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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 marketing mem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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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why에서 시작하는 마케팅 메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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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09:14: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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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사 억울한 사람이 되자 - 의연한 내게 질리고 질려서 써본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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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7:32:01Z</updated>
    <published>2026-02-11T11: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취준 정병이 안 왔어요 지나보면 제가 떨어질만했거든요 제 서류가 너무 불친절했어요 모두가 당연히 알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고요  아 그렇군요 취준 정병은 그래야 안 오는 거군요  아마 그렇지 않을까요? 왜 안되는지 모르는 답답함 때문에 오는 거로 알고 있어요  메타인지가 잘 발달되어 계신가 봐요 다행이시네요   1. 퍽이나 다행이다 전력으로 달려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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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맥도날드에는 '프로틴 플러스 시리즈'가 있다 - 단백질 결핍 해결을 위한 정부와 맥도날드의 거대 팀플 성공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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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8:22:48Z</updated>
    <published>2026-02-04T08:2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여행을 가면 꼭 들리는 곳이 있다. 바로 맥도날드, 스타벅스, kfc 같은 글로벌 기업의 현지 매장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기업이 어떤 현지화 전략을 펼쳤는지 직접 체감하고 싶기 때문이다.    뭄바이에서 도비가트를 짧게 구경하고서 목을 축이러 맥도날드로 향했다.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키오스크 앞에 서서 메뉴를 구경하기 시작했다. 한국에선 못본 블랙포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RO%2Fimage%2FNU1ieKt0R2HTHRSqqEB5NPKJfv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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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방 챙기기가 나 챙기기가 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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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3:19:21Z</updated>
    <published>2025-04-19T02: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랜만에 가방을 싸며 든 생각이다.  ​ 늘 보부상처럼  커다란 가방을 가지고 다니는 나는  이게 좋은 거다.  ​ 나를 위한 것들로 가득 찬 가방,  묵직하니 든든한 무게감,  낮은 확률로 쓰임을 발휘하는 상황을  마주하는 것이 좋다. ​ ​ ​ ​ ​ ​ 2. 챙기기는 거창한 게 아니다.  ​ 밥 잘 챙겨 먹기, 외투 챙기기처럼  일상에서 찾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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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이라는 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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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9:34:43Z</updated>
    <published>2025-02-24T07: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감정이란 환상의 영역이다. 환상이란 무엇일까. 무지해서 가늠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직접 경험한다면 환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다. ​ 내겐 어렸을 때부터 봐온 친구들이 많다. 햇수로 4년 정도 했던 첫 연애는 많은 친구들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 나를 좀 더 중심으로 두라며 진심을 담은 편지를 써준 친구가 있었다. 난 아무렇지도 않았던 이야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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