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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hry는 P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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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ocalization을 업으로 삼은 PM의 고군분투 생존기, 자의식과잉과 스노비즘을 지양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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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9:59: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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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그래서 현지화 PM은 뭐 하는데? - 또 나만 진심이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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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3:45:23Z</updated>
    <published>2026-04-02T13: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 직장인 커뮤니티에 이따금 &amp;lsquo;도대체 PM이란 애들은 뭘 하는 애들이냐, 그냥 작업자들이 각자 알아서 스케줄 관리하고 마일스톤 대로 작업하면 되는 거 아니냐, 하는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대체 왜 있는 거냐&amp;rsquo; 등 볼멘소리가 심심찮게 올라온다.  어느 정도는 인정한다. 여러분의 PM은 정말로 아무런 일을 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내가 지나쳐온 많은 동료들도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5n%2Fimage%2FUjkF1RTNJmbKbvMKXCpeXhvTG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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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PM이 보기에 잘하는 번역가란? -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 나만 그럴 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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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14:18:10Z</updated>
    <published>2023-12-05T05: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 번역가 분들의 이력서를 둘러보다 보면 와세다대, 북경대, 서울대 등등 과스펙인 분들을 많이 마주하게 된다. 아니 이렇게 과분한 분이 이렇게 누추한 곳에 왜... 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사람들과 통번역대학원 석사를 마친 훌륭한 인재들. 하지만 내 경험상 학력과 번역 실력이 일치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드물다. 특히 통번역대학원을 나온 사람들 중에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5n%2Fimage%2F46y-U1ALTDfmRPWAAMG9v4CwM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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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그래서 왜 생존기를 쓰게 됐는가 - 이 업계가 한 줌의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고 박봉임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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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2:39:15Z</updated>
    <published>2023-12-04T11:2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멋진 번역팀을 만들어서 기사 한 번 나 보는 게 제 꿈입니다. 면접관이 묻지도 않은 선언을 했다. 나의 어처구니없는 패기 덕분인지 최근 나는 수월하게 두 번째 이직에 성공했다. 이번에는 판교로 간다!  첫 번째 이직은 작년 초였다. 운 좋게도 번역회사 대신 게임회사 로컬라이제이션 팀으로 올 수 있었다. '번역회사를 탈출한 게 운이 좋은 건가?'하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5n%2Fimage%2FLltMhv8KfuElxZM-AAfOFeBlJ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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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번역팀 PM으로 살아남기 - 로컬라이제이션 업계에서 PM으로 살아남는 처절한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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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2:32:29Z</updated>
    <published>2023-11-25T11:5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만으로 스물네 살이 되던 해, 대학을 졸업한 지 2년 몇 개월쯤 됐을 무렵 첫 직장에 입사했다. 번역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제법 큰 외국계 회사였다. 하지만 당시 나는 통번역학과를 졸업했음에도 불구하고 번역 업계를 잘 알지 못했다. 그랬던 내가 이렇게 딥(Deep)하게... 번역 업계에 들어오게 될 줄은 그때는 잘 몰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5n%2Fimage%2FcKsi29AVuqnqPsgULEO66Czrn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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