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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튜브 &amp;lsquo;생활과 윤립&amp;rsquo; 채널을 운영 중인 현직 고등학교 윤리 교사입니다. 수업 시간에 나눴던 윤리학과 철학 이야기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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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6:32: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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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대, 경험주의 윤리 (베이컨, 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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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23:31:48Z</updated>
    <published>2025-06-18T04:5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학교 시험출제 기간이라 정신이 없어 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성실연재할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글 편집을 약간 바꿔봤는데, 어떤가요? &amp;nbsp;ㅎㅎ 참고로 사진들은 제 유튜브 채널 '생활과 윤립'에서 촬영한 영상의 내용들입니다.  오늘 공부할 내용은 근대의 경험주의 사상입니다. 경험적 지식의 중요성을 강조한 그런 사상들인데요, 자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Qw%2Fimage%2Fx0yICPnjAO7ckFlMUt4-XQuwM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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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세, 그리스도교 윤리(스콜라 철학과 토마스 아퀴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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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3:38:38Z</updated>
    <published>2025-06-02T05: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저번 글에 이어 그리스도교 윤리,&amp;nbsp;중세 후기의 스콜라 철학을 공부해 보겠습니다.  중세 후기는 스콜라 철학입니다.&amp;nbsp;대표 주자는 토마스 아퀴나스!스콜라란 교회 사원 소속의 학교입니다. 신학과 철학, 신앙과 이성의 조화를 중시하며 합리적 신앙을 강조한 곳입니다.&amp;nbsp;중세 후기, 과학이 이전보다 발전하게 되면서 사람들의 믿음이 초기 교부 철학 시기보다 시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Qw%2Fimage%2FKHGGssw0Kx40YDaYS2_CboBqo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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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세, 그리스도교 윤리 (교부 철학과 아우구스티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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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00:05:36Z</updated>
    <published>2025-05-25T23: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중세 그리스도교 윤리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중세는 대략 천년동안그리스도교가 지배했던 시대입니다. 사상 이해를 위해 중세 시대를 대략적으로 구분해보자면,&amp;nbsp;십자군 전쟁을 기점으로 중세 전기의 교부 철학, 중세 후기는 스콜라 철학이 성행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번 글은 중세 전기인 교부 철학과 교부 철학의 대표 주자 아우구스티누스를 살펴보겠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Qw%2Fimage%2Fsvalluc7FG02o_wr7Timnabgn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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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레니즘, 스토아 학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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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5:00:30Z</updated>
    <published>2025-05-21T00:1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헬레니즘 시대의 스토아 학파를 공부해 보겠습니다. 운명론을 주장한 사람들인데요, 디테일하게 살펴봅시다.&amp;nbsp;시대적 배경은 저번 편에서 살펴봤던 에피쿠로스 학파와 같은&amp;nbsp;헬레니즘 시대입니다. 스토아 학파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제논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되었는데 로마시대까지 이어지며 성행한 사상입니다. 로마의 노예부터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라는 황제까지 스토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Qw%2Fimage%2F6D5tNaQ4eLZrvVcZFF5rFjw5c8c.jpg" width="42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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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것이 아닌 것을 사랑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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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2:22:31Z</updated>
    <published>2025-05-14T00: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사회는 정보사회다. 단순히 제품을 찍어내어 판매만 하던 산업사회가 아니라, 정보 자체가 하나의 자산이 되는 시대다.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는 끝없는 정보의 바다 속에 살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스마트폰을 들고 검색창에 단어 하나만 입력하면 수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온다. 누구나 손쉽게 원하는 정보를 찾아내고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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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레니즘, 에피쿠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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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9:58:11Z</updated>
    <published>2025-05-12T05:3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헬레니즘 시대의 에피쿠로스 학파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amp;nbsp;소극적 쾌락주의를 주장한 사람들입니다.&amp;nbsp;헬레니즘 시대는 대략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동양 정복과, 사망 후 300년 간의 시기를 말합니다. 이 시기에는 끊임없는 정복 전쟁과 정치적 불안이 계속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멘탈이 바사삭, 탈탈 털렸던 때입니다.&amp;nbsp;따라서 이 시기에는 마음의 평안함을 추구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Qw%2Fimage%2F4jAkHL4hhtV4A3YyMPBFcqoKl8E"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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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 그리스, 아리스토텔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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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00:36:40Z</updated>
    <published>2025-05-05T15: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고대 그리스, 플라톤의 제자인&amp;nbsp;아리스토텔레스를 살펴 보겠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그리스 근방 마케도니아에서 시작해 인도까지 영역을&amp;nbsp;진출한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스승님 이었다고 합니다.&amp;nbsp;그런데 아쉽게도&amp;nbsp;두 사람이 잘 맞았던 것 같지는 않습니다.&amp;nbsp;알렉산드로스 대왕 의 행보를 봤을 때 아리스토텔레스의 교육은 큰 영향을 주지 못한 것 같습니다. 아리스토텔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Qw%2Fimage%2FFDv8hyaA7aEE52en1PeIzvtusc4.jpg" width="4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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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 그리스, 플라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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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01:56:37Z</updated>
    <published>2025-04-30T01: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amp;nbsp;소크라테스의 제자인 플라톤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화이트헤드라는 유명 철학자가 &amp;ldquo;서양 철학은 플라톤의 각주에 불과하다&amp;rdquo;라고 말했을 정도로 서양 철학 정신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 인물입니다.  우리는 종종&amp;nbsp;&amp;nbsp;&amp;lsquo;플라토닉 러브&amp;rsquo;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플라토닉 러브는 육체적인 사랑이 아니라 순수한 정신적 사랑이라는 의미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왜 정신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Qw%2Fimage%2FoUr3E0fHqvldsDtM8H-5gWL6Sd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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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 그리스, 소크라테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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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5:39:08Z</updated>
    <published>2025-04-21T01: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파트에서는 소피스트와 대립각을 세웠던 소크라테스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나훈아 형님이 테스형! 이라고 부르짖으면서 소크라테스에 대한 관심이 더 늘었을 것이라 기대해봅니다. 나훈아 형님이 테스형! 세상이 왜 이래! 열심히 울부짖지만 안타깝게도 소크라테스 형님은 질문에 대답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잠시 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그림은 소크라테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Qw%2Fimage%2FlhE87CQeZlyiUkqaK2tLYe1Li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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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 그리스, 소피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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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1:18:15Z</updated>
    <published>2025-04-21T01: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대 그리스 아테네는 직접 민주주의 사회였습니다. 시민들이 공직을 돌아가면서 수행하였고 직접 입법, 사법 과정에 참여하며 중요한 일이 있으면 투표를 통해서 결정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직접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논리에 살짝 어긋나더라도 말싸움에서 이기고, 표를 끌어 모으는것이 중요했겠죠? 바로 이러한 것들을 가르치던 일종의 학원 강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Qw%2Fimage%2FA84f9mhzrONlgG2gGF8AW2jnFTo.PNG" width="4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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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 그리스, 자연철학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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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1:17:20Z</updated>
    <published>2025-04-21T01: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전공과 관련된 윤리학에 대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본격적인 내용은 고대 그리스 아테네의 소피스트와 소크라테스부터 시작할 예정이고, 이번 글에서는 그 이전의 그리스 자연 철학자들에 대해 간략하게 다뤄보겠습니다. 인간은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을 두려워하고, 그것을 어떻게 해서든 논리적으로 설명하려고 하는 존재입니다. 그 방법 중 하나가 바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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