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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베러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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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에서 9년째 생활 중이며 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더베러킴입니다. 저의 &amp;ldquo;캐나다에서 싱글맘이 되기까지&amp;ldquo; 이야기 많이 보러 와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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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20:48: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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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로서 길 찾기 - 남편과 친정엄마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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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1:34:10Z</updated>
    <published>2023-11-27T22: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아침에 도우미분도 없이 신생아 육아를 맡게 된 나는, 힘들었지만 차라리 마음은 편했던 지라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amp;lsquo;차라리 잘 됐어&amp;hellip;&amp;lsquo; 하고 합리화를 시켰던 것 일지도 모르겠다. 이 소식을 들은 친정엄마는 혹시라도 나의 소중한 딸이 손목이라도 아플까, 몸은 춥지 않을까, 밥은 잘 챙겨 먹을까 걱정이 되셨는지 당장 한국에서 캐나다, 그 먼 거리를 오신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n6%2Fimage%2Fj6Hp37kBF3hPndU0iNiIsORFA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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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후조리와 마음조림 그 어딘가 - 캐나다에서 산후도우미 서비스 이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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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23:43:54Z</updated>
    <published>2023-10-27T15: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전 이야기에서도 언급했듯이 한국과 달리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모자동실을 하는 캐나다인 데다 조리원이라는 개념이 없어 아기를 낳는 그날부터 육아는 오롯이 엄마와 아빠의 몫이다. 하지만 19세에 이민을 오셔서 한인분들을 많이 아시는 시어머니께서 토론토에는 한국 사람들이 많아서 산후도우미 서비스가 있다고 하시며 어머니 친구분 며느리도 출산 후에 도우미서비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n6%2Fimage%2FU-j9RjavvFFd3u5tDgeCI_VGh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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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출산하기 - 외로운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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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03:16:19Z</updated>
    <published>2023-10-24T13: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할까, 머릿속으로 계속 생각을 해보았다.  결혼 생활부터 쓰자니 책 두 권이 훌쩍 넘을 것 같아서 첫째를 낳고 난 후의 이야기부터 써볼까 한다.  한 없이 다정했던 나의 전 남편. 웨딩촬영을 하러 갈 적에 같이 차를 타고 가는데 조수석에 앉아있는 나에게 눈을 떼지를 못해 입고 있던 셔츠의 오른쪽 깃 안쪽에만 묻었던 때가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n6%2Fimage%2FaHteRgdBQJt7O3g0ySqx_kQpH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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