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지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ma" />
  <author>
    <name>4c1132552ab4498</name>
  </author>
  <subtitle>제주에 살고있어요. 담백한 일상을 나눕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Yma</id>
  <updated>2023-09-27T07:36:17Z</updated>
  <entry>
    <title>결과 : 떠오르기  - 나의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ma/7" />
    <id>https://brunch.co.kr/@@fYma/7</id>
    <updated>2024-06-22T16:37:24Z</updated>
    <published>2024-06-22T10: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것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   마음속에 항상 기억 할 장면들 , 흔적들    마츠코             기록들                   작은 공간을 온전한 나의 공간으로 만들어내기        남으로 살지 않고  남이 되지 않기 위한 과정        여름을 사랑해        여행을 사랑해         의식 깨우기  영화가 주는 메시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ma%2Fimage%2FILQnc7yvgM1AHwJEldiauRI7hWo.JP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따뜻함 : 떠오르기  - 21:4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ma/6" />
    <id>https://brunch.co.kr/@@fYma/6</id>
    <updated>2025-04-23T05:55:18Z</updated>
    <published>2024-06-20T10: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을 매일매일 만났다. 그리고 내가 나의 상황을 그렇게 만들었었다.  알바는 3-4개씩 했었고, 또 연애도 열심히 했어서  항상 사람에 치이고, 사람을 만나는 것에 익숙해져 있었달까.  하지만 이 제주는 그럴 일이 없다. 아니 없다기 보다는 적다.   나의 상황을 내가 스스로 제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혼자있을 수 있다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Yma%2Fimage%2Fcagq_GeaeN2FxybRPaoe7wHa4a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날의 기록 : 제주살이 - 13:2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ma/5" />
    <id>https://brunch.co.kr/@@fYma/5</id>
    <updated>2024-06-20T14:49:47Z</updated>
    <published>2024-06-20T09: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들었던 생각  제주 = 잔잔한 동네 라는 인식이 있는데, 내 생각은 좀 다르다.  자연이 옆에 있는 장소라서 그런가  자연은 사람을 좀 잔잔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기도 하다. 근데 내가 생각하는 제주도는&amp;nbsp;잔잔한 동네가 아니라 심심한 동네이다. 인프라가 적은 시골이고 서울보다 비교적 많은 것들이 느리다.  성향이 잘 맞다면 심심함과 본인의 취향이 잘 섞여</summary>
  </entry>
  <entry>
    <title>이유 - 두 번째 떠오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ma/4" />
    <id>https://brunch.co.kr/@@fYma/4</id>
    <updated>2025-04-23T05:55:41Z</updated>
    <published>2024-03-10T17: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정에는 늘 이유가 있다. 오늘은 그 감정중에서 우울을 다루어 보겠다.  우울이 찾아오는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추구하는 행복에 가까워지지 않아서,  더 단순하게 이야기하자면?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우울이 찾아온다고 생각한다.  내가 속한 상황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우울한 감정이 찾아온다. 또 내가 살면서 정해온 나의 기준에 반대</summary>
  </entry>
  <entry>
    <title>떠오르기 - a new earth 침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Yma/3" />
    <id>https://brunch.co.kr/@@fYma/3</id>
    <updated>2024-01-17T15:06:01Z</updated>
    <published>2024-01-17T15: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에 내려온 날 2022년 6월  오늘은 2024년 1월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지나버렸다  그동안의 시간에 나는 뭘 해냈을까  아니 꼭 무언가를 해내진 않았더라도  꽤나 긴 이시간에 나는 성장했으려나  20대가 시작되고 나서 매일 매일 성장을 바랬다. 심지 굵은 사람이 되길 간절히 바라고 그 동안의 모든 경험들을 달게 생각했다. 20살의 나와 26살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