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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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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퇴근 후 작은 나만의 시간으로 인생을 재설계중인 워킹맘. 루틴이 준 변화, 운동을 시작한 후 10만 인플루언서가 되며 달라진 일상을 에세이로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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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11:36: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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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 끝에서, 나는 나를 지키기로 했다. - 지쳐버린 일상에서 나를 되찾기까지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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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23:00:40Z</updated>
    <published>2025-10-15T23: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 11년 차,나는 매일 조금씩 무너지고 있었다. 끝이 없는 업무,늘어만 가는 메시지 창,그리고 말하지 않아도 느껴지는 공기의 무게.  아침에 눈을 뜨는 게 두려워졌고,집 밖을 나설 때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은늘 피곤에 젖어 있었다.  언젠가부터 점심시간은 &amp;lsquo;숨 쉬는 시간&amp;rsquo;이 됐다.회사 근처 요가원에 도망치듯 들어가하루 한 시간만이라도 세상과 나 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RM%2Fimage%2FNsFsn1M480y949rOVcd2Hv9E-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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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춰졌던 내 삶을 다시 움직이게 만든 건, 운동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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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8:12:53Z</updated>
    <published>2025-05-28T07: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2살, 첫 아이를 출산하고&amp;nbsp;나는 육아와 재취업을 위한 자기개발로 바쁘게 시간을 보냈다.&amp;nbsp;그저 아이를 잘 키우고, 다시 일터로 복귀하는 것이&amp;nbsp;내 삶의 최선이라 믿었다. 그러던 서른, 둘째 아이를 낳고 이혼을 겪으며&amp;nbsp;내 삶은 송두리째 무너졌다.&amp;nbsp;고된 독박육아와 일상의 무게 속에서&amp;nbsp;나는 점점 사라지고 있었다. 오롯이 아이들을 위한 시간.&amp;nbsp;나는 없고, 엄마로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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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인생을 바꿔준 기록 - 운동 후 30분 기록이 보통의 나를 누군가의 워너비로 변화시켜 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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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7:42:12Z</updated>
    <published>2025-05-21T02: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다른 인생, 또 다른 나를 만나다  이혼 후, 처음 시작한 건 헬스였다.&amp;nbsp;무너진 몸과 마음을 다시 세우기 위한 선택이었다.&amp;nbsp;그러다 이전 직장 실장님의 권유로&amp;nbsp;&amp;nbsp;로드자전거를 타기 시작했고,&amp;nbsp;운동은 어느새 내 일상의 중심이 되었다.  헬스와 자전거 라이딩 기록을 SNS에 남기기 시작했다.&amp;nbsp;처음엔 단순한 운동일지였지만,&amp;nbsp;조금씩 영상도 만들고, 감정을 담고,&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RM%2Fimage%2FDy28N8TQTfmupeKKHiK4L1KUP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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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나만의 시간, 내 삶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 퇴근길에 적는 아주 작은 루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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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2:50:13Z</updated>
    <published>2025-05-21T01:5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늘도 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저녁 9:00..회사 건물 뒤편에 숨은 노을은 눈길조차 주지 못할 만큼 샤넬 프로젝트 준비로 바빴다. 공간디자이너 12년 차. 전시 시즌엔 야근은 일상이 된다. 지친 몸을 이끌고 나는 &amp;lsquo;오늘은 그냥 집에 가서 눕자&amp;rsquo;는 생각과 &amp;lsquo;30분만 페달을 밟자&amp;rsquo;는 생각 사이에서 줄다리기를 했다. 피로가 당기던 쪽은 예상대로 전자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RM%2Fimage%2FHpotc892NjDBXiBLS1gVQ7QfbB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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