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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맹상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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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쓰레기를 줄이는 작은 마음들의 플랫폼, 알맹상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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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03:47: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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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크아웃 : 제로웨이스트는 계속된다 - 집으로 돌아오는 길, 마지막으로 챙길 제로웨이스트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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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5:36:24Z</updated>
    <published>2024-06-28T02: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념품, 선물  여행지에서는 집에 안 사가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으나, 정작 돌아와서는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그 느낌이 영 안 나는 물건이 있다. (저만 그런가요?) 기념품과 선물을 바리바리 사 오는 것도 제로 웨이스트에서 멀어지는 길! 어떤 선물이나 기념품이 좋을까?  사라지는 것 위주로 고르자 : 차, 초콜릿 등 먹을 것 위주로 고른다. 특히 교토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co%2Fimage%2FpyjNZplYKyBLOh9-UkrslSjL5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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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맹의 발자취를 따라서(3) - 알맹상점이 추천하는 교토 관광 가이드_진구마루타마치역 근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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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7:36:40Z</updated>
    <published>2024-06-22T10:1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구마루타마치역&amp;nbsp;근처  교토에 온 이유라고 할 수 있는 제로웨이스트샵 '토토야'가 주인공인 코스에요. 근처에 어마어마한 규모의 옛궁궐 '교토 고쇼'도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고 여행 내내 식수를 책임져줬던 숯스틱을 득템한 목재소품샵이 있기도 하답니다. 자체 시리즈 &amp;lt;알맹의 발자취를 따라서&amp;gt;의 마지막 편입니다.    토토야(일본 〒602-0862 Kyot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co%2Fimage%2FvLPnzcHR8KiVCpOQlU6dXxPSP6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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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맹의 발자취를 따라서(2) - 알맹상점이 추천하는 교토 관광 가이드_기온시조역 부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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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5:35:16Z</updated>
    <published>2024-06-22T10: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온시조역&amp;nbsp;부근  쿄토 시내 중심에 위치한 니시키시장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우리가 교토에 온 가장 큰 이유인 제로웨이스트샵 &amp;lsquo;토토야', 우연히 발견해 알맹지기들이 너도나도 중고제품을 득템했던 &amp;lsquo;파타고니아&amp;rsquo;, 시장 근처 다양한 먹거리, 상점 등을 소개한다.   니시키 시장(Nakagyo Ward, Kyoto, 604-8055 일본) &amp;lsquo;교토의 부엌&amp;rsquo;이라고 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co%2Fimage%2FduKTzP5HX-cjh1esyX1dSkGcl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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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맹의 발자취를 따라서(1) - 알맹상점이 추천하는 교토 관광 가이드_교토역 부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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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7:36:40Z</updated>
    <published>2024-06-21T03: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토 시내를 구간별(교토역/기온시조역/진구마루타마치역)로 나누어&amp;nbsp;숙소, 식당 등 알맹지기들이 방문했거나 방문하가진 않았지만 가볼만한 장소들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교토역&amp;nbsp;부근  우리는 카미카츠에서 워크숍을 마치고 교토로 넘어왔다. 교토역 근처로 예약한 숙소를 중심으로 교토에서의 첫 식당이자 유일하게 두 번 방문한 이자카야, &amp;nbsp;자전거 대여소, 현지맛집 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co%2Fimage%2FYBfd01dGUwNPxVY_AuHIuQauh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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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미카츠를 보고, 이왕 교토와 오사카까지 - 제로웨이스트 일본 여행, 교토와 오사카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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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5:33:55Z</updated>
    <published>2024-06-19T04: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squo;오펜하이머&amp;rsquo;에는 제 2차 세계대전 말미 미국이 일본에 원자폭탄을 투여할 지역을 논의하는 장면이 나온다. 미국의 정치인이 문화유산이 풍부한 교토를 신혼여행으로 다녀왔다며, 교토는 냅두고 다른 지역에 원자폭탄을 투하하자고 한다. 말하자면 교토는 그런 곳이다.    전통으로 둘러싸인 일본의 경주 같은 곳, 예의 바르고 고집 세고 도통 속을 모를 교토인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co%2Fimage%2FTstmKk86HjLY6NpUCwj4QTnPE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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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미카츠에서 쓰레기 없이 즐기는 방법 - 카미카츠에서 먹고 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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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15T08: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난 이야기: 카미카츠의 명물 호텔 와이, 하루 묵어가며 대체 왜 그렇게 좋은지 살펴보았다.  &amp;lsquo;호텔 와이&amp;rsquo;의 깨끗한 이불에 몸을 묻고 푹 쉬었더니, 또 하루 제로 웨이스트 모험을 떠날 에너지가 충전되었다! 이왕 왔으니 이 동네를 최대한 즐겨야 하지 않겠는가. 밥은 어디서 먹고, 뭘 구경하면 좋을까? 통역 가이드 선생님의 도움으로 카미카츠를 알뜰히 둘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co%2Fimage%2F2uCUHfyDypI-fJTra5HZ1Le3V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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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제로를 담은 물음표 모양의 숙소&amp;nbsp; - 카미카츠에서 하룻밤, 호텔 WH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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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7:36:40Z</updated>
    <published>2024-06-15T07: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난 이야기: 카미카츠는 어떻게 제로 웨이스트 마을이 되었으며, 어떤 방법으로 분리배출을 하고 있을까?   일본의 제로 웨이스트 마을 카미카츠를 방문한 알맹지기들은, 이곳의 역사와 분리배출 체계(이전 글을 참고해 주세요!)를 배우고 체험했다. 머리와 마음을 꽉 채웠으니 이제 몸에 긴장을 풀고 쉴 차례다! 비행기 또는 배, 버스, 마을 택시&amp;hellip; 갈아타고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co%2Fimage%2FaiZVpHEsh4AqVaE1RdikRizC5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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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분리배출하길래 쓰레기가 안 나오는 거야?&amp;nbsp; - 제로웨이스트 타운 역사와 쓰레기 분리배출 체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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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15T04: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난 이야기: 알맹지기들이 드디어 일본 제로웨이스트 마을, 카미카츠에 도착했다!   &amp;lsquo;호텔Y&amp;rsquo;에 짐을 풀자마자, 알맹지기들은 공부를 시작했다. 첫날에는&amp;nbsp;&amp;lsquo;스터디 와이(STUDY WHY)&amp;rsquo;&amp;nbsp;프로그램에 참가해 센터 직원분의 설명을, 이튿날에는 전 대표였던 카사마츠 선생님, 그리고 현재 마을 활동가 후지이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다. 머릿속이 알차게 채워지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co%2Fimage%2Ftspbff5oV5MuFVuuYYOfTSZRm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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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미카츠 마을 찾아가기 - 제로웨이스트 타운 카미카츠, 찾아가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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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15T04: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맹지기들이 여행지로 일본을 택한 중요한 까닭은, 제로웨이스트 타운 '카미카츠'를 둘러보기 위해서였다. 네 개의 글에 카미카츠 이야기를 나눠 담았다. 찾아가려고 할 때&amp;nbsp;도움이 될 만한 정보, 제로웨이스트 타운이 된 과정과 분리배출 체계, 쉬고 놀고 먹을 수 있는 공간들을 소개한다.   1. 공항에서 카미카츠까지  공항에 도착해 세관을 무사히 통과했다면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co%2Fimage%2FlPioS-w93759weXNAPZ7uvUT8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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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웨이스트 여행길 틈새 정보(구글지도 공유!) - 유심과 E심, 하루카와 이코카, 제로웨이스트&amp;amp;비건 가게 지도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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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14T02: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심과 E심  알맹지기들은 가능한 선에서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여행을 준비했다. 접이식 용기와 텀블러, 재사용 용기에 리필한 화장품과 고체치약은 기본. 가장 고민되는 것 중 하나가 유심이었다. 개인 자유여행이 아니고, 상점 차원에서 배우고 교류하러 가는 나름의 비즈니스 트립이라. 많이 공부하고, 많이 기록하고, 또 많이 공유하려면, 인터넷 없이 다닐 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co%2Fimage%2FwlXlLxX61gUw1C-cPl4Ws8tSv_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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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웨이스트 여행자의 in my bag - 무거운 짐, 가벼운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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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6-07T05: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객의 발걸음 뒤로 쓰레기가 무섭도록 쌓인다.  여행을 가기 며칠 전, 제로웨이스트 여행을 위한 물건을 구비하기 위해 상점을 둘러보았다. 여행짐은 뭐니뭐니해도 부피가 작고 가벼운 것이 최고다. 동시에 어떤 상황에서도 일회용 쓰레기에 맞설 수 있는 섬세하고 야물딱진 물건이어야 한다. 그리하여 고심해서 고른 몇가지 제로웨이스트 제품을 소개한다.   접이식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co%2Fimage%2F4GD6dwV4cnBDZQYhBgAnwRJUT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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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일본 가는 길: &amp;nbsp;비행기 VS 배 - 일본에 다다르는 다양한 경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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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5-04T08:1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일본 교통편 예약하기  1) 한국에서 일본 가는 길: &amp;nbsp;비행기 VS 배   비행기편 일정 등이 정해지면 비행기 티켓을 예매하기 시작한다. 코로나 봉쇄가 풀린 여파로 여행객이 슬슬 많아지고 있던 시점이라 서둘러 저가 항공을 폭풍 검색했다. 알맹지기의 목적지는 일본 도쿠시마 현의 카미카츠. 도쿠시마 현에 위치한 다카마쓰 공항이 카미카츠에서 가장 가깝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co%2Fimage%2FaSStN7Z91egwNuok4jtCeDNVC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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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활용 48종 분류, 제로 웨이스트 마을, 정말?  - 유니콘을 보러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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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5:29:09Z</updated>
    <published>2024-05-01T10:5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로 웨이스트 마을이 있다?  일본의 제로 웨이스트 마을은 그야말로 전설의 유니콘이었다. 일본의 한 산골 마을에 제로 웨이스트 동네가 있다드라, 거기선 쓰레기를 23종인가 40종인가, 암튼 머털도사의 머리털처럼 많이 분류하는데 그 결과 쓰레기 재활용률이 90%에 육박한다더라, 마을 주민들이 재활용 분리배출을 그렇게 잘 한다더라(정말?), 쓰레기 관련 일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co%2Fimage%2FKRyiUXmXdYRx4BEuA_Sc7tdIm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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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제로 웨이스트 마을, 배로 가볼까 합니다 - 얼만큼 탄소저감 효과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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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5:28:43Z</updated>
    <published>2024-05-01T10: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의 제로 웨이스트 마을을 가볼까 합니다!!&amp;nbsp;&amp;nbsp;비행기 말고 배로!  일본을 배로 가볼까 합니다, 말하고 다녔다. 그랬더니 서울에서 부산까지 KTX 기차, 부산에서 오사카까지 배, 일본에 도착한 후 &amp;nbsp;버스와 기차를 갈아타고 카미카츠에 도착하면 오히려 비행기 여행이 더 환경적이겠다는 &amp;nbsp;반박(?)이 들려왔다.   궁금한 건 못 참지. 지구를 위한 기술을 연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co%2Fimage%2F_wmazmxn7wuccDG1EmarKRdDe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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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린 여행 - 비행기 너를 어쩌란 말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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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5:28:23Z</updated>
    <published>2024-05-01T10:0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금요 시위&amp;rsquo;를 이끈 기후 활동가 &amp;lsquo;그레타 툰베리&amp;rsquo;의 나라 스웨덴 국민의 23%가 기후위기를 걱정해 항공 여행을 줄였다고 답했다. 그 소식이 시속 900킬로미터의 비행기보다 더 빠르게, 초속 900킬로미터의 에너지로 마음에 와닿았다.  다시금 비행기 여행의 환경 영향을 짚어보자. 비행기 여행의 문제는 크게 1) 고강도의 온실가스 배출과 (에너지 사용)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co%2Fimage%2FYqhyX8sA_Kvqn408O2talIpjZ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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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방식의 여행, 가능할까 - 이렇게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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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5:27:59Z</updated>
    <published>2024-05-01T09:2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발견의 여정은 새로운 풍경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을 갖는 것이다. 프루스트  알맹상점 매니저에게는 텀블러 사용이나 '용기내' 실천은 환경을 위한 극한 체험이 아니라, 떡볶이 국물에 튀김 찍어먹듯 즐거운 일이다. 분식을 처음 먹는 외국인에게 &amp;quot;왜 튀김만 드세요? 떡볶이 국물 끼얹어 먹어야 더 맛있어요.&amp;quot;라고 추천하고 싶은 기분이랄까. (못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co%2Fimage%2FQpRwvX05INmXjSmbf7X3U_mBW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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