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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g grrga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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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agazine grr...gak 그르르&amp;hellip;갉// 우연히 풀게 된 문화 예술 이야기 &#x1f4e7;grrgak.mag@gmail.com</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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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4:26: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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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작가는 INF_가 분명합니다 - #028 Editor.성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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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01:57:20Z</updated>
    <published>2024-05-01T01:0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트선재센터와 스페이스 이수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amp;lt;리너스 반 데 벨데 : 나는 욕조에서 망고를 먹고 싶다&amp;gt; 이 작가의 전시를 보면서 &amp;lsquo;아 이 사람 엠비티아이 무조건 infp 아니면 infj다.&amp;rsquo;라고 생각했더랬죠. 독특한 타이틀이 전시에 흥미를 갖게 만드는데요. 이는 앙리 마티스가 한 말을 인용한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기에 좋은 빛을 찾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uLRi-bee3vJN6krYLFTt_ZBVFM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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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Godland : 자연은 위대했다 - #27 Editor. 깐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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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9T06:45:47Z</updated>
    <published>2024-04-29T06: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몇 가지를 모아보면 그 사람의 취향을 알 수 있다고 하던가. 놀랍게도 나는 하나의 영화로 나의 취향을 설명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취향의 변화까지도 일으켜버린 영화. 흘뤼뉘르 팔메이슨 감독의 최신작 &amp;lsquo;Godland&amp;rsquo;이다.   이 영화를 추천해준 것은 새벽의 SNS였다. 피드에서 Godland를 처음 보았을 땐 흥미로운 영화가 개봉하는구나 정도의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dGPWXpN85vDo75_2e7I8e1HUJ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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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상호 작가 개인전 &amp;lt;홀리&amp;gt; 리뷰 - #24 Editor. 성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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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00:29:21Z</updated>
    <published>2024-04-13T01: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월 29일 노상호 작가의 개인전 &amp;lt;홀리&amp;gt;가 오픈했습니다. 밴드 혁오의 앨범 아트 디렉터로 참여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작가죠.  보통 미술관, 전시의 회화 작품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커다랗고 두꺼운 캔버스, 사실적으로 그려진 풍경 혹은 도형과 선이 부유하는 추상화 등등.  이 작가의 그림은 왠지 SNS에서 우연히 본 밈짤, 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ly86XKG88LYzk9GFWjOmKMTQ4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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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감.우] 이경준 사진전: ONE STEP AWAY - #23 Editor. 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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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02:02:11Z</updated>
    <published>2024-04-12T00: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성 프로젝트 증발 사건 빠르게 돌아오겠다던 에디터 우주의 감성 프로젝트가 예고만 남기고 한 달 만에 돌아온 사건이다. 저의 귀찮음을 자책하며 글을 시작해보겠습니다.       프로젝트로 다녀온 첫 전시는 그라운드시소 센트럴에서 진행 중인 &amp;lt;이경준 사진전: 원 스텝 어웨이&amp;gt;입니다. 당시에는 3월까지 전시가 진행된다고 해서 부랴부랴 2월 중순에 다녀왔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q4F8yEErp8NUWxqzlcLNIe4FG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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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양냉면 러버가 홍대병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022 Editor. 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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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9:38:53Z</updated>
    <published>2024-04-11T07:2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제가 그 평양냉면 러버입니다. 저는 평냉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는 전국 맛집을 돌아다닐 정도는 아니지만 한 번 먹을 때 항상 맛있게 먹고 매 분기마다 거의 찾고 있습니다.  함흥냉면은 맛이 전체적으로 비슷한 느낌이 많이 난다면 평양냉면은 집마다 육수, 간, 고명, 면까지 다 다르게 요리하기 때문에 전국 방방곳곳 찾아다니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평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j30umBLohsNEoa-bLbzXjgp8e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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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ternal Sunshine - #020 Editor. 성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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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15:39:03Z</updated>
    <published>2024-04-11T07: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24) - 미셸 공드리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또 과몰입을 해버렸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영화라고 말하는. 겨울마다 이 영화가 생각나 종종 보곤 했는데, 사실 언제 봐도 좋은 영화이다. 이 글은 이 영화가 왜 좋았는지에 대한 글이다.  줄거리의 전체적인 스포가 있으니 영화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liEg1sisFRW-b4mY06XGwiHtu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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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이유는 사랑이야; creespy의 사랑노래 - #018 Editor. mo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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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1T01:05:59Z</updated>
    <published>2024-03-30T05: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We're creespy! 밴드 creespy가 두번째 EP 'bruiseboy'를 발매했다. 삶의 이유를 사랑이라고 믿는 소년.  &amp;quot;운명적인 만남이든, 순간의 환상이든(In Too Deep) 그는 그 모든 것이 사랑의 다양한 형태라고 믿는다. 그렇기에 수많은 외풍에도(Jaded), 결국 그가 할 수 있는 선택은 단 하나뿐이다. 마음 속의 감정을 투명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3NCewNup6q_FPPyZTjPGM66Dv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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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카드팩을 다시 까봐야한다 - #017 Editor.깐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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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2T03:50:35Z</updated>
    <published>2024-03-22T00:5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대 초반, 내가 초등학생일 때의 이야기이다. 그 당시 학교 앞 문방구는 초등학생들의 커뮤니티 장소였다. 군것질을 사서 친구들과 나눠먹거나, 오락기 앞에서 친구를 응원하던 시끌벅적한 곳이었다. 당시에는 딱지나 스티커, 군것질을 사는 친구들이 정말 부러웠다. 뒤늦게 나이가 들고 그것들을 사보았으나 대부분 추억을 되새기는 정도일 뿐, 옛날의 부러움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EEcem-NAoMxLbjhyvE1y05ld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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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 생활 마지막 : 고향이라는 것 - #016&amp;nbsp;Editor.성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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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07:21:39Z</updated>
    <published>2024-03-20T05:5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8일의 이야기  도대체 혼자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하며 뒹굴뒹굴하던 시골생활이 끝나갑니다. 돌아보면 저는 살면서 혼자 지내본 적이 없네요. 방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때도 거실에 가족들 소리가 들리니까 이렇게 고요한 공간에서 하루 이상 지내본 일이 없는 것 같아요. 혼자 시골에서 살아본 소감은..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소리도 나지 않는 장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raEGhy976WTaN4iS68IK5_yVi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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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생활 두 번째 : 완벽한 눈사람을 만드는 방법 - #015 Editor.성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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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4:28:45Z</updated>
    <published>2024-03-01T01: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5일의 이야기  아침에 일어났더니 코가 시려운 거 있죠. 어렸을 때 캠핑을 자주 갔는데, 겨울 캠핑의 묘미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코는 시리고 몸은 따땃한 그런 상쾌한 기분으로 맞이하는 아침이에요.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각이네요. 여름에 에어컨 틀어놓고 담요 덮기와는 또 색다른 느낌의 좋음입니다. 점심을 먹고 가만히 앉아 노래 듣고 있었더니 고모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VvmNd653wRWcMEARDus8Vso9y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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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딩의 시대는 갔다 이제는 커피젤리의 시대 - #014 Editor. mo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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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1:52:12Z</updated>
    <published>2024-02-26T00: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딩의 시대는 갔다 이제는 커피젤리의 시대 (에디터의 바람입니다. 서동요 기법이라고 하죠.) 에디터 moss가 소개하는 커피젤리에 대한 고찰  part 1. 만화 사이키 쿠스오 속 그 음식. 커피젤리 part 2. 지금의 커피젤리가 되기까지 part 3.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최고의 커피젤리를      part 1. 만화 사이키 쿠스오 속 그 음식. 커피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oOfIrVn67buc-eDrFE0KU17TZ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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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을 파헤치다 (with James Turrell) - #013 Editor. 깐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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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18:25:57Z</updated>
    <published>2024-02-21T14:3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에 익숙해지는 것은 신비로운 일이다. 처음 봐서 낯선 것일지라도 시간이 좀만 지나면 편안한 것으로 바뀌니 말이다. 우리의 감각은 그렇게 주위의 것들에 적응해왔다. 적응은 우리가 바라보는 대상을 머릿속에 개념화하였다. 그리고 그 과정은 본능의 경계심을 잠재웠다. &amp;nbsp;그것은 다시 말해 우리가 익숙해진 대상에 대해서는 신경을 덜 쓰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A-nyygB31nm_i3bnh5ahQOZG8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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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양있고 감성적인 우주되기 프로젝트 : prologue - #012 Editor. 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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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12:42:51Z</updated>
    <published>2024-02-19T10: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여러분, 저희가 예전에 올렸던 &amp;lt;교양있고 감성적인 사람 되기 프로젝트&amp;gt; 기억하시나요? 글에 적혀있던 저의 한마디,,, &amp;ldquo;나도 좀 감성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amp;rdquo; 가볍게 던진 말이었지만 저는 꽤 진심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실행하기로 결심했는데요. 시작하기 전에 제가 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지부터 말씀드리는 게 순서인 것 같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lH3j0tsm1YXdf66yX_DzGkhzf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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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살이 1일차: 고요함에 익숙해져보기 - #011 Editor.성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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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1:11:03Z</updated>
    <published>2024-02-16T11: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천은 아빠의 고향입니다. 저희 아빠는 포천에서  도시로 왔습니다. (근데 고향이 서울보다 위쪽에 있는데도 상경했다고 하나요?) 젊은 시절을 내내 도시에서 살다가 50대가 되시고 포천에 할아버지가 농사짓던 땅에 집을 지으셨습니다. 주말마다 포천집으로 와서 농부로. 이곳은 아주 재밌는 곳이에요. &amp;lsquo;흘러가는 대로 둔다.&amp;rsquo;라는 말이 딱 맞는. 모든 것이 솔직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K_8gAWhz14X3FcQydewXFySII-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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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더가든, 차정원, 메이슨더소울 Let's go - #010 Editor. 낙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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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4T11:19:53Z</updated>
    <published>2024-02-14T10: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종종 개그맨인줄, 유튜버인줄 아는 그 사람.  &amp;lt;카더가든&amp;gt;이 가수라는 사실은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카더가든이 10년 전 빈지노 노래에 피쳐링을 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킨더조이도, 가터벨트도, 메이트리도 심지어 카더가든도 아닌 이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메이슨 더 소울로 시작해 지금의 카더가든이 되어가는 과정을 정규앨범 위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iEo9bwAbIQKVPWQqoTyjKBURW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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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들어줬으면 해 아니 근데 나만 알았으면... - #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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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2-04T10: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 알고 싶어&amp;hellip;But, 내 아티스트가 잘 됐으면 좋겠어&amp;hellip;나만 알고 있던 아티스트, 혹은 유명한 가수의 잘 알려지지 않은 수록곡을 추천합니다!  creespy ♬ daydreaming몽환적이고 세련된 밴드사운드와 가사!!! &amp;ldquo;불을 마구 쏘아대는 드래곤을 무찌른 뒤에나 널 만났지 어버버 마법에 걸렸나&amp;ldquo;   DUCKWRTH ♬ MICHUUL.트렌디한 사운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l2Fdtrexq8WLQDdHtUHcDsegk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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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지독한 000 중독입니다&amp;hellip;(2) - #007-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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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31T01: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독했던, 00000&amp;nbsp;000 = 미닛메이드 알로에. editor. 성산  도저히 하나에 잘 꽂히지 않는 성격이 있는 반면, 모든 것에 금사빠 기질을 보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질릴 때까지 그 음식만 먹고, 그것만 보고, 사 모으고. 저는 취향이 엄격한 편이 아니지만, 그래서 오히려 쉽게 빠지고 열정을 들이붓는 것 같아요. 한때 힙합 장르의 음악만 듣다가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mREPcN1kEx6_aHDOhYtPYy9uC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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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지독한 000 중독입니다&amp;hellip;(1) - #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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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1-26T01: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독했던, 00 000 = 공연 회전문. editor. moss  &amp;ldquo;회전문&amp;rdquo;이란 ?해당 작품을 끊임없이 반복감상하는 것, 혹은 그 반복 감상하는 작품을 가리키는 은어.가장 대표적인 것이 뮤지컬 덕후인 뮤덕들.회전문 감상에 대해 들어보셨나요?파고드는 것에 즐거움을 느껴 흔히 &amp;ldquo;덕질&amp;rdquo;이라는 행위를 하다보면, 한 번 본 것을 여러 번 다시 돌려보는 n차 감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CpJfW_RAr6qpjbCT0yMPyc6qx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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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양있고 감성적인 사람 되기 프로젝트 1 : 책방 - #0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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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03:24:23Z</updated>
    <published>2024-01-24T01: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양있고 감성적인 사람 되기 프로젝트 시작!  &amp;quot;나도 좀 감성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amp;quot; (에디터 우O님의 말)  감성적인 공간, 조용히 교양을 쌓을 수 있는 공간 다들 어떻게 알고 찾아다니는 건가요? 그르르 갉 에디터들이 추천하는 책방을 소개합니다!   Editor. MOSS의 추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미술책방 국현미 무료 전시에서 7만원 쓴 썰 풉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DFwdIqB54NTryiMPJOplBBjlw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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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가 서로를 비추는 사진 &amp;lt;가와우치 린코&amp;gt;&amp;nbsp; - #005 Editor. 성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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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23:25:23Z</updated>
    <published>2024-01-18T14: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월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 저는 요즘 2년 동안 일했던 알바를 그만두고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는데요, 사실상 백수의 노 스트레스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잠도 엄청 자고, 보고싶었던 영화나 만화들도 잔뜩 보고, 또 준비해야 하는 것들도 느긋하게 하고 있네요.  며칠 전에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분석해야 하는 일이 있어 자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3c%2Fimage%2Fx8c4d4623OjQfVE23ke6ghmJM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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