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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 로즈마리화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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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강민근의 반려 식물 밍 로즈마리화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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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07:45: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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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03.28 싸이월드 게시글에 대한 재매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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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8:59:25Z</updated>
    <published>2025-10-01T12: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03.28 싸이월드 게시글에 대한 재매개  2007년경 사진을 찍어 보겠다는 마음을 먹은 이후 내가 줄곧 피사체로 관심을 갖던 대상은 마네킹이었다.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인간의 파편화된 신체인 마네킹은 언제나 매력적인 피사체였다. 그런데 왜 나는 마네킹을 매력적인 대상으로 여겨던 것일까.   마네킹을 구성하는 플라스틱은 근대 이후의 산업화된 도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Ex%2Fimage%2F738JhLYGwFg3JBIwKNic6SKYIg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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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시대의 글쓰기  - 인간의 글은 여전히 의미를 지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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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11:06:16Z</updated>
    <published>2025-04-08T09:2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이 대중적으로 본격화된 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이미 인간이 담당하던 많은 역할을 인공지능이 대신하는 장면들을 우리는 실제로 목격하고 있다. 그동안 예술 창작은 인간 고유의 능력으로 여겨져 왔기에 인공지능이 넘볼 수 없는 영역이라 여겨졌지만, 이제는 그런 생각에도 의문이 들기 시작한다. 고민의 시간 없이 문장을 생산해내는 대규모 언어 모델의 능력을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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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과 염라대왕의 거울 - 업경대의 탈공시적 영상과 순환적 인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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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19:17:47Z</updated>
    <published>2025-02-24T19:1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교 지옥과 염라대왕 : 주체적 윤회    불교에서 말하는 지옥은 단순한 고통의 세계가 아닌 윤회 속에서 중생의 악업을 씻기 위한 세계이다. 사람이 죽으면 자신이 현생에서 지은 업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형벌이 주어지며, 그 죗값을 치르고 나면 다시 윤회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    이 지옥 중 다섯 번째 지옥은 염라대왕이 관장한다. 염라대왕은 죽은 자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Ex%2Fimage%2F2GmR5QWmDB1s-zH55zACNQSci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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