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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년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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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일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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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10:49: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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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의 소리 - 다시 일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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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8:52:26Z</updated>
    <published>2024-11-25T11: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몇 친구들은 나에게 영혼이 없다고 말한다.  내가 단체톡방에서 기계적인 리액션을 해서 그런 것 같다.  하지만 내 안에는 영혼이 있는 것 같다.  어떤 날엔 내 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때가 있다. 나는 그걸 영혼의 목소리라고 생각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는 이 목소리가 도무지 반응을 해주지 않다가 어느 순간 문득 나타나곤 한다.  오늘도 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ks%2Fimage%2FIj_0FchKq_GY6AYUT9LuH8fUX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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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벨 테스트  - 해방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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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12:44:28Z</updated>
    <published>2024-11-21T11: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바꾸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는 요즘이다.  한 가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방법을 설정하고 3-4일 정도 실행해 보니 현재 레벨을 어느 정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목표달성을 위해 방식을 교체하거나 수정하는 과정이 이루어졌다.  해보니 알 수 있었고, 해보기 전에는 결코 알 수 없었다.   나에게는 타인을 돕겠다는 목표가 있다.  내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ks%2Fimage%2F6Ca3xdujhJPG-mThS3P9rbNau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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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을 그만둔 이유 - 어차피 할 건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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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03:34:14Z</updated>
    <published>2024-11-21T00: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는 친구와 대화를 하던 중 친구의 남편에 대해 이야기하게 되었다.   몇 년 전 친구가 결혼을 일주일 앞둔 한날, 당시 예비신랑은 직장인이었는데 친구에게 자신이 사업을 해야 할 거 같다고 이야기했고 그때 친구는 분개했던 일이 있었다.  그 얘기를 듣던 당시에는 나도 친구에게 공감하며 어찌 그럴 수 있냐고 했었는데, 그 사건을 다시 떠올린 순간에는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ks%2Fimage%2FpvKLZ6u72xWbXQal9Qyq_vY8o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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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가지 - 앞으로 3년 간의 우선순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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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1:09:39Z</updated>
    <published>2024-11-20T01: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건강한 삶  7월 2일부터 시작된 한 친구와의 다이어트로 내 삶엔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   11월 20일 현재 나는 책을 읽고 있다. 놀랍게도 티브이는 안 본다. 3년 전 결혼할 때 혼수가전 중 가장 신경을 쓴 것이 티브이였다. 나는 하루종일 티브이를 보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매일 달리러 나간다. 비가 와도 추운 날에도 미세먼지가 있어도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ks%2Fimage%2FukgHHGswg-B7JfdumyBwn6MWC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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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리아의 선택 - 실상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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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2:17:42Z</updated>
    <published>2024-11-10T01: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친한 친구와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친구가 알고 지내는 한 언니에 대해 듣게 되었다.   친구 생각엔 그 언니가 자신이 아는 사람들 중 가장 성공한 결혼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며 그 언니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다.   우선 그 언니는 청소하는 것을 좋아하여서 퇴근하고 일찍 와서 집을 깨끗하게 청소하기 때문에 집이 늘 깨끗하다고 하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ks%2Fimage%2F5-Ev7YduvMOXZp3T7ZXkcGN4Q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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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첫 번째 위기의 순간 - 그 작은 조각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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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13:25:08Z</updated>
    <published>2024-11-07T12: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는 문득 떠오르는 강렬한 몇 개의 기억들이 있다.  내가 기억하는 내 인생 첫 번째 위기는 6-7세 정도였을 것이다. 그날따라 나를 봐주시던 외할머니와 이모들은 시장에 장을 보러 가고 나 혼자 동네를 서성이고 있었다.  한 할아버지가 날더러 교회가 어디 있냐고 물으시더니 같이 가자고 하였다. 교회는 그곳 슈퍼에서 첨탑이 보이는 거리에 있었고 지금 기억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ks%2Fimage%2FolXh0TPyG0eGEBzHxZhtlify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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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분명히 성장한다 - 절대로 포기하지 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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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12:20:05Z</updated>
    <published>2024-11-07T10: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괴로웠다.   오늘 나를 지나간 감정 불안, 시기질투, 경쟁심, 혐오, 사랑, 이해, 기대와 실망, 분노, 체념  조급증이 나를 갉아먹기 시작했다.  목표를 설정한 후 늘 겪는 통증이다.   일단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 하지만 여전히 나아지지 않아서 다시 방으로 돌아왔다. 불을 켜지 않고 방에 앉았다.  내 안의 목소리에 집중했다. 미래의 나에게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ks%2Fimage%2F70029QsuVmKS8vVpJomCOC4w2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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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가지 교훈  - 10년 후의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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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1:57:25Z</updated>
    <published>2024-11-06T10: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티브 잡스의 연설을 봤었다.   과거의 경험들이 미래로 연결된다, 사랑하는 일을 하라,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내용이었다. 멋진 연설이라 생각해서 몇 번을 봤는데 오늘 샤워를 하다가 문득 그 말들을 살아내는 것에 대해 생각했다.    더 해빙이라는 책의 내용 중 영화 매트릭스에 대해 대화하는 장면이 있었다. 나는 오랜 시간 한 가지에 잘 집중하지 못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ks%2Fimage%2FYVaA3bmb7pzf8XcQrdMEzXq7Q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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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에 업힌 악마 - 이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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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0:47:47Z</updated>
    <published>2024-11-06T10:3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서울가는 일정 조율로 불안감에 시달리다 늦게 잠이 들었다. 일어나니 잠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기를 재우고 한시간 반가량 나도 낮잠을 잤다. 자는 동안은 악몽을 꿨다.    낡은 건물을 친구 몇몇과 올라가는 중이었다. 나는 그 위에 뭔가 위험한 것이 있다는 생각을 했고, 그 때 친구 중 한명이 이제 그냥 내려가자고 했다. 우리는 다 함께 그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ks%2Fimage%2F11zhVH9mSQ69Sx7R7mpdHFkHA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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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나를 위한 십계 - 꿈을 꿨다. 이미 죽은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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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0:31:08Z</updated>
    <published>2024-11-06T10: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6개월 전에 죽었다고?  꿈을 꿨다. 친구들과 길을 가고 있었다. 갑자기 내가 한 친구에게  &amp;quot;혹시 내가 죽었어?&amp;quot;라고 물었고, 친구는 곤란한 표정을 지으며  &amp;quot;어, 언니 6개월 전에 죽었어.&amp;quot;라고 대답했다.  나는 그 순간 후회의 감정을 느꼈다.  '아, 멋진 차도 못타봤는데.'  그리고 잠에서 깬 나는 두 가지 생각을 했다.  하나는 살고 싶은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ks%2Fimage%2FRFUo0HkBTAIN22Tw4CzYJOMK_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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