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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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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Z세대의 단편 에세이, SF 단편 소설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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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3T12:30: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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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고향은 경기도가 아니라 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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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2:57:24Z</updated>
    <published>2026-01-05T02:5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하늘을 바라보기 좋아한다. 푸른 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곧 그곳으로 떠나야 해야 할 만큼 그리움이 들기도 한다. 까만 밤에 뜨여있는 별을 보며 왜인지 마음 속 깊이 뜨겁게 반가운 느낌이 든다. 그리운 감정이야 말로 사무치도록 어찌해야 할지 모르는 감정인 것 같다. 그저 가만히, 그대로 있기 힘든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당장 짐을 싸서 편안한 어딘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0%2Fimage%2FuTvwGvX6gA6xObbXCeTriNoF6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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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시한 할머니가 되고 싶어. - MZ세대의 꿈과 좌절과 희망과 과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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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2:37:45Z</updated>
    <published>2026-01-04T02: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인생의 목표를 물어본다고 한다면, 백억 부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대박을 터트린 작가도 아니다. 내 인생의 가장 큰 목표는 바로, &amp;lsquo;섹시한 할머니요!&amp;rsquo; 라고 아주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아직 30살 밖에 되지 않은 젊은 처자(?)이고, &amp;lsquo;섹시하다,&amp;rsquo;라는 단어와 &amp;lsquo;할머니,&amp;rsquo;라는 단어의 간극이 상당하지만 나는 어떻게 해서든 내 인생의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0%2Fimage%2FKs8FPIgUV_AEbfrxuEnKOnnSOL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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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은 없지만 감각은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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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7:59:49Z</updated>
    <published>2026-01-03T07: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떤 것을 하든 재능이 없었다.  공부에도 재능이 없었고, 책을 읽는 데도 재능이 없었고, 말하는 데도 재능이 없었다. 어릴 적 피아노를 칠 때도 재능이 없었고, 그림을 그리는 데도 재능이 없었다. 옷 입는 데도 재능이 없었고 꾸미는 데도 재능이 없었다. 그냥 재능 없는 평범한 아이였다. 근데 커보니 재능이 곧 밥벌이였고 재능이 곧 그 사람을 말해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0%2Fimage%2FmawnI_4bH3S03uHo7b9zKZYXF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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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긴 하는데 나는 대체 뭘 쓰는 거지? - 작가 정체성을 찾아 떠나는 여정에 오르신 분들 환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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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8:01:22Z</updated>
    <published>2026-01-03T05: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긴 쓰는데 내가 대체 뭘 작성하고 무엇을 쓰는 것인지. 내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건지 모를 때가 가끔 있다. 그리고 내가 쓰는 글이 지금 잘 쓰는 글인지도 판단이 들지 않을 때도 있고 말이다. 지금의 내 상태가 그렇다, 지금까지 써왔던 글은 정말이지 많은데, 그동안 써왔던 글의 방향성은 난잡하며 굉장히 산만하다(?) 유익한 글을 쓴 것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0%2Fimage%2F_eDdysNobR2zQjwZ9RpNQzuUzmk.jpg" width="45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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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로수(4편) 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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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2:33:14Z</updated>
    <published>2025-12-31T09: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 문제는 운이 좋게도 대부분 아는 것이 나왔다. 드물게 모르는 문제가 보였지만, 정답을 유추해서 적었다. 틀린 것에 안타까워하고 맞은 것에 좋아하니, 시험이 끝난 직후엔 아무것도 상관 없어졌다. 긴장이 풀린 육신이 나른했다. 집에 가면 배 터지게 먹어야지. 그리고 누가 엎어가도 모를 정도로 잠을 잘 것이다. 그렇게 두 시간 즈음 푹 자고 일어나면 꼭&amp;hellip;&amp;hell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0%2Fimage%2FiHNEBYFGKD-tcBE9fYYswQOiv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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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로수(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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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2:32:59Z</updated>
    <published>2025-12-31T09: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물은 꽤나 재미있는 존재였다. 그 중에 가로수는 특히 더.  지혜는 가로수와 대화를 하다 보면 가끔 또래의 사람이랑 대화하는 착각이 들었다. 그도 그럴게 가로수가 상당히 트랜드한 구석이 있었다. 인간의 역사와 발전은 당연히 아는 것이었고 온갖 이슈와 최신 유행을 줄줄이 읊었다. 요즘 대표적인 아티스트의 노래를 한 소절 흥얼거릴 때-그것도 웬만한 가수가 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0%2Fimage%2FZQ4SAcHt1TnV0kEHn94iVxgNi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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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집필이 필요한 이유 - 방향성을 찾아 글을 쓰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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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9:04:11Z</updated>
    <published>2025-12-31T09: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집필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이야기 할 때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는 SNS 노출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신뢰를 쌓으려면 책 집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람에게 맡기고 싶다 라는 인상을 주는 것은 지금의 우리 사회에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러니 책을 집필한 것은 전문가로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0%2Fimage%2FD8kadEUCPzhZ_CRoZskRXpSlo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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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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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2:32:08Z</updated>
    <published>2025-12-31T09: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때부터 나는 지하철로 세 정거장 떨어진 곳으로 학교를 다녔다. 매일 아침, 그리고 하교마다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갔다. 타고 다닌 경험만큼 지하철에서 이상한 일이 많았는데 모두 사람과 관련된 일이었다. 그래도 아침의 햇살이 전철 안에 비치고, 좋은 풍경을 볼 수 있는 구간이 있기에 지금 그때 당시의 지하철의 기억이 상당히 미화된 구석이 있다. 그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0%2Fimage%2FgQw1YikLJ2wnTgPcF7h9yV9j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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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커미션 대필 받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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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4:10:58Z</updated>
    <published>2025-12-31T04: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사항) 작가 경력 웹소설 작가 경력 출판사 재직 경력 브런치 작가 등단 경험 그 외 글에 관한 경력 다수 있습니다.  의뢰 내용에 따라 정성껏 집필하며, 요금은 1,000자당 10,000\입니다. * 다만 브런치 글이나 기획 컨설팅 성격이 짙은 글은 다시 협의 후 가격 책정을 할 수 있습니다.  기본 요금: 1,000자 기준 10,000원 글의 길이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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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로수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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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13:46:15Z</updated>
    <published>2025-02-06T11: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로부터 일주일이 지났다. 비일상적인 일이 일어나긴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변한 건 없었다. 느낄 수 있게 달라지는 건 날씨뿐이었다. 하루가 다르게 올라간 기온은 평년보다 훨씬 웃돌았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이상 기온 가능성을 전망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당장 내일부터 오를 기름 값을 더 걱정했다. 그건 지혜도 마찬가지였다. 지혜는 한 주 동안 아무도 만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0%2Fimage%2FaqVnCTs1D74rg3e08WypAbcLP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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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로수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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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0:44:11Z</updated>
    <published>2025-01-29T15: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 같은 건 없어. 방금 전 지혜가 첫 성관계를 끝낸 뒤의 감상이었다. 애달픈 감정이 살짝 찢어진 자루에서 새어 나오는 밀알처럼 조금씩 쏟아지다가 종국에는 찢어진 곳이 너무 커져버려 어쩔 도리 없이 상대의 육신으로 손이 뻗어가 이성을 배반한 몸짓으로 두 몸체가 꼼짝없이 한 몸이 되는 것이라, 하지만 이 모든 건 환상이란 제목으로 미려하게 장식된 예술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0%2Fimage%2FhyvNNNtjP_q6FVpP5rkkSA-5O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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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급 감성으로 운칠기삼을 맞이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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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1T03:42:01Z</updated>
    <published>2024-05-27T09: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가 보면 운명이라는 것은 참 운에 맞닿아있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특히 성공하는 사람들이 항상 이야기하는 것이 운이 좋았다, 라는 말을 한다. 그런 말을 듣는 나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살짝 위안(?)을 받는다. 내가 그동안 안 풀린 이유가 다 운이 없어서, 라고 생각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니 말이다. 상당히 자기 합리화라고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0%2Fimage%2FvxUDAlE1WCUkgJgGope2fIDcI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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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소소한 일탈을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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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07:05:16Z</updated>
    <published>2024-05-22T04: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집 간 언니가 오랜만에 집을 방문했다.  그런데 언니가 상당히 MZ스러운(?) 옷을 입고 집에 온 것이다. 한창 유행하는 조거 팬츠에 예쁘게 프린팅 된 박스 티셔츠를 입으니 언니 나이가 서른이었지만 웬 스무 살 대학생 같아 보였다. 나는 그런 언니의 모습을 보다가 내 꼴을 슬쩍 내려다보았다. 유행이 지난 지 한참이 된 블라우스와 활동성이 좋은 냉장고 팬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0%2Fimage%2FZJ_nIzOBdsRcdyDFf3c4XXfHN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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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니까 힙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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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3:28:13Z</updated>
    <published>2024-05-20T07:2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픔은 지극히 주관적이다. 누구는 종이에 손이 베여도 그다지 아프다고 느끼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누구는 그 아픔에 엄청난 고통을 느끼곤 한다. 따라서 아픔의 농도가 어떻든 그저 감기처럼 지나가는 것도 있고 폐렴으로 진화하고 후유증을 남겨 인생을 계속해서 따라다니는 것도 있다. 나는 고통을 상당히 잘 느끼는 예민한 체질로 태어나서 고통이 다가올 때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0%2Fimage%2FI108qfAF-iOptsQevV_EI18nF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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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B급 감성으로 살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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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02:23:31Z</updated>
    <published>2024-05-17T08: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종종 스스로에게 물었다.  왜 나는 밤하늘에 빛나는 달과 별보다 희미하게 보이는 구름이나 습기를 더 좋아하고, 왜 나는 인스타그램 보단 종이와 펜을 들어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하고,  왜 나는 예쁘고 정갈한 음식보다 모양이나 맛이 더 떨어지는 자취용 집 밥을 더 좋아하는지.  이것은 내 마음 깊숙하게 자리 잡아 있는 B급 감성이기 때문일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0%2Fimage%2FTyewEdeidmwHqFi1oobYjGt9nc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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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굳이 A급으로 살 필요가 있을까? - A급이 되려고 하면 할수록 멀어지는 A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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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23:59:35Z</updated>
    <published>2024-05-16T10: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사회는 이상하다. 이상할 정도로 누군가와 비교를 하고 기준을 매기며 그 기준에 합당하지 않은 사람은 &amp;lsquo;기준 미달&amp;rsquo;이라는 꼬리표를 달아버린다. 나는 이런 사회의 풍토에 맞춰 사회가 세워 놓은 &amp;lsquo;기준&amp;rsquo;에 부합하기 위해 내 나름대로 열심히 달렸다. A급으로 삶을 살아가면 자기 만족도도 높으며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기쁨이 넘쳤다.  현대 사회는 우리에게 끊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Xw0%2Fimage%2FKXJ15Aa7ktrMe_xrA8cRqnvRp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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