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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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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쓰고 싶은 말들을 쓰는 사람. 단지 음악과 영화,공연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언젠가는 복합공간을 운영하고 재밌는 무대를 기획하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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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16:44: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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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홉이라는 숫자의 나이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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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07:25:58Z</updated>
    <published>2026-01-01T07: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1월 1일 나는 한국나이로 29살이 되었다.  작년과 다르게 올해의 새해는 가좌역에 한 펍에서 새해를 맞이하였다. 혼자 있는 집에서 카운트다운을 맞이하고 싶지 않아 여럿이서 있는 뮤직펍에서 카운트다운을 맞이하고 그렇게 난 29살이 되었다.  내가 태어난 년도는 1998년. imf가 터진 97년 뒤에 진행 중인 때, 서울에 한 병원에 어느 가족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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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밴드공연을 하게 되었다 0. - 0. 단순히 밴드음악을 좋아했던 내가 밴드공연을 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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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15:12:13Z</updated>
    <published>2025-05-04T12: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youtube.com/watch?v=DP6YG3VHku8    지난 4월 12일 어쩌다 나는 밴드 공연을 하게 되었다. 포지션은 보컬과 기타. 장소는 합정역 어느 작은 공연장이고 음료와 술을 판매하는 곳. 그날은 유독 비가 많이 오고 벚꽃이 무수히 피는 날이었지만, 그러한 날씨와 대비되는 어둠과 빛이 공존하는 작은 공간에 약 5-60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e%2Fimage%2FlCkgWUmiTJIRAheQHmOJNVT8E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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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때로 거짓세상이 나에게 큰 행복은  - [영화 리뷰] 이와이슌지 감독_'립반윙클의 신부' 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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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3:58:21Z</updated>
    <published>2024-06-20T16: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어느 새벽 나는 어떠 한 영화를 보았다. 당시 나에게 여러 가지 일들이 나를 공격해 마음이 너무 심란한 상태에 빠져 내 감정이 '우울'로 깊숙히 자리를 잡고 있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아도 전혀 행복하지 않고, 중간에 꺼버린 내가 그날 새벽은 유독 영화를 보고 싶었다. 내가 영화를 선택한 건 이와이슌지 감독의 '립반윙클의 신부'이다. 난 이와이슌지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e%2Fimage%2FlG2zH5npEBUukn5WLe-pXm1EO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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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이별하지만, 그 속의 존재는 타올라가지 않도록 - [music]  해서웨이-영원 (Etern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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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11:21:38Z</updated>
    <published>2024-01-18T07: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Performed, Arranged and Produced by Hathaw9y 강키위 kiwi (Guitar/Vocal) | 최세요 seyo (Drums) | 이특민 teuk min (Bass/Vocal)     https://youtu.be/WnU3Z5S0iDg?si=DyQX3c6X4uNDE53S     살아 가는 것들과 떠나가는 것들은 영원으로 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e%2Fimage%2F_MRSI1WdjipiEgx8focQvPOO65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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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도를 돌아본 인디결산을 하며 - 실리카겔, 웨이브투어스, 한로로, 해서웨이, 지소쿠리클럽의 음악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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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2:18:24Z</updated>
    <published>2023-12-31T09:3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에는 작년보다 더 많은 인디뮤지션들의 음악들과 공연을 즐겨볼 수 있는 한 해. 음악에 대해 좀 더 깊이 들어볼 수 있었고, 이 뮤지션들이 추구하는 음악적인 세계와 그에 대한 과정들을 그리면서 나 자신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한 해를 그려냈다. 인디음악은 아직 K-POP의 산업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인디음악을 듣는 사람들은 다양화되고 인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e%2Fimage%2FaymS1wTpaEqvtj7YchST225CY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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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주극장의 역사는 계속된다 - 영화 버텨내고 존재하기를 본 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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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02:30:18Z</updated>
    <published>2023-11-25T05:3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 둘째 주 월요일, 나는 비바람을 뚫고 오후 2시에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한 편을 보았다. 그&amp;nbsp;영화는 11월 1일에 개봉한 &amp;ldquo;버텨내고 존재하기&amp;rdquo;. 이 영화는 지인 분 한분이 나에게 알려주셨는데,&amp;nbsp;다큐멘터리 장르에&amp;nbsp;좋아하는 뮤지션들의 출현, 그리고 공연과 인터뷰 장소는 &amp;quot;광주극장&amp;quot;이다.&amp;nbsp;&amp;nbsp;그 영화의 존재를 알고 서울에서 볼 수 있는 극장을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e%2Fimage%2FLWrNsOkXLAIqs3CG8gnDDN2Mv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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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계절의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는 뮤지션 - 김다니엘이 전한 &amp;ldquo;사랑으로&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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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2:18:35Z</updated>
    <published>2023-11-20T06: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월에 갑자기 변한 날씨에 어울리는 노래를 찾았다. 웨이브 투 어스의 seasons.  이 노래는 사실 많이 안 들어봤지만, 어느 순간 많이 듣고 있는 나의 모습. 이 노래는 올해 나의 사계절 중  가을을 위로를 주는 곡으로 느낀다. 노래가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노래지만 그보다도 계절과 날씨의 변화 때문인가. 요즘 seasons를 들으며 추운 날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e%2Fimage%2FIkOt5hUW6-K5zmCiEjcdcW8gN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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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보통의 존재는 특별한 존재었다. - 언니네 이발관의 가장 보통의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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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2:18:35Z</updated>
    <published>2023-11-05T11: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7월 어느 내 생일날에 받은 선물 중 가장 인상이 깊은 선물이 있었다. 그것은 언니네 이발관의 가장 보통의 존재 CD앨범이다. 때마침 내 생일날 친한 지인 분이 나에게 어떤 선물을 받고 싶은 지 물어보셨다. 사실 생일선물은 마음으로 받고 싶은 사람이지만, 그래도 서로 선물을 주고받는 사이인지라 생일 선물을 유심히 고민을 하였던 나이다. 그러다 난 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e%2Fimage%2FAZBE2xKFB2ECg-3fWNM9q8SXU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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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를 지르고 싶어 뮤직페스티벌을 갔다 (2) - 2023 그랜드민트페스티벌_소란, 라쿠나, 실리카겔, 루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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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7:10:33Z</updated>
    <published>2023-11-05T03:1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케이의 무대가 끝난 뒤 그 후 잠시 우리는 다른 무대의 공연을 보려 돌아다녔다. 그중 수변무대의 가수 HYNN의  무대가 너무나도 궁금해서 수변무대의 입장하는데, 보러 오는 사람들이 그냥 많은 상황이 아닌 공연장의 시야가 아예 안 보일 정도로 사람들에 의해 꽉 찼다. 가수의 소리만 들리는 정도였다. 우리는 아쉽지만 돌아서고 다시 잔디마당으로 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e%2Fimage%2F7Z9IEnVMIt1ZSv5IMx0x6JX417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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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를 지르고 싶어 뮤직페스티벌을 갔다 (1) - 2023년 그랜드민트페스티벌 후기 _오월오일, 터치드, 영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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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08:17:16Z</updated>
    <published>2023-10-29T08:4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바쁜 하루 끝에 내 어깨의 짐들이 너무나도 많이 짊어졌을까. 그 짐들을 훌훌 털고 싶어 했을까. 어딘가에 소리를 지르고 싶지만 코인노래방으로는 전혀 풀리지 않을 거 같은 마음속 고민과 불안들이 가득했다. 그러다 무언가가 갑자기 나를 이끄는 순간이 왔는데, 그것은 바로 뮤직페스티벌이었다. 좋아하는 가수들의 공연을 오랜만에 접하고 스트레스를 풀고 싶은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e%2Fimage%2FGD_vcWsgRQIxU5GdauwJTOkDk1s.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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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나의 음악 세계를 만든 뮤지션_자우림과 김윤아 - 자우림과 김윤아의 내면적 모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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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2:18:34Z</updated>
    <published>2023-10-21T13:3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밴드음악에 처음 빠지게 된 시기는 중1, 그리고 나에게 처음 밴드음악의 세계에 빠지게 된 뮤지션은 단연코 자우림이다. 자우림의 노래를 듣고 성장했으며, 자우림이 나의 인생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학생 때 나는 그 당시의 자우림의 무대를 시청하며 많은 것들을 느꼈다. 당시에 나는 '나는 가수다'를 시청하면서 자우림을 처음 접하였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e%2Fimage%2F0AtXj6wfEmI5mRBgVzAhNZrMH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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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수잔, 김사월을 아시나요? - 음악을 기록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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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3-10-17T07: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사월을 아시나요?   2020년 23살 무더운 여름, 나는 방에 혼자 앉아 애플뮤직을 통해 노래를 듣고 있었다. 그 순간, 한 노래가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amp;quot;사라져야만 해, 아름다워 네 모든 게.&amp;quot;    이 노래는 마치 그녀의 마음을 빙빙 감싸고,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듯한 감성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그 목소리는 마치 멀고 먼 곳에서 들려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e%2Fimage%2FGhBHKraVyvHN7Q6MIoD1TiQwO1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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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을 느끼고 감정을 전달하는 것 - 인디뮤직이 주는 다양한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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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2:28:53Z</updated>
    <published>2023-10-17T07: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생활의 절반은 음악과 함께한다. 출근길에 에어팟을 귀에 꽂고 음악을 경청한다. 유튜브 뮤직의 플레이리스트들을 보고 그 음악에 좋아요를 누르고, 음악을 다시 듣고, 따라 부른다. 그러다 음악의 아티스트를 알게 되었을 때 나는 그 아티스트에게 더 관심을 가진다. 아티스트가 어떠한 음악을 어떤 의미로 전달을 향하는 것인지.   음악을 듣고 추천하는 것은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Be%2Fimage%2FkJQYD2E-Le8u9OL3eMuqK-Sel18.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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