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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승추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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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돌이지만 회사와서 MBA 다시 전공, 그리고 대기업에서 20년 넘게 근무 중, 그리고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기다리는 크리스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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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4T13:45: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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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딸 우리 아들 좋은 대학 가게 해주세요. - 우리 아기들 미래를 위해서? or  아빠가 자랑하기 위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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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1:19:32Z</updated>
    <published>2026-03-22T15: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요한 것이라고 좋은 것이라고 늘 들어왔던 것이지만, 아빠가 마음 한 켠으로 절대 동의할 수 없었던 한 가지.  남을 위한 기도와 그 기도의 힘  내가 아무리 열심히 밤낮으로 어떤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한다고 한들 막상 그 기도의 대상자가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아무 시도도 하지 않는, 말 그대로 무의지의 표상이라면? 과연 나의 기도는 의미가 있는 기도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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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미트리 멘델레예프의 주기율표 - 수헬리베비키니오풧네나만알지펩시콜라크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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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5:22:01Z</updated>
    <published>2026-03-15T15: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누나랑 동생이랑 계속 물어보고 답하고 외웠던 그 주기율표에는 정말 많은 원소들이 있었지?  학교 다니면서 118번까지의 원소를 모두 외울 필요는 없겠지만, 20번까지는 아마 순서를 다 외워야 할 거야.  그래도 참 다행이지 않아? 원소의 개수가 늘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이. 원소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면 아마도 아빠는 20번까지 외워야 했지만, 너희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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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 위의 둥지 - 나라면 만들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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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6:16:42Z</updated>
    <published>2026-03-11T16: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파트 우리 동 주차장 앞에 있는 높이 솟은 은행나무 그 은행나무 위에 있는 새집. 그 둥지를 손도 없이 사다리도 없이 접착제도 없이  새가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떨어지지 않고 부서지지도 않는 튼튼한 자기 새끼들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둥지를 만든 걸까?  누가 나에게 자그마한 나뭇가지 천 개 주면서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에 바구니 만들어 보라고 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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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아메바를 쏙 빼닮았구나 - 이런 것은 아니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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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15:07:38Z</updated>
    <published>2026-03-09T15: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가 고등학교 다니던 시절,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게 어쩜 그리 하기가 싫던지. 그래도 그나마 침대에 누워서 책 읽는 건 할만해서, 수학의 정석을 침대에 누워서 소설책 읽듯이 읽었어.  당연히 내 수학 실력은 망했지.  언젠가 우리 딸이 소파에 누워서 수학 문제집을 푸는 걸 보면서, 너무 놀랄 수밖에 없었는데, 누운 자세로 연필을 들고 수학 문제집을 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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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맞벌이 부부 - 레버리지의 의미를 깨닫기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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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15:32:03Z</updated>
    <published>2026-03-02T15:3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찬은 회사를 다니면서, 삼십 대 중반의 나이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 결혼을 못할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살았지만, 그래도 현재를 보기보다 미래를 봐주는 소개팅 상대를 만나게 되었고, 그렇게 결혼을 하게 되었다. 주찬과 미리의 신혼집은 미리의 직장 바로 앞에 있던 10평 남짓한 오래된 주공 아파트의 월세집이었다.  주찬과 미리는 수원 인계동에서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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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잣말만 나오는 그럴 때가 있어 - 삶이 꽈배기 같다고 느껴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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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5:02:16Z</updated>
    <published>2026-02-12T15: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뭐가 이리도 잘 안 풀리는 걸까 그렇게 느껴질 때가 있어. 남들은 참 술술 잘도 풀린다 싶은데 나는 왜 이렇게 베베 꼬이기만 할까 그렇게 느껴지는 때. 아마 우리 딸 우리 아들도 커가면서 종종 그렇게 느껴지는 때가 있을 거야.  자꾸만 씁쓸하고 딱히 어디다 하소연할 데도 없고, 사실 그렇게 세상 억울한 일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렇지만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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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 끝없는 이야기 - 최고의 베스트셀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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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6:01:53Z</updated>
    <published>2026-02-02T16: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은 글씨가 작고 많은 페이지가 있지만 그래도 한 권인데,  그 한 권에 들어있는 성경 속의 같은 이야기들로, 이천 년 전에도 작년에도 지난달에도 지난주 주일에도 성경에 있는 이야기를 어느 누군가가 해주시고 있어.  우리 교회에서는 우리 목사님이 설명을 해주시지만, 옆 동네 교회에서도 지방에 있는 교회에서도 다른 나라에 있는 교회에서도  주일이면 그곳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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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당의 봄(2) - 용인 신갈동에서의 작은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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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5:48:04Z</updated>
    <published>2026-02-02T15: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찬은 회사원이 되었고, 서울에 있는 대학교를 나오면 서울에서 취직할 수 있을 거라는 헛된 기대와는 다르게 수원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신입사원 연수를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 연수원은 분당의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었고, 집이 있는 서울에서 전철을 타고 한참을 내려가서 입소를 하게 되었다. 신입사원&amp;nbsp;연수원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저녁,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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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당의 봄 - 1996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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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5:03:33Z</updated>
    <published>2026-01-18T15: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6년은 김주찬이 대학교에 입학했던 해였다.  그리고 그 해는 분당 아파트들의 입주가 마무리가 되던 해이기도 했다. 1991년 시범단지를 시작으로 위로는 이매동으로 아래로는 수내동으로 그렇게 입주하는 아파트가 늘어가다, 1996년도 무지개 마을을 마지막으로 분당의 빈자리는 그렇게 채워져 갔다.  3월의 봄날 학교에서 마지막 수업을 마치고, 선주찬은 집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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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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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7:21:32Z</updated>
    <published>2026-01-12T14: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딱 네 번이었어.&amp;quot; 철수가 힘주어 강조했다.  &amp;quot;그리고 그중에 정말 주택 공급이 대규모로 이루어져서 집값이 하락했던 경우는 사실상 분당, 일산 등 1기 신도시로 인해 과다 공급이 일어났던 1991~1992년도 밖에 없긴 할 거야.&amp;quot;  주찬이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말을 자르며 질문을 했다. &amp;quot;그럼 나머지 세 번은?&amp;quot;  &amp;quot;그게 첫 번째 하락이었고, 두 번째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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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속에 숨겨진 선물 - 양말 속에는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이 있겠다마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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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5:26:28Z</updated>
    <published>2025-12-25T15: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께서는 정말 믿는 자녀들만 사랑하시는 걸까?  매 주일마다 교회를 가면서 아빠는 이런 생각이 들어. 주일을 지키지 않는 분들은 왜 주일을 쉬는 것인가. 일주일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신 그 시간인데,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믿지도 않으면서 왜 7일을 주기로 삶을 살아가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마지막 날에 안식을 취하시면서,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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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심에도 오류가 있나요? - 양심도 없는 사람 + 양심의 가책이 없는 사람 = 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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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03:24:34Z</updated>
    <published>2025-12-13T03: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에 만약에 천국이 없다면, 지옥이 없다면, 우리가 언젠가 심판받을 날이 없고, 우리를 심판할 분이 없다면?  막살아도 되는 거 아니겠니???  너무나 천재적이어서 아무한테도 안 걸리고 남의 재산과 돈을 몰래 가로채고, 나쁜 짓이란 나쁜 짓은 다 하지만 교묘하게 법망을 빠져나가서, 이 세상에서 호의호식하며 떵떵거리며 잘 살다가 저 세상으로 간 나나쁨씨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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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는 곧 내릴 거야 - 비를 맞으면 안 되는 사람들이 없어질 바로 그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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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14:46:40Z</updated>
    <published>2025-11-30T14: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그런 때가 있더라고 과연 신이 계신 게 맞는지 하늘에 묻고 싶을 때 특히 내가 바라고 기도하는 것들이 이뤄지지 않는, 아니 너무도 심하게 외면당하는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 들 때  내 기도가 누구를 나쁘게 만드는 것도 아닌데, 대체 왜 신께서는 나의 이 간절함을 외면하실까 하는 생각이 마음에 가득 찰 때가 있어  그런데, 내가 어느 대학교를 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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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 별 이야기 - 난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이 노래 이야기 아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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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5:03:26Z</updated>
    <published>2025-11-26T15: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옛날에 어떤 별이 있었어. 그런데 그 별은 빛나는 별은 아니었어. 표면이 거칠고 곰보 자국도 많고 회색빛이었지.  그 별은 하늘에 반짝반짝 빛나는 다른 별들을 보면서, 나는 왜 빛이 나지 않는 걸까 나는 이 어둠 속에 묻혀서 아무도 볼 수 없겠지라고 스스로를 한심하게 그리고 불쌍하게 여겼단다.  그러던 어느 날, 바로 옆에 있는 파란 별이 자기를 쳐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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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꽃 단풍 프로그래밍 - 트랄랄랄라 트랄랄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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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14:49:31Z</updated>
    <published>2025-11-24T14: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에 노란 개나리가 여기저기 흐드러지게 피어나면, 그 다음에 여지없이 붉은색의 진달래가 피어나곤 하지? 자, 봄에는 시간 연대기로는 노랑 &amp;rarr; 빨강 이런 순서야.  10월에 빨간 단풍나무가 먼저 붉게 물들어가면, 그 다음에는 또 은행나무가 노란색으로 물들어가 가을에는 시간상으로 빨강 &amp;rarr; 노랑 이런 순서인거지.  봄이 오면 노란색이 피어나고, 바로 이어서 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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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 권리와 자유 의지 - &amp;quot;교회를 가지 않을 자유권이 저에게는 있다구요&amp;quot;에 대한 아빠의 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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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5:09:59Z</updated>
    <published>2025-08-17T15:0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우리 나라 사람 모두는 서울대 가는 법을 알고 있어. 또한 &amp;nbsp;그 사람들 모두는 부자가 되는 법 역시 알고 있지. 비결은 의외로 간단해 공부 열심히 하고, 돈을 아껴쓰고 아니 쓰지 않고 복리로 돈을 굴리면 돼. 아주 간단하지?  단지 누구나 공부 안 해도 되는 권리와 돈을 쓰고 싶은 대로 쓸 권리를 가지고 있어서, 누구나 서울대를 갈 수가 없고, 누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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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에 보이지 않아도 빛나고 있는... - 시작과 끝, 그 시간 너머의 찬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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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12:50:16Z</updated>
    <published>2025-08-02T12: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반데기에서 봤던 그 빛나는 무수히 많은 별들. 분명히 우리 동네에서도 똑같이 빛나고 있었을 텐데 우리 동네에서는 절대 보이지 않더라. 멀고 먼 길을 한참을 달려 강원도 그 산 위로 올라가니, 그제서야 나무 사이로 반짝반짝 빛나고 있던 그 별들... 왜 우리 동네에서는 안 보였을까. 그 별들이 분명히 우리 동네 위에도 떠 있었을 것 같은데  아빠 엄마가 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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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은 바람이 쓸고,  바다는 파도가 닦는다 - 우리집 거실 화장실은 아빠가 쓸고 닦는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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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7:10:57Z</updated>
    <published>2025-07-21T15: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꾸며진, 이쁘게 관리된 장소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머리에 떠오르는 곳은 어디일까? 너무나 이쁘게 치장된 신상 카페? 새로 지은 강남 고급 아파트? 유럽의 유명한 궁전 정원?  그 어떤 아름다운 장소도 결국 시간이 지나면 녹이 슬고, 오래된 곳에는 때가 끼고, 먼지가 쌓이고 냄새가 나기 시작할 거야. 쉬지 않고 누군가 관리를 해주지 않는 이상.  누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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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턴의 운동법칙을 만든 이는? - 뉴턴은 아니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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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22:05:31Z</updated>
    <published>2025-07-13T15: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우 유명한 물리학 법칙 - 뉴턴의 운동 법칙 -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 보일의 법칙 - 패러데이의 법칙 - 하이젠베르크 불확정성 원리  절대 지지 않는 화학 법칙 - 샤를/보일의 법칙 - 아보가르드의 법칙 - 라부아지에 질량 보존의 법칙 - 르샤틀리에의 원리  나름 찾아보면 있는 생물학 법칙 -&amp;nbsp;멘델의 유전 법칙 - 왓슨과 크릭의 DNA 이중 나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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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고 짝퉁 너!! - 아빠와 아들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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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10:00:32Z</updated>
    <published>2024-05-12T14: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아이들이 어린이집 다니던 시절에 아내가 화요일마다 성경 공부를 가곤 했었는데, 한때 저는 그럼 아이들과 레고를 하곤 했었습니다. 이유는 딱 하나였는데, 집에 사놓고 안한 레고가 많았기 때문이었습니다. 다 하는 그날까지 해보겠다는 각오로...아들과 레고를 만들고 있었는데 설명서를 뒤집고 나니 아들이 묻습니다.왜 열하나가 아니고 열이야?  응? 열 다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ZxS%2Fimage%2FbkLPKc6WVAekLHY7QtiJvbJ8Ne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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