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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셋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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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솔직한 글을 쓰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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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2:29: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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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사람들에게 보답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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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2:35:56Z</updated>
    <published>2025-05-15T11: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는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과 있을 땐 항상 내가 웃고 있고 뭘 해도 재밌는 순간이다. 나를 나답게 하는 사람들. 나의 단점까지도 귀여움으로 치부해 버리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 속에 무언가 비집고 헤집고 다녀 어지러운 사람들도 있다. 어지러움이라는 무기로 신경 쓰이는 파편 한 조각을 만든다. 그 조각을 다루는 방법은 다소 까다롭고 날카로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kBBy3KG8lTY9seUn4FjiHXx9OE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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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대체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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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14:49:12Z</updated>
    <published>2024-01-24T11: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낙성대 언덕집과 함께하던 첫 주는 누구보다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 어느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나만의 공간과 더불어 내 향기와 흔적으로만 빼곡히 가득 채운 방 안을 한참 동안 감상했다.  내가 마련한 첫 자취방은 거실이 있고 넓은 방 옆에 또 다른 방이 있고 이런 구조가 아닌 원룸이었다. 신발장에서 신발을 벗으면 바로 부엌이 반겨주고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WvNxFK7MqoDTU5zBBsVdDbVV4E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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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아침 출근길에 트렌드를 읽어주는 '뉴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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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23:33:45Z</updated>
    <published>2024-01-23T15: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체 뉴스를 읽을 시간이 어딨나요?  우리가 평소 수많은 뉴스와 기사들을 접하지만 정작 긴 글과 시간이 없어서 못 읽는 그런 경우가 다반사이다. 그러다 보면 어떤 날은 읽고 어떤 날은 또 놓치고 읽지 않아도 문제 없다라는 느낌을 가지게 되고 주어진 일만 쳐내기 바쁘다. 뉴스 기사 글을 읽다 보면 굉장히 어렵다고 느껴질 때도 있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꽤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Tej2-PReB6O9RSY5s4Mb8YKIL5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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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산의 행복을 처음 느껴본 제주도 '한라산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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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8:38:49Z</updated>
    <published>2024-01-14T08: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한라산에 꼭 가보고 싶다는 버킷리스트를 마음 한 구석에 품고 있었다. 언제부터였는지는 잘은 모르겠지만 한라산은 되게 멋지게 우러러보게 되는 산이었고 고도 1,947m로 북한산, 설악산, 지리산 등을 토대로 대표적으로 꼽히는 산이었다. 등산에 몇 년 전부터 꽂혀있던 나로서는 설악산과 지리산을 정복하고 나서 한라산에 욕심이 스멀스멀 생기던 즈음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hfTXtiLWAR-XfNUu0w8374ebB2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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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근육을 키우기 위한 '감정을 들여다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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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0:52:21Z</updated>
    <published>2023-12-12T20: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다양하고 많은 생각과 경험들 그리고 일상에서 마주하는 모든 순간을 마주한다.  그러한 마주침 속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체력을 기르기 위해 헬스장에 운동을 하러 가기도 하고 머릿속을 정리하고 새로운 시야를 얻기 위하여 여행을 가기도 한다.  자신을 발전시키고 빛나는 자아가 되기 위하여 자기 자신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_SwmEq5QiFK_xT3wwcq0CA3e8f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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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콜 함량이 2.1% 밖에 안된다고? 예거 라들러 - 술을 못 마시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 맥주를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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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3:55:59Z</updated>
    <published>2023-12-06T03:3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거 라들러(Egger Radler)  라거(Lager)는 투명한 황금빛과 가볍고 밋밋한 향, 강한 탄산감이 특징이며 독일의 '저장고'라는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하면 발효 맥주의 특성에서 유래된 것이다. 하면 발효란 보리를 맥주로 발효시키는 동안 이스트가 바닥에 가라앉는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현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부분의 맥주는 이 하면 발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9XIbh6LOpUWS0CtjTGH62pKLT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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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하지 않는 기프티콘은 '팔라고' 앱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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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3:52:12Z</updated>
    <published>2023-12-04T07:5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경제와 재테크 부문에 관심이 부쩍 생겨서 경제 도서를 읽던 중 정보력이 곧 절약의 길이라는 파트의 소개에서&amp;nbsp;'팔라고'&amp;nbsp;앱에 대하여 처음으로 마주했다.  우리가&amp;nbsp;일상에서&amp;nbsp;보통 생각해 볼 수 있는 것&amp;nbsp;중&amp;nbsp;내가 쓰던 물건이나 도무지 손이 가지 않는 물건들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당근마켓'은&amp;nbsp;사람들에게 친숙하게 알려져있다. 사람들이 물건에 대하여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WuLCkWm7RKeNo6UZUmhdxkwKE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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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바인더'로 계획있는 일주일 보내는 방법 - 일주일 계획, 이렇게 세워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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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3:18:30Z</updated>
    <published>2023-12-04T07: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가오는 일주일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그저 아무 계획없이 흘러가는대로 하루를 보내기도 하고 생각으로는 '오늘 이걸 꼭 하고 말거야!' 라고 다짐하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적도 있을거라 생각이 든다.  이와 다르게 계획성 있게 하루를 착실하게 보내는 분들도 물론 있을거고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amp;nbsp;다이어리를 쓰기도 하고 주간, 월간 계획표를 쓰는 분들도 있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LI7Buemlaf2KxPjaKulQVDsMu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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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간의 장롱 면허, 단 3주 만에 벗어나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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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08:25:00Z</updated>
    <published>2023-12-03T13: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를 받기로 한 날은 4월 27일.  예상보다 빨리 받기로 되어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주였다. 운전에서 손을 놓은 지는 6-7년이란 시간이 지났고 나는 단 3주 안에 집에서 직장까지 출퇴근이라도 가능해야 했다.  3주란 시간이 누군가에겐 긴 시간일 수도 있고 한 달도 안 되는 짧은 시간일 수도 있는데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다. 나라는 사람은 운전대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5p1RU3IIXqOY444D5zXx3cGh_9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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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즉흥적인 부산 알짜배기 여행 떠나기-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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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22:40:06Z</updated>
    <published>2023-11-26T11:4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시 8분에 도착하는 기차를 타고 1편에서 함께했던 버섯마을 멤버들 4명이서 오순도순 부산을 도착했다. 부산에 오기 전 날씨를 확인했을 때 주말 이틀 동안 비가 오지 않는다고 되어 있어서 날씨요정이 누구냐며 서로를 칭찬했던 기억이 난다. 내렸을 때의 날씨는 우리 예상에 빗나가지 않았고 다행히도 비가 오지 않았다. 예상대로 아무도 우산을 가져오지도 않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AIUiHqBxXAF_04m82UMoDdNRwi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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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즉흥적인 부산 알짜배기 여행 떠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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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05:25:15Z</updated>
    <published>2023-11-11T02:4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산 여행을 떠나게 된 계기는 다음과 같다. 이 부산 여행이 사실상 어떻게 정해지게 된 건지 거슬러 올라가 보면 솔직하게 여행가게 된 멤버들이랑 6개월 전만 해도 같이 떠나게 될지 생각도 못했다. 내가 자기 계발 모임을 하다가 덤 앤 더머 같이 서로 죽이 잘 맞는 동생 2명을 알게 됐는데 그 동생들은 서로 예전부터 친구였다고 한다. 그 친구 둘은 티격태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YwvF18X5XniSQP5QCHKBaOCq2J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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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하지 않는 기프티콘은 '팔라고' 앱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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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7:27:44Z</updated>
    <published>2023-09-13T12: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경제와 재테크 부문에 관심이 부쩍 생겨서 경제 도서를 읽던 중 정보력이 곧 절약의 길이라는 파트의 소개에서 '팔라고' 앱에 대하여 처음으로 마주했다.  우리가 일상에서 보통 생각해 볼 수 있는 것 중 내가 쓰던 물건이나 도무지 손이 가지 않는 물건들을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당근마켓'은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알려져있다. 사람들이 물건에 대하여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WuLCkWm7RKeNo6UZUmhdxkwKE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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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하지 않은 감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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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2:27:15Z</updated>
    <published>2023-09-07T11: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7시 반 아침 출근 길이었다. 지하 2층에 얌전하게 주차되어 있던 내 차 앞으로 이중 주차가 도미노처럼 즐비해있었다. 내 차가 나가려면 앞에 차들을 밀어 나갈 수 있게 통로를 만들어야 했다. 끙끙대며 한 차를 밀고 있는데 밀고 있는 차 뒤로 다른 차 하나가 저절로 움직인다. 내가 고개를 빼꼼하고 옆을 보니 어떤 아주머니가 말없이 함께 밀어주셨다. 출근길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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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간의 장롱 면허, 단 3주 만에 벗어나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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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13:38:55Z</updated>
    <published>2023-09-03T11: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겐 운전면허증이 있었다. 항상 신분증으로 주민등록증 대신 지갑에 넣어서 다니면 약간은 멋쟁이처럼 보이는 그런 운전면허증. 신분증 보여주세요 하면 나 운전면허 시험 합격한 사람이에요 라고 소소한 어필도 가능하며 술집에서 이따금씩 꺼내서 비추었던 딱 그정도.  운전면허 시험을 치고 2014년 2월 14일에 운전면허증이 내 손에 쥐어졌던게 기억이 난다. 운전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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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가 되기까지, 그리고 더 나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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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04:29:19Z</updated>
    <published>2023-08-10T13: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문득 책상에 앉아 저물어가는 하늘을 보며 흘러가는 대로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글을 작성하는 것에 있어서 어떠한 주제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흥미가 있는 내용을 써야지, 몇 날 몇일을 걸쳐가며 어떤 문장이 다음 문장으로 어울릴까와 같은 고민을 하기 마련이다. 사실 이번에 쓰는 글은 내가 어떻게 써야겠다 구체적으로 무언가 생각하고 적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gTiRpQytFZlmFUn30X13ortIso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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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겨진 마음의 주름을 다려주는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 마음의 얼룩을 지우고 아픈 기억을 지워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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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0:54:58Z</updated>
    <published>2023-08-07T13: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 책을 마주하게 된건 어느 날 교보문고에 가서 베스트셀러 출간 책 쪽을 보다가 1차적으로 표지와 책 제목에 이끌려 책을 살펴본 것 같다. 우리는 누구나 살아가면서 겪었던 수 많은 상처와 아픈 기억들을 마음 속에 꽁꽁 숨겨두며 각자의 극복 방법들을 통하여 일상 생활을 위한 가면을 쓰고 지낸다. 그 가면 뒤에는 조금이라도 자잘한 스크래치를 냈을 때 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1dL9GD94XI3hrdosHaQl7GMvmV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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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성대 언덕 집에서 마련한 첫 자취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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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4T11:13:03Z</updated>
    <published>2023-07-16T09: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당시, 어떤 용기가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으나 3주간 주말에는 서울에서 집만 보러 다닌 것 같다. 다행히도 내가 예전에 파리바게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함께 했던 친구가 서울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토-일에 걸쳐 잠만 자게 해달라는 양해를 구할 수 있었다. 금요일 저녁에 서울로 올라가서 자고 일어난 뒤 토요일 아침부터 밤까지 그리고 다음날인 일요일 아침부터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hSkJYSWQ7Cr9K_0pAZnR5VjCz4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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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려온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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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12:27:15Z</updated>
    <published>2023-07-15T09: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림은 설렘과 확실한 행복 그 중간 사이 어디쯔음 위치해있는 익숙하면서도 늘 낯선 새로운 감정이다. 살면서 기다려온 순간은 언제나 있고 늘 우리 곁에 존재한다.  나의 기다림은 내 마음에서 피어난 소소한 행복에서부터 시작한다. 기다림의 결과가 가져다 주는 것은 거대하고 컵에 담아놓은 물처럼 내가 보고 담을 수 있는 물질적인 것은 아니지만 햇빛이 바닷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YQWcXAxyzhnL3cGWxJI3QQg3qw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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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 여덟단어 - 여덟 가지 화두 인문학적인 삶의 태도를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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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0:54:58Z</updated>
    <published>2023-07-01T03: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이 생각하는 인생을 대하는 자세는 어떤 것인가요? 인생에는 정답도 없고 무궁무진한 상황과 변수들이 우리의 세계에 존재합니다. 그 세계 속에서 우리는 내일을 꿈꾸기도 하고 남을 부러워하는 삶을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박웅현 작가가 던지는 여덟 가지 가치관으로 이루어진 인문학적인 삶의 태도를 엿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박웅현 작가가 누구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AUykd1Qvfj-DYsui-qo3fO5dam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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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 올레길을 중심으로 거닐어보는 당일치기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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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02:40:57Z</updated>
    <published>2023-06-25T09: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달 전부터 구미에 취업한 동생을 축하하며 구미에 놀러가겠다고 말은 번지르르하게 했지만 쉽사리 가지 못했었다. 대구랑 구미는 기차를 타도 30분, 차를 타도 30여분 남짓 걸리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이지만 또 마음먹고 가지 않으면 생각보다 발걸음이 닿이진 않는 곳이었다. 하지만! 그 이상한 귀찮음을 미뤄두기로 하고 6월엔 꼭 가겠다고 선전포고를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68%2Fimage%2FmBES2be2JQ5zyVojLntMmWObkh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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