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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감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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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ch11265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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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투자, 통찰, 태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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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10:10: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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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 아이와 나들이 하면서 배우는 것 - - 육아에서 아들에게 배우는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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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3:00:12Z</updated>
    <published>2025-11-19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을 맞아 아이를 데리고 1박 2일 서울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경복궁에서 사신(청룡&amp;middot;주작&amp;middot;현무&amp;middot;백호) 찾기 미션을 하고,  해치와 봉황이 새겨진 비석을 찾기도 하고,  용산에 전쟁기념관도 들르고,  그야말로 &amp;lsquo;부모가 나름 열심히 준비한 코스&amp;rsquo; 였지요.     한편 숙소에선 아이가 넘어져 앞니를 다치며 마음이 무겁기도 했습니다.  많이 놀랬겠다 싶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5G%2Fimage%2FoXkm_wxc-PiLpeT4yfc5EAYPZ8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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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 작은 루틴이 모여 큰 이야기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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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4:00:11Z</updated>
    <published>2025-10-30T04: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주일에 두세 번 정도는 출근길을 운동 삼아 도보로 이동합니다.  걸으면 대략 40분 정도 걸리는데,  같은 길만 고집하진 않고, 가끔은 다른 길도 걸어보곤 합니다.  새로운 길을 걷는 재미도 있고, 그날그날 기분이나 날씨에 따라 풍경이 달라지니 작은 변화가 은근히 즐거워요ㅎ  그렇게 걷는 길목 근처에 2~3년 전부터 짓고 있던 아파트가 하나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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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취미 활동도 이왕이면... - - 나이가 들수록 취미도 이왕이면 돈 되는 취미가 더 낫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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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13:22:29Z</updated>
    <published>2024-06-07T02: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 생활 찾는 과정을 보면 일단 내가 관심 있거나 재미있어 하는 분야에서 시작 됩니다.  취미 란에 보통 이런 것들 적잖아요?  영화 감상, 노래 듣기, 유튜브 시청, 등산 ,쇼핑 등  하지만 하나 더 추가해서 이왕이면 돈이 될 수 있는 취미면 더 좋겠습니다.  그런 취미는 재미가 있습니다.  속된 말로 돈 버는 재미가 있어요.  재미가 있으니 계속 지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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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 교차로를 보며 드는 생각 - -&amp;nbsp;&amp;nbsp;수없이 많은 교차로도 일단 지나고 나면 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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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08:14:19Z</updated>
    <published>2024-05-30T06: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근처에 커다란 사거리가 있습니다.  당연히 사거리마다 횡단보도와 신호등이 있고, 그 신호등 통제로 많은 차들이 정체를 겪지요.  특히 출퇴근길에는 차량의 수가 폭증하면서 정체가 유난히 길어지는데, 단 한대라도 신호위반을 할 경우 여기 저기 시끄러운 경적소리가 들리며 혼란스러운 상황이 연출되곤 합니다.  간간이 크고 작은 접촉사고도 나고 고성이 오가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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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능력보다 태도가 중요해지는 시대 - - 능력은 상향 평준화 되어가지만 태도는 양극화되어가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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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04:46:28Z</updated>
    <published>2024-05-25T01: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건 제 업무가 아닌데요&amp;quot;  사회생활 중 흔하게 듣는 말입니다.  분업화, 조직화되어있는 직장에 몸 담고 있다 보면 당연히 본인 업무랑 관계없는 문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내가 능력이 못 미쳐&amp;nbsp;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업무&amp;nbsp;범위에 문제를 제기하고 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요.  말의&amp;nbsp;내용도 중요하지만 같은 내용이라도 녹아들어 간&amp;nbsp;'태도'가&amp;nbsp;결과에 더 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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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마흔, 그리고 3가지 정리 - - 삶의 한 템포를 끊고 쉬어갈때 필요한 것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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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11:09:29Z</updated>
    <published>2023-12-27T04:3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서점을 들르다 보면 마흔에 &amp;nbsp;관련된 책이 부쩍 많아진 것 같습니다.  마흔에 읽는 xx라는 제목의 책들이 베스트셀러에 자주 보입니다. 인생 중반부에 이르면서 다들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고, 살아갈 인생을 준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그런지 인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서른 즈음에'라는 노래의 가사에서 서른의 애틋함을 느꼈다면요, 요즘 시대는 그 서른이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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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시작을 방해하는 2가지 저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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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14:24:14Z</updated>
    <published>2023-12-04T06: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후배나 친구들이 실거주를 위해 주택 매수를 고민하며 조언을 구한 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가 태어나거나 결혼하면서 가정을 이루는 경우 반드시 나올수 밖에 없는 고민이라 하겠습니다.  최악의 매수를 피하기 위해 주의해야 될 요인이나 부채 상환능력까지 고려하여 제가 아는 범위에서 최대한 알려주려 노력하곤 했지요.  별도의 시간을 들여 함께 매물을 찾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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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온탕과 열탕사이 - - 갑자기 뜨거운 열정보단 미지근하게 오래가는 열정이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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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7:45:52Z</updated>
    <published>2023-11-16T06: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산은 온천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출장이 있어 용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잠깐 들렀는데 평일 한낮이라 그런지 한적하니 좋았습니다. 몸도 찌뿌둥한 것이 얼른 따뜻한 탕으로 들어가고 싶었지요.  날이 추워서 그런지 바로 뜨거운 열탕이 생각났습니다.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들어갔더니 와아...  온몸이 짜릿짜릿하게 혈액순환되면서 나도 모르게 약한 신음이 터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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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그때 그 시절 기억나는 병아리 가격 - - 아들에게 들려주는 투자레터 (12) : 병아리와 인플레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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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4:24:29Z</updated>
    <published>2023-10-31T00: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 회식 중, 우연찮게 초등학교 시절 학교 앞에서 팔던 병아리 이야기가 나왔다.   학교 정문 앞 종이 박스에 있던 병아리들 울음소리가 하교하는 친구들 시선을 붙잡곤 했다.  나도 한 마리 사서 달걀 낳는 닭을 생각하며 나름 열심히 키웠는데 며칠 만에 갑자기 죽어버려서 너무 슬펐던 기억이 난다.  그때 내 기억엔 병아리 한 마리가 300원이었다.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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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역전승과 역전패 - -아들에게 들려주는&amp;nbsp;&amp;nbsp;투자 레터 (11) : 마무리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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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1:37:36Z</updated>
    <published>2023-10-11T00: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아시안 게임이 드디어 끝났다. 메달 여부를 떠나 최선을 다했던 선수들 모두 존경의 대상이다. 종목마다 활약하는 선수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손에 땀을 쥐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극적인 연출이 기대되기도 하고 실제 나타나기도 하기 때문이다. 특히 역전승과 역전패가 주는 짜릿함과 아쉬움은 항상 여운이 크다. 그리고 이 결과가 주는 교훈도 크다.  이번 게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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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누구나 자기만의 시계가 있다. - - 각자의 속도와 방향, 색깔이 있는 나만의 시계를 가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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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4:10:33Z</updated>
    <published>2023-10-04T02:4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연휴 후 업무복귀에 대한 후유증은 저만의 증상이 아닌가 봅니다.  오늘도 수많은 출근차량들이 아침부터 즐비합니다.   보건대행 업무를 할 사업장이 종합운동장 근처에 있어 주차를 하고 걷다 보니 다양한 사람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아침 일찍 테니스를 치는 사람, 운동장 조깅을 하는 사람, 벤치에 앉아 담소를 나누는 사람 등등 장년층이 많기도 하지만 의외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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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수신제가치국평천하(?)와 세 마리의 소 - - 직장생활 투자 사업 등, 바깥일 하기에 앞서 먼저 준비되어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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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2:57:06Z</updated>
    <published>2023-10-01T23: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신제가치국평천하, 천하를 다스리려면 무릇 몸과 마음을 다스린 후, 가장 먼저 가정부터 잘 다스려야 한다는 말이다.  참으로 그렇다. 우리는 투자나 사업을 하면서 나름 자유를 꿈꾸며 나아가려 한다.  마음을 다잡기 위해 다양한 독서를 하고 체력을 키우고자 운동도 한다.   무엇보다도 이성적 사고와 판단이 필수다. 그런데 이성적 사고와 판단이 되려면 내 가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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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나는 솔로 16기를 통해 배우는 교훈 - - 경솔한 언행 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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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8:31:51Z</updated>
    <published>2023-09-16T13: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항상 말을 조심하자 ​ 말은 타인의 정신세계를 완전히 뒤집어 놓을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는 무서운 도구란다. ​ 특히 타인을 대상으로 말을 하는 습관이 있다면 당장 버리자. ​ 타인을 향한 험담, 일상생활에 대한 뒷담화 또는 평가 및 지적을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늘 조심하자. ​ 우리가 어떠한 상황에서 말을 하는 이유는 그 말이 침묵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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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당연하다고 생각한 것이 당연하지 않게 다가올 때 - - 생각지도 못한 작은 배려의 위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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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2:57:09Z</updated>
    <published>2023-09-11T04: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출설정 문제로 타지에 잠시 들를 일이 있었다. 시간이 어중간하게 남는 경우 근처 시립도서관을 검색해서 잠시 들르곤 한다.  조그마한 시립도서관이 근처에 하나 있어 찾아갔더니 도서관 근처에 주차할 공간이 마땅치 않았다. 그나마 공영주차장이 하나 있었는데 어설프게 골목길에 주차해서 호출될 일이 생길 바엔 차라리 공간 많은 유료 주차장에 맘 편히 주차하는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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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 - 아들에게 들려주는 투자레터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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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0:39:18Z</updated>
    <published>2023-08-14T03: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라.  &amp;lsquo;돈이 돈을 번다&amp;rsquo; 라는 말을 자주 들어보았을 것이다. 이 말은 보통 &amp;lsquo;돈 있는 사람만 돈을 번다&amp;rsquo; 또는 &amp;lsquo;돈이 많으면 돈 벌기 쉽다&amp;rsquo;라는 뜻으로 왜곡되기도 한다. 하지만 &amp;lsquo;돈이 돈을 번다&amp;rsquo;는 &amp;lsquo;돈이 많아서 돈을 번다&amp;rsquo; 의 의미가 아니라 말 그대로 &amp;lsquo;돈이 일해서 다른 돈을 벌어온다&amp;rsquo; 의 의미다.  부자들은 모든 돈을 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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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내 위치에 따른 고민의 종류 - - 아들에게 들려주는 투자레터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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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00:38:43Z</updated>
    <published>2023-08-04T01: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아, &amp;nbsp;내가 근로자냐 사업자냐 아니면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 직업을 초월한 상태냐에 따라 지니게 되는 고민의 종류가 다른 것 같다. 각자 지니고 있는 고민이 세상에서 가장 큰 고민이라지만 그 고민의 성격을 뜯어보면 카테고리가 나눠진다. 이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려 한다.  1. 근로자일 때  현재 아빠가 근로자의 신분으로 하게 되는 고민 대부분은 직장 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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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점점 증가하는 고령층 직장인들을 보며 - - 고령화사회를 살아가는 동안 내가 준비해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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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0:59:56Z</updated>
    <published>2023-08-02T04: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일을 하고 있는 고령층의 증가를 주제로 한 기사가 있었다. 고령층 60%가 일을 하며 73세까지 근로를 희망한다는 것이었다.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평균수명의 증가는 물론 경제활동인구의 평균연령 증가도 필연적인 시대라 하겠다.   고령층 인구 가운데 일하고 싶은 사유가 &amp;lsquo;생활비의 보탬&amp;rsquo;이 55%로 가장 높았고 &amp;lsquo;일하는 즐거움&amp;rsquo;이 35%로 뒤를 따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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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상대방의 격한 감정이 나를 흔들 때 - - 아들에게 들려주는 인간관계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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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6:08:54Z</updated>
    <published>2023-07-19T07:0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아, 상대방이 감정적으로 격앙되어 나를 흔들어 놓는 경우가 있다. 물론 평소엔 다짐을 반복한다.  &amp;lsquo;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다. 그리고 나도 남을 휘두르지 않는다.&amp;rsquo; 하지만 막상 이런 경우를 접하고 나면 나도 상대방의 감정에 휩싸여 기가 빨려 들어가곤 한다.   이를 피하기 위해 &amp;lsquo;상대방이 나를 짜증 나게 해&amp;rsquo;라고 말하지 않고 감정을 먼저 컨트롤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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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탐욕 - - 구내식당에서 느낀 생각을 정리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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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0:59:59Z</updated>
    <published>2023-07-13T06: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탐욕 중 가장 기본적인 욕구와 관련된 탐욕 중 하나가 식탐이라 하겠다.   나의 식탐은 어느 정도일까? 그리고 식탐을 조절하는 능력은 어느 정도일까? 또한 타인의 식탐을 확인하는방법은? 가장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곳이 직장 구내식당인 것 같다.  보통 4-5첩의 반찬이 나오는 구내식당에서 유난히 맛있는 반찬이 나올 때가 있다.  가령 수육이 나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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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경쟁없는 곳으로 나를 포지셔닝할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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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1T06:49:00Z</updated>
    <published>2023-07-11T03: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4시 무거운 몸을 이끌고 출장을 나선다. 도저히 누군가가 일할 것 같지 않은 이 시간대에도 항상 다니는 차들을 보면 세상은 늘 나보다 한템포 빨리 움직이고 있음을 실감한다.        버스기사님께 여쭤본다.       &amp;ldquo;너무 이른 시간엔 운전하시기 안 힘드세요?&amp;ldquo; &amp;ldquo; 이 시간이 더 편해요, 올 때 차 막히는거 생각하면 지금처럼 뻥 뚫린 도로 달리는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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