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강프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 />
  <author>
    <name>jm0901</name>
  </author>
  <subtitle>어딘가로 향하는 여정에 끝이 있는 것은 좋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여정 그 자체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bww</id>
  <updated>2023-03-02T08:28:21Z</updated>
  <entry>
    <title>군 복학생의 미국 대학 살아남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75" />
    <id>https://brunch.co.kr/@@fbww/75</id>
    <updated>2025-09-17T08:17:15Z</updated>
    <published>2025-09-16T14: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기가 시작한 지도 어느새 3주가량 흘렀다.  군대 전역하고 어디서 흘러나온 건지 모를 열정과 패기로 무려 20학점을 신청했는데, 이제야 내 선택이 조금 무리였다는 걸 체감하고 있다. 특히 화&amp;bull;목은 오전 10시를 시작으로 11시 반부터 오후 4시까지 수업이 쭉 있다. 다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그냥 기절이다.  그래도 다행히 수업들은 재미있다. 듣고 싶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kIi42sV9G2-Wqs5CscM5l3b1HiI.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년만에 미국 대학 복학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74" />
    <id>https://brunch.co.kr/@@fbww/74</id>
    <updated>2025-08-25T03:37:13Z</updated>
    <published>2025-08-25T03: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19일 오후 12시 45분, 인천에서 출발한 비행기는 시간을 거슬러 같은 날 오전 8시 반 즈음 미국 엘에이에 도착했다. 적법한 학생 비자와 서류를 모두 갖춘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입국 심사는 언제나 긴장된다. 트럼프 집권 이후 절차가 더 까다로워졌다는 이야기와 주변 유학생 친구들이 공항에서 한두 시간씩 대기를 했다는 경험담을 들어서 더더욱 긴장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13Q5xEXrC7LwLKmzK0_EzU29z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쿼카, 콜드플레이, 그리고 군필 INTJ의 여행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72" />
    <id>https://brunch.co.kr/@@fbww/72</id>
    <updated>2025-06-29T14:04:50Z</updated>
    <published>2025-06-19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조심히 다녀와, 핸드폰이랑 여권 항상 잘 챙기고...'  남미도 혼자 다녀오고, 미국에서 유학도 하고, 군대까지 갔다 온 아들이지만 엄마의 마음은 여전하다.  내가 다 이해할 수 없는 마음이겠지. 아마 평생 그럴지도 모른다.   전역장을 받고 부대를 떠난 지 닷새 만에,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버스에 올라탔다. 오랜만에 자유로운 여행이다. 어딘가로 떠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quCERNYK9-ME_zxZLUDfDzuVtS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홍콩 먹거리 정복하기 - 오로지 먹기만 한 3박 4일 홍콩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70" />
    <id>https://brunch.co.kr/@@fbww/70</id>
    <updated>2025-06-18T18:15:14Z</updated>
    <published>2025-06-17T17:5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친구들과 홍콩에 다녀왔다. 이번 여행의 테마는 식도락. 숙소와 항공편은 모두 최저가로 결제했지만, 먹는 데에 돈쓰기를 주저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막스누들 (Mak&amp;rsquo;s noodle)  홍콩에서의 첫 끼는 가볍게 완탕면으로 시작한다. 정말 많고 많은 완탕면 가게들이 있었지만 우리가 발걸음을 향한 곳은 막스누들. 우선 침사추이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Rv4RSRiTfbU7DCVfTto-KkEgpD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필승, 공군 병장 000 전역을 신고합니다! - [5월] 공군 병장의 자기 계발 일지 D-da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71" />
    <id>https://brunch.co.kr/@@fbww/71</id>
    <updated>2025-06-04T14:56:22Z</updated>
    <published>2025-05-20T17: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화요일, 전역을 했다.  '꿈에 그리던, 매일매일 바라온' 이런 수식어는 쓰지 않겠다.  전역 날 12시가 딱 되니까 그 순간은 엄청 기뻤는데, 잘 모르겠다.  먼저 전역한 사람들이 말하는 그 복잡 미묘한 감정을 약간은 알 거 같다.    긴 꿈에서 깨어나는 기분이다. 다행히 악몽은 아니었다.   지금은 방콕의 한 호스텔에서 글을 적고 있다. 싱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eJOQPqzlwr1lqe-mOKJhOamDvj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정한 맛집의 기준은 무엇일까 - 맛있거나 아쉽거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67" />
    <id>https://brunch.co.kr/@@fbww/67</id>
    <updated>2026-01-14T22:59:02Z</updated>
    <published>2025-04-09T09: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맛은 주관적이다. 아니, 주관적인가? 맛있는 건 그냥 맛있고, 맛없는 건 정말 맛없다. 그게 사실이다. 누구는 소곱창을 인생 음식이라 하고, 누구는 한 입 넣자마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그러니까 결국, 입맛은 사람 수만큼 다양하다.  그런데 그런 입맛에도 뭔가 기준 같은 걸 매기려는 시도는 항상 있어왔다. 대표적인 게 바로 &amp;lsquo;미슐랭 가이드&amp;rsquo;. 작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2GqWhDUqcOEdIL538-a37StxRZ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흘러갈 시간들 앞에서 - [2월-3월] 공군 병장의 자기 계발 일지 D-10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69" />
    <id>https://brunch.co.kr/@@fbww/69</id>
    <updated>2025-04-17T11:10:09Z</updated>
    <published>2025-04-09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병장 생활도 이제 절반 넘게 했다.  내가 처음 자대에 전입 왔을 때 지금 나의 위치에 있었던 선임들 얼굴이 하나둘 떠오른다. 매번 하는 말 같지만 처음엔 언제 시간이 가나 싶었는데, 막상 여기까지 오고 나니 또 금방 지나간 것처럼 느껴진다. 참 신기하다. 이제는 부대가 구석구석 익숙하고 생활관이 내 집처럼 편하다. 맞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지. 물론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bWarRKH3OqzFQwuHtVj-PuC2Vg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역의 해가 밝았습니다. - [1월] 공군 병장의 자기 계발 일지 D-13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68" />
    <id>https://brunch.co.kr/@@fbww/68</id>
    <updated>2025-04-17T11:10:13Z</updated>
    <published>2025-02-12T12:2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 긴 터널의 끝이 보인다. 2025년이 왔다.  안 올 줄 알았는데 진짜로 왔다.   새해목표를 생각해 봤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첫째도 둘째도 &amp;ldquo;다치지 않고 무사히 전역하기&amp;rdquo;다.   1월부터 다양한 일들이 있었다. 1. JLPT N3 합격  작년 한 해 동안 나의 군생활 프로젝트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한 일본어 공부. 12월 1일에 치른 JLPT 시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mPMu3gwzmsOXSCYgtXs1n6tgaR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밥, 어디까지 해봤니? - &amp;lsquo;혼자 밥 먹기&amp;rsquo; 마스터의 혼밥 기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64" />
    <id>https://brunch.co.kr/@@fbww/64</id>
    <updated>2026-01-14T22:59:11Z</updated>
    <published>2025-01-27T10: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다양한 이유로 혼밥을 한다. 좋든지 싫든지 간에 때로는 혼밥을 피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나는 이런 순간들을 하나의 모험이자 액티비티로 여기고 즐기는 편이다. 그래서 종종, 아니 꽤 자주 혼자 밥을 먹곤 한다.   내가 혼밥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지금 내 앞에 주어진 이 한 끼를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음식의 맛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5HrIo28dqjuoH-6aJ0cePjX-q1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은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 [12월] 공군 병장의 자기 계발 일지 D-16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66" />
    <id>https://brunch.co.kr/@@fbww/66</id>
    <updated>2025-01-11T13:49:52Z</updated>
    <published>2024-12-31T12: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의 독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amp;lsquo;모순&amp;rsquo;을 읽은 건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주옥같은 문장들에 사로잡혀 순식간에 책 한 권을 완독 했다. 삶에 대한 깊이와 그 안의 모순이 이 책 속에 가득 담겨있었다.  인생은 탐구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탐구하는 것이다. 나의 삶에 대해, 나의 선택에 대해, 이십대라는 나이에 대해, 그리고 인생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MqbCpIrkhrFrnVTBWwn1H4V0Nn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살아남았다는 것은 강하다는 것 - 내 고장 대전의 노포식당 [광천식당]과 [태화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49" />
    <id>https://brunch.co.kr/@@fbww/49</id>
    <updated>2024-12-31T16:19:09Z</updated>
    <published>2024-12-23T12: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포처럼 쏟아지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광고에 때로는 눈살이 찌푸려지는 요즘. 정보의 과다로 진짜 맛집과 &amp;lsquo;만들어진&amp;rsquo; 맛집의 경계를 구별해 내기 어려워지는 오늘날에도 별 다른 홍보 없이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식당들이 있다. 오랜 기간 한 곳에서 자리를 지키며 지역 사람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식당들이다.     각자 자신의 마음속에 품고 있는 고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YUIUZkd_t_RxXDa6IzyFvCo3O4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길을 잃는다는 것은 곧 길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 [10-11월] 공군 병장의 자기 계발 일지 D-19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65" />
    <id>https://brunch.co.kr/@@fbww/65</id>
    <updated>2024-12-31T09:27:51Z</updated>
    <published>2024-12-19T11: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나와 내 주변과 우리나라와 이 세상.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지금 가장 큰일 난 사람은 아직 전역까지 200일이나 남은 나 자신인 것 같다. 머리가 복잡하다.  10월은 선선해지는 날씨를 즐기다 보니 금세 흘러갔다. 일하고 운동하고 일본어 공부하고. 반복되는 일상에 감사하면서도 부대 생활에 편해진 나의 모습에 가끔씩 소름이 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ugpZH3xHh40nCvC1-X59j6kLAD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의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건 쉽다 - 나의 험난했던 다이어트 성공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60" />
    <id>https://brunch.co.kr/@@fbww/60</id>
    <updated>2024-10-16T15:09:25Z</updated>
    <published>2024-10-16T11:1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3년 동안 운동이라곤 공강시간 축구 30분이 다였고, 매점 아주머니와 절친이 될 정도로 매점 가는 게 취미였던 나의 몸은 당연하게도 불어나기 시작했다. ​게다가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원격으로 수업을 들으며 움직이는 횟수가 더 줄었다. 물론 이건 핑계다.  졸업할 때쯤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 순간 95kg까지 찐 내 모습을 발견했다. 솔직히 말해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bMUU__E4cHWSJQ3t_Pit2PW0r7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산다는 것, 그것은 치열한 전투이다. - [7-9월] 공군 상병의 자기 계발 일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61" />
    <id>https://brunch.co.kr/@@fbww/61</id>
    <updated>2024-12-23T02:05:48Z</updated>
    <published>2024-10-12T12:1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가 싫어질 때가 있다. 그 어느 때보다 더웠던 여름에 몸과 마음이 지쳐버렸었던 것 같다.   걷기만 해도 초파리가 달라붙어 하루종일 짜증 나고 신경이 날카로운 시기였다. 초파리는 내 거대한 손짓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변을 맴돌았다. 귀에 들러붙어 울리는 맴맴 소리가 너무나도 거슬렸다. 근데 문득 나도 누군가에겐 초파리 같은 존재 일려나 싶은 생각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Txghq15hJmAoPZHYDsaxLhGyix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군 생활 절반 남은 시점에 읽은 &amp;lsquo;노인과 바다&amp;rsquo; - [6월] 공군 상병의 자기 계발 일지 D-34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59" />
    <id>https://brunch.co.kr/@@fbww/59</id>
    <updated>2024-09-25T05:51:54Z</updated>
    <published>2024-07-25T10: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딱 절반 했다. 내가 벌써 여기까지 왔다니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지금까지 한 걸 한번 더 해야 되는구나라는 생각에 아찔하다.  회계관리 1급 자격증을 따다  이번 달에는 회계관리 자격증을 땄다. 사실 공부하기로 결심한 지는 꽤 됐는데, 이런저런 일정들로 미뤄왔었다. 애를 많이 먹었지만 6월 시험에 다행히 합격했다.  회계관리 1급 자격증은 삼일회계법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N8N7uc6TMDA-oT70x6xkQZXVcS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지에서 한식을 만났을 때 - 여행 중 가장 반가운 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58" />
    <id>https://brunch.co.kr/@@fbww/58</id>
    <updated>2026-01-14T22:59:38Z</updated>
    <published>2024-07-13T11: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일식과 양식을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해외에 나가기만 하면 한국인의 DNA가 발동된다.  특히 미국의 기름진 햄버거와 피자, 유럽의 치즈가 내 몸에 쌓이면 어느 순간 김치를 찾고, 국물을 찾게 된다.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며 한식이 먹고 싶을 때 나는 주로 라면을 끓여 먹거나, 전자레인지에 컵밥을 해 먹곤 했다. 우리 동네는 뉴욕이나 엘에이처럼 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MsFLiJsYA1i0-haDkQmktttdFI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5. 현 시각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바베큐 - 서울 신사 [이목스모크다이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57" />
    <id>https://brunch.co.kr/@@fbww/57</id>
    <updated>2024-07-10T01:56:23Z</updated>
    <published>2024-06-30T12:2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유 퀴즈&amp;rsquo;를 비롯한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바베큐계의 일인자로 불리는 유용욱 소장님의 &amp;lsquo;이목스모크다이닝&amp;rsquo;에 드디어 방문했다. 카카오 김범수 회장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는 바베큐의 맛이 예전부터 너무 궁금했는데 주말 예약에 성공해 식구들과 함께 다녀올 수 있었다. 점심시간에 맞춰 식당에 도착하니, 주방 뒤편에 숨겨진 룸 좌석으로 자리를 안내받았다. 착석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2wCkdu3iI7QlXarq595eFU91o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인생 라면 Top 3 - 여러분의 &amp;lsquo;인생라면&amp;rsquo;은 무엇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40" />
    <id>https://brunch.co.kr/@@fbww/40</id>
    <updated>2025-05-10T00:06:20Z</updated>
    <published>2024-06-26T14: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먹어도 맛있는 라면.  맛없기 어려운 음식이 바로 라면이라지만, 누구에게나 그중에서도 특히 잊지 못할 &amp;lsquo;인생라면&amp;rsquo;이 존재할 것이다. 오늘은 내 마음속에 각인되어 있는 특별한 라면 세 그릇을 꼽아본다.   1. 제주도 자전거 종주 중 먹은 해물 라면  때는 바야흐로 나의 대학교 입시가 막 끝났을 무렵, 좋은 학교에 붙었지만 아쉬움과 미련이 가득 남고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Nh0EoZlv94m9awQP7EFF6Pw7c8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오늘 저녁 뭐 먹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55" />
    <id>https://brunch.co.kr/@@fbww/55</id>
    <updated>2025-05-10T00:04:00Z</updated>
    <published>2024-06-19T11:5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크 트웨인은 언젠가 이런 말을 했다지. 인생에서 성공하는 비결 중 하나는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힘내 싸우는 것이라고.  (Part of the secret of success in life is to eat what you like and let the food fight it out inside)  내 마음을 너무나도 관통하는 말이다. 힘든 하루를 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BSfvTSNtIwQ6_9W3ZCq9Xk40qA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군대에서 5일 만에 비서 자격증을 따다. - [5월]공군 상병의 자기 계발 일지 D-37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bww/56" />
    <id>https://brunch.co.kr/@@fbww/56</id>
    <updated>2024-07-05T10:13:29Z</updated>
    <published>2024-06-08T11:5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5월 13일. 나의 전역일까지 이제 일 년도 채 남지 않았다. &amp;lsquo;드디어!&amp;rsquo;, &amp;lsquo;어느새&amp;rsquo;, &amp;lsquo;아직도?&amp;rsquo;라는 감정이 마음속에서 공존한다. 기쁘기도 하고 앞이 아직은 캄캄한 것 같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대로만 건강하게 지내고 싶은 바람이 가장 크다. 동기들과 함께 휴가도 다녀오고 자격증 시험도 치르며 5월 한 달을 보냈다.   5일 독학해서 붙은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bww%2Fimage%2FlfLFl-0N949kET8e0CMHJSHRUC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