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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한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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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hann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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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노마드를 꿈꾸지만 현실은 노마진으로 살고 있습니다. 불안감에 이리 저리 기웃거렸던 삶을 정리하고 한 놈만 패는 것(원씽)에 집중하고 있는 작가 이한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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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6:05: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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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살리는 커피 한 잔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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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16:11:27Z</updated>
    <published>2023-11-30T04:4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겨진 마음으로 살다 보니 이러다 삶도 구겨질 것 같아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어떻게든 구김살을 펴야만 살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때 만난 책 한 권이 있다. &amp;lt;커피 셀프 토크&amp;gt;. 마침 속해 있는 커뮤니티에서 원서 읽기 모임을 오픈한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신청했다. 원서와 번역서를 모두 구입하고 매일 정해진 분량을 읽었다. 기적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lS%2Fimage%2FsA5tFMISFesnPRhX341Yhm7SW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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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려면 자기 파멸적 목소리부터 지워 버려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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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0:36:16Z</updated>
    <published>2023-11-30T03: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는 언제나 나 자신이었다. 탓하고 싶고 어딘가를 향해 윽박지르고 싶고 삿대질을 하고 싶어 잔뜩&amp;nbsp;뿔이난 상태로&amp;nbsp;주위를&amp;nbsp;둘러보지만, 주변엔&amp;nbsp;온통 나를 바라보고 있는 나 자신들만&amp;nbsp;서 있을&amp;nbsp;뿐이었다. 어디를 향해 내 지르든 결국은 나에게로 향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다. 문제는 언제나 나 자신이었다.  언제부터였는지도 모르겠다. '쟤는 되는데 왜 나는 안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lS%2Fimage%2FWpwDh2Ph7idubXSgVCLcW3v2M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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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의 마인드 셋 5%의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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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08:15:06Z</updated>
    <published>2023-10-19T03:5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amp;nbsp;문제 인식에서부터&amp;nbsp;출발해야 한다. '문제'라는 표현이 와닿지 않는다면 '성장', '현실 개선' 등 어떤 표현을 사용해도 괜찮다. 어떤 것이든 현재보다 나아지기 위해선 내가 머물러있는 현 지점이 어디 있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퇴사를 고민할 무렵,&amp;nbsp;지금보다 더 나아지고&amp;nbsp;싶어서 자기 계발을 시작했고 시간도 제법 흘렀지만 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lS%2Fimage%2FC_ip-Z41QDKsM9Tx4JPFRDKGM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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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마드를 꿈꿨지만 현실은 노마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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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02:49:02Z</updated>
    <published>2023-10-18T13: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모두가 브랜딩을 외치는 시대. 기업도 개인도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화'하여 가치를 꾸준히 높이지 않으면 점점 도태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사실 우리가 언제부터 이런 삶에 매달리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분명 나 때는 그저 열심히 공부해서 취직하고 성실하게 삶을 영위해 나가는 게 최선이었는데.  누군가 기존의&amp;nbsp;판을 뒤흔들었고&amp;nbsp;지각변동을 틈타 새로운&amp;nbsp;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lS%2Fimage%2FKRLXQFW8OmPU4tz9EbheQ002-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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