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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란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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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동안 너무 바빠서 글을 쓰지 못했습니다. 이제 슬슬 손가락을 혹사시킬 때가 된 것 같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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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3T13:56: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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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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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5:27:05Z</updated>
    <published>2026-01-27T05:2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반짝이는 눈이 커서 나보다 더 깊고 나보다 더 맑게 보는가  네 예쁜 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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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떠나는 겨울 일본 도쿄 - 5화. 나는야 날씨요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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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08:00:06Z</updated>
    <published>2025-02-25T07: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부르게 밥을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 식탁에 앉아 이야기를 하는데 친구가 넌지시 물어본다.   &amp;quot;바다가 좋아? 산이 좋아?&amp;quot;   친구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내 머릿속에는 물음표가 가득했다. 나는 도쿄라는 일본의 도심을 즐기러 왔는데? 산이랑 바다라니?   &amp;quot;산? 바다?&amp;quot; &amp;quot;응. 어디가 좋은데?&amp;quot; &amp;quot;나는.. 음.. 바다는 매일 보니까. 둘 중에 고르라면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OO%2Fimage%2F-GI0G1HrAeXxiqkDPAYvQCiod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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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떠나는 겨울 일본 도쿄 - 4화. 일본의 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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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8:56:13Z</updated>
    <published>2025-02-14T05:1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목골목을 돌아다니니 역시나 힘들다. 아직까지도 커피를 먹지 못했다. 서서히 잠이 쏟아진다.   커피 수혈이 시급했다. 도저히 더는 참을 수 없어서 카페를 찾아보니 근처에 블루 보틀이 있었다. 가서 카페인 수혈도 하고 핸드폰 충전도 해야겠다. 길을 찾으러 돌아다니며&amp;nbsp;구글 맵을 사용 하니 배터리가 넉넉하게 남아있지 않다.   블루보틀에는 사람이 많았다. 라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OO%2Fimage%2FDzAfQh8CxC8FgHdNa5dl7ip6LE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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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떠나는 겨울 일본 도쿄 - 3화. 혼자 맞이하는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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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7:37:15Z</updated>
    <published>2025-02-08T05: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되는&amp;nbsp;날이다. 일어나 보니 친구와 친구의 친구는 출근을 하고 없다. 혼자 덩그러니 아침을 맞이하니 약간은 어벙벙하다. 여가가 일본인지 한국인지 사실 잘 모르겠다.    텅 빈 집에서 혼자 일어나 화장실로 향했다. 나가려면 씻어야지. 전날 친구가 미술관을 좋아하는 나를 위해&amp;nbsp;예약해 준 네즈미술관으로 혼자 가야 한다. 사이트로 얼핏 봤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OO%2Fimage%2FyaJinPBwjD0nB9alV37QZ9pKh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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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떠나는 겨울 일본 도쿄 - 2화. 낯선 곳에서 너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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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5:08:00Z</updated>
    <published>2025-02-01T09: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시간 30분쯤 걸려 무사히 도착한 일본은 생각보다 따뜻했다. 우리나라 보다 도쿄의 겨울은 조금 더 따뜻했다.    공항에서 나온 시간이 약 17시 20분쯤. 와. 이제 진짜 혼자다. 나 일본어도 영어도 잘 못하는데 괜찮을까? 길도 잘 못 찾는 길치인데 괜찮을까?라는 걱정을 하면서도. 트레이드 마크인 씩씩한 걸음걸이로 공항을 나온다. 걸으며 생각했다. 근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OO%2Fimage%2FuIhFeSaCRyfxTmOLF8D3_aTvL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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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떠나는 겨울 일본 도쿄 - 1화. 대책 없는 모지리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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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13:06:27Z</updated>
    <published>2025-01-29T15: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을 맞이하여 도쿄에 사는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 예전부터 꼭 오라고 이야기했었지만 여행을 그렇게 좋아하거나 자주 가는 편이 아닌 변명과 허언이 가득한 나. 마음의 여유가 없어 미루고 미뤘던 도쿄와 보고 싶었던 친구를 이제야 보러 간다.     이번 여행은 생각보다 마음먹기 쉬웠다. 한동안 보기 힘들었던 친구가 생각났고 누구나 친구에게 그렇듯이 뜬금없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OO%2Fimage%2FtbzAZMMGeuzy54E1YsNR9bzQt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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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소설 - 10. 안정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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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9:24:37Z</updated>
    <published>2024-12-29T0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와 만나며 나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시간이 많아졌다. 그가 나를 대하는 모습보다 내가 그를 대하는 모습에서 놀라는 것이 더 많은 듯하다.   그는 우리가 사귀기 전과 별 차이가 없다. 단지 우리 관계의 변화로&amp;nbsp;내가 받아들이는 감정의 깊이가 달라져 가끔 곤란한 것 빼고는. 사귀기 전에도 그는 항상 나를 향해 확신의 직진이었다. 그걸 내가 억지로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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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소설 - 9. 노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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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9:24:37Z</updated>
    <published>2024-12-22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의 시간이 울음으로 모두 나왔는지. 나는 기정의 품에서 거의 탈진한 상태였다.   &amp;ldquo;다 울었어?&amp;rdquo; &amp;ldquo;응.&amp;rdquo; &amp;ldquo;대답은 잘하네. 그러면서 왜 계속 우는데.&amp;rdquo; &amp;ldquo;몰라. 눈물이 안 멈춰.&amp;rdquo; &amp;ldquo;진짜 그만 울어라. 응? 더 울면 너 쓰러질 것 같아.&amp;rdquo; &amp;ldquo;알아. 나도 그만 울고 싶은데.&amp;rdquo; &amp;ldquo;그래. 알겠어.&amp;rdquo;   그의 품에서도 내 울음은 계속되었다. 내 울음에 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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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소설 - 8화. 그놈 만큼 나를 아는 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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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9:24:37Z</updated>
    <published>2024-12-15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정과 한나절을 보내고 있을 때였다. 핸드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는 너무나 익숙한 번호. 태준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전화를 받지 못하고 화면을 쳐다보는 것뿐이다.         &amp;ldquo;왜 전화를 안 받고 쳐다만 보고 있어?&amp;rdquo; &amp;ldquo;받을 전화가 아닌 것 같아서.&amp;rdquo; &amp;ldquo;누군데?&amp;rdquo; &amp;ldquo;태준이.&amp;rdquo;        내 입에서 태준이라는 말이 나오기가 무섭게 그는 한숨을 쉬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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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소설 - 7화. about ti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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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9:24:37Z</updated>
    <published>2024-12-01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 이거 보자.&amp;rdquo; &amp;ldquo;뭔데?&amp;rdquo; &amp;ldquo;어바웃타임.&amp;rdquo; &amp;ldquo;이거 재미있어?&amp;rdquo; &amp;ldquo;몰라. 잔잔한 사랑영화인데. 너는 안 좋아할 수도 있어. 근데 내용이 진정한 사랑을 찾는 그런 영화래.&amp;rdquo; &amp;ldquo;그래? 좋아.&amp;rdquo;   그와 나의 다른 영화 취향은 이렇게 타협이 되었다. 우리는 생각보다 잘 맞춰갈 수도 있지 않을까? 영화를 고르는 것에 취향을 내가 신기하게도 그의 선택을 별말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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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소설 - 6화. 판도라의 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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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9:24:37Z</updated>
    <published>2024-11-24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준을 생각하면 내 찬란했던 20대가 떠오른다. 나의 30대도 그와 함께 하게 될 거라 생각했다. 남들과 다름없는 적당한 시기에 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편안한 그와 함께 결혼하고, 그와 나를 닮은 아이도 낳고. 남들과 비슷한 고민을 하며 지지고 볶고 그렇게 살거라 생각했다. 6년을 만난 그와 헤어지고 연하남의 적극적 대시를 받으며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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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소설 - 5화. 나쁜 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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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9:24:37Z</updated>
    <published>2024-11-17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렸던 퇴근시간 회사 밖을 나서는데 익숙한 번호로 전화가 온다. 6년을 봤으니 삭제해도 누구의 번호인지 바로 알아차리는 건 파블로프의 개 실험인 조건반사와 같은 거다.         -여보세요. -응.  -전화받네. -응.  -안 받을 줄 알았는데. -무슨 일이야? -아... -할 말 없으면 끊을게. 그리고 연락하지 말아 줄래? -우리 만나자. -우리 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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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소설 - 4화. 시간의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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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9:24:37Z</updated>
    <published>2024-11-10T02: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이 지났다. 이제는 혼자가 어느 정도 적응 되는 것 같다.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는 것, 그리고 가장 좋은 건 의무적으로 누군가에게 내 시간과 장소를 공유하지 않아도 된다. 그래도 퇴근 후 잠들기 전의 조용한 적막은 이별을 실감하게 한다. 그래. 하루를 누군가와 6년 동안 공유했는데 금방 괜찮아지는 것도 이상하다. 이렇게 남는 시간이 아까운데 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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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소설 - 3화. 보편적이지 않은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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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9:24:37Z</updated>
    <published>2024-11-03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는 잠깐 나를 감상하고 주방으로 갔다. 나는 물먹은 머리를 이기지 못하고 침대에 바로 누웠다. 곧이어 고소한 냄새가 풍겨왔다. 울렁거리는 속이 잠잠해지고 제 기능을 하는 것처럼 꼬르륵 거린다. 뱃속에 거지가 들었나. 이 정도로 속이 안 좋으면 하루쯤은 굶어야 하는 게 정상 아닌가.        &amp;ldquo;지혜야. 이제 그만 일어나서 밥 먹자.&amp;rdquo; &amp;ldquo;안 먹어.&amp;rdquo; &amp;ldquo;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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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소설 - 2. 취기를 빌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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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9:24:37Z</updated>
    <published>2024-10-27T0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렁거리는 속에 어제의 일이 후회로 밀물처럼 밀려든다.&amp;nbsp;이제는 일어나야 한다. 천천히 눈을 뜨고 천장을 멍하니 바라봤다. 머리가 떨어져 나갈 것 같아서 도저히 움직일 수 없다. 젠장 오늘 하루는 이걸로 끝이다.  &amp;ldquo;일어났어?&amp;rdquo;  익숙한 목소리가 낯선 시간&amp;nbsp;낯선 공간에서 들려오는 건 아주 소름 돋는 일이라는 것을 다시금&amp;nbsp;알았다. 이건 공포영화 보다 더 오금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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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소설 - 1.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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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09:24:37Z</updated>
    <published>2024-10-23T15: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공기의 온도. 그럼에도 몸의 떨림과 살짝 오르는 열기는 내가 좀 긴장해서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오랜만에 서로 마주 앉았다. 기억해 보니 네 얼굴을 본 지가 2주 전이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되었나.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내가 커피를 한 두어 모금 마셨을 때, 그는 나에게 이별을 말했다.   그의 말이 진심이라는 것은 이미 알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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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ack and Pink - 제니-mantra / 로제-아파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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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0:45:41Z</updated>
    <published>2024-10-22T13: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니의 솔로가 나왔다. 지난번 you and me 같은 사랑노래일 줄 알았는데 의외의 노래를 들고 왔다. you and me도 참 좋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솔로곡에 대해 아주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다. you and me가 좋았던 이유는 가사 내용이 너무 제니스러워서!! 노래를 들으면 어떤 스타일의 사랑을 하는 사람인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이를 당당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OO%2Fimage%2F77_ip5vtV57t8sDjKHrGnsS9k7s.jfif"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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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J의 생각법 - 감정: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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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4:54:29Z</updated>
    <published>2024-10-22T12: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사랑으로 다가오는 것 누군가를 위해 곁을 내어주는 것 그건 어쩌면 생각보다 많은 용기가 필요한지도 모르겠습니다.  혼자서 잘할 수 있는 일들을 누군가와 굳이 맞춰하고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을 누군가와 굳이 공유하고  작은 일에도 서운할 수 있는 속상하고 바보 같은 순간을 견뎌야 하는 것  성가시고 비효율적인 감정임을 알면서도 그것들을 감당해 내는 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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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여정, 브런치 스토리 팝업스토어 - 2024. 10. 5. 토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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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0:16:39Z</updated>
    <published>2024-10-10T08: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서 글을 쓰게 되면서 &amp;quot;언젠가는 출간 작가가 되고 싶다!!&amp;quot;라는 생각&amp;nbsp;씨앗이 마음에 심어졌다. 아직은 작고 소중하며 하찮은 이 씨앗이 언젠가는 꽃 피고 열매도 맺지 않을까 라는 긍정적인 희망. 그리고 어떤 꽃과 열매가 맺힐까 라는 순수한 궁금증.   다 집어치우고. 무엇보다.&amp;nbsp;작가. 작가의 삶. 뭔가 그럴듯해 보이고 있어 보인다. 좀... 멋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OO%2Fimage%2F5soMlZSlkTOyeUy6PLpVp2-mX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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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eel special - 세상이 나를 억까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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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12:39:44Z</updated>
    <published>2024-10-09T11: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날이 있어 고갠 떨궈지는 날 그럴 때마다 내게 얼마나 내가 소중한지 말해주는 너의 그 한마디에 세상이 아무리 날 주저앉혀도 내가 의미를 잃은 듯이 가만히 주저앉아 있을 때 그때 내 앞에 나타난 너의 따뜻한 미소와 손길에'              트와이스-feel special       그런 날이 있다.  세상이 나를 억까하는 날.  따지면 내가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OO%2Fimage%2FCtWkZDUmkMtREIm4Y9gLSsqTo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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