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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강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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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누비는 엄마강사. 대한민국 휠체어축구 선수인 아들과 친구 같은 딸, 아내..그리고 협회 리더의 역할까지. 10권의 책을 출간한 작가의 삶을 살아낸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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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06:09: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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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과 사는 남자 명대사]로 만든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 AI 영상 제작 강사가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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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4:54:16Z</updated>
    <published>2026-03-24T04: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었다   띵동.  3월, 엄마와 함께 다녀온 석모도 민머루해수욕장 차박 캠핑 이야기에 댓글이 달렸다.강화군 관광 공식 SNS 채널 &amp;lsquo;어서오시겨 강화&amp;rsquo; 관리자라고 했다.&amp;lsquo;강화 민머루해수욕장&amp;rsquo; 소개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사진을 찾다가 내 블로그를 보게 되었다는 말. 그 댓글에 오히려 더 감동을 받았다. 마음껏 사용하셔도 된다고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p_lFAqaQtu-dIRjaPfiwe0Paqhc.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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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보, 당신이 좀 더 행복해지면 좋겠어 - 떠난 사람과 남아 있는 사람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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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6:43:08Z</updated>
    <published>2026-03-16T16: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12월까지 2년동안 알고 지내던 교수님의 부고 소식을 들었다.고작 두 달 전까지도 매주 1회씩 뵈었던 교수님.  그 짧은 시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나보다 세 살 많았고,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에 끝까지 귀 기울여 주시던, 참 정 많은 교수님이셨다. 사회복지사이면서도 정신상담 분야의 사업체를 운영하셨고, 오랜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8oUGSAnurEY9aKWoEZGC6iuF55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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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내는 일과 살아 있는 일은 다르다. - 바쁜데도 자꾸 일을 만드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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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3:29:05Z</updated>
    <published>2026-03-09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만든 지브리감성 애니메이션 감독되기 asmr 힐링차박 ai수익화 ai영화만들기 궁금하면 클릭 나처럼 공공기관 관련 사업을 하거나 강의를 하는 사람에게 매년 1월~2월은 1년 농사를 시작하는 날이라고 한다. 한가하면서도 한가하지 않는 시간들. 공모사업이 언제 올라올지 모르기에 매일 관련 홈페이지를 열어보고 혹여라도 늦게 확인하는 바람에 마감일이 내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g7tEnZnUV2AlX29zTv-NPTRgE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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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엄니랑 50나랑 차박캠핑 바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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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8:20:19Z</updated>
    <published>2026-03-03T08: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연휴 내내 전화를 꺼 놓고, 연락 두절한 엄니 왜 그러냐고 물으니 '그냥..'이란다. 그냥 우울했다고.. 80세 엄니가 그냥 우울일리가.. 옆에서 귀찮게 하는 아버지 없으니 좋다 하셨지만 그래도 아버지 빈자리가 생각에 가슴 깊이 사무치신건 아닌지.. 싶다..  예전엔 괜찮다 괜찮다. 시원하고 편하다 하셨는데, 작년부터 추석이고 설 때면 아버지 생각을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dOZFMw71yC0b7YHS23gCvHniQbE.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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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니어그램으로 보는 사회 생활 계급도 만들어봤습니다. - 대구 차박 중 에니어그램으로 보는 '나의 행동 성향 분석' gpt 대답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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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8:45:44Z</updated>
    <published>2026-02-24T08: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엔 대구로 교육역량 워크숍을 다녀왔어요. 처음엔 기차를 타려고 예매를 했다가.. 주차비가 무료라는 말에 차박 하기로 하고 예매를 모두 취소했습니다.  영하 2도를 벗어나지 않더니 주말엔 영상이었고, 토요일 저녁엔 11도 더라고요. 강의는 저녁 6시에 끝났지만, 박센 강의에 지식이 휘발되지 않기 위해 타 강사님들과 스터디를 하다 보니 밤 12가 되더라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cHOndmMS4yR9cWRggMxalaYcVrc.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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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듯한 만큼 헛헛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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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14:22:13Z</updated>
    <published>2026-02-17T14: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간 세종시.  국가기관 강의는 늘 뿌듯하면서도 묘한 긴장감을 준다. 강의 경력이 오래됐느냐는 사실과 상관없이, 강의 전  긴장이 있어야 실수가 줄어든다. 긴장을 놓는 순간 말은 가벼워지고, 마음은 흐트러지며, 참가자의 표정은 어두워진다.  그래서 강의 시작 전엔 크게 숨을 쉬면서 머릿속으로 한 시간 강의 시뮬레이션을 들어간다.  어떤 날은 서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L76XVuAFF-ZUbvQCWUttV9olNPo.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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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시에 만나면 3시부터 설렌다는 엄마와 강원도 강의 - 아빠를 기억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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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6:03:18Z</updated>
    <published>2026-02-10T16: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우리 가족이 총출동하던 날은 아빠가 강원도로 출장 갈 때였다.  군부대에 납품할 물건을 싣는 날이면 아빠 차는 늘 가득 찼다. 트렁크에도, 차 &amp;nbsp;지붕 위에도 짐이 올라갔다. 38선 바로 아래 철원도 가고, 속초도 갔다. 구불구불한 비탈길을 오를 때면 나는 &amp;lsquo;우와&amp;mdash;&amp;rsquo; 하며 재미있어 했다. 그땐 몰랐다. 운전하던 아빠 등의 땀이 어떤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uPGRG4d51rMzUiStGHzROgbspJ8.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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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멈춰도 괜찮아.. - 지친 어른들을 위한 그림동화와 애니메이션 만드는 중입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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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6:11:17Z</updated>
    <published>2026-02-03T08: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도 못 먹고, 간신히 하루 하루를 버티며 일에 치여 살다..이제야 한 쉼 쉬어지는 2월입니다.  하루하루가 어찌가는지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작년에 출판 준비를 하던 책들이 세상에 나오지 못하고 제자리에 멈췄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여유있을때 그림동화책을 준비해 봅니다.    내 나이 오십, 캠핑카를 샀다  는 잠시...만...  어른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nx7FtLBjhmeS-jVbWsoYEYRiQes.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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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 AI로 만든 '중년 남성 직장인 노래' 동영상, 가사 파일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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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2:46:29Z</updated>
    <published>2026-02-01T12: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림이 울렸지만 바로 일어나지 못했다.  정신없이 여기저기 다녔던 12월이 지나 다시 1월이 되자 몸도 이젠 쉬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물에 담가둔 스펀지처럼 축축 늘어지기 시작한다.  며칠 동안 사무실과 집을 오가며 올해 사업 농사 준비에 정신이 없다가도 이상하게 이 분주함이 내겐 또 다른  행복하게 다가온다.  '일 중독' 이라며 이젠 그만 일해도 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Iz1Bqa7_r26KlmYpi5xRMcGZT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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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미 명대사' 행복, 외로움, 고독&amp;nbsp; - 명대사 자료 무료 다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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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04:19:20Z</updated>
    <published>2026-01-25T04: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간의 내 이야기가 있는 스토리텔링용 강의가 끝나면 늘 비슷한 감정이 남는다. 너무 뿌듯하고. 내가 좋다. 사람들이 내 눈을 보고, 내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면서 미소를 짓거나 눈물을 흘린다. 뭔가 울컥한 눈물이었다고 한다. 이런 말을 듣고 나면 나 자신에게도 감동이 꽉 찬다. 하루 종일.. 그런데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왜 조금 비어 있는 느낌이 나는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x8zIXXCIl0egnq6h3ZPewEkud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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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그래! 나, 사춘기다. 어쩔래?!!&amp;quot; 딸 마음 번역송 - 나처럼 자랄 줄 알았는데, 나랑 너무 다른 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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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2:54:41Z</updated>
    <published>2026-01-18T02: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은 나를 가장 많이 닮았는데, 동시에 나와 가장 멀리 떨어진 사람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얼굴을 하고서, 가장 낯선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는 여자.  어렸을 때 너는 내 손이 닿지 않으면 불안해했다. &amp;ldquo;엄마!&amp;rdquo; 하고 부르면, 나는 네 뒤가 아니라 네 앞을 지켜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믿었다.너는 내 뒤를 졸졸 따라다녔고, 나는 그 모습을 사랑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uIwiy4nXS61gICUH0yysQisGQ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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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2. 취미.공방.창의 직업군&amp;nbsp; - 향기 전문가 조향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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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12:49:29Z</updated>
    <published>2025-09-20T12:4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향기 전문가, 조향사를 아시나요  2015년~2022년까지 00구 청소년진로직원지원센터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중학교에 '나만의 향을 만드는 조향사' 프로그램을 진행한적 있다.  1교시는 조향사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된 스토리텔링을 시작으로 이론에 대한 내용이며, 2교시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아로마오일과 프로그란스 오일의 향을 맡아보며 내가 좋아하는 향을 골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pchhoAbVGYAHRZGvIng6Ye6l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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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인신문에 소개된 대한민국 최초 1호 휠체어축구선수들 - 휠체어 타고 축구해 볼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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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9:25:09Z</updated>
    <published>2025-09-10T09: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까지만 해도 꿈이었다.  바람이었다.  그저.. 상상 속 이야기였다.  말도 안 돼..  하지만 꿈은 이루어진다고 했던가? 해마다 진행되었던 11월 전국대회를 6월로 당기고, 호주로 출발할 대한민국 대표 선수 8명을 뽑는 과정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졌다.  얼마나 떨리고, 가슴을 졸였던지 모른다.  '대한장애인파워싸커협회'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최종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9celvjwSew3r3DasM_9GZTj0V1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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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박!!으로 4박 5일 전국 강의투어_엄니랑 나랑 - 내 나이 오십, 캠핑카를 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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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01:00:21Z</updated>
    <published>2025-09-02T01: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무조건 불멍이다!!  쿠팡에서 새벽에 배달온 새로운 화로대를 그냥 집에 갖고 갈 순 없다. 하지만 요즘 화로를 사용 못 하는 캠핑장도 있으니 잘 알아봐야 한다. 그렇다고 '노지'캠핑은 안된다.. 난 겁이 많으니 하면 안 되는 걸 할 용기는 없다. 안 되는 건 안돼  불멍이 가능하고, 엄니의 화장실이 가까우며, 이왕이면 풍경? 경치도 있으면 좋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et84YjgOgzB4pil-4CHMJLkkB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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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O컵 아시아국제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을 위한 전국대회 - 휠체어타고 축구해볼래? 휠체어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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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19:33:55Z</updated>
    <published>2025-09-01T14: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영상 참고 설명: 혹시나.. 후원 받을 수 있을까.. '파워에이드'음료와 '아디다스'를 입은건 아닙니다..만     매년 6월말부터 11월은 동아리와 지역 경기가, 11월부터 12월은 전국대회가 이어진다. 하지만 2025년은 달랐다.  부산, 평택, 인천, 서울 등 전국에서 모인 선수들이 6월, 인천에서 일찍이 맞붙게 된 것이다.그 이유는 바로 A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hpXx14ThalYLKvQAta8KehbWo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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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건?, 관심 있는 분야는? - 청소년진로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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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14:08:43Z</updated>
    <published>2025-08-30T15: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서 되고 싶은 게 뭐야?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물어보면 1초 만에 답을 들을 수 있다. 대답한 학생의 밝고 순순한 모습은 덤일 것이다.  그런데, 이 꿈은 정말 아이가 원하는 꿈이고, 삶일까? 주위 환경, 부모의 영향 없이 본인이 정말 원하는 꿈일까? 그건 알 수 없다. 우리가 대답을 한 학생의 &amp;nbsp;환경과 배경뿐만 아니라 따로 소통을 해본 적이 없으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Hrp39OfVLbx_PujsN4jPnblef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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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기도 - 네 자신을 사랑하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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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4:52:42Z</updated>
    <published>2025-08-28T14: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훨. 훨. 나르렴  걱정도 날려버리렴  슬픔은 스펀지와 같아 널 주저앉힐지 몰라  용기를 내렴  그게 무엇이든 괘념치 말렴  멈추지 마르렴(마!렴)  의식이 피어날 때 ... .. .  빛나는 네가 돼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3_6IP5RnbJIsA8g4YpG_Zf5xET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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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박!!으로 4박 5일 전국 강의투어 서울-아산-진주 - 미쳤다. 미쳤네. 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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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7:10:12Z</updated>
    <published>2025-08-25T17: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단둘이 4박 5일, 차박 강의 투어 떠났습니다.   엄니~ 이번엔 충남 -&amp;gt; 진주 -&amp;gt; 부산 -&amp;gt; 안동 -&amp;gt; 충청도여라~   그렇게 시작된 투어 준비물도 사고~ 사실 없어도 되지만.. 아시다시피 캠핑 용품은 사도사도 부족한 법.  그럼 시작해 봅시당~  Let`s GO!!  벌써 5개월 전 잡힌 강의다.  작년에도 의뢰를 했었지만 이미 몇 달 전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4y46Ki2MAFGuDfMh0EyMyAFHI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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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VS 한국 친선경기! 결과는 10분만에.. - 2019년 11월 휠체어축구, 일본과 첫 국제 친선 경기 이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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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0T14:26:32Z</updated>
    <published>2025-08-24T15: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VS 한국 친선경기!  정말 심장이 쫄깃하고, 얼마나 떨리던지. 공식 국제대회는 아니었지만, 일본과 한국이 마주한 첫 친선경기는 생각보다 훨씬 더 긴장되는 무대였다.  우선.. 한국에서 비정식으로 개조한 축구용 휠체어가 국제 축구 휠체어 규격에 맞지 않는다했다.  헉.. 그럼 우째.. 사실상 국제대회가 아니라, 친선경기이기에 경기를 하는데 문제가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xcGce1l6TsxPbv6zS7-N5Eko8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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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회는 준비된 사람의 것일까, 도전하는 사람의 것일까? - 청소년진로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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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4:52:06Z</updated>
    <published>2025-08-24T14: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소년들이 살면서 듣게 되는 수 많은 말들 중  &amp;quot;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amp;quot;  왠지 맞는 말 같다? 열심히 공부하고, 미리 준비한 사람만이 기회를 잡는다는 이야기.  그런데 또 이런 말도 있다. &amp;quot;기회는 도전하는 사람에게 온다.&amp;quot; 준비가 조금 부족해도 두려움을 이기고 행동하는 사람, 결국 그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amp;quot; 기회는 준비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E%2Fimage%2FvNT-s0XimbNVH6KrFPIrvi1_OhI.JPG" width="4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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