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창조의품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 />
  <author>
    <name>eunjaecolor</name>
  </author>
  <subtitle>삶의 모든 감정들을 긍정적인 컬러들로 채워나갑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XA9</id>
  <updated>2023-09-24T01:21:01Z</updated>
  <entry>
    <title>아이보다 먼저 흔들린 건, 엄마 마음 - 책을 안 읽는 아이가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38" />
    <id>https://brunch.co.kr/@@fXA9/38</id>
    <updated>2026-01-29T02:33:50Z</updated>
    <published>2026-01-29T02: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5학년 아들을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다.  유아 시절부터 오래 지켜봐 온 아이였고,그동안의 상담이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도움이 되어 왔다는 사실에나는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최근의 일이라며엄마는 다소 흥분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아이와 동네 도서관에 갔는데베스트셀러라서 30분이나 줄을 서서 기다려아이에게 책을 빌려주었다고 한다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wg5_dHBUABN0ZRKHlVbhKAJDHu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자신에게만 주라. - 나는 내게 있는 모든 여유를 나 자신에게만 줄 것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20" />
    <id>https://brunch.co.kr/@@fXA9/20</id>
    <updated>2025-10-01T01:58:11Z</updated>
    <published>2025-10-01T01: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 날 때 틈틈이 읽는 요즘 나의 친구 _ 김종원작가님의 &amp;rsquo;한 번 사는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amp;lsquo; 니체가 말하다 중에서 오늘 읽고 여운이 남는 부분 나의 생각을 기록해 본다 _  045 시간 낭비를 최대한 줄이며 상승하는 삶을 사는 법  &amp;lsquo;위대해지려면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amp;rsquo; - 프리드리히 니체- . . .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돌보며 지낸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j8oLEQlSQ3h5pUwyp5fsVhgajI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아이를 위해, 어린 시절의 나를 돌본다 - 나를 돌보는 일, 아이에게 물려줄 가장 큰 선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36" />
    <id>https://brunch.co.kr/@@fXA9/36</id>
    <updated>2025-09-29T01:51:33Z</updated>
    <published>2025-09-29T01: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를 볼 때마다... 나는 그렇게 눈물이 난다.  성인이 된 나 자신에게 결핍되어 있는 부모님의 사랑과 관심이 떠오르기도 하고 아이가 있는 엄마로서 너무나 큰 책임감을 느끼기 때문인 듯하다  그리고 나의 결핍을 나의 아이에게 전달해주고 있는 건 아닐까?라는 자문을 해보기도 한다  지금까지 방송을 보면 금쪽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B9mgRF9HcW3gyClVFpuOEQKLaR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해! - 글쓰기 그냥 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34" />
    <id>https://brunch.co.kr/@@fXA9/34</id>
    <updated>2025-09-03T05:15:28Z</updated>
    <published>2025-09-03T04:5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점심시간에  나의 브런치글들을 읽어보았다. 어딘가 모르게  딱딱. 비어있음, 착한 척, 뭔가까칠...  이런 느낌들이 든다.ㅎㅎ  그래도 내가 어떠한 삶들을 살아가고 있고 어떠한 삶을 살아가고 싶은지는 한번 더 확인이 되었다.  어떤 글은 내가 쓴 것 같고  어떤 글은 누굴 의식해서 썼니? 하는 아주 아마추어스러운...  그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HPzzklqRXDFsxkS568hr9dPayP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멀어지는 아이에게 서운한 엄마 - &amp;ldquo;초4 딸에게 &amp;lsquo;엄마 삐졌어&amp;rsquo;라 말하는 나의 오늘&amp;rd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33" />
    <id>https://brunch.co.kr/@@fXA9/33</id>
    <updated>2025-07-31T05:01:46Z</updated>
    <published>2025-07-31T02: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6시 40분.&amp;nbsp;예쁘게 잠든 서아를 아쉽게 바라보고&amp;nbsp;조심스럽게 이마에 입 맞추고&amp;nbsp;생수하나 들고 힘내서 출근... 저녁 8시.&amp;nbsp;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와 보면&amp;nbsp;서아는 또 한 뼘 자라 더 언니가 되었고,&amp;nbsp;스킨십은 한 뼘 더 멀어짐을 느낀다  짧은 외출 후에도 &amp;quot;엄마~&amp;quot;하며 달려오던 서아가 없다. &amp;ldquo;엄마, 왜 그래~ 만지지 말랬지?&amp;rdquo; 툭 내뱉는 말에&amp;nbsp;괜찮은 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IiRxE1N_UysfWsS4aiFPPyT5Xf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온전한 나의 편이 스스로 되어줄 것 - 내가 내 아이를 대하는 마음보다 더 큰 마음으로 나를 보호하고 아껴주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32" />
    <id>https://brunch.co.kr/@@fXA9/32</id>
    <updated>2025-06-16T01:54:27Z</updated>
    <published>2025-06-15T23: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6일, 새로운 월요일  지난주 월요일에는 회사 주간회의 시간에 매출이 좋지 못하다는 이유로 대표님에게 꾀나 감정적인 털림을 당했다.  이상하게도 그 여파는 일주일이나 갔다. 감정적인 털림에 내 마음도 감정으로 대응하게 되어 몸과 마음에 탈이 제대로 난 지난 한 주였다. 마음이 굳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니 허리가 삐끗하고 한약을 먹으며 1일 1식 중인 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0sgN4Q4zuYAOlBUudy5jchf_3Q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똑같은 실수를 반복해 미안해 - 밤11시 서아에게 찾아 온 인생 최대 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28" />
    <id>https://brunch.co.kr/@@fXA9/28</id>
    <updated>2025-05-20T02:22:42Z</updated>
    <published>2025-05-20T00: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11시 침대로 향하기 전 다 마른빨래들이 생각나 빨래를 계고 서아의 속옷과 티셔츠들을 가져다주려고 서아의 방에 갔다. 서아의 방은 이사 온 후로 여전히 완성되지 못한 초등학교 4학년 여자아이의 방이었다  아이브 포토카드와 포토카드 포장 재료들... 누가 보면 무슨 쇼핑몰을 하는지 알 정도.  두 달 정도나 서아방을 방치해 두었다 서아가 스스로 치워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cEahfWCoom5Gphm06jzS8GANUU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지켜낼 수 있는 나니깐... - 나를 나 자신의 엄마라 생각하고 나를 죽어도 지켜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27" />
    <id>https://brunch.co.kr/@@fXA9/27</id>
    <updated>2025-02-16T01:29:26Z</updated>
    <published>2024-11-01T00: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아가 초등3학년이 되고 다시 회사라는 조직에 복귀를 했다. 늘 혼자 일하고 육아를 병행하던 나에게는 기회라고 생각했고 기회 중에서도 마지막 기회일 거야라는 마음이 들었다.  오전 8시 30분 회사에 앉아서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나 스스로에게 위기라 느끼는 요즘의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다  이야~조은재 너 진짜 멋있다!! 충분히 당당해도 된다!! 이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mqBh8SPA4b9xqPpadrz6-LhJ-N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내가 기도를 해봐야겠다 - 진심으로 나를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26" />
    <id>https://brunch.co.kr/@@fXA9/26</id>
    <updated>2025-02-11T16:00:35Z</updated>
    <published>2024-05-21T11: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나긴 시간 동안 글을 쓰지 않았던 나의 감정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 그 기간을 다시 바라보니 매우 바쁨과 매우 무기력함이 또 공존한다  나라는 사람은 왜 도대체 중간이 없는 걸까... 여전히 어렵다 나는 나랑 별로 친하지가 않은 것 같다 매일 아침에 눈을 뜨고 화장실로 가고 물을 마시고 요가를 가고 밥을 먹고... 모든 순간에 무언가 비어있는 느낌이다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nVtVJ7D1uWfungA-AVpgB3LNKL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과거와 헤어지면 일어나는 일 - 과거와 비교하지 말고 현재의 나를 칭찬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25" />
    <id>https://brunch.co.kr/@@fXA9/25</id>
    <updated>2024-04-04T01:21:27Z</updated>
    <published>2024-04-04T00: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함께 일하는 3살 어린 아르바이트 분이 나에게  고민이 있다고 자존감이  3년째 매일 떨어진다고 한다  자존감이 매일 떨어진다고 느낀다면 꼭 체크해봐야 할 것  과거의 제일 괜찮았던 사회적 위치의 나 자신과 현재의 가장 우울한 나 자신을  비교하고 있지는 않은가?  특히나 결혼해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역할이  일상에 포함된 분들은 더욱 그러하다  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K9rvbUPUynVnTThHskdO8Vt4qO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 아이가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 한 아이의 부모라는 것은 하늘이 준 선물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24" />
    <id>https://brunch.co.kr/@@fXA9/24</id>
    <updated>2024-03-17T13:32:57Z</updated>
    <published>2024-03-17T12:1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아이가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  어쩌면 눈감을 때까지 절대 경험할 수 없는 기이하고 놀랍고 소소하고 사랑스럽고 감동적이고 먹먹하고 포근하고 따뜻한&amp;hellip;. 무수한 &amp;hellip; 글로는 다 채워지지 않는 무엇이다  누군가는  &amp;ldquo;아이를 꼭 낳아야 해?&amp;rdquo;라고 묻는다 나 또한 그런 의문이 들 때가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의문은 오만이었던 순간이다  주어진 생을 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Pjt7Q83DfNKLgoIJZNdsh3Om6u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아이와 이별한다 내일 다시 만나! - 존재자체로 귀하고 소중한 아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23" />
    <id>https://brunch.co.kr/@@fXA9/23</id>
    <updated>2024-03-08T15:30:38Z</updated>
    <published>2024-03-07T15: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3학년이 되어  혼자 등하교하고 학원도 혼자 가는 서아  &amp;ldquo;엄마 내일도 일하러  나가는데 괜찮아?!&amp;rdquo;물으니  어!  근데 엄마 내가 안 괜찮다고 해도 어차피 일하러 나갈 거자나 머야~! 하며 서운한 듯 시원한 듯&amp;hellip;  뭔가 되게 어른스러운 아이다  시간이 참 귀하다  내일 더 온 마음으로  서아를 응원하고 이해하고 받아주는 인생의 선배 같은 값지고 뼛속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a8bhw0_pu73OFa2_vOQPTJ8XxF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좀 더 멋대로 살아갈게요 - 더 늦기 전에 어린아이에서 해방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22" />
    <id>https://brunch.co.kr/@@fXA9/22</id>
    <updated>2024-03-01T16:59:41Z</updated>
    <published>2024-03-01T14: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중 지금 당장 달려가 나라는 그 아이에게 위로가 필요했던 그 순간과 지점을 오늘&amp;hellip; 우연히 만났다  당장은 그 아이에게 뭐라고 해줄 말이 없기에 &amp;ldquo;지금 만난 것만으로 다행이야&amp;rdquo; 라고만 바라봐주고 온 것 같다 44년 넘게 살아오며 종종 마주쳤던 아이였다 언젠가는 한번 돌아가  꼭 한번 만나야 할 아이였나 보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시작되었던 그즈음&amp;helli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WMycpmJ9etJ3xFyc0Dqs2UiECN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과 공생할 준비는 되었나? - 주춤하지 말고 단어하나라도 붓터치 하나라도 해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21" />
    <id>https://brunch.co.kr/@@fXA9/21</id>
    <updated>2024-02-24T16:36:50Z</updated>
    <published>2024-02-24T12: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려 3번의 도전 끝에 합격하여 브런치에 글을 쓰게 되었지만, 막상 처음의 마음과 달리 글을 못쓰게 되어 계속 브런치에서 알림이 온다  [글 발행안내] 글쓰기는 운동과 같아서 매일 한 문장이라도 쓰는 근육을&amp;nbsp;기르는 게 중요하답니다. 떠오른 문장을 기록하고 한 편의 글로 완성해 보세요.  벌써 두 번째 알림이다  처음에는 글을 발행하는 것이 정말 설레고 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RW_2VhB2uanevnnWOogQH-MHG1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1 딸과의 소통을 원하는 엄마 - 어머니 자신과의 소통을 먼저 해보시고 아이를 리드해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19" />
    <id>https://brunch.co.kr/@@fXA9/19</id>
    <updated>2024-02-12T07:04:32Z</updated>
    <published>2024-02-08T15: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딸이 함께 수업을 하는 팀이 있다 엄마는 아이와 소통이 어렵다며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수업을 받고 싶어 했다  어제가 3번째 수업으로 엄마는  처음 상담 때보다 밝아지고 마음도  많이 열리기 시작한 것 같아  조금은 마음이 놓였다  아이의 엄마는 8살 딸아이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엄마가 물어도 얘기하지 않고  친구와 싸운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x5_1KQO4e4ezVr619NW-9T1o7X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 참 잘한다 나 참 노력한다 나 칭찬해 주기 - 비장하지 말기 애쓰지 말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15" />
    <id>https://brunch.co.kr/@@fXA9/15</id>
    <updated>2024-01-24T23:30:59Z</updated>
    <published>2024-01-24T15: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 1 글쓰기를 못지킨지 벌써 며칠인지...  다시 한번 마음을 잡고 마음에 기록해 둔 이야기들에 집중해 본다  한번 흐름이 끊기니 걷잡을 수 없는 멈.춤.이다  며칠 동안 글쓰기가 스트레스가 되지 않도록 그것 또한 애쓰는 나의 모습이란...  왜 이렇게 무엇을 하든 비장하고 애를 쓰게 되는 걸까?! 늘 비장하고 늘 애쓰는 생활 방식의&amp;nbsp;부작용은 잠들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2NBQbrBXRgQKLu3etTUznsdGKF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를 통해 조금씩 엄마를 용서해 보기 - 엄마의 위로가 되어줄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13" />
    <id>https://brunch.co.kr/@@fXA9/13</id>
    <updated>2024-01-21T02:18:30Z</updated>
    <published>2024-01-13T15:3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amp;lsquo;엄마&amp;rsquo;라는 단어를 들으면 가슴이 답답하다 특히나 명상을 시작하고 내 마음의 숨겨놓은 응어리들이 꺼내지면서 그 응어리에는 공통적으로 엄마라는 빨간 도장이 찍혀있었다  글쓰기를 시작한 이유도 사실은 엄마를 내 마음에서 진심으로  용서하고 싶어서다  현재의 내가 가정을 꾸리고 이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다는 큰 마음을 가지도록 해준 밑바탕이 엄마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q51msgB_aKIY-JAGZEhDw8evSJ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다 - 오늘은 미래의 이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11" />
    <id>https://brunch.co.kr/@@fXA9/11</id>
    <updated>2024-01-13T01:36:56Z</updated>
    <published>2024-01-12T16: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좋은 사람이 아니었다  지금도 좋은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려 노력하고 타인을 배려하며 지낸다  그 변화의 시작은 고귀한 새 생명의 탄생이다  내가 아닌 나를 닮은 아이가 너무 소중하고 예뻐서 누군가 내 아이에게 해코지할까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그동안 내가 누군가에게 못되게 말하고 상처 준 것처럼 그 어떤 누군가도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2WMf7tAab2Qg62ZYLW_ldE0kcT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성찰의 지름길 요가 - 나랑 친해지는 방법 추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10" />
    <id>https://brunch.co.kr/@@fXA9/10</id>
    <updated>2024-01-13T07:19:39Z</updated>
    <published>2024-01-11T15: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엇을 배울 때 아주 도전적인 편인데 요가는 참 나를 반강제적으로 겸손하고 현상유지라도 잘할 수 있길 바라게 되는 아름다운 현상이 있다.  하지만, 나태해지지 않고 꾸준히 하면 스스로 대견하게 느껴질 만한 선물 같은 동작들이 가능하게 해 준다.  또, 운동이라는 것을 아이를 낳고  진짜 필요해서 시작한 나를  굳이 반성 하게 하지도 않는다.  요가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rsoI3Nn2ckzq1Gz_LTZCBaUb9l4.JPG" width="45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모두에게는 따뜻한 응원이 필요하다 - 나에게도 응원을 해주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XA9/9" />
    <id>https://brunch.co.kr/@@fXA9/9</id>
    <updated>2024-01-11T14:34:49Z</updated>
    <published>2024-01-10T15: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까지 레슨 하던  중3 아이들로부터  합격소식을 받았다  그림을 전공하던 아이는 예고에 공부를 잘하던 아이는 국제고에 멋지게 합격했다  아이들이 얼마나 간절했는지 알았기에 내 가슴이 너무 벅차고 감동적인 순간이었다  나 또한 그런 시절이 있었기에 정말 온 마음을 다해 축하하는 마음을 전했다  누군가 기쁨을 나누고 싶은  어른이 되어있는 내가 기특했고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A9%2Fimage%2F69n7ZcG-1AaopOmdnASejNu2ZO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