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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이주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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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joma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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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마도 영포티가 될 예정</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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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12:13: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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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코앞 - 젓가락질 잘해야만 밥을 먹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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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7:02:45Z</updated>
    <published>2026-03-20T16: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젓가락질 잘해야만 밥을 먹나요? 잘못해도 서툴러도 밥 잘 먹어요! 그러나 주위 사람 내가 밥 먹을 때 한 마디씩 하죠. &amp;quot;너 밥상에 불만 있냐?&amp;quot; 옆집 아저씨와 밥을 먹었지 그 아저씨 내 젓가락질 보고 뭐라 그래 하지만 난 이게 좋아 편해 밥만 잘 먹지 나는 나예요 상관 말아요 요! 요! 요! -'DOC와 춤을' DJ DOC  이 노래는 내 인생에 가장 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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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코앞 - 30대 버킷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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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5:54:25Z</updated>
    <published>2026-03-11T13: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30대가 되면 우울감에 빠진다고 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마치 29세 여성은 시한부를 받은 듯 그려지기도 했다. (20년 전 내가 고등학교 시절 '내 이름은 김삼순'이라는 드라마에서 주인공 삼순이는 서른 살이 되고 남자 친구에게 차이며 세상이 끝난 듯 절망감에 빠지기도 했다.) 그런데 난 서른이 되기를 꿈꿨다. 멋진 인생이 펼쳐질 거라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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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코앞 - (30+8)-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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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3:39:21Z</updated>
    <published>2026-02-11T14:4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가 되면 샤넬백을 내돈내산 할 줄 알았다. 20대 초반 엠넷의 패션 프로그램에 소개된 샤넬 클래식 백을 보면서 '내가 서른이 넘으면 내 글을 팔아 저 정도 가방은 사겠지'라는 발칙한 생각을 했다.  그런데 현실은 명품백은커녕, 10만 원짜리 백팩도 고민고민하다 구매하는 중년으로 나아가고 있다.   30대가 되면 뭔가 다를 줄 큰 착각을 했다. 미디어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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