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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상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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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특별한' 점이 있는 심리상담사입니다. 상담 장면 밖의 심리상담을 나누고자 합니다. 강의,상담,연구 모두 열심히!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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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3:47: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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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등감과 우월성 - 비교로부터 벗어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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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11:17:45Z</updated>
    <published>2023-10-22T14: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로부터 나오는 다양한 감정들 중 핵심은 두 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바로 열등감과 우월성이 그 주인공들입니다. 나보다 잘난 사람과 비교를 했을 때 우리는 열등감을 경험하고, 나보다 못난 사람과 비교를 했을 때 우리는 우월성을 느낍니다. 그런데 과연 열등감과 우월성은 이렇게 활용하는 것이 맞는 것일까요?  개인심리학을 공부하는 상담사라면 모두가 아는 알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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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 대한 생각으로부터&amp;nbsp;벗어나는&amp;nbsp;방법 - 경제적 비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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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10:24Z</updated>
    <published>2023-10-19T08: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장에 이야기를 나누었듯. 경제적 비교는 모두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러한 비교가 단순히 사회 문화적인 시선에서 바라보는 것을 벗어나서 상담심리학적으로 바라보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경제적 비교로부터 벗어나는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인지오류의 수정과 비합리적 신념의 수정이 필요합니다. 사실 경제적 비교로부터 벗어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ac%2Fimage%2Fd_lwNZi8g9UkAlokM0frBZ5wm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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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들이 돈을 최고로 여기진 않습니다. - 경제적 비교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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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10:24Z</updated>
    <published>2023-10-16T10: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햇빛이 좋아 기분을 내 볼 겸 밖으로 나가 봤습니다. 서울 번화가의 한복판에 가니 손에는 한잔에 6천 원 이상 가는 커피와, 길거리에 흔하게 보이는 외제차, 명품을 몸에 걸친 사람들이 지나다닙니다. 서울에는 빽빽하게 건물이 들어서 있는데 내 집 하나 없는 신세가 떠오르면서 세상엔 나만 빼고 다 부자인 것만 같은 생각이 듭니다. 기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ac%2Fimage%2FFqWZEWOIaAQbBHNbVX_aYa1Xg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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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선택, 나의 길을 존중하기 - 직업에 대한 비교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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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10:24Z</updated>
    <published>2023-10-13T08:3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누구나 평생을 살아가며 하나 이상의 직업에 종사합니다. 직업에 종사함으로 우리가 현대사회를 살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가장 중요한 도구인 '돈'이라는 화폐가 보상으로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또 한편으로는 태어나길 소위 말하는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돈 이외의 다른 자기를 실현하는 목적에서 직업을 찾고 성취해 나가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즉,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ac%2Fimage%2FhDOvAQTiy1DjZtEyEowwTmZOh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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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에 대한 비교 2 - 지금의 내가 가야 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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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21:58:18Z</updated>
    <published>2023-10-08T08:1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장에 직업에 대한 비교에 대한 이야기와 상담심리학적으로 보았을 때 직업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면에 대한 이야기를 간략하게 나누었습니다. 이번 장과 다음장에서는 직업을 단순히 '돈'으로만 보는 시선을 벗어서 궁극적으로 적절한 내 직업과 자기 인식에 대한 가치를 알 수 있게 도와주는 재구조화와 올바른 직업 찾기의 방법에 대한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ac%2Fimage%2FHh9RSh6bE-yy74_C5f0zF1oGR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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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에 대한 비교 1 - 어린 시절의 '나'와 지금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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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10:24Z</updated>
    <published>2023-10-06T08:3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우리는 TV에 나오는 연예인, 대통령, 과학자, 셰프, 경찰관, 공무원 등 멋진 사람들을 보며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amp;nbsp;꿈을 꾸었습니다. 그 시절의 우리는 TV에 나오는 사람들과 지금의 나를 비교하는 것이 아닌 닮고 싶다는 일종의 상담심리학적 '모델링'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만큼 세상이 변하고 우리들의 생각도 변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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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애인과의 비교 2 - 나는 성장 중입니다.(이별을 받아들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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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9:00:17Z</updated>
    <published>2023-10-02T04: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장에서 이야기를 나누었듯, 우리는 누구나 이전의 행복했던 혹은 좋았던 경험들을 본능적 수준에서 되살리며 이전 애인과의 행복한 기억에 잠기기도 합니다. 이러한 기억들은 추억 속에서 좋은 영향을 주기만 한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안타깝게도 종종 불쑥 나타나&amp;nbsp;현재 맺고 있는 새로운 애인과의 관계에서 좋지 못한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아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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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사의 대학원 진학 - 석사는 필수, 박사는 선택(대학원 정보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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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0:29:22Z</updated>
    <published>2023-09-29T03: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주변 동기와 선생님들께 석사, 박사 대학원 관련 질문을 많이 받곤 합니다. 생각해 보니 이 시기면 슬슬 내년 초 대학원 신입생에 대한 서류 접수를 시작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간단히 상담자들의 대학원과 관련한 이야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석사는 필수, 박사는 선택'  상담사로서 상담 현장에서 행정일이 아닌 상담 실무에 종사하려면 학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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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애인과의 비교 1 - 연인 관계에는 욕심을 부려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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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10:24Z</updated>
    <published>2023-09-27T03: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애인도 충분히 좋은 사람인데 전 애인이 자꾸 생각나요...' '전 애인과 저도 모르게 비교하고 있어서 지금 애인에게 너무 미안해요...' '분명 이게 나쁘다는 건 아는데.. 자꾸 비교가 돼요.. 전 애인이 생각나요'  위와 같은 전 애인과 현재 만나는 새로운 인연과의 비교로 인한 심리적 불편감은 이별 상담, 애도 상담에서 다루게 되는 많은 주제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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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비교할까? - 비교의 두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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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10:24Z</updated>
    <published>2023-09-24T03: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십 년 전 유행하던 말이 있다. '엄마 친구 아들은~~&amp;quot; 소위 '엄친아'라고 불리며 모든 면에서 뛰어난 내가 아닌 타인을 지칭하는 말이다. 남들이 들으면 코미디로 들을 수 있지만 비교의 당사자가 내가 되었을 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소리기도 하다. 사실 이렇게 몇십 년 전까지 회고할 필요도 없다. 최근에 만연하여 상담센터에 많이 찾아오는 MBTI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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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린 게 아니라 다를 뿐이다. - 남과의 비교에 익숙한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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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14:10:24Z</updated>
    <published>2023-09-21T14: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살아가면서&amp;nbsp;우리는 많은 것을 경험하며 보고, 듣고, 느낀다.  '얼핏' 보면 초라한 나의 현실과 나와 다른 화려한 누군가의 일상을 바라볼 때 우리는 종종 내가 살아온 방식에 대한 의문감을 가지곤 한다.  그런데 정말 우리의 삶은, 내가 살아온 방식은 '틀린 것'일까?  나는 사람들이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혹은 현실적인 문제로 괴로워하는 심리적 불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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