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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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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면의 빛을 찾기 위한 지혜의 조각들'을 집필한 작가입니다. 1천권 이상의 독서를 바탕으로 인생의 힘이 되는 글을 전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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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02:15: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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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서 온전한 존재를 느끼는 순간.&amp;nbsp; - 신성과 영성이 조화를 마주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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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9T23: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 순간 하나의 존재로서  온전하게 숨을 쉬고 느끼게 되는 순간이 있다.  말로 형언하기 힘든 그 충만한 감정은  어떤 성공을 이루거나 목표를 달성할 때 느끼는 것과는  사뭇 다른 빛깔로 나의 내면을 채운다.    사람은 자신이 하나의 존재로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는 순간.  대략 생후 24개월가량이 지난 후부터  서서히 세상과 나를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9iVjtDTFF9tlTPsZp0_aNfiL3S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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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명한 삶은 말의 무게에 달려있다. - 말의 무게와 신뢰감을 얻기 위한 3가지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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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1T01: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에서 말을 하지 않고 살기는 쉽지 않다.  대화를 나누고 마음을 교류하는 그것 자체가  어쩌면 우리 삶의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 않은가?    말은 마치 배설과 같다.  일정 정도 고독과 고립의 시간에 머무를 때,  혼잣말이라도 가끔은 하게 되는 것이 사람이다.  생각과 감정이 들끓는 심정으로 온 마음을 북적이다가,  한꺼번에 많은 말을 쏟아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wI_9Ehd5M9rHSyY8iyIVcHZ_Q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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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함은 어둠 속에서 잉태된다. -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걷는 이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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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21:44:32Z</updated>
    <published>2025-08-26T21: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문득 의미 있는 무언가를 발견하고,  열심히 그 길에 매진하며 일상을 살아가다가  막막한 어둠으로 둘러싸인 공간에 갇혀있음을  인식하는 그런 날이 있다.    둘러보니 주위에 아무도 없음을 깨닫는다.  모두가 그렇게 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며,  저 먼 산 위에 있는 화려한 불빛을 향해  바쁜 걸음으로 서로의 속도를 견제하며 달려 나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Gy2RlX2jkE_-4UdDP4gZBtSem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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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들임과 순응의 의미 - 우린 부조리를 감당할 수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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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의 현실에서 마주하는 수많은 상황들이  나의 기대와 예측대로 들어맞는 경우는 과연 얼마나 될까?  분명히 이렇게 흘러갈 것이라 생각했던 것들.  반드시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고 확신했던 상황.  하지만 보기 좋게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온 순간은  살면서 자주 맞이하게 되는 일상의 모습이다.    그 앞에서 우린 어떤 마음의 형상을 그리게 될까?  결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ZA-HPPEki7KSvFd0oOhDxz6T9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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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에 불어오는 천 개의 바람. - 수많은 바람줄기를 가늠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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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7:3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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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밤에 잠자리에 들무렵.  오늘 하루 나의 마음속 감정의 변화는 어때했는지  그리 세어보게 될 때가 있다.  특히나 고단하고 힘들었지만 뭔가 우왕좌왕하고  딱히 만족스럽지 않은 하루를 보냈을 때 더욱 그러하다.    행동은 우리 마음의 창을 여는 것과 같아서  잔뜩 휘몰아치는 마음의 방에 환기를 시켜주고  이리저리 부딪히며 돌아다니던 바람을  저 멀리 놓아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ZNOkUmEZduTpvncrPRCIctabc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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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보면 삶이 그래도 아름다웠던 이유. - 고난 속을 걷는 길에 챙겨야 할 마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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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아주 고즈넉한 시간이 찾아오면,  커피 한 잔과 더불어서 조용한 음악을 틀어놓는다.  이럴 때는 에릭사티의 짐노페디 1번이 잘 어울리곤 한다.  때론 고요한 워십음악이나 기타 연주곡도 무척 괜찮게 여겨진다.    창문을 열어놓고, 오전의 햇살과 함께  먼데 하늘에 떠있는 구름들을 바라보면 마음도 사뭇 몽실거린다.  어린 시절 솜사탕의 추억이 강렬해서인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2SZBwLZTagsNs3xACTfa7aFOX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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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 있어서 진정한 기쁨의 순간. - 오랜 시간 마음에 살아남아 이어지는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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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새벽에 동네 뒷산을 오르며, 기도를 드린다.  날씨에 따라 그리고 몸 컨디션에 따라  들쑥날쑥하기도 하지만  내 마음에 어둠이 스며듦을 인식할 때면,  그렇게 산행을 나도 모르게 떠나게 된다.    40분가량의 짧은 산행이지만,  그 안에서 충만하게 채워지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이는 자연 속에서 얻는 생명 에너지의 힘도 있겠으나,  기도를 통하여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i-fVeQPLqPEhbDahPvVoGryKx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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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에 의한 판단이 주는 의미. - 과연 그 판단은 좋기만 한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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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4:57: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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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리가 태어나 흙에서 멀어지는 순간부터  다시 흙으로 가까워지는 모든 여정이 석양 부근에 다다랐을 때.  무엇이 남아있고 무엇이 의미 있었는지  마음속에 그려 봅니다.    삶을 잘 살아온 사람들에게는  그 여행이 무척이나 기쁘고 감사할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온통 후회와 아쉬움으로 점철될 것입니다.  그 삶의 양 갈래길을 결정하는 것 중에서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Z0dyR8SHxoYF1VGA5iNa5n46i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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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현명하게 걷는 방법. - 우리를 통해 흐르는 에너지를 인식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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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09:44:37Z</updated>
    <published>2025-08-12T09: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식하지 못하지만,  우린 에너지의 흐름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것은 다양한 종류와 형태의 모습으로  우리 내면에서 매 순간 다양한 변화를 일으키죠.    때론 그 에너지의 문제로 인하여  삶의 길이 막히고 운이 끊어지는 날도 찾아옵니다.  또 어떤 날에는 알 수 없는 환희와 기쁨의 순간을  아무 이유 없이 맞이할 때도 있습니다.    우린 모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4xxVRXQJTm6Dt7GghzxATRKmZ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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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매몰되지 않는 방법. - 반드시 필요한 알아차림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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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1T00:23:25Z</updated>
    <published>2025-08-11T00: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가장 힘이 들 때는 언제일까?  아마도 마음이 편치 않은 시간들이 계속 길어지고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가는 순간의 연속이 아닐까 싶다.    걱정과 불안이 이어져서 얼굴에 수심이 가득한 표정.  타인의 무시에 분노하고 증오의 마음을 품는 순간  나에게 찾아오는 심장의 불타는 고통을 느끼는 일.  해내야 하는 일은 가득 쌓여만 가는데, 그것에는 아랑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pbPeduMmiTJDDCFZlQ3renVKf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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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서 나를 지켜주는 것 - 우린 모두 수호천사의 보호를 받고 있는지 모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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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9T05: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2학년 때였다.  학교 중간고사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  독서실로 분주하게 발걸음을 옮기고 있던 그런 날이었다.  시험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다 여긴 나는 분주한 마음에  횡단보도가 없는 4차선 도로를 급하게 건너기 시작했다.    오른쪽을 살펴보고 차가 오기 전에 건널 수 있을 거라 생각한 나는  한 발자국을 떼는 동시에 왼쪽을 살펴보았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xllKB8giUZeuQV-RmLeH04Vkr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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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인생에 쉼이 필요한 이유. - 노력과 의지만으로 다다를 수 없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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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0:43:29Z</updated>
    <published>2025-08-07T00: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쓸 때, 하나의 초고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정말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내용들을 채우고  먼저 끝까지 가보는 것에 방점을 둡니다.  그 이유는 생각의 흐름이 끊기지 않기 위해서죠.    물론 그 여정에 있어서 생각이 막히고 글감이 없어서  전정 긍긍하게 될 때도 있지만,  일단은 그 과정을 접어두고 글을 한 번 쭉 밀고 나가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zSubZQQMOeYtQQ874tFyCHKID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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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만 안되냐며 괴로워하는 순간. - 진정한 나의 빛깔을 찾아 떠날 여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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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02:36:15Z</updated>
    <published>2025-08-05T02: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삶을 걷다 보면 이런 목소리가  마음속 깊은 곳에서 들려온다.  지금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 것일까?    누군가의 성공 공식을 바라보면서  그 길을 따라가 보려 노력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만큼 되지 않을 때도 많다.    이리저리 흔들리면서 스스로에 대한 실망을  하나 둘 쌓아가다 보면,  어느새 옹졸해지고 소심하며 긴장하고 있는  그런 나의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4GcDUxR-tmqyL-RZIKV6zlj0n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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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의 세상에서 필요한 존재. - 과학과 비과학을 모두 수용할 줄 아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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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4T01: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우린 세상의 모든 것을 아는가?   수많은 인류가 일구어놓은 지식과 문명의 체계.  우린 그 안에서 수많은 현미경과 망원경으로  이 세상을 우리 나름의 이성으로 분석해 놓았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가 어디까지 알고 있는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학문의 체계도 시대정신도 우리가 그 시절에 인지가능한  그 영역까지 구축해 놓았을 뿐.  우린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EHUafsUEWiuLFKePo8kyEROGR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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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에 순응할 줄 아는 마음. - 새로운 시작을 위한 필수 요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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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4:53:07Z</updated>
    <published>2025-07-31T04: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qr8UL0ey2RY?list=RDqr8UL0ey2RY   2007년 여름.  4년 가까운 시간을 첫 직장에서 보내고, 퇴사를 했다.  인생에서 경험한 첫 실패였다.  당당한 마음으로 사표를 던졌지만, 그 안에서 서서히 밀려드는  검은 빛깔의 두려움이 시간이 지날수록 나를 덮쳐왔다.    그 후로 1년 넘는 시간.  '히끼꼬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4rsIDCISJd1ZFiNW6hycIJ6bH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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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영혼과 조우하는 일상의 순간.  - 가장 순수한 상태에 머무를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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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0:45:50Z</updated>
    <published>2025-07-30T00:2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거짓된 자아를 나라고 믿으며 살아간다.   무언가 나에게 이득이 되는 방향은 무엇인지  그렇게 계산하고 분석하는 일상의 순간.  어떤 사건을 마주할 때나, 그냥 마음에서부터 올라오는  생각의 송곳에 찔려 아파하는 감정의 폭풍에 매몰되는 마음.  그저 아무런 생각 없이 나의 본능적 욕구에  온 정신과 마음을 가둬두고 감각에만 몰두하는 망각의 찰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vSunsUAWxOA6-1exDuT8zgYHI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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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불행했던 정말 중요한 이유 - 내 삶의 목적을 행복에 두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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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2:57:18Z</updated>
    <published>2025-07-29T02: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8OvZQwzab2w?list=RD8OvZQwzab2w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 ​ 보통 이 질문을 앞에 서면 대다수 많은 분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 '행복하기 위해서 산다.'​ ​ 정말 그렇다. 우리의 궁극적인 삶의 목표를 행복하기 위함이라고 ​ 생각하게 된다. ​ ​ ​ 하지만 생각을 조금 달리해보면 이 질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hZmbJEGahv7ffinGUHHBNMDec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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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눈빛이 흐려지는 순간. 미혹 - 흔들림 없는 나다움을 찾기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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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7:19:23Z</updated>
    <published>2025-07-28T05: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마음은 언제든지 다양한 색채로 물들 수 있다.  흔히 광고를 보다가 나도 모르게 주문을 하고 있거나,  TV의 프로그램을 보면서 함께 그 안에 빠져들어서  슬픔과 기쁨 그리고 분노를 함께 느끼는  순간들이 얼마나 비일비재 한가?    세상에는 우리를 유혹하는 것들이 너무도 많다.  단순히 마케팅에 관련된 이야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직장생활에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PGUaxUQwjztnZbZsIzTvADEQa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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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꽃길을 걸었던 순간. - 진정한 삶의 기쁨은 어떤 느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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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2:28:25Z</updated>
    <published>2025-07-24T06: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이었던 것 같다.  정말 아무 조건 없이 행복했던 그 순간의 기억은  내 삶을 바라보는 모든 관점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유독 산행을 좋아하는 나는  그때 당시 매일 새벽에 동네 뒷산에 오르고 있었다.  산이 주는 신선함과 청명한 아침 새소리의 반가운 지저귐은  흐리고 혼탁한 나의 마음을 깨끗하게 정화해 주는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aarRELamMC_Ru2-Y-JGsG0F7b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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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이루고 있는 차원 이야기 - 나의 우주는 어느 차원에 머무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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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8:51:30Z</updated>
    <published>2025-07-23T05: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는 순간부터 저녁에 지친 몸을 누일 때까지  얼마나 나다운 순간이 있었는지 떠올려 본다.  오늘 하루 해야 하는 일들의 나열 속에서 숨 가쁘게 걸어가기만 하지 않았을까?  그리고 그 모든 일과를 정리하고 정신을 차려보면  벌써 밤의 장막이 드리워지진 않았는가?    나다운 순간이라는 것은  잠시 숨을 돌려보고 해야만 하는 일에서 벗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pc%2Fimage%2FGKcjArDmdguQ_fLoN24hcfuRi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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