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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쏭쏭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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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nomus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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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rsquo;노무사가 뭐에요&amp;lsquo; 라는 질문을 수없이 들은 노무사 입니다. 정제되지 않은 노무사의 일상과 생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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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09:23: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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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주를 벌벌 떨게 하는 중대재해처벌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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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5:34: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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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반얀트리 호텔 공사현장 화재(25.02.14)] 최근 반얀트리 호텔 공사현장 화재로 숨진 여섯 명의 노동자들이 일산화 탄소 중독으로 사망했습니다. 사망자들이 일하고 있던 현장엔 가연성 자재가 곳곳에 쌓여 있어 화제가 급격히 확산된 것이라고 합니다.   [평택 아파트 신축공사(25.03.10)] 지난 10일 경기도 평택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zdYESNUQbilb6Ah8iUid1Bu98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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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로시간, 뭐가 문제이길래?(반도체특별법, 주4.5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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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4:36:12Z</updated>
    <published>2025-03-05T14: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근로시간&amp;rsquo;이 다시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여당에서 반도체와 AI 2차전지 등 미래 산업을 살리기 위해선 무조건 칼퇴하는 건 문제가 있다며&amp;lsquo;반도체특별볍&amp;rsquo;을 발의했고요. 경기도는 일생활 균형을 위한 주4.5일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죠.   주52시간제를 시행한지 6년째, 왜 이렇게 근로시간이 문제되고 있는걸가요?     1. 국내 근로시간 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EOmOdTGxtN7tfkOUXd5PPtwAz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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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들의 구조조정, 권고사직과 해고 - 권고사직 vs 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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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1:07:33Z</updated>
    <published>2025-02-13T22:0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 &amp;ldquo;기업 운영하기 어려워 인원 감축&amp;rdquo;  기자) 경제가 어려워짐에 따라 대한민국의 대규모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면세업계 불황으로 인해 신세계면세점 부산점이 지난달 폐점을 했고, 이로 인해 80명 중 15명의 근로자만 남은 상황입니다. 또한 KT는 지난해 10년 만에 분기 적자를 기록하여 대규모 인력 감축을 진행했고, 1,700명의 직원이 자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HMb4eG-ewEV5QfyjqrX-Zt-Zp7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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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내 괴롭힘, 직장에서 괴롭힘 당한다는건가? -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씨 사건의 진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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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7:41:01Z</updated>
    <published>2025-02-01T06:0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9월 MBC 기상캐스터로 일하던 고 오요안나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이후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고인의 휴대전화에서 원고지 17장 분량의 유서와 함께 고인과 관련된 대화 메시지가 발견되었는데요, 유족 측은 동료 직원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amp;ldquo;이런 소리를 들을 만큼 최악인가 싶어서 내가 기상팀 존폐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1iVYdnr11ZY5B2SfjqMXLoiSy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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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임금은 올라가고 육아휴직 기간이 6개월 더? - 25년 개정 노동법 파헤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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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6:48:54Z</updated>
    <published>2025-01-19T00:1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1월부터 달라지는 근로 기준법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2025년 변경되는 노동 법률은 크게 임금 &amp;amp; 모성 보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2025년에는 특히 변경되는 법률이 많으니까 시행 예정일과 내용을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최저임금 인상  2025년 1월 1일부터 최저임금이 시간당 10,030원으로 인상됩니다. 일급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KrelT9KptjlUf5kukh8dquC-5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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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상임금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그래서 내 월급은? - 12.19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이 난리났는데.. 도대체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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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0:18:27Z</updated>
    <published>2024-12-27T09: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앵커:  지지난주 목요일이죠 12월 19일, 통상임금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이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죠. 이번 전원합의체 판결은 무려 11년 만에 통상임금 판결을 뒤집었습니다.    최근 대법원 통상 임금 판결과 관련해서 도대체 어떤 부분이 달라졌다는 겁니까?   기자: 중요한 핵심 한 가지를 말씀해 드리면 통상임금의 개념 징표가 변경이 됐다 이렇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4EjtrTj5cYqkI30sDXtaouPHi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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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뉴진스 사건으로 알아보는 근로자성 - 근로자성이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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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00:18:13Z</updated>
    <published>2024-12-09T13: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다룰 주제는 최근 화제가 된 뉴진스 사건과 관련된 노동법 이야기에요. ​ 지난 9월 인기 아이돌 뉴진스의 멤버들이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최근 소속사 어도어에서 해임된 민희진 전 대표를 복귀시키라고 요구했는데요. 특히 멤버 하니는 어도어의 모회사인 하이브에서 따돌림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메이크업 샵에서 다른 팀의 멤버와 인사를 하고 있었는데, 그 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gEQadiH-h7QBKMs21xsMI17UL8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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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이 밝을수록 그림자는 어둡고 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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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12:31:59Z</updated>
    <published>2024-02-01T09: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 3일은 조선호텔을 오고갔습니다. 저희 회사에서 주최하는 가장 큰 포럼 행사가 있기 때문이었기 때문입니다.   처음 조선호텔에 와본 저는 행사를 준비하면서 느꼈던 점들이 정말 많습니다 1. 빛이 밝을수록 그림자는 어둡고 짙다  정문만 봐도 으리으리한 궁궐 같은 조선호텔, 내부를 걸으며 양 옆을 둘러봐도 온갖 귀풍있는 사람들과 장식, 식당들이 즐비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qqOM5f_fbBEz9jUM3OGVIynk7A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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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노무사면 노무 일만 해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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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3:50:34Z</updated>
    <published>2024-01-26T23: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다양한 경험을 추구하는 &amp;lsquo;경험주의자&amp;rsquo;입니다.  경험 하나하나 모두 피가 되고 살이 되어 단단한 자아를 만든다고 봅니다.  퇴근후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몸 퇴근 후에는 K-POP 방송 댄스를 배웁니다.   8시간 사무실 의자에 앉아 있으며 뻐근했던 몸을 흔들며 다시 깨웁니다. 어렸을 때 몸치라고 소문이 자자하여 학예회에서도 춤은 절대 기피를 했던 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ZLOMAyFtT8M3kQ5DzlzWo7h_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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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달간 50명과 식사하며 얻은 조언 BEST 5 - 사회초년생이 얻은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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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5T12:50:13Z</updated>
    <published>2024-01-25T10: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를 한지 두달째, 저희 회사는 신입사원은 모든 선배 직원들과 한명씩 점심식사를 하는 관행이 있습니다  E성향의 사람에게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지만, I성향의 사람에게는 개인적인 시간을 뺐긴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는 시간입니다.   E성향과 I성향이 반반씩 섞여있는 저에게는 유익한 시간으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물론 밥 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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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만에 영어발표를 했습니다 - 영어가 두려운 노무사가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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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23:58:26Z</updated>
    <published>2024-01-24T22: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명목상 노무사이기는 하지만, '불문학도 &amp;amp; 캐나다 교환학생 경험 &amp;amp; 외국계 인턴 경험' 덕분에 국제협력팀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긴 판례보다 영문 자료를 더 많이 읽고 있습니다.   엊그제부터 어제까지 이틀 동안은 약 30개국 사람들과 웨비나에 참여하여 함께 발표 및 토론을 했습니다.   이 웨비나는 한 달 전부터 준비했던 것인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mYG5IU8KVZkESAyzlmtv9TxBo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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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판] 위약예정금지 - 노동법 개별법 근로기준법 제20조 관련 판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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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3:28:12Z</updated>
    <published>2023-12-11T2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판 2008.10.23, 2006다37274  위약예정금지 관련 판례   약정의 취지가 약정한 근무기간 이전에 퇴직하면 그로 인하여 사용자에게 어떤 손해가 어느 정도 발생하였는지 묻지 않고 / 바로 소정 금액을 사용자에게 지급하기로 하는 것이라면 / 이는 명백히 근로기준법 제20조에 반하는 것이어서 효력을 인정할 수 없다.   의무복무기간 불이행시 임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R_NgPLObdPMBeuyuaLMmTMBnG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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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노무사에 만족하시나요 - 노무사의 허와 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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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6:26:08Z</updated>
    <published>2023-12-10T12: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게 되는 법입니다.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시험 합격', '대학 입학' 등만 바라보고 수년을 달리게 됩니다.  인터넷, 주변 지인들을 통해 많은 정보를 보고 듣고, 한 발자국 꿈으로 더 다가가게 되지만, 실제로 직접 겪어보기 전까지는 모든 부분을 알기는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준비 과정 속에서는 늘 좋은 부분만을 보고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h_662-PsDX0hRyqNXMi0AbyI68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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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노무사와 MBTI - 노무사가 알려주는 노무사와 잘 맞는 MBT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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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2:17:34Z</updated>
    <published>2023-12-10T01: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가 어떻게 되세요?'  첫 만남, 소개팅 등에서 제일 먼저 묻게 되는 질문입니다. 나의 MBTI를 모르면 할 말이 없게 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노무사와 잘 맞는 MBTI를 재미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E(Extrovertise) vs I(Introvertise)  - E:  클라이언트를 만날 때, 영업을 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hw1qrtHucY6s2maFZUrBTDxKI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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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돌아가고 싶은 때가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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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2:17:34Z</updated>
    <published>2023-12-09T23:2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돌아가고 싶은 때가 있나요? &amp;quot;  라는 질문을 받으면,   저는 &amp;quot;지금이 좋은데요&amp;quot;라고 대답할 것 같습니다.  노무사 최종 합격을 받았던 순간에는 사실 기분이 좋기보다는 얼떨떨했습니다. 저만큼 공부를 한 사람이 없다고 자부할 정도로 누구보다 치열하게 공부를 했기에, 솔직히 합격을 어느 정도 예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합격 결과를 받은 이후 부모님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NWVK_bqrjYuBou0ipFwrKa2sU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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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강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 샛병아리가 사회라는 곳에 나오며 느낀 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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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2:17:34Z</updated>
    <published>2023-12-09T23: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 보면 사회생활에 이미 몇 년 동안 몸을 담그고 있는 직장인들에게는 당연한 것들이지만,  알을 깨고 사회에 갓 나온 병아리인 제게는 모든 것들이 익숙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곳에 들어온 이상,  나의 마인드도 '사회생활 마인드'로 새롭게 세팅하는 것이 필요하겠다고 생각했고,  나는 아직 배울 것들이 많은 사회 초년생에 불과하다는 것을 제대로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WUhVkp60Yxo62ek_BpK6srXitl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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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지만 - 그때로 돌아가더라도 무조건 다시 시험 공부를 할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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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2:17:34Z</updated>
    <published>2023-09-02T02: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3 수험생 시절 내 책상 앞에는 'XX 대학교 16학번 XXX&amp;rsquo; 가 적혀있었다. &amp;rdquo;시험만 합격한다면 살도 빼고 화장하고, 예쁜 옷 입고, 남자친구도 사겨야지&amp;hellip;&amp;ldquo; 라고 다짐했다. 마침내 내가 원하는 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지만, 대학교안에서는 겉에서는 절대 볼 수 없었던 취업난 등의 문제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노무사 수험기간공안 공부했던 스터디카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hCgkG8H2xaNR49sy7hoI8faFW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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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퇴근 후 터벅터벅 집으로 돌아갈 때면 - 사회 샛병아리 노무사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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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2:42:26Z</updated>
    <published>2023-08-29T03: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띠리리링~ 띠리리링~ '네 안녕하세요. 노무사님 이신가요?' '어?&amp;hellip;. 네?.. 네...'  전화 벨이 울릴 때마다, 작용 - 반작용의 법칙처럼 내 심장은 요동치기 시작했다. '모르는 질문을 던지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의 소용돌이가 맴돈다.   질문이 들어오는 순간부터 우당탕탕 분주해진다. 구글에 이 키워드, 저 키워드 이것저것 찾아보고, 또 나오지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mqsARqKa8ahORr-BPXjhCyxMs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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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수습처 구하기 대작전 - 안녕하세요. 수습 지원서를 유첨으로 첨부드리오니, 확인 부탁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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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2:46:50Z</updated>
    <published>2023-08-29T00: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300여명의 노무사 합격생이 배출되지만, 올해는 500여명의 합격자가 나온 이례적인 해이다. 합격을 하면 집체교육을 한달동안 받은 뒤, 5개월간의 수습 생활을 버텨야 '찐' 노무사가 될 수 있다.   수습처는 한정되어 있지, 합격생은 거의 두 배로 배출되었다 보니 금년 수습처 구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소리가 주변에서 들린다.  휴.. 간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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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노무사 합격했더니 집체교육을? - 최종합격이 되었더니 새내기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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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2:44:41Z</updated>
    <published>2023-08-28T23: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적 사상을 드러낸다거나, 슬리퍼를 신고 와 면접을 본 게 아니라면 누구나 합격한다는 &amp;lsquo;노무사 3차 면접&amp;rsquo;이라고는 하지만, 가슴 한켠에는 불합격에 대한 불안함이 여전한 것이 사실이었다. 기업 공채 면접보듯이 압박질문이 쑥쑥 들어왔고, 그 근엄하고 진지한 분위기&amp;hellip; 지금 다시 생각해도 아주 아찔하다.  1차 시험, 2차 시험 결과 발표 때와 변함 없이 3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b7%2Fimage%2FanCEUFJCUYfsA_QKKgNcVMUGR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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