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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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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년차 프로덕트 매니저 이자, 현재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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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04:19: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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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이 날 바꿔줄 거라는 착각 - 좋은 회사만 찾으면 될 줄 알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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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8:02:58Z</updated>
    <published>2025-10-13T08: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이직을 고민하고 있었다. 이번엔 어디가 좋을까? 어떤 팀이 나를 성장시켜줄까? 채용공고를 보면서 또 그런 생각을 했다. 근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amp;quot;나 몇 번째야, 이거?&amp;quot; 기획자인가, 디자이너인가 사실 더 근본적인 고민이 있었다. 나는 뭘 하고 싶은 걸까? PM 인턴으로 시작했을 때는 기획이 재밌었다. 프로젝트 전체를 보고 방향을 정하는 게 좋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UH%2Fimage%2FRw05jueoXXHOuYc-Ee1Kgy6yo4Q.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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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중요해진 '나만의 생각' - 왜 어떤 사람은 AI를 더 잘 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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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7:15:13Z</updated>
    <published>2025-10-13T07: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묘한 변화를 느끼고 있다. 여러 LLM을 쓸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같은 도구를 사용해도 사람마다 나오는 결과가 완전히 다르다는 점이다. 어떤 사람은 정말 놀라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데 어떤 사람은 그저 그런 평범한 답변만 받는다. 처음에는 프롬프트 기법의 차이려니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게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진짜 차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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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부. 돌아온 대학, 그리고 새로운 도전 - 막무가내로 시작한 창업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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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6:48:26Z</updated>
    <published>2025-10-13T06: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만에 돌아온 학교는 낯설었다. 아니 정확히는 내가 달라진 것인지도 모르겠다. 같은 과 친구들은 여전히 졸업 후 진로를 고민하고 있었고, 나는 회의실에서 욕먹던 기억과 밤샘 QC를 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수업을 듣고 있었다. 한 학기 정도는 학업에 집중해야겠다고 다짐했지만 솔직히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 그러던 중 계속해서 머릿속을 맴도는 생각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UH%2Fimage%2FQZBaanNouhCNmI97eDpmxQcDv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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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부. 인상적인 1년을 뒤로하고 - 인턴 생활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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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6:48:12Z</updated>
    <published>2024-11-21T14: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인턴 생활도 반환점을 돌고 있었고&amp;nbsp;첫 프로젝트가 끝나기가 무섭게 일주일 뒤 두 번째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다. 그런데 이번엔 조금 달랐다. 사수 PM분이 대기업 클라이언트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바람에 PM보조 격에 포지션이었던 첫 번째 프로젝트와는 달리 전체적인 스토리보드 작성, 클라이언트와의 업무 조율 등 상당 부분의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다. 인턴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UH%2Fimage%2FIYSWV3UG3ThSqy3QN3JoKDk90x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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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부. 정신없는 첫 직장생활 - 고단했던 생애 첫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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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6:47:37Z</updated>
    <published>2024-11-21T11: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직장은 24살, 그것도 대학교 3학년에 중소 웹에이전시에서 인턴 PM으로 시작되었다. 지금 생각해도 말이 안 되는 일이었고 운이 너무 좋았다. 아무튼 난 장기적인 목표 중 첫 번째를 이루었고 벅찬 마음으로 바로 다음 학기까지 휴학 신청한 후 총 1년(계약직)을 PM으로서 근무를 시작하였다. 그러나..  1부에서 말했듯이 난 우매함의 봉우리 최정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UH%2Fimage%2FISn23T6_MGARS7ftZ0QcXz_ou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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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부. 사학과 전공생이 IT PM이 된 이유 - 나는 어쩌다 IT업계에 관심이 생겼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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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06:57:33Z</updated>
    <published>2024-11-21T10: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한국외대 인문과학계열 중에서도 사학과 전공생이었다. 우리 과의 여러 선배들, 동기들 그리고 후배들을 불문하고 공통적으로 고민하는 것은  사학과 졸업해서 뭐 먹고사냐  물론 나도 그중 한 명이었다. 그러던 중 우연찮게 기록학 교양 수업 하나를 듣게 되었는데 과제 중 하나가 자신이 원하는 주제를 기반으로 기록 디지털 아카이브 웹사이트를 하나 만드는 것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UH%2Fimage%2Fu8SddPIQ0q913sCwzZO5Rq7jL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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