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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근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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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축구선수에서 CS팀 팀장이 되기까지 여정과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용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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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0T05:13: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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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는 업무보다 인간관계가 더 어렵다. - 인간관계는 정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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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5T09:10:36Z</updated>
    <published>2024-01-19T09: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면 업무도 물론 힘들지만 때로는&amp;nbsp;인간관계에 있어서 받는 스트레스도 상상이상으로 힘들다고&amp;nbsp;생각을 한다. 내가 믿었던 동료에게 고민을 털어놨는데 화살이 되어 돌아오는 경우도 있을 테고 상사 욕을 하거나 직장동료를 험담 하는 것이 나에게 와전이 되어 돌아오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가끔 회사에서 이런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이 나름의 스트레스 해소법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6%2Fimage%2FAei5OgVt3_R2qFFyXmgHpqO-yC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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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S팀으로 병원에서는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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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1:34:33Z</updated>
    <published>2024-01-06T11: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CS고객센터에 없어서 안 되는 물건은 바로 전화기다. 물론&amp;nbsp;홈페이지나 블로그, 유튜브와 SNS등 마케팅이 잘되어있는 병. 의원이라면 굳이 전화로 예약할 필요 없이&amp;nbsp;환자들이 직접 와서 진료 대기를 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병원 중 그런 곳이 있을까 싶다. 어플을 사용해서&amp;nbsp;병원을 예약할 수 있지만 아직은 전화로 예약문의하는 사람들이 더 많고 편할 거라고&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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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에 생각할 시간이 왜 필요해 - 고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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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11:08:24Z</updated>
    <published>2023-12-18T07: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팀장으로 승진을 할 수 있었던 과정은 이랬다. 수습기간 내에 보여준 업무처리에 있어서 큰 실수가 없었고 일 처리를 많이, 빠르게 하여 인센티브도 항상 1순위로 가져갔다. 또 동료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성실함까지 더해 대표님과 상의 후 나를 부관리자의 자리를 권유해 주셨다.  그때 당시를 생각해 보면 나도 참 무모했던 것 같다. 일반적으로 직원들이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6%2Fimage%2FVNB4XV1oJWf1NpuJLyL__8jd2c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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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나도 월급쟁이가 되었다 - CS고객센터 팀원으로 첫 회사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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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09:38:26Z</updated>
    <published>2023-11-27T08: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회사에 입사했을 때를 표현하자면 하얀 도화지 같았다.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하얀 도화지. 면접 합격 통보를 받은 후 나는 인터넷에 CS 고객센터가 어떤 업무인지 검색하여 찾아봐도 전화업무라는 것 외에는 그렇다 할 정보를 얻지 못했다. 주변에도 이와 같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없었기에 전혀 감도 잡지 못했다. 혼자서 계속 찾아보는 것보다는 출근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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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마지막 계약해지 - 그러나 새로운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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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3:14:27Z</updated>
    <published>2023-10-26T06:1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 (失敗) 일을 잘못하여 뜻한 대로 되지 아니하거나 그르침. 실패는 돌아가는 길에 불과하다. 그것은 다시 시도하거나 혹은 더 나은 방식으로 재도전하라고 가르쳐주는 것뿐이다.  2번의 실패를 겪고 또다시 도전했던 나의 마지막 1년간의 이야기를 작성하려 한다.  축구화를 벗었다. 하루아침에 계약해지를 당하며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되어버렸다. 1월 중순이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6%2Fimage%2FrjdL7R9lJp4N_LDi1rd9nIpLc9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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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내 이름은 일년만 - 축구선수로 20대를 맞이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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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09:38:31Z</updated>
    <published>2023-10-17T09: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살은 막내입니다. 지난 글은 나의 유년시절부터 청소년기의 축구 스토리였다면 이번글은 20대의 이야기이다. 고등학교 시절 전국대회 우승을 맛보면서 내가 원하는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amp;nbsp;왜냐하면 팀 성적이 우수한 선수들이 더 유리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건 나 혼자만의 바람일 뿐. 내가 가고자 했던 대학교의 입학원서는 합격소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6%2Fimage%2FPFwZG6InptkAId9VdQICaPifLu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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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를 좋아했던 꿈 많은 어린아이 - 축구를 시작한 계기와 축구선수로 지내온 청소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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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8:18:34Z</updated>
    <published>2023-10-10T07: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유년시절은 항상 밖에서 뛰어놀고 있었고 축구를 하고 있었다. 그 당시 유행했던 만화를 봤던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바깥에서 하루를 보냈었다.  그만큼 축구를 좋아했고 재밌었다. 유치원 때는 축구 대회를 나가 우승을 하였고 인터뷰도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영상은 찾고 싶으나 찾을 수 없었다.  그렇게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YMCA에서 주말 취미반으로 항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Wy6%2Fimage%2FGp38R2oVeYyzP4amTmS_EAT2s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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