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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룽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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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난독증 극복기, 아이가 독립할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길러주기 위해, 거친 세상 혼자서도 힘차게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만들어주기 위해 고분분투하는 맞벌이 부부의 성장 여정</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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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03:59: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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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독일기] 끝없는 비교사회에서 우리를 지켜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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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9T13:51:11Z</updated>
    <published>2024-01-29T11: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독 진단 738일째 (만 6살 1개월)  현재 초등 입학 696일째 (현 2학년 재학 중)   난독치료는 끝이 없다. 난독선생님이 와 주신 이후로 3개월 정도 내에 한글을 읽게 되었지만.  유창하게 읽기, 자연스럽게 읽기, 읽는 것이 편해지는 단계가 되기까지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른 여느 난독증을 가진 아이들과 같이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NI%2Fimage%2FJ7qHOFrgCQsv03Cwu0RMyInPY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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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지막 읽기 수업  - 난독증도 읽을 수 있다. 이것만 이해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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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0:35:19Z</updated>
    <published>2023-04-30T08: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아이들은 읽기 규칙들을 몰라도 잘 읽습니다. 그것도 아주 자연스럽고 빠르게 습득해서 읽습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쉬운 문자라던 한글은 사실 굉장히 까다로운 읽기 규칙들이 있습니다. 아들이 난독이기 이전까지는 절대, 전혀, 읽기가 이렇게 복잡한 규칙들을 가지고 있는지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대부분이몰라도 되는 읽기 규칙은 바로 &amp;lsquo;음소 인식&amp;rsquo;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NI%2Fimage%2FFcTIBeTNTtdC6KkHaemO5lm_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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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한글 읽기, 타이밍 놓치지 않는 방법 - 난독이 의심될 땐 발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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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08:28:54Z</updated>
    <published>2023-04-02T01: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한국 나이로 7세, 즉 1년 안에 초등학교를 들어가는데 읽기가 다른 친구들과 다르다고 생각된다면 난독을 의심하고, 어떤 원인 때문에 한글 읽기가 잘 안 되는지 관심을 꼭 기울여야 합니다. 물론 유아 시절부터 대입 걱정을 시작하는 사교육의 절정인 한국의 교육열을 떠올리자면 난독을 늦게 발견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하지만 &amp;lsquo;난독&amp;rsquo;이라는 개념이 익숙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NI%2Fimage%2FSxPc0gB3weGpode5WkpWdD9KvaE.JPG" width="38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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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도 모르는 아들이 7살이 되었다!  - 난독치료에 1000만 원 쓰고 공유하는 한글 느린 아이를 위한 비법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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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6:45:13Z</updated>
    <published>2023-03-14T11: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7살이 되었다! 한글도 모르고! 아들이 딱 7살이 되는 첫날을 선명히 기억합니다. 이제만 1년 뒤면 나라의 정식 교육기관에 입학한다는 초조함이 한껏 더해진 한 해의 시작이었습니다. 이미 한글을 뗀 아이 혹은 혼자서 무엇이든 잘 해내는 아이였다면 설렘으로 가득 찼을지 모릅니다. 우리 아이는 우리 부부가 보기엔 아직도 영유아의 그 단계에서 크게 벗어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NI%2Fimage%2FaMbTdnu99l0DaV8dw-7iytlqI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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