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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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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취업을 하고픈, 그와 동시에 글 쓰는 것도 좋아하는 청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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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06:13: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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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9,03] 다들 그런 시기가 있지. -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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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14:17:40Z</updated>
    <published>2025-09-03T14:1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게 정말 오랜만이다. 기록을 잠시 멈춘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하루하루 시간에 쫓기며 재무회계 강의를 완강했고, 서울에 가서 반가운 얼굴들도 마주하고, 8000km를 날아 유럽에 다녀왔다. 그리고 약 이틀 전 다시 책상에 앉아 공부를 시작했다.   겨우 2달 전, 공부를 시작할 때만 해도 자신감에 차 있었다. '남들도 다 하는 거, 나는 그 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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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7,20] 인생은 발생주의 - 회계 공부하다가 인생 배운 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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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20T10: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타이핑을 치고 있다. ​인턴 종료 이후 한 달 정도는 공부에만 집중하고 싶었고, (완전히 그렇게 되지는 못했지만) 어느 정도 공부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7월 초, 온전히 공부만 하자고 생각한 이후 가장 약한 과목인 중급회계 강의를 듣고 있었다. 경영학도이지만 회계 공부를 제대로 한 적이 없어서... 답답하던 와중 한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LoumwkbURot74knSXddQQZkfnP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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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19] 모든 게 완벽할 수는 없으니 - 아 회계가 싫다, 하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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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02:49:06Z</updated>
    <published>2025-06-19T02: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기업 입사 준비의 가장 큰 장애물은 역시나&amp;nbsp;'전공 시험'일 것이다. 기업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경영학 / 회계학 / 재무관리 / 경제학, 이렇게 4과목은 기본적으로 가지고 가게 된다. 경제학을 제외하면 나같은 '경영학도'에게는 익숙한 과목들이지만, 익숙한 것이 곧바로 쉽다는 말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특히 나와 같은 '회(계)포(기)자'에게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8b86ia94yZGHTL5xg_l4ASYVW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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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14] 비 속에서도 춤출 줄 아는 사람 - 하루 문장 채우기 _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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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3:39:15Z</updated>
    <published>2025-06-14T1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 태수 / P.75 내 얼굴은 어딘가 찌그려졌지만 나름 귀엽고, 돈가스는 오마카세보다 열 배는 저렴하지만 질리지 않아요. 퇴근길 지하철에서는 우연히 빈자리도 발견했어요. 그게 내 인생이더라구요. 생각보다 괜찮은 내 인생. 물론 요즘도 주로 불행해요. 친구들의 SNS를 보며 왜 내 인생만 이런가 뱃속이 자주 뒤집히기도 하죠. 그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BbR1ovEZS_AaYymuZlQwNKP6p2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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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10] 평범함은 위대하다 - 하루 문장 채우기 _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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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8:57:39Z</updated>
    <published>2025-06-10T07: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 태수 / P.31 앉을 자리가 없는 역에서 매일 출근하는 것과 간신히 생긴 자리를 할머니에게 양보해 드리는 것. 상사가 튀긴 끈적한 침도 매일 새 것처럼 세수하고 털고 일어나 게으름 피우지 않고 모니터를 켜고, 신발 끈을 묶고 출근 도장을 찍는 그 삶이 사실 얼마나 굉장한 인생인지 넌 모를거야.  [문장 선정 이유]  예전에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abby7EATwz5-wqcYgKfvosrie-s.jp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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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6,05] 질문하는 사람 - (아직까지는) AI와 구별되는 인간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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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8:36:45Z</updated>
    <published>2025-06-05T07: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현듯 인턴 세미나에서 들었던 한 강연자의 말이 떠올랐다. 너무 어렵고 낯선 주제라 지루함을 느끼던 나에게 꽂혔던 그 말. ​ ​여러분은 인간과 AI의 다른 점을 아시나요? 제 생각에 아직까지 인간이 더 잘하는 건 '질문'이에요. 미래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우리에게는 질문하고, 탐구하고, 스스로 알아보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주어진&amp;nbsp;주제를 수동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gEWGOhi-0-R6qBZ-BhY3Fnyvtk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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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29] 하루 문장 채우기 _ 18 - 돈이 얼마나 있어야 행복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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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2:47:05Z</updated>
    <published>2025-05-29T04:2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 태수 / P.23-25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다는 건 실화였다. 적어도 내 인생에서 만큼은. 다만 이 한 가지 의문 만큼은 끝끝내 풀리지 않았다. '그래서 행복이 얼만데?' ... 행복은 마법의 성이 아니라 에어컨을 틀고 맞이하는 여름날의 낮잠이야. ... 자본주의 시대답게 숫자로 찍어 눌러야 현실감이 생기니까. 결국 돌고돌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ATbzmgxvm2d_mTK_EoIFxizAw9A.jpeg" width="4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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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27] 하루 문장 채우기 _ 18 - 혼자가 되는 걸 두려워하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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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4:19:51Z</updated>
    <published>2025-05-27T04:1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가 되어야만 얻을 수 있는 것 / 우에니시 아키라 혼자서 고독하게 자기 인생에 대해 생각할 때, 세상의 상식이나 타인의 의견에 휘들리지 않고,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톨스토이는 '진정한 자신을 느낀다'라는 말로 표현한 것이지요.  [문장 선정 이유]  혼자 있는 걸 잘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amp;nbsp;친구들과 조금이라도 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x_6OP_tJoOh16aLUhOes8-Ep-c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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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14] 출근 - 북적북적, 오묘한 그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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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4:47:36Z</updated>
    <published>2025-05-14T03: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인턴 출근을 시작한지도 한 달하고 14일이 흘렀습니다. 생전 처음 겪어보는 출근길에서 꽤나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는데요. 찐 사회 초년생의 입장에서 바라본 출근길, 짧게 기록해보려구요. ​ ​사실 첫 일주일? 정도는 정말 정신이 없었던 것 같네요. 무언가를 느끼기에는 너무 피곤하고 낯선 길이다보니 긴장하게 되고요. 그래서 그냥 기억이 없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clDyCJc8psc3ajxp805DVRvsj0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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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13] 매력적인 사람 - 어쩌다 보니 찾게 된 조그마한 해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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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08:20:06Z</updated>
    <published>2025-05-13T07: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혼자서 행복할 수 있어야 매력적으로 보인다.&amp;quot; ​ 꽤나 가까운 저의 친구가 해줬던 말인데요. 당시 저는 외롭다, 연애하고 싶다 난리를 치며 친구에게 왜 여자친구가 안 생기냐고 신세 한탄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그 때 친구가 딱 저 말을 해주었죠. 누군가에게 잘 보이기 위해 무언가를 꾸며내고, '내가 아닌 나'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혼자서 잘 지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8KlSdX7XTPcoJ8QbB-DJ1bCJOp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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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5,03] 세 숨 돌리며 - 취향을 찾기 위한 감각적 질문 30 _&amp;nbsp;&amp;nbsp;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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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9:22:35Z</updated>
    <published>2025-05-02T08:1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출처 : 나)  드디어 마지막 시간이네요. 빠르게 마무리하고 다음 챕터로 넘어가고 싶었으나.. 인턴 이슈로 쉽지 않았습니다 허허 취향 찾아가는 데 한달 가까이 걸렸지만 하다보니 나에 대해 모르고 있던 부분, 잊고 있었던 부분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우리의 시간은 소중하니 바로 마지막 10가지 질문을 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43WYuOVWuWghcQy8W76rGjgFM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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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30] 두 숨 돌리며 - 취향을 찾기 위한 감각적 질문 30 _&amp;nbsp;&amp;nbsp;Par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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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6:39:16Z</updated>
    <published>2025-04-30T05: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주에 1번 이상은 글을 쓰고 싶은데, 회사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그것조차 쉽지 않음을 먹먹하게 느끼고 있는 요즘이네요. 생전 처음으로 9am-6pm 일상을 소화하고 있는 저에게는 이 세상 모든 직장인들이 대단하게 보입니다. 스스로 돈을 벌고, 삶을 꾸려나가고 있는 모든 분께 경의를 표하며, 오늘도 감각적 질문 Q&amp;amp;A 이어가볼게요. 이 글을 읽을 때 만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SKoJgoUzc_4s-OQ-22nuC9i4jE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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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4,05] 한 숨 돌리며 - 취향을 찾기 위한 감각적 질문 30 _&amp;nbsp;&amp;nbsp;Part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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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5T14:58:56Z</updated>
    <published>2025-04-05T09: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간 인턴 근무하면서 '안 바쁜데 피곤함'을 느끼고 나니 주말이 너무나도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역시 사람은 새로운 환경에 들어갈 때 무언가를 느끼고 배울 수 있나 봅니다. 잠시 한 숨 돌리며 쉬어가는 차원에서 (공부 시작하기 전에ㅠ) 인스타그램에서 본 취향 찾기 질답 한 번 해볼게요! 여러분도 혼자 답 해보면서 조금이나마 스스로를 알아가보는 시간 가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LxhGo1vYlLUV0xe5Cvl_Eigwvm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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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28] 하루 문장 채우기 _ 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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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13:06:12Z</updated>
    <published>2025-03-29T11:1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인생의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 / 개리 비숍 / P.19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방식으로, 자기만의 시기에 성장해야 한다. 당신이 남들과 다른 지점에 있다고 해서 당신이 더 훌륭한 것도 아니고, 멀리까지 갔다고 해서 더 우월한 것도 아니다. 깨우침은 달리기 경주가 아니다. 당신은 당신이 있는 곳에 있고, 남들은 남들이 있는 곳에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vbPQqkSfLisbZ0jqZoa-AfoP2m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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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26] 작은 빛이라도 좋으니 - 슬며시 배워본 취준 견디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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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8:06:28Z</updated>
    <published>2025-03-26T10: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16전 1승 13패 (2개 아직 모름)  2025년 상반기 저의 인턴 지원 결과입니다. 오늘 관세청 청년인턴에 합격하여 드디어 꿈에 그리던 1승을 기록하게 되었네요. 16개의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배운점이 참 많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정말 쉽지 않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불합격 통보를 받는 그 순간이, 아니 연락조차 오지 않았던 시간들이 아직까지 생생하게 기억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aodRTwidSE3MVnwkvuD4tx2uDh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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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24] 하루 문장 채우기 _ 16 - 천재가 아닌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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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2:28:38Z</updated>
    <published>2025-03-24T10: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이노의 가르침 / 세이노 / P.36 미국 미래학의 거두 피터 드러커 역시 높은 성과를 올리는 생산적인 사람, 끊임 없이 혁신을 꾀하면서 계속 발전하는 사람,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비중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는 길은 오직 지속적인 관리와 노력 밖에 없다고 말한다. 나도 그의 말에 동의한다. 부자가 되는 데 있어서의 경쟁자는 천재가 아니라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vjXAj1TI7DAw5ApPhdd5CGuMG6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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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21] 노래추천 Part.3 - 봄이 오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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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06:03:09Z</updated>
    <published>2025-03-21T03: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점점 봄이 오나봐요. 날도 따뜻해지고, 꽃도 자기들의 색을 되찾고 있네요. ​오늘은 잠시 쉬어가는 느낌으로 노래 몇 곡 추천해볼까 합니다 허허 ​종종 노래 들으면서 잠시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보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까요.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작지만 분명 그 자리에 있는 행복과 즐거움을 찾으며 살아보아요.! ​ ​ ​ 1. UTOPIA - 이준형 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dusr-AvZeZUgP1LhyCdB7irLUz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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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19] 하루 문장 채우기 _ 15 - 치열하게, 끈질기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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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3-19T05:4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널A &amp;lt;굿피플&amp;gt; / 임현서 인턴의 인터뷰 이렇게 간단한 것이었지만, 내가 남들이 잠든 시간 사무실에 남아 조그마한 열풍기를 쬐며 컵라면을 먹으며 답이 보이지 않는 그 순간들을 견디지 않고 포기했다면, 그 간단한 답이라도 얻을 수 있었을까? 다른 인턴들과 이야기 해보니 의외로 내가 생각했던 해답은 손쉽게들 생각해냈던 것 같지만, 누군가에게는 쉬운 해답이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68Ov07AlDEvvOj3Ln58KBIFu4D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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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17] 하루 문장 채우기 _ 14 - 존재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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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3-17T07: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서 너머 / 조던 피터슨 / P.34 아이는 먼저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것을 집게손가락으로 가리킨 뒤 주위를 둘러보면서 다른 사람이 관심을 보이는지 확인했다. 아이는 이른 나이에 중요한 교훈을 터득했다. 다른 사람이 흥미 있어 하는 것을 소통의 주제로 삼지 않으면 자신의 존재가 가치를 잃을 수 있다는 것이다. [문장 선정 이유]  우리는 왜 존재할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HZ52OK6lMm82_J1W2zVuq4sTHG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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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03,15] Keeeeeeep going - 이리저리 흔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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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8:55:58Z</updated>
    <published>2025-03-15T07: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소식이 좀 뜸했는데요. 인턴이다 뭐다 해서 꽤나 바쁜 시간을 보내왔다죠 허허 처음에 인턴을 준비하며 저 혼자 설정했던 목표가 있었습니다. 바로 3월까지는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계속 지원해보자는 것이었어요. 사실 처음엔 3월 정도 안에는 인턴을 시작할 수 있겠지? 하며 지원하기 시작했지만, 결국 아직까지는 좋은 소식을 가져오지 못했네요.  하지만 그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2F%2Fimage%2FRwQ5DDWhTNdVFO4Pq41Uj8NUtx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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