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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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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순간을 기록하고 감상을 공유하는 어느 대학생의 글쓰기 기록장입니다.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잠시라도 더 붙잡고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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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21:44: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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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뉴요커, 한 번쯤은 꿈꿔볼 수 있잖아? - 미국 교환학생의 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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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20:45:05Z</updated>
    <published>2024-08-10T07: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경제, 문화, 패션의 중심지인 도시. 바로 &amp;ldquo;뉴욕&amp;rdquo;이다. 미국행이 확정된 이후 원래부터 나는 뉴욕을 가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래서 종강 이후에 뉴욕을 갈려고 미리 계획을 다 짠 상태로 출국하기도 했다. 하지만 즉흥쟁이가 된 나는 문득 가을에 단풍이 물든 뉴욕 풍경이 궁금했다. 이 얘기를 현지에서 만난 다른 교환학생 친구에게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z%2Fimage%2FQNQQu9fT_2847coEq7ZuordMo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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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하다가 시카고가 가고 싶어 져서 - 미국 교환학생의 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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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07:32:02Z</updated>
    <published>2024-07-24T08:5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지내는 동안 가장 많이 변한 것은 바로 계획쟁이였던 내가 즉흥쟁이가 된 것이다. 엠비티아이 검사를 할 때마다 극강의 J력을 보이던 내가 거기서 지내는 동안에는 계획에 없었어도 &amp;ldquo;하고 싶다&amp;rdquo;라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들면 바로 행동으로 옮겼다.&amp;nbsp;아마 교환학생 생활을 다시 못한다는 것을 알아서 그런 듯 싶다.  친구와 캠퍼스를 산책하다가 현지에서 알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z%2Fimage%2F2Q-xRTuAxAeEPBfv80KE10SAK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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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림판이 데려다준 덴버 - 미국 교환학생의 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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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07:33:43Z</updated>
    <published>2024-07-19T01: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환학생 가는 것이 확정된 이후 세웠던 가장 큰 목표는 &amp;lsquo;여행 많이 다니기&amp;rsquo;였다. 코로나로 인해 대입 이후에도 해외여행을 한 번도 가지 못했기에 여행에 대한 갈망이 엄청났다. 당시에 나는 그동안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을 모두 쓰고 돌아와도 좋으니 최대한 많은 곳을 가서 보고 와야겠다는 열정으로 넘쳐났다.  2023년 8월 17일 개강 이후 맞이한 첫 휴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z%2Fimage%2FnA2teB2RBkYArGn16MzIgVSXv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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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독립일기 배경지는 미국이다 - 미국 교환학생의 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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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07:34:15Z</updated>
    <published>2024-07-17T04: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부터 나는 수많은 하이틴 드라마와 영화를 접해왔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속 어느 한 자리에 &amp;lsquo;미국&amp;rsquo;이 자리 잡았다. 매체에서 미국을 볼 때면 언젠가 꼭 한 번은 미국을 방문하리라 다짐하곤 했다. 그렇게 나의 다짐을 실행에 옮길 기회가 나에게 찾아왔는데, 바로 교환학생&amp;nbsp;프로그램이었다.   지금까지 한 번도 가족과 독립되어 생활해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z%2Fimage%2F20YKd5tWaMUo-rO65RllIkRZb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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