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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위크오일파스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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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hanj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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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일파스텔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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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5:0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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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슬 그리기의 핵심  - 초보자도 쉽게 윤슬 그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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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11:39:00Z</updated>
    <published>2025-02-03T08: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 오늘은 오일파스텔로 윤슬 그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바다 풍경 속 보석처럼 반짝이는 윤슬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그릴 수 있을까요?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는 윤슬 그리기이지만 단순한 과정의 반복을 통해 멋진 윤슬을 오일파스텔로 그려보실 수 있습니다. 윤슬의 의미를 먼저 살펴보면 햇빛이나 달빛이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H%2Fimage%2F1NPpBhEGbWn_Y5Oo_Eg9AKdM-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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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드러움의 정석 - 구름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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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9:20:08Z</updated>
    <published>2024-10-27T03:1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솜사탕 같은 몽글몽글함을 파스텔로 느껴보고 싶다면 구름 그리기를 추천하고 싶다. 그림 그리기를 취미로 하는 직장인이라면, 파스텔을 블렌딩 하는 동안 지친 일상을 잊고 색의 아름다움에 빠져든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오늘은 무얼 그릴지 고민이 되는 날이라면 솜사탕 같은 구름을 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화사한 핑크색과 하늘색, 연한 보라색의 조화를 생각하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H%2Fimage%2F76fIesYrjuLoJAHCicjTF8LOV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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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 노을이 신비로운 이유  - 노을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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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46:08Z</updated>
    <published>2024-10-27T03: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 1일이면 해돋이를 보기 위해 많은 인파가 바닷가에 모여든다. 반면 누군가는 새벽 4시 알람 소리에 힘겹게 눈을 떴지만 몸을 일으키고 싶지 않을지도 모른다. &amp;lsquo;희망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침대 옆에 두고 볼 수 없을까?&amp;rsquo;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가는 것만 같다. 바다 위에 빛나는 태양 그림은 새롭게 떠오르는 아침 햇살이 되기도 하고 하루가 저물어 가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H%2Fimage%2Fub0uezn_YMXizMZPQSklKkaEOm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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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 위 춤추는 파스텔 - 오로라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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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46:08Z</updated>
    <published>2024-10-27T03: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하늘을 물들인 오로라의 영롱한 빛을 그리는데 있어 오일파스텔은 유리한 미술재료가 아닐까 싶다. 오로라가 있는 풍경화를 멋지게 그리고 싶다면, 좋아하는 오로라의 색을 골라 하늘을 블렌딩하며 채워준다. 컬러와 컬러사이의 경계부분은 면봉을 사용해 은은하게 비비면서 윤곽선을 흐릿하게 해주면 공기 중에 떠다니는 연기처럼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오로라를 그릴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H%2Fimage%2F5eDuGCSgoEPJTpDx1oPGYgvWe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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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석처럼 반짝이게  - 윤슬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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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46:07Z</updated>
    <published>2024-10-27T02: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안가를 따라 달리는 차 안에서 바라본 풍경의 중심에는 보석처럼 반짝이는 윤슬이 있다. 윤슬을 도화지 위에 옮겨 놓는다면 어떻게 그릴 수 있을까? 먼저 파란색 계열의 파스텔 중 하나를 꺼내어 도화지를 전체적으로 채운다. 바다의 느낌을 주려면 물결무늬가 필요한데, 처음에 칠한 바다색보다 한 톤 진한 색상으로 바다 물결을 가로무늬로 그려준다. 물결이 부드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H%2Fimage%2FRTnl4XYr6wKnXWXx-urE7KbnI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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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스럽게 스며들기 - 그림 주제 정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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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46:07Z</updated>
    <published>2024-10-27T02: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그림 그리기가 처음인데 어떤 그림을 그려야 할까요?&amp;rsquo; 오일파스텔 수업이 있는 날이면 꼭 듣는 질문이다. 나는 처음 시작하는 분들께 좋아하는 것을 떠올리며 그리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그리시라고 말씀드리는 편이다. 그림을 그려보기 전까지는 누구도 자신이 어느 정도의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 알지 못하고, 사람마다 가진 강점이 다르기에 한계를 정해두지 않으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H%2Fimage%2FByJ4iHCyl363vS1951QFmjjU2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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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 - 그림을 좋아하는 마음만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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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46:07Z</updated>
    <published>2024-10-26T02:0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여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늦은 휴가를 보냈다. 9박 10일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미술관 방문을 중심으로 스케줄을 빼곡히 채워 보았다. 당시 상반기 옥션에 출마했던 작품들이 거의 판매되고 새로운 작품들에 대해 고민하고 있던 시기였기에 여행을 마음 편히 즐기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고흐, 렘브란트 등 유명한 화가들이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H%2Fimage%2FiGhjRTQ5n8ptJY0KsPnXYUvfo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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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솜사탕처럼 몽글몽글 부드럽게  - 오일파스텔 그림이 감성적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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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46:07Z</updated>
    <published>2024-10-26T01: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제 꽃밭 그림 속 줄기가 가늘고 섬세하게 그려지지 않아요, 선생님.&amp;rsquo; 수강생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며 내게 건넨 말이다. 아마도 오일 파스텔이 방금 깎은 색연필처럼 뾰족하다면 원하는 모양으로 잘 그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을 포함한 말이었을 것이다.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오일 파스텔은 외양을 보았을 때 섬세함과는 거리가 먼 듯해 보인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H%2Fimage%2F-CQwCN3AIZsqbfV2G60zGY58C8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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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 크레파스  - 멋진 그림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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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46:07Z</updated>
    <published>2024-10-26T01:4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레파스는 어렸을 적에 누구나 한 번쯤 접해보았을 익숙한 미술 재료일 것이다. 접근성이 쉬워서인지 아이들의 그림에서 찾아볼 수 있는 재료여서인지 크레파스에 대해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오해가 많은듯해 보인다. 사실 크레파스와 오일파스텔은 매우 유사한 재료이다. 크레파스는 왁스를 원료로 하고 오일 파스텔은 오일을 원료로 하기 때문에 색상끼리 잘 섞이지 않는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H%2Fimage%2F9gnHKO8tHCItouxoLCujx941C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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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식의 흐름에 따라 그리기  - 창의적인 아동 미술 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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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46:08Z</updated>
    <published>2024-10-26T01: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이가 창의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묻는다면 먼저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주라고 이야기할 것이다. 스토리를 만든다는 것은 대단한 이야기를 꾸며낸다는 의미가 아니다. 크고 작은 경험들을 겪고 그 안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는 뜻이다. 아이들은 순수하고 새로운 것들을 그대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기에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H%2Fimage%2Fk_4ZSxsA-KLAQEVf9w2XpGr8B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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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블렌딩이 어설픈 이유  - 오일파스텔 블렌딩 노하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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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5T01: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로라와 핑크빛 하늘을 그리는 일이 파란 하늘 그리기보다 어려운 이유는 채도가 강한 높은 두 색을 적절히 블렌딩해야 하기 때문이다. 영롱한 오로라의 보랏빛과 민트빛 그리고 블루 컬러를 자연스럽게 섞는 일은 그리 쉬워 보이지 않는다. 파아란 하늘에 아름답게 물든 핑크빛 색상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파란색에서 하늘색까지 연결되게 그리는 것은 쉬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H%2Fimage%2F2YumvwusSNQ1myzYgOCzkzEvD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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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임을 생동감 있게  - 풍경화를 잘 그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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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46:07Z</updated>
    <published>2024-10-25T01:0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풍경화라고 하면 말 그대로 풍경을 그린 그림을 뜻한다. 집 앞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놀이터 풍경에서부터 멀리는 시골 할머니댁 풍경까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많은 풍경들을 마주하곤 했을 것이다. 풍경화를 잘 그리기 위해서는 원근감과 빛의 표현이 잘 어우어져야 하는데, 2차원의 평면인 도화지 위에 3차원의 공간을 표현한다는 것이 쉬운 일만은 아닐 것이다. 멀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H%2Fimage%2FvdDWUtbfdNYQmo_VnEUF8SNTI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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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아이의 순수함으로  - 성인이 되어 취미로 그림 그리기를 시작하기로 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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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24T02: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해본 적 없는 무언가에 새롭게 도전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두려운 일일지 모른다. 기어 다니던 아기가 걸음마를 떼기 시작했을 때, 유치원을 졸업한 아이가 처음으로 학교에 가게 되었을 때, 모든 것은 새롭고 낯선 경험으로 다가올 것이다. 순간의 아찔하고 긴장되었던 상황들은 수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 삶에서 빛나는 추억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수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H%2Fimage%2FZ4ms0zZxEAu3negy9hona1d4ve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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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삶을 담은 그림은 아름답다  - 노후 취미 생활을 꿈꾸는 분들을 위한 그림 그리기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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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46:08Z</updated>
    <published>2024-10-24T01: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열차가 조금 지연되어 10분 정도 늦을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amp;rsquo; 종종 다른 지역에서 수업을 들으러 오시는 분들이 주시는 말씀이다. 서울에 오는 김에 특별한 추억을 갖고자 찾아주시는 분들도 있고 오일파스텔에 관심이 있어 검색하다가 배워보고 싶어 먼 거리를 오시는 분들도 있다. 근거리에서 방문하시는 분들의 형태도 다양한데, 대표적으로 혼자만의 취미생활을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H%2Fimage%2FUPt7r7MKE2WcxNGmiuR62u3b2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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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드러운 질감이 매력적인 파스텔화 - 오일 파스텔 고수가 되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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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46:07Z</updated>
    <published>2024-10-22T13: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이모, 하늘이 오일 파스텔로 칠한 것처럼 예쁘게 물들었어요!&amp;rsquo; 해 질 녘 붉게 물들어 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조카가 건넨 말이다. 자연에서 볼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신기해하는 아이에게 나는 오일 파스텔 풍경화를 선물했다. 부드럽게 섞인 블렌딩 효과와 질감 표현 덕분에 도화지 위의 풍경은 어느새 아이가 아름다운 저녁 하늘을 바라볼 때 떠올릴 수 있는 멋진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H%2Fimage%2Fu5puX-sqCiMtgUvGqTXP-ARWO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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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만의 색&amp;rsquo;을 찾아가는 과정  -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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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9:46:07Z</updated>
    <published>2024-10-19T02: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을 배우기 위해 미술학원에 가면 주어진 순서에 따라 기초를 쌓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선연습에서부터 원기둥, 구, 정육면체 등 기초도형 그리기까지 미술학원에 한 번쯤 다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과정을 거치지 않았을까 싶다.&amp;nbsp;나 또한 다른 사람들과 같았다. 학원에 다니는 동안 내 머릿속에는 &amp;lsquo;선긋기에는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amp;rsquo;, &amp;lsquo;이 과정이 과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jH%2Fimage%2FY1Qp-ZJZZT6S1RaWmFhnCWvV8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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