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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뚭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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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건국대학교 영상영화학과 학부생의 과제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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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0:11: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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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린 독과점 - 영화 산업의 스크린 독과점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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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2:19:00Z</updated>
    <published>2023-10-16T11: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크린 독과점은 스스로 해결될 수 있는가? -스크린 독과점에 대한 국가의 규제 박예지, 박예지, 이윤경, 양가은 공동 작성    한국 스크린 독과점의 실태 극장 기업에서는 영화 선택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스크린 수를 늘리고 시설을 현대화하여, 멀티플렉스를 추진하였다[1] 1990년대 후반부터 영화 상영의 방식이 멀티플렉스로 변환되기 시작되었고, 멀티플렉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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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화, 홍련(2003) - 해리성 정체감 장애, 그리고 죄의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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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3:33:22Z</updated>
    <published>2023-10-16T11: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화, 홍련(2003) -해리성 정체감 장애, 그리고 죄의식  평점: ★★★★★ &amp;lt;장화, 홍련&amp;gt;은 2003년에 상영된, 김지운 감독의 공포영화이다. 한국 공포영화는 1998년 &amp;lt;여고 괴담&amp;gt; 이후 2000년대 전성기를 맞이했다. 가부장제에서 일어나는 여성의 억압에서 개인과 사회의 부당함, 모순에 대한 원한으로 확대되었다. 필자는 이 글에서 각 주인공과 장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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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스탄틴(2005) - 비평과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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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1:34:31Z</updated>
    <published>2023-10-16T11: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구원받을 수 있을까요? 영화 &amp;lt;콘스탄틴&amp;gt;은 크게 &amp;lsquo;죽음&amp;rsquo;, 기독교의 사후세계 &amp;lsquo;천국&amp;rsquo;과 &amp;lsquo;지옥&amp;rsquo;, 그리고 &amp;lsquo;자살한 영에 대한 구원&amp;rsquo;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그 속에서 현실 세계에 천사와 악마가 영향을 주고 있으며, 주인공은 그 균형을 지키고자 노력한다. 콘스탄틴이 재미있었던 점은 영화 속에서 천사와 악마의 역할이 뒤바뀌었다는 점이다. 신의 사자 가브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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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기술_렛미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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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1:13:20Z</updated>
    <published>2023-10-16T11: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기술_렛미인 렛미인은 공포 장르이지만, 영상에서 느껴지는 것은 따뜻한 파스텔 톤의 겨울이다. 뱀파이어라는 소재와 잔인한 장면 묘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화가 따뜻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그 속에 녹아있는 정서 때문이 아닐까? 영화를 보는 내내 호칸이 이엘리에게 보여주었던 희생에 놀랐다. 무엇이 호칸으로 하여금 평생을 이엘리를 위해 희생하게 만든 것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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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에이리언(Alien)&amp;gt; (1979) 리들리 스콧</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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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2:20:13Z</updated>
    <published>2023-10-16T11: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점:★★★★★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핵무기로 인한 디스토피아적 사회 분위기를 업고 미국과 소련은 &amp;lsquo;냉전&amp;rsquo; 속에서 과학기술과 결합된 군수산업과 우주산업을 장려했다.[1] 이는 할리우드 영화산업의 상상력을 자극하였고, 사이언스 픽션 영화는 그것을 딛고 발전하였다. 영화에서 7명의 승무원이 &amp;lsquo;발견한 항성에 자리한 우주선은 남근적 형상을 띄고 있다고 느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CI%2Fimage%2F34K64EeXVHFaNtCGgG5q1RJjPp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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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에이리언2(Aliens)&amp;gt; (1986) 제임스 카메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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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1:03:41Z</updated>
    <published>2023-10-16T11: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점:★★★★★   &amp;lt;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amp;gt;(1968)을 보며 영화의 꿈을 키운 제임스 카메론은 리들리 스콧의 &amp;lt;에일리언 1&amp;gt; 속편 감독으로 발탁되었다.[1]&amp;nbsp;그리고 &amp;lt;에일리언1&amp;gt;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살려 액션 영화로 탈바꿈시켰다. 그렇게 상영된 &amp;lt;에일리언 2&amp;gt;(1986)는 1억 40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성공하였다. 제임스 카메론의 &amp;lt;에일리언 2&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CI%2Fimage%2F-5rTxhEDq49SRCUd49vtQwP2sa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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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살아있는 시체들의 밤&amp;gt;(1968) 조지 로메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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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1:03:21Z</updated>
    <published>2023-10-16T11: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점:★★★☆☆ 조지 로메로 감독의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은 1968년 좀비의 장르를 연 첫 영화이다. 조지 로메로는 대중에게 좀비를 각인시키고, 좀비 장르의 원형을 제공한 최초의 감독이다. 나는 이 글을 통해 이 영화의 어떤 점이 대중을 매료시켰는지, 1960년대 말에 왜 &amp;lsquo;좀비&amp;rsquo;라는 괴물이 등장하였는지에 관해 알아보고자 한다.   1960년대 말 좀비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CI%2Fimage%2ForTWvTwfXbnrgymHPNfFy3FmU0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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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신체 강탈자의 침입&amp;gt;(1956) 돈 시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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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1:03:18Z</updated>
    <published>2023-10-16T11:0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점:&amp;nbsp;★★★★☆  〈신체 강탈자의 침입〉을 보면서 미장센이 참 &amp;lsquo;회화적&amp;rsquo;이라고 생각하였다. 닥터 마일즈 베넬(케빈 맥카시)와 벡키(데이너 윈터)가 잭(킹 도노반)의 복제 인간을 마주하는 장면은 꼭 화가 렘브란트의 &amp;lsquo;튈프 교수의 해부학 강의&amp;rsquo;를 보는 듯했다. 또한, 베넬의 독백이 &amp;lsquo;풀샷&amp;rsquo;에서 흘러나오는 장면은 꼭 연극을 보는 듯하였다. 대개 독백이 나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CI%2Fimage%2FcqFn9Z-wdSwp2jshs9rjfzRo4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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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엑소시스트(The Exorcist)&amp;gt; (1973) - 윌리엄 프리드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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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1:02:16Z</updated>
    <published>2023-10-16T11: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점:★★★★★  &amp;lt;엑소시스트&amp;gt;(1973)는 영화를 틀기 직전까지 나의 가슴을 졸이게 했고, 영화를 보는 내내 영화를 본다는 사실도 잊은 채 몰입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영화를 보고 난 후 느낀 것은 &amp;lsquo;아니 1973년 작품(원형)이 지금도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는 거야?&amp;rsquo;였다. 엑소시스트는 시리즈로 4편이나 리메이크되고, 지금도 대단한 공포영화로 회자되는 명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CI%2Fimage%2FIs7ER6DNMcC3ABfoaGI9Sc0lNR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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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운드 디자인_Sound Sculp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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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2:36:16Z</updated>
    <published>2023-10-16T11: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현대음악을 들어봤는가? 그 음악을 들어봤다면, 일반적으로 알려진 선율을 타고 흘러 감상할 수 있는 음악과는 다르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급작스럽게 쿵쿵 소리가 난다든지, 음악의 흐름을 따라가기 어렵다든지. 우리가 알고 있는 음악 감상과 비교했을 때 다소 난해하다고 느꼈을지도 모른다. 이러한 흐름은 미술사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본고는 음악이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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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사영화와 애니메이션 - 디즈니의 〈라이온 킹(The Lion King)〉(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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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6T11:23:55Z</updated>
    <published>2023-10-16T11: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즈니의 〈라이온 킹(The Lion King)〉(2019)은 실사영화인가? 애니메이션영화인가?   디즈니의 실사화 영화는&amp;nbsp;〈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선두로 시작되었다. 그 중&amp;nbsp;〈라이온 킹〉,&amp;nbsp;〈미녀와 야수〉,&amp;nbsp;〈알라딘〉은 원작과 같은 카메라 앵글과 대사, 노래들을 사용하여 실사화 제작되었다.[1] 이는 막대한 자본이 들어가는 영화사업에서 흥행을 보장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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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이치 사카모토 CODA - 다큐멘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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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8:41:41Z</updated>
    <published>2023-10-16T10:5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운드 디자인 수업을 통해 감상했던 많은 영화 중 감명 깊게 보았던 것은 &amp;lt;CODA&amp;gt;(류이치 사카모토), &amp;lt;쉐이프 오브 뮤직&amp;gt;(Alexandre Desplat), &amp;lt;일포스티노&amp;gt;이다. 그중에서도 감상문을 쓸 주제로 &amp;lt;CODA&amp;gt;를 꼽은 이유는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에 대한 태도가 아닐까?  류이치 사카모토는 일본을 대표하는 작곡가 중 한 사람으로, 넓은 스펙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CI%2Fimage%2FmlO0AnOCoXECm5BUxVWrV-DGYd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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