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품행제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Eg" />
  <author>
    <name>seongsupark</name>
  </author>
  <subtitle>중소 기업부터 외국계 기업까지 직장 생활의 경험을 나누고 작은 영향력을 만들고 싶은 직장인</subtitle>
  <id>https://brunch.co.kr/@@fcEg</id>
  <updated>2023-03-07T11:52:05Z</updated>
  <entry>
    <title>CTI(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는 죽었다. - CTI 분야의 현실과 개선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Eg/6" />
    <id>https://brunch.co.kr/@@fcEg/6</id>
    <updated>2025-04-16T15:28:23Z</updated>
    <published>2025-04-16T12: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yber Threat Intelligence,이하 CTI)는 사이버 공격에 대한 정보를 수집, 분석하여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정보이다. CTI는 악성코드, 툴, 공격자 그룹, 취약점, 침해 지표(IOC) 등을 포함하며, 이를 기반으로 보안 전략을 강화하고 위협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활용된다. 기업과 기관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Eg%2Fimage%2Fq0dNpGQeogfAV4vPNl5PF91gkx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국계 회사 생활 #2 - 이직 여정 정리 - 외국계 회사 리서처의 이직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Eg/5" />
    <id>https://brunch.co.kr/@@fcEg/5</id>
    <updated>2024-07-02T03:33:58Z</updated>
    <published>2024-05-02T13:4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주위에서 이직에 대해서 물어보면 적극적으로 장려하는 편이다. 트위터에서 짧은 주기의 이직과 관련해서 논쟁이 벌어진 것을 본 적이 있다. 대부분의 고용주나 임원은 짧은 이직을 반복하면 좋을 것이 없다는 의견이었고, 실제 고용인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은 적극적으로 이직을 장려하는 분위기였다. 관련 트위터:&amp;nbsp;https://x.com/Kostastsal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Eg%2Fimage%2FOWRQkHix3QXRchlOXV58mt1KWp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올바른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의 요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Eg/3" />
    <id>https://brunch.co.kr/@@fcEg/3</id>
    <updated>2023-12-17T12:14:11Z</updated>
    <published>2023-12-17T11: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인텔리전스 홍수의 시대이다. 많은 보안 벤더들은 각자의 연구 결과를 인텔리전스 보고서나 블로그 형태로 발표하고 있으며, 하루에도 수많은 보고서, 기사, 블로그들이 RSS 피드를 가득 채우고 있다. 아침에 일을 시작하면서 이 중 필요한 글을 선별하여 읽는 것만 해도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많은 사람들이 인텔리전스 보고서와 악성코드 분석 보고서를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Eg%2Fimage%2F11inhsvmYwE3Ir0nJSREdJ-YlJ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외국계 회사 생활 #1 - 영문 이력서에는 없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Eg/2" />
    <id>https://brunch.co.kr/@@fcEg/2</id>
    <updated>2023-08-10T09:49:08Z</updated>
    <published>2023-06-29T12: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예전 국내 회사에 입사 지원을 할 때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한 것으로 지금 사정과는 많이 다를 수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국내 기업과 해외 기업 수십 곳을 지원하면서 작성했던 이력서들 중 국내 이력서에 비해 영문 이력서에는 없는 것들을 적어 봤습니다. 사진 많은 국내 이력서에는 증명사진을 요구하는 곳이 많다.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면서부터 국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Eg%2Fimage%2FgAJFhFZmCtbPRUtTG7UsadtrTo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쁜 직장인 시리즈 #1. - 사촌도 아닌데 배 아파하는 그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Eg/1" />
    <id>https://brunch.co.kr/@@fcEg/1</id>
    <updated>2023-06-14T21:14:30Z</updated>
    <published>2023-06-14T13:4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amp;rdquo;라고 한다. 자주 보지도 않는 사촌이 땅을 사도 배가 아픈데 매일 보는 직장 동료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어떨까? 대부분은 축하해 준다. 진심이던 아니던. 하지만 어디나 시샘꾼들은 있다. 겉으로는 나이스한 척 하지만 속은 씨 거 먼 배 아픈 사촌들. 몇몇 외국계 회사는 연초에 일종의 시무식을 하면서 성과가 좋았던 직원들에게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Eg%2Fimage%2FAmShDeajr1CjiAg5uQTcWtRPPv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