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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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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인드를 지도하는 블랙벨트 흠관장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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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1T13:57: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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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개가 먼저 다가올 때 인사를 해야 할까?? - 개와 인사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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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7:29:05Z</updated>
    <published>2026-01-12T07:2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인간은 개라는 동물에게 어떤 존재일까?? 그건 알 수가 없다. 개마다도 인간을 느끼는 방식과 정도가 다를 것이다. 하지만 모든 인간이 다 편하고 좋은 건 아니라는 건 알 수가 있다. 특히 보호자와 낯선 사람에 대한 유대감이 같을까?? 그렇지 않다. 낯선 사람을 봐도 신나서 꼬리를 흔드는 개들도 있지만 유대감의 정도는 다를 것이다. 낯선 사람이 실수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H%2Fimage%2F3Ir8J4IgFU3tFNzGy-9_emaVmp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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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를 위한 행동일까요?? - 아기에게 개 구경을 시키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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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10:00:53Z</updated>
    <published>2026-01-10T08: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부모들이 애기를 안고 묶여있거나 갇혀있는 개에게 다가가 구경을 시킨다. 개는 자신의 바운더리 안에 사람이 다가오면 좋든 싫든 반응을 하기 시작한다. 쉽게 흥분하는(그런 환경에 놓인 개들은 이미 많이 예민해져 있는 경우가 많다) 개들은 짖거나 낑낑대며 점점 더 흥분하기 시작한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도 부모들은 웃으며 아기에게 개를 구경시킨다.  이런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H%2Fimage%2FBLIaiJNQ6VVVDL2FOBi5QIZxn1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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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Happy는 같을까? - 라벨링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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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4:46:44Z</updated>
    <published>2025-12-24T04: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잔 프리드먼 박사의 웨비나를 듣고 정리가 필요하여 글을 적는다. 내용 자체는 어렴풋이 이해가 되지만 학문적으로 전문용어를 사용하며 진행하니 머릿속이 혼란스럽다. 처음 접하는 용어들에 뇌에서 거부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결국 불편했던 그 단어들도 반복해서 접하다 보면 편해질 것을 이젠 안다.  웨비나의 가장 큰 주제는 '라벨링'이다. 우리는 인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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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신의 숨이 통과해 흐르는 피리의 한 구멍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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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4:48:29Z</updated>
    <published>2025-12-17T04: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영적 관련 된 책들을 읽으며 여러 배움과 깨달음을 얻었다. 특히 에크하르트 톨레의 책은 깊은 깨달음을 주었고 나의 영적 시야를 넓혀주었다.  2025년 올해 깨닫고 느낀 것들을 적어보려고 한다.  시작과 끝은 '나는 신의 숨이 통과해 흐르는 피리의 한 구멍이다'- 하피즈의&amp;nbsp;문장이다.  마이클 닐의 '내면의 공간'에는 이런 문장이 나온다. 양파를 구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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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습의 4단계 - 학습의 4단계를 이해하면 포기가 어려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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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7:09:08Z</updated>
    <published>2025-12-11T07: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짓수뿐 아니라 모든 운동은 4단계의 학습과정을 거친다.  1. 무의식적 무능력 2. 의식적 무능력 3. 의식적 능력 4. 무의식적 능력  첫 번째 무의식적 무능력은 한 번도 배운 적이 없기 때문에 백지상태라고 보면 된다. 머릿속에서 그것을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지 그려지지 않고 몸으로도 전혀 알지 못하는 단계다. 주짓수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은 일상에서는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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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는 개답게 다뤄야 돼 - 정말 개답게 다루고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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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23:44:34Z</updated>
    <published>2025-09-05T23: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를 키우기로 결정했다면 삶을 바꿀 각오를 해야 한다. 어쩌면 결혼보다도 더 하다. 개에겐 보호자가 전부다. 개는 입양당한(?) 순간부터 사람이 만들어 놓은 집에 갇히게 된다. 갇힌다는 표현이 좀 그럴 수도 있지만 가장 적절한 단어라고 생각한다. 개들은 보호자가 산책을 데리고 나가지 않는 이상 집에서 나갈 방법이 없다. 가끔 탈출하는 친구들이 있지만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H%2Fimage%2FwFFnDX8bdrLKtnCcI-ANWAQJm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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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개 잘 혼내고 계신가요? - 오늘도 잘 혼내셨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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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2:06:25Z</updated>
    <published>2025-08-25T02: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돼!!&amp;quot;, &amp;quot;쓰읍~!! 혼난다&amp;quot;, &amp;quot;이리 와!! 맞을 줄 알아!!&amp;quot; 반려견을 키우는 대부분의 반려인들의 단골멘트이다. 오늘도 우리 개 잘 혼냈는지 모르겠다.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은 본인은 정작 교육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걸 당하는 반려견은 안타깝지만 전혀 교육되고 있지 않다. 반려견을 교육하는 방식은 다양하다. 옛날 구식 방법처럼 체벌을 통해 교육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H%2Fimage%2F81ALGmDwiXJjyQAhiriGxaVf3O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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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개는 왜 이렇게 사나울까? - 때리고 혼냈을 때 효과가 있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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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5:44:44Z</updated>
    <published>2025-08-21T04: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한 사실 하나가 있다 바로 '반려견의 공격성은 보호자가 키운다'라는 것이다. 개들은 처음 태어나서부터 공격성이 강한 걸까 커가면서 환경이 공격성을 높인 걸까 나는 후자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많은 퍼피들을 보면 공격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다. 마냥 신나고 해맑고 천방지축이다. 2~3개월 된 퍼피가 입질을 한다며 반려견을 혼내도 때리는 보호자들이 있다 제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H%2Fimage%2Fc13Y4ZLeeJrUFCByWqXcXvYdW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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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는 서열이 있을까 없을까? - 사람이 생각하는 서열의 의미는 틀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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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22:21:16Z</updated>
    <published>2025-08-19T2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는 서열이 있을까 없을까? 예부터 정말 많은 논쟁이 있었고 여전히 논쟁은 이어지고 있다. 한쪽에선 개는 늑대의 후손이고 늑대도 서열이 있으니 개도 서열이 있다고 주장한다. 다른 한쪽에서는 개와 늑대의 조상은 같지만 개와 늑대는 다른 동물이다. 때문에 서열은 없다고 주장한다.   결론부터 얘기하면 개는 서열이 있다. 개뿐만 아니라 모든 동물은 서열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H%2Fimage%2FqlAjT30IgPupMuV0uA5CxaYGj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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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저 개는 내가 부르면 오지도 않아&amp;quot; - 개는 부르면 와야 되는 존재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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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6T07:10:25Z</updated>
    <published>2025-08-16T07: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라는 영장류는 개라는 동물을 정말 좋아한다. 이 '좋아한다'라는 의미는 꼭 좋은 뜻만 가진 게 아니다.  좋아한다라는 말 앞에 '왜'가 더 중요하다. '귀여워서', '멋있어서' 등 개를 보면 몽글몽글 올라오는 좋은 기분 때문에 좋아하는 경우도 있지만 아닌 경우도 많다. 지금은 반려견이라는 말이 대중적으로 사용되지만 여전히 애완견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H%2Fimage%2FWlQKeeZL1T2f0_uQo0CPT4tWrG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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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는 앉기 위해 태어난 동물이 아닙니다 - 앉아 그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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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5:38:36Z</updated>
    <published>2025-08-12T05: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이상한 전염병이 있다. 바로 '앉아 병'이다. 사람들은 개만 보면 앉히지 못해 병에 걸린 사람처럼 앉아를 시킨다. 그게 내 개가 아닌 남의 개여도 마찬가지이다. 더 나아가서는 엎드려 병, 손병도 있다. 개만 보면 &amp;quot;앉아 앉아 앉아 앉으라고!! 쓰읍!! 앉아!!&amp;quot;를 한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세대를 불문하고 이 몹쓸 병이 퍼져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H%2Fimage%2F6VnADPGehpb2aZ5bZBlpKZX0i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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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개는 입마개 견종이 아닌데요?! - 네 놈 입에 입마개가 필요하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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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2:37:56Z</updated>
    <published>2025-08-06T02: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 반려견을 키우면 입마개 시비가 많다. 특히 대형견을 키우는 사람 그중에서도 여성들이 더 많이 입마개 시비를 당하는 것 같다. 아무래도 큰 개가 자제력을 잃었을 때 여성 견주가 통제를 하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함 때문에 더 그런 듯하다. 나는 꽤 운동인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12년 동안 맹견인 핏불테리어를 키워도 한 번도 시비가 걸린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H%2Fimage%2FR8EvNjAwiRPiR2K9UVt9PRcka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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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개는 당신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 제발 그냥 지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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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5:30:07Z</updated>
    <published>2025-08-05T05: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유독 지나가는 개에게 관심이 많다. 지나가는 개를 보면 어떻게든 관심을 사려고 온갖 재롱을 부린다. 손바닥을 위로 향하고 손가락을 빠르게 접었다 폈다 흔들며 입으로는 혀를 튕기며 &amp;quot;ㅉㅉㅉ&amp;quot; 소리를 낸다. 마치 전 국민이 학교 필수 정규 과목으로 배운 것처럼 지역을 가리지 않고 모두가 같은 행동을 한다. 그래도 개가 관심을 주지 않으면 &amp;quot;흰둥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H%2Fimage%2F5ETT9bCTPJgfpfNidhEXICdcz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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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당개 - 마당에 살고 싶어 하는 개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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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4:56:26Z</updated>
    <published>2025-08-03T08: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당개&amp;hellip; 말 그대로 마당에 사는 개를 말한다. 우리나라에선 마당개가 너무나 익숙하다. 나도 어릴 땐 &amp;lsquo;마당 있는 집을 사서 개를 키워야지&amp;rsquo;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토종개 진돗개는 여전히 마당에 짧은 줄에 묶여 있는 모습이 더 익숙하다. 50대만 넘어가도 개를 어떻게 집안에서 키우냐고 이해할 수 없다며 승을 내는 사람들이 많다. 그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H%2Fimage%2F3AQnt5vpGV8kOjX4A52zkTrVL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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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와 인간의 관계 - 개를 키우느니 샌드백을 구입하는 게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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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4:56:14Z</updated>
    <published>2025-08-01T00: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세계적으로 여전히 인간과 개의 관계에서 서열을 중시하는 경향이 많이 남아있다. 구시대적 훈련법에서는 개를 뒤집어서 배를 보이게 하고, 리드줄을 낚아채고,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며 교육을 했다. 개뿐만 아니라 인간을 위해 '소비'되는 많은 동물들은 이러한 학대를 당하며 살아간다.  인간은 왜 동물을 강압적으로 제압하고 서열을 잡으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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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의 살인물가 정말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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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02:02:28Z</updated>
    <published>2025-01-08T0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의 물가가 누군가가 느끼기엔 비싸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인터넷에서도 제주도의 살인물가, 상인들의 바가지 등을 얘기하며 차라리 해외여행을 간다는 자극적인 글과 영상들이 많이 올라온다. 하지만 바보가 아닌 이상 잘 생각해봐라 본인들이 살고 있는 지역도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광지는 같은 지역이여도 물가가 비싸다. 같은 지역도민들끼리도 비싸다고 생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H%2Fimage%2FOFqNr_5J1lBd96NZX-XWhrRW1sw.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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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일 중 25일이 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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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05:02:45Z</updated>
    <published>2024-12-25T0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 돌, 바람, 여자 이 셋이 많다는 말은 예부터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요즘엔 카페, 다이소, 국밥집으로 바뀌었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그러나 제주도에 꼭 살지 않더라도 여행을 자주 와본 사람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하나 더 있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바로 '비'다. 제주도엔 비가 정말 많이 온다. 특히 요즘엔 기후변화로 인해 비가 더 자주 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H%2Fimage%2FC4d-yK1qfMvAit4j4c_Vbhfmr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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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제주 바다, 응 안전은 너의 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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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10:00:37Z</updated>
    <published>2024-12-18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 하면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있다. 바로 제주도의 푸른 바다이다. 제주도의 바다는 해외 부럽지 않은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서울의 3배 크기인 제주도라는 섬은 서울과 비교했을 땐&amp;nbsp;크다고 할 수도 있지만 제주시에서 서귀포까지 차로 1시간이면 갈 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전체로 보면 작다고도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제주도의 장점은 동서남북으로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H%2Fimage%2FARJn2wbfxT3TzP7O2YY4xqc1t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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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명 높은 제주도 바퀴벌레 드디어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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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20:27:19Z</updated>
    <published>2024-12-04T13:1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 바퀴벌레 사진은 없으니 안심하세요*  제주도 이주하면 항상 등장하는 키워드가 몇 개 있다. 변덕스러운 날씨, 습도, 괸당 등등 그중 많은 이들에게 가장 두려움을 주는 키워드는 '바퀴벌레'일 것이다. 제주도 바퀴벌레는 크기와 개체수로 유명하다. 크기도 클뿐더러 워낙 개체수가 많아서 잡아도 잡아도 계속 나온다는 것이다. 나도 제주도로 이주하기 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H%2Fimage%2F7v7tPu8smqBbssZ9FIj0niWlR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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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여름 습도, 폐에 물이 찰 것 같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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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12:38:04Z</updated>
    <published>2024-11-27T0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의 습도 유명하다. 제주에 먼저 내려와 살 던 지인은 &amp;quot;폐에 물이 차는 것 같아&amp;quot;라고 표현했다. 제주도로 이주하기 전에도 여름에 여행으로 제주도를 놀러 왔던 적이 여러 번 있었다. 그땐 잠깐의 여행이고 여행의 설렘 때문인지 딱히 습도 때문에 힘들다는 느낌을 받진 못 했었다. 그런데 정작 제주도로 이주하려고 하더니 여기저기서 너도나도 제주도 습도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5H%2Fimage%2FIrNrFPcxrrmk_YT180jMOvgsa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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