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천은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 />
  <author>
    <name>smthngmrvls</name>
  </author>
  <subtitle>세상에 필요한 이야기를 만들고 홍보하는OTT 마케터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bhy</id>
  <updated>2023-03-01T06:30:25Z</updated>
  <entry>
    <title>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축복을 - 꿈과 사랑 중 당신에게 더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amp;lt;라라랜드&amp;gt; 리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29" />
    <id>https://brunch.co.kr/@@fbhy/29</id>
    <updated>2025-02-09T05:25:35Z</updated>
    <published>2025-02-09T03: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많은 이들이 인생 영화로 꼽지만 내게는 최악이었던 영화&amp;rsquo; 하면 늘 순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작품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2016년 개봉된 영화 &amp;lt;라라랜드&amp;gt;. 내게도 이 영화는 늘 그런 느낌이었다. 음악 좋고 영상미 좋네. 그런데 그것만으로 인생 영화? 그건 그냥 유행에 편승하려는 게으른 판단 아닌가? 그리고 영화가 개봉한 지 10년이 다 되어서야 깨달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hy%2Fimage%2FWW-RiR5XozYCoZ5qNSoUSMel_Q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재쓰비&amp;gt;가 구축한 &amp;lsquo;꿈꾸는 사람들이 해내는 세계관&amp;rsquo; - 내게 언제의 나를 사랑하냐고 물으면, 바로 지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28" />
    <id>https://brunch.co.kr/@@fbhy/28</id>
    <updated>2024-11-23T14:10:15Z</updated>
    <published>2024-11-12T10: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명 데뷔곡을 발매한 지 하루밖에 안 됐는데, 온갖 연예계 선배님들의 샤라웃을 받으며 이례적인 행보를 보이는 괴물 신인... 아니, 신인 괴물이 있다. 그뿐이 아니다. 이들은 그룹 결성의 전 과정에 걸쳐 케이팝 어벤저스라 불리는 고급인력들의 지원 사격을 받으며 성대한 데뷔를 치러냈다. 그 누구도 이 프로젝트의 종착점이 어디일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프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hy%2Fimage%2F_9hv10VKpuy_NW6-Xs9INmGUCH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친년과 게이가 부릅니다, 미쓰에이의 &amp;lsquo;밷 걸 굿 걸&amp;lsquo; - 영화 &amp;lt;대도시의 사랑법&amp;gt;이 전하는 당돌한 위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27" />
    <id>https://brunch.co.kr/@@fbhy/27</id>
    <updated>2024-11-05T09:13:03Z</updated>
    <published>2024-10-17T09: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사람들은 자신과 다른 길을 가는 사람을 두려워한다. 삶의 방식은 원래 다양한 건데, 백 명의 사람이 있으면 백 가지의 인생이 있는 건데도 불구하고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삶을 멀쩡히 살아가는 사람을 보며 스스로의 판단이 틀렸을까 걱정한다. 하지만 그걸 인정하는 것은 또 다른 불안을 야기하기에, 그들의 인생을 &amp;lsquo;틀린 것&amp;rsquo;으로 규정한다. 그리고는 미워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hy%2Fimage%2FIJTag1Id1bIPQd1nHN4e2owzqS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물다섯 취준생, 회사가 아닌 영화제로 향하다 - 부산국제영화제는 핑계고: 조금 더 마음 가는 대로 살아보겠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26" />
    <id>https://brunch.co.kr/@@fbhy/26</id>
    <updated>2024-10-16T07:16:43Z</updated>
    <published>2024-10-15T09:3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다섯, 한국 사회가 요구하는 &amp;lsquo;정상적인&amp;rsquo; 속도 대로라면 졸업을 하고 취업을 준비해야 할 시기에, 아무 대책 없이 부산행 ktx를 예매했다. 언젠가 꼭 참여해 보고 싶었던 부산국제영화제에 자원봉사자로서 일조하기 위해서였다. 서울에 거주 중이니 2주간의 숙박비를 지출해야 하는 것은 물론, 한 끼를 간신히 사 먹을까 말까 한 식대만을 제공받으며 무급으로 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hy%2Fimage%2Fo1bZV-7Pqr4cPJPs1YELOClODg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런 게 바로 젠Z의 애티튜드지 - 03년생 팝스타가 전세계를 사로잡은 &amp;lsquo;지극히 솔직한&amp;rsquo; 방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25" />
    <id>https://brunch.co.kr/@@fbhy/25</id>
    <updated>2024-11-05T09:13:57Z</updated>
    <published>2024-09-25T10: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일, 올리비아 로드리고의 내한 공연이 있었다. 1집에 이어 2집 GUTS까지 성공시키며 눈여겨볼 신인에서 독보적인 캐릭터의 월드 스타로 발돋움하는 젊은 팝스타의 성장을 눈앞에서 지켜볼 수 있는, 그야말로 절호의 기회였다. 그러나 티켓팅이 있던 5월까지만 해도 그녀에게 큰 관심이 없었기에... 대체 불가한 최정상 아티스트로의 도약을 함께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hy%2Fimage%2F6mqm7dGtJlIO8GznpZdwwKslo-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 이상 &amp;lsquo;구애&amp;rsquo;하지 않는 삶 - 여러분의 인생을 대변하는 노래은 무엇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24" />
    <id>https://brunch.co.kr/@@fbhy/24</id>
    <updated>2024-09-17T13:13:04Z</updated>
    <published>2024-09-17T10: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에 주제곡을 있다면, 그 노래는 분명 선우정아의 &amp;lsquo;구애&amp;rsquo;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던 때가 있었다. 그럴 필요가 없었는데도, 꽤 오랜 시간 동안 세상을 짝사랑한다고 생각해왔다. 누군가를 곁에 두려면 늘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더 많은 마음을 쏟아야 한다는 사실을 실감하는 일은 언제나 씁쓸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내가 원해서 준 마음들인데도 불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hy%2Fimage%2FdejP9JXvwrGzAG3IITQJtKZqhZ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월이 오면, 어디에 있든 우리의 노래에 맞춰 춤추자 - &amp;lt;로봇 드림&amp;gt;: 개도, 로봇도 아는데 나만 모르는 관계의 법칙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23" />
    <id>https://brunch.co.kr/@@fbhy/23</id>
    <updated>2024-09-25T12:47:55Z</updated>
    <published>2024-09-13T11: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한 계기로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가까워진 누군가가 대체 불가능할 정도로 소중한 사람이 되고, 그렇게 영원할 것 같은 관계가 어느 날 명확하지도 않은 이유로 틀어지고,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던 인연도 시간이 흐르면 그랬던 적 없었던 것처럼 깨끗이 잊히는 일련의 과정은 언제 겪어도 새롭게 잔인하다. 여러 번 반복해 온 사이클이니 이제는 익숙해질 만도 한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hy%2Fimage%2FfgsqDPJsnCE--jV3h837n-JZNQ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토록 애틋한 사회고발, &amp;lt;소년시절의 너&amp;gt; - 완벽한 타이밍에 돌아온 재개봉작의 품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22" />
    <id>https://brunch.co.kr/@@fbhy/22</id>
    <updated>2025-02-14T01:07:10Z</updated>
    <published>2024-09-05T10: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amp;lsquo;영화는 일종의 트라우마적 체험&amp;rsquo;이라는 출처 불명의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스크린을 통해 이루어진 간접 경험의 강도가 셀수록 해당 경험은 더 짙은 상처를 남기고, 그것이 결과적으로 영화의 인상을 결정짓는다는 내용이었다. 평소 강렬한 신들로 이루어진 영화보다는 마음에 큰 파동을 일으키지 않는, 그러나 좋은 대사와 장면을 곱씹는 것만으로 충분한 영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hy%2Fimage%2FYwdiDoRIR5NVveISdvIS-se3_K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런 예능 귀합니다,  &amp;lt;My Name Is 가브리엘&amp;gt; - 슴슴한 힐링 예능에 철학을 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21" />
    <id>https://brunch.co.kr/@@fbhy/21</id>
    <updated>2024-09-05T12:08:01Z</updated>
    <published>2024-08-22T09: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숏폼이 대세인 시대. 트렌드에 발맞춰 쉽게 소비되고 빠르게 양산되는 콘텐츠들이 화제를 모으는 동안, 72시간이라는 시간을 앞세워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새롭게 풀어내는 예능이 있다. &amp;lt;무한도전&amp;gt;으로 익숙한, 예능계 연출의 최고봉(방금 지어낸 수식어지만 다들 동의하지 않는가?) 김태호 PD의 신작, &amp;lt;My Name Is 가브리엘&amp;gt;에 대한 이야기다.  &amp;lt;My 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hy%2Fimage%2FnTvJOLZXF7vLgwRDD_Tweh1HZ3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 광고 Case Study - 대한민국광고대상(브랜디드콘텐츠 부문 수상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20" />
    <id>https://brunch.co.kr/@@fbhy/20</id>
    <updated>2024-05-08T12:37:57Z</updated>
    <published>2024-05-08T12:3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광고대상 (ad.co.kr)  ＠ 프로필 - 제목: 빙그레메2커 - 브랜드: 빙그레- 광고주: 빙그레- 광고회사:&amp;nbsp;스튜디오좋 - 제작사:&amp;nbsp;스튜디오좋, 사이드9, 스튜디오리코, 레드독컬처하우스, 민트컨디션, 소리솜씨 - 수상년도: 2023년 - 수상부문:&amp;nbsp;브랜디드콘텐츠 부문 대상  ＠ 배경및문제 -&amp;nbsp;급변하고 있는 F&amp;amp;B 시장에서 2023년 빙그레가 말</summary>
  </entry>
  <entry>
    <title>Data-Driven 광고 Case Study - 대한민국광고대상(퍼포먼스마케팅 부문 수상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19" />
    <id>https://brunch.co.kr/@@fbhy/19</id>
    <updated>2024-05-01T13:15:55Z</updated>
    <published>2024-05-01T13:1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광고대상 (ad.co.kr)  ＠ 프로필 - 제목:&amp;nbsp;LG 전자 Life's Good 브랜드 캠페인 - 브랜드:&amp;nbsp;LG 전자- 광고주:&amp;nbsp;LG 전자- 광고회사:&amp;nbsp;LG CNS - 제작사:&amp;nbsp;DDB코리아 - 수상년도: 2023년 - 수상부문: 퍼포먼스마케팅 부문 금상  ＠ 배경및문제 -&amp;nbsp;최근 MZ세대가 가전 시장의 새로운 소비층으로 떠오르면서 가전업계의 양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hy%2Fimage%2Fj1p1NapgBSsGJW_btDH3CRe7MR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모션과 브랜드경험 광고 Case Study - 대한민국광고대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18" />
    <id>https://brunch.co.kr/@@fbhy/18</id>
    <updated>2024-07-15T13:49:47Z</updated>
    <published>2024-04-17T10: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광고대상 (ad.co.kr)  ＠ 프로필 - 제목:&amp;nbsp;새로 02-57 동굴(새로 1주년 팝업) - 브랜드: 새로- 광고주:&amp;nbsp;롯데칠성음료- 광고회사:&amp;nbsp;오오비컴퍼니, 스튜디오좋 - 제작사:&amp;nbsp;오오비컴퍼니, 스튜디오좋 - 수상년도:&amp;nbsp;2023년 - 수상부문:&amp;nbsp;프로모션 부문 금상  ＠ 배경및문제 - 런칭 1주년을 맞아 새로의&amp;nbsp;세계관을 소개하고, 전통과 순수함을</summary>
  </entry>
  <entry>
    <title>OOH/인쇄/오디오 광고 Case Study - 대한민국광고대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17" />
    <id>https://brunch.co.kr/@@fbhy/17</id>
    <updated>2024-04-10T14:14:25Z</updated>
    <published>2024-04-10T14: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작 OOH 부문 대한민국광고대상 (ad.co.kr)  ＠ 프로필 - 제목:&amp;nbsp;#SaveBirds - 브랜드:&amp;nbsp;트위터 코리아- 광고주:&amp;nbsp;트위터 코리아- 광고회사: 제일기획 - 제작사:&amp;nbsp;투래빗츠 - 수상년도: 2023년 - 수상부문: OOH 부문 대상  ＠ 배경및문제 - 많은 수의 새가 유리벽에 부딪혀 죽음(작년 한 해 유리벽 충돌로 약 80</summary>
  </entry>
  <entry>
    <title>소셜미디어 광고 Case Study - 대한민국광고대상 &amp;amp; Cannes Lion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16" />
    <id>https://brunch.co.kr/@@fbhy/16</id>
    <updated>2024-04-03T13:33:14Z</updated>
    <published>2024-04-03T12: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간 채널 콘텐츠 총 33 건 발행 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작 대한민국광고대상 (ad.co.kr)  ＠ 프로필 - 제목: 승진왕 - 브랜드: 롯데지주- 광고주: 롯데지주- 광고회사: 대홍기획 - 제작사: 스틱인터랙티브, ootb - 수상년도: 2023년 - 수상부문: 소셜커뮤니케이션 부문 대상  ＠ 배경및문제 - 브랜디드 콘텐츠의 등장과 경쟁이 치열해진 콘텐</summary>
  </entry>
  <entry>
    <title>정부공공단체/공익광고 Case Study - 대한민국광고대상 &amp;amp; Cannes Lion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15" />
    <id>https://brunch.co.kr/@@fbhy/15</id>
    <updated>2024-03-27T13:44:36Z</updated>
    <published>2024-03-27T13: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광고대상 수상작 대한민국광고대상 (ad.co.kr)  ＠ 프로필 - 제목: Feel the Rhythm of Korea with BTS - 브랜드: 한국관광공사 - 광고주: 한국관광공사- 광고회사: HS애드 - 제작사: 스튜디오 메카, 나이스프로덕션 NYS - 수상년도: 2023년 - 수상부문: 정부 공공단체 광고(공기업및기타) 부문 특별상  ＠ 배</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환승연애3&amp;gt; 의리로 보는 사람 여기 붙어라 - &amp;lt;환승연애3&amp;gt;은 어쩌다 &amp;lt;환승연애2&amp;gt;의 후광에 묻혀 버렸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14" />
    <id>https://brunch.co.kr/@@fbhy/14</id>
    <updated>2024-09-05T12:07:14Z</updated>
    <published>2024-03-08T08: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금슬금 유행어로 쓰이기 시작하던 &amp;lsquo;도파민&amp;rsquo;이라는 단어의 활용에 부스트를 달아주고는, 전국민을 &amp;lsquo;과몰입러&amp;rsquo;로 만든 프로그램이 하나 있다.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익숙한 배경음악과 넘쳐나는 명대사 때문에, 방송을 챙겨보지 않은 사람마저도 내용을 꿰고 있는 연애 프로그램 &amp;lt;환승연애&amp;gt;. 처음 런칭됐을 땐 &amp;ldquo;이게 될까?&amp;rdquo; 였던 여론이 방영과 동시에 &amp;ldquo;이게 되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hy%2Fimage%2FC31SB8_TDGQsTbN5ODkuZXRHHU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련이 많은 사람은 아직도 영국 꿈을 꿉니다 - 영국 교환학생 합격 1주년을 기념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13" />
    <id>https://brunch.co.kr/@@fbhy/13</id>
    <updated>2024-10-15T13:24:47Z</updated>
    <published>2024-03-07T09: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4학년 막학기생인데도 오티 시즌만 되면 자기소개를 한다. 그것도 몇 번씩이나. 세 번째 자기소개를 할 때쯤 아무도 집중하지 않는 형식적인 자기소개에 지쳐있던 것 같다. 앞선 두 번의 자기소개와 다른 점은 소개 말미에 자신의 TMI 하나씩을 덧붙이는 것이었다.  방금 교환학생 발표가 났는데, 합격해서 다음 학기에 네덜란드에 갑니다!  몇몇 학우들이 5분 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hy%2Fimage%2FzJPcToS3_Q4svNHi5DOlQExXrS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타를 든 소녀는 어떻게 걸어다니는 음악 산업이 되었나 - &amp;lsquo;테일러 스위프트&amp;rsquo;라는 브랜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12" />
    <id>https://brunch.co.kr/@@fbhy/12</id>
    <updated>2024-09-05T12:07:04Z</updated>
    <published>2024-03-03T08: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운트다운이 시작되면, 수만 명의 사람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지른다. 그 위로 들려오는 익숙하고도 당찬 음성.   My name is Taylor, and I was born in 1989!   2014년, 미국의 언론인 바버라 월터스(Barbara Walters)는 이렇게 말했다. &amp;ldquo;Taylor Swift is the music industry.&amp;rdquo; 테일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hy%2Fimage%2FX-WLb-Igu45ms9t2CR8svBtCiM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보다, 빼곡히 채운 팔레트 - 유럽 여행 중 스물다섯이 되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11" />
    <id>https://brunch.co.kr/@@fbhy/11</id>
    <updated>2024-03-03T11:30:04Z</updated>
    <published>2024-01-04T13: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다섯 천은채의 첫 글입니다. 스물다섯? 스물다섯이라니... 아직 25라는 나이가 익숙하지 않지만, 그래도 이 숫자가 싫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스물과 서른의 정중앙에 위치한 나이니까요. 왜인지 완전해 보이는 &amp;lsquo;25&amp;rsquo;라는 숫자만으로 괜히 안정된 해를 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요. 뻔한 선곡이지만, 스물다섯이 된 것을 기념하며 새해 첫곡으로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hy%2Fimage%2F4-c-ixFr7jnXPvLxAsre-h1S8q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이 싫은 당신께, - 혼자 하는 해외여행 강력히 권하는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hy/10" />
    <id>https://brunch.co.kr/@@fbhy/10</id>
    <updated>2024-03-03T11:29:55Z</updated>
    <published>2023-11-04T11: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환학생 생활을 시작한 지 한 달 하고도 보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빠르게 흘러간 시간 속에서 북유럽 4개국을 비롯해 파견국 영국의 수도인 런던, 그리고 이탈리아의 몇 도시들에 부지런히 발자취를 남겼다. 한번 살아보고 싶은 나라가 영국이었다면 가장 여행하고 싶은 나라는 이탈리아였는데, 오랜 환상이 이루어진 덕분일까? 설렘보다는 부담과 스트레스로 다가오던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hy%2Fimage%2FV3GzZY7739uwaWrjlP8iWf_sZy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