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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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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운동과 여러 취미를 좋아하는 박사과정 연구원입니다. 힘이 되고 도움이 되는 글들을 공유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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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6T00:02: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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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결정짓는 습관:&amp;nbsp;루틴 - 현재의 우리는 과거의 습관이 만든 결과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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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0:44:52Z</updated>
    <published>2025-02-09T11: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을 앞두고 바쁜 일정과 여러 문제들로 인해 글쓰기를 잠시 미뤘습니다. 그렇다면 글을 쓰지 않는 동안 마음에 여유가 생겼을까요?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글을 쓰며 생각을 정리하고, 제가 추구하는 방향을 점검하는 과정이 삶의 균형을 잡아주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글쓰기를 멀리하니 마음의 여유는커녕 혼란스러움이 커졌습니다. 중요한 습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is%2Fimage%2FxXHJmy1Wi6X6O3OG_5F7MARY1B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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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선 없는 꾸준함은 게으름과 같다 - 붉은 여왕의 역설과 꾸준함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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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3:29:30Z</updated>
    <published>2024-12-25T06:0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함만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amp;ldquo;꾸준히 하면 언젠가 성공한다.&amp;rdquo;&amp;nbsp;이 말은 우리의 삶에서 자주 사용되는&amp;nbsp;격언입니다.&amp;nbsp;우리는&amp;nbsp;실패에 굴하지 않고 꾸준히 도전해 성공을 이룬 사람들을 동경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경 속에서 동일한 방법을&amp;nbsp;반복한다고 해서 성공에 이를 수 있을까요?  이 점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붉은 여왕의 역설'을&amp;nbsp;&amp;nbsp;떠올려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is%2Fimage%2FQgMgZweIrBvbqbj6QXd-Sg2Jgg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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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는 &amp;lsquo;그냥&amp;rsquo;에서 시작된다. - 타인의 평가에 연연하지 않는 취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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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7:03:50Z</updated>
    <published>2024-12-15T06: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외로움과 고독을 슬기롭게 활용하는 법&amp;rsquo;이라는 글에서 저는 고독을 극복하는 방법 중 하나로 긍정적인 취미를 가지는 것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취미란 무엇일까요? 사전적 정의에 따르면, 취미는 &amp;lsquo;일이나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좋아서 즐기기 위해 하는 것&amp;rsquo;을 의미합니다. 즉, 재미를 동반한 활동입니다.  저는 한때 뚜렷한 취미가 없었습니다.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is%2Fimage%2FDFZJzc3GB1i9QFphDJL-3kiEPK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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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는 염증 없이 회복되지 않는다. - 역경과 고통은 성장의 신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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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01:48:46Z</updated>
    <published>2024-12-08T07: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박사과정 대학원생으로, 상처 치유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요즈음에 현재의 힘듦을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에 대해 글을 쓰고 있는데, 오늘은 제가 연구하는 상처 치유 과정과 삶을 연결해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상처 치유는 크게 네 단계로 나뉩니다: 지혈(hemostasis), 염증(inflammation), 분화(prol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is%2Fimage%2F5V_oJaeCUnzpNYLFr20KcbtQBX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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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과 친구가 되는 방법 - 외로움과 고독을 슬기롭게 활용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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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08:17:36Z</updated>
    <published>2024-12-06T22: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외로움과 고독의 에너지를 치환하는 방향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글을 쓰며 마음을 정리했음에도, 저는 여전히 외로움을 느낍니다. 삶에서 느끼는 고독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걱정스럽습니다. 우리는 인간으로서 각자 외로움을 느낍니다. &amp;lsquo;인간&amp;rsquo;이라는 한자는 &amp;lsquo;사람과 사람 사이&amp;rsquo;를 의미합니다. 이는 우리가 사회적 동물이며, 홀로서기가 본능적으로 익숙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is%2Fimage%2FOacJhohJSEBTQQUATCpTa-5WNa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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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의 에너지 치환  - 외로움의 에너지를 어떻게 치환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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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6:30:17Z</updated>
    <published>2024-12-03T04: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기에 앞서, 오늘 아침에 저에게 모티베이션을 준 소중한 유튜브 영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영상에서는 Sigma male의 대표적 캐릭터인 Gigachad가 방황하는 남성에게 현실을 직시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그는 술, 담배, 게임, 유흥 등의 비생산적 활동에서 벗어나 정리정돈, 건강한 식습관, 아침 기상, 운동, 건전한 사회생활을 통해 자신감을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is%2Fimage%2FVJziTAD7vAY4AfAQ1rJqwy_9G0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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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가능한 문제를&amp;nbsp;바꾸는 3가지 방법 - 빅터 프랭클 박사의 로고테라피를 통해 배우는 삶에 대한 인식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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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6:31:06Z</updated>
    <published>2024-12-03T04: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앞으로 맞이할 문제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해결할 수 없는 문제 2. 시간이 걸리더라도 해결할 수 있는 문제  1번의 문제들을 2번의 문제들로 바꿀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죽음의 수용소'의 작가 빅터 프랭클 박사는 나치 수용소에서 '로고테라피'를 창안하여, 1번의 문제들을 2번의 문제들로 전환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is%2Fimage%2FWZXEMGt-sUZk0baTs5lRscI0bi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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