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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li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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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6년차 직장인, 워킹맘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좌충우돌 우당탕탕 육아, 일 그리고 소소한 삶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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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2:44: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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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의 친구관계 - 친구 만들기 대작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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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1:30:17Z</updated>
    <published>2025-12-27T13: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 친구가 없는 애기 엄마   나는 '조동(조리원 동기)'이 없다. 그리고 이 동네엔 친구도 친척도 없다. 성인이 되어 지금 사는 동네로 이사를 와서 집 근처에 아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아이를 낳고 나서 나는 이게 또 하나의 고민이 되었다. 내 친구가 없는 건 괜찮지만, 아이를 같이 놀게 할 또래 친구가 마땅히 없다는 것이 아이에게 참 미안했다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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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을 망설이는 친구에게 - 츨산과 육아, 당신의 선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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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23:43:25Z</updated>
    <published>2025-12-24T14: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과 육아는 정말 고통인 걸까  나보다 일 년 정도 먼저 결혼한 친한 친구가 하나 있다. 결혼한 지 3년이 지나도록 아기 소식이 없어서 아이 생각이 없느냐고 물었다.   그 당시 그다지 크지 않은 규모의 회사에서 일하던 친구는 육아휴직을 쓰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고 했다. 아이를 낳으면 돌봐주실 분도 없고, 유학까지 다녀오며 힘들게 쌓아온 커리어를 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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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그녀들 (2) - 갓난쟁이를 품에 안고 일하는 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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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06:15:47Z</updated>
    <published>2025-12-22T02: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아휴직도 안 쓰는 동료  어느 날, 내가 있는 팀에 새로운 동료가 합류하게 되었다. 그녀는 내가 담당하는 기능과 같은 업무를 맡아 나와 같이 일을 하게 되었다. 처음에 다른 조직에서 이 업무를 했다고 얘길 들어서 '이미 경험이 있으니 잘 아시겠지'라고 생각했으나, 그녀도 막상 다른 조직으로 오니, 기존에 했던 업무와 꽤나 다른 부분들이 있어 적응이 필요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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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그녀들 (1) - 열정 부자 워킹맘의 비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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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8:17:37Z</updated>
    <published>2025-12-20T01: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위대하다  세상의 모든 엄마는 위대하다. 일단 열 달 동안 생명을 품고 출산을 하는 고통을 겪었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이다. 사실 출산이라는 것은 그 후에 다가올 역경과 고난에 비하면 별 일이 아닐 수도 있지만, 어쨌든 출산이라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이벤트 중 하나란 사실은 누구도 부정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원래 엄마는 위대하다.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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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은 월급루팡도 일하게 한다 - 칭찬과 긍정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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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01:31:26Z</updated>
    <published>2025-12-17T01:1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의 칭찬  점점 나이가 들고 어른이 되어 갈수록 우리는 칭찬에 인색해진다. 사회에 나오면 더더욱 그렇다. 직장에서도 정말 감동적인 성과를 내지 않고서야 웬만해서는 상사나 동료에게 직접 칭찬받는 일은 드문 일이다.   어른이 되고 나서 누군가에게 칭찬받았던 적이 있던가 생각해 보면 잘 기억나지 않는다. 아기 때는 잘 먹고 잘 자고 심지어 쉬야만 변기통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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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운 사람 용서하기 - 용서란 미움에 방 한 칸만 내어주면 되는 거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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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5:09:07Z</updated>
    <published>2025-12-14T23: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선 적을 만들지 말라 지난 고과면담 이후, 내 마음엔 미움의 싹이 텄다. 난 정말이지 누군가를 쉽게 미워하고 안 좋은 마음을 품는 사람이 아닌데, 게다가 회사에서라면 더더욱이! 적을 만들고 싶지 않은데, 그 면담이 내게는 너무도 큰 임팩트였나 보다.   그날 이후, 나는 그 상사가 너무 미워져서 쳐다도 보기 싫은 지경에 이르렀다.  나는 마치 카운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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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는 길을 가고 있는 걸까? - 반팔십 즈음의 방황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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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23:40:22Z</updated>
    <published>2025-12-12T23: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amp;lt;길&amp;gt;&amp;gt;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가는지 어디로 날 데려가는지 그곳은 어딘지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지만 오늘도 난 걸어가고 있네   나의 동년배라면 누구나 알 수밖에 노래. god &amp;lt;길&amp;gt; 이라는 노래의 도입부이다. 이 노래를 아주 좋아했던 건 아니었지만, 왠지 요즘따라 이 노래가, 아니 이 부분이 자꾸 생각난다. 진짜 내 지금 처지를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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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가슴속에 사표 하나쯤은 품고 살잖아요 - 퇴사각을 재는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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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8:09:41Z</updated>
    <published>2025-12-12T08: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는 일 년에 두 번 상사와 평가와 면담을 진행한다. 상반기에 한 번, 하반기에 한 번 해서 일 년에 총 두 번. 평가 시즌만 되면 이번엔 또 무슨 말을 써야 하나, 면담 때는 무슨 얘길 해야 하나 미리부터 걱정이 앞선다.  나는 내가 한 일을 드러내거나 포장하는 것에 재주가 없다. 뭔가 낯간지럽고 부끄럽다고나 할까. 이것도 회사 생활에서 필요한 능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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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엄마 - 내 엄마가 아플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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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8:08:08Z</updated>
    <published>2025-12-09T20: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amp;quot; 내가 엄마가 되고 나서 괜시리 더 아련해지고 코 끝이 찡해지는 마법의 단어.  내 엄마도 할머니가 되었다. 엄마가 아프시다. 뭐, 엄청난 병에 걸려 오늘내일하시는 건 아니지만, 나이가 드시니 언젠가부터 몸이 여기저기 하나둘씩 고장이 나기 시작했다. 그래서인지 엄마는 당신이 오래 못 살 것 같다는 생각을 하시는 것 같다. 또 그런 이야기를 종종 하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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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초보 작가를 위한 가이드가 필요해 - 초보 작가, 브런치 익히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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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11:02:53Z</updated>
    <published>2025-12-08T11:0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간단하면서도 은근 어려운 브런치. 이 시스템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초보 작가는 시행착오를 겪는 중입니다.  연재 브런치북 만들어보기 연재 브런치 북을 만들 자신이 없어 일단 글을 올려 발행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너무 감사하게도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공감해 주시고 라이킷을 눌러주셔서 글을 쓸 힘과 용기가 생겼습니다!! 약간의 용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awS%2Fimage%2FuB7iJkByJ1s2monx0q5AvG_S3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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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시소 타기 -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춘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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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1:33:54Z</updated>
    <published>2025-12-08T01: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와 시소 타기 어린 시절 마지막으로 언제 시소를 탔던 건지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오래되었지만, 아이가 생기 고나니 시소를 탈 일도 많이 생긴다.  &amp;quot;엄마, 나랑 시소 같이 타요!&amp;quot;  놀 친구가 없는 놀이터에선 엄마 아빠가 아이의 시소메이트이다. 아이와 시소를 탈 때 중요한 건 허벅지 힘조절이다. 아이는 나에 비해 매우 가벼우니 엉덩방아를 찧지 않게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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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독감에 걸리면 엄마는 무엇을 해야 하나 (2) - 가정보육과 강제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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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3:17:52Z</updated>
    <published>2025-12-06T13:1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약 없는 가정보육의 시작 이제부터 본게임이 시작되었다.  독감. 그것은 전염병. 그 말인즉슨 어린이집 등원이 당분간 불가하다는 것. 다른 말로 가정보육이 필요하다는 뜻. 그러므로 예정에 없던 연차를 써야 한다는 것.   나란 여자, 기본적으로 MBTI가 J인 사람으로서 예정에 없던 휴가를 쓰는 것을 매우 즐기지 않는 사람이다. 예전의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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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독감에 걸리면 엄마는 무엇을 해야 하나 (1) - 어린이집에서 열나는 아이 데려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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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3:10:19Z</updated>
    <published>2025-12-06T13: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오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월요일 점심, 한가로이 점심을 먹고 동료 직원과 수다 삼매경에 빠져있던 중, 갑자기 전화가 울렸다. '발신자 : 어린이집'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오는 경우는 흔치 않다. 보통 아이가 다쳤거나, 누군가를 다치게 했거나, 간혹 아이에게 특이사항이 발생한 경우.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오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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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가 꿈이었던 육아휴직자 - 회사로 돌아가다 - 결국은 돌아가게 되어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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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2:59:21Z</updated>
    <published>2025-12-06T12: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녕 연어였던 것일까...  눈을 몇 번 감았다 뜨니 1년 반의 육아 휴직 기간이 어느새 끝나있었다. 야심 차게 휴직 기간 동안 퇴사를 꿈꿨으나... 결국 나는 아무것도 새롭게 이뤄내지 못한 채, 나는 다시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가야 하는 입장이 되었다.  시간은 참 무심하게 쏜살같이 지나갔고, 복직을 하루 앞둔 그날 밤, 나는 너무도 불안하고 초조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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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독감에 걸리면 엄마는 무엇을 해야 하나 (2) - 가정보육과 강제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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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1:16:45Z</updated>
    <published>2025-12-06T11: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약 없는 가정보육의 시작  이제부터 본게임이 시작되었다.   독감. 그것은 전염병. 그 말인즉슨 어린이집 등원이 당분간 불가하다는 것. 다른 말로 가정보육이 필요하다는 뜻. 그러므로 예정에 없던 연차를 써야 한다는 것.   나란 여자, 기본적으로 MBTI가 J인 사람으로서 예정에 없던 휴가를 쓰는 것을 매우 즐기지 않는 사람이다. 예전의 나는 여행을 좋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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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9:47:59Z</updated>
    <published>2025-12-05T09: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오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월요일 점심, 한가로이 점심을 먹고 동료 직원과 수다 삼매경에 빠져있던 중, 갑자기 전화가 울렸다. '발신자 : 어린이집'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오는 경우는 흔치 않다. 보통 아이가 다쳤거나, 누군가를 다치게 했거나, 간혹 아이에게 특이사항이 발생한 경우. 어린이집에서 전화가 오면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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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가 꿈이었던 육아휴직자 - 회사로 돌아가다 - 결국은 돌아가게 되어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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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8:17:36Z</updated>
    <published>2025-12-04T08: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녕 연어였던 것일까...  눈을 몇 번 감았다 뜨니 1년 반의 육아 휴직 기간이 어느새 끝나있었다. 야심 차게 휴직 기간 동안 퇴사를 꿈꿨으나... 결국 나는 아무것도 새롭게 이뤄내지 못한 채, 나는 다시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가야 하는 입장이 되었다.  시간은 참 무심하게 쏜살같이 지나갔고, 복직을 하루 앞둔 그날 밤, 나는 너무도 불안하고 초조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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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n 년째 여태 방황하는 자 - 어느덧 서른 후반, 다시 삼십춘기를 맞이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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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23:17:42Z</updated>
    <published>2023-03-01T05:5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 시절을 어떻게 방황하며 보내는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만약 그때 좀 더 방황하며 지냈으면 지금 삼십춘기가 오지 않았을까?   돌이켜 보면 나의 방황은 이십 대에도 계속 있었던 것 같다. 마음 둘 곳 없이 뚜렷한 목표 없이 흐리멍텅하게 흘러가는 대로만 살았던 것 같다.  겉으로 남들이 보기엔 별문제 없이 마냥 하하호호 잘 지내고 사는 것 같아 보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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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년째 회사를 안 가고 있습니다. - 육아 휴직 동안 뭘 해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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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5:42:03Z</updated>
    <published>2023-02-28T05: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너무 빠르다. 회사를 안 나간 지 벌써 6개월째이다.  작년 10월 초에 출산을 하며 출산 휴가와 육아 휴직을 썼다. 출산 전 한 달은 남은 개인 연차를 모두 끌어 모아 사용해 지난 9월 초부터 회사를 안 나가고 있다.  육아, 정말 복직이 기다려질 만큼힘든 걸까?  회사에 다닐 때 육아 휴직을 썼다가 복직하신 분들이 하나같이 했던 말은 '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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