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노플라스틱 리퍼블릭</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kk" />
  <author>
    <name>b6403e6544424f4</name>
  </author>
  <subtitle>노플라스틱 리퍼블릭은 플라스틱 없는 공화국입니다. 노플리는 플라스틱 없는 삶을 돕습니다. &amp;darr;&amp;darr;&amp;darr;npr.land</subtitle>
  <id>https://brunch.co.kr/@@fckk</id>
  <updated>2023-03-06T02:32:53Z</updated>
  <entry>
    <title>라떼 1잔 = 1조 7천억개 미세플라스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kk/10" />
    <id>https://brunch.co.kr/@@fckk/10</id>
    <updated>2023-05-03T06:47:24Z</updated>
    <published>2023-05-03T00: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텀블러는 보통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 사용해요. 또한 보다 확실한 보냉과 보온을 위해 사용되기도 하죠. 하지만 우리가 텀블러를 사용해야 할 이유가 한 가지 더 추가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종이컵이 종이인데도 액체를 담을 수 있는 이유는, 내부에 얇게 플라스틱 (폴리에틸렌)이 코팅되어 있기 때문이죠.     NIST(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원)에 따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k%2Fimage%2FFf12mMlxXbZGT9KMWFMj2iIVxL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보새? 비행 천재? 노플리 국조 알바트로스 모든것 - 거의 모든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kk/9" />
    <id>https://brunch.co.kr/@@fckk/9</id>
    <updated>2023-04-10T13:35:57Z</updated>
    <published>2023-04-10T08:2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플라스틱 리퍼블릭의 국조인 알바트로스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여러 가지 매력이 있으니 잘 살펴봐 주세요!    알바트로스는 신천옹이라는 이름도 있습니다. 또 바보새라고 불립니다. 왜일까요? 하늘에서는 큰 날개로 멋지게 바람을 타며 날아다녀요. 하지만 땅에서는 뒤뚱뒤뚱 걸어 다니고 경계심도 없어서 사람한테도 손쉽게 잡힙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바보새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k%2Fimage%2F0Gcq4ATmqrKPwQlBFolzYcXNCq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플리 국화가 아몬드 꽃인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kk/8" />
    <id>https://brunch.co.kr/@@fckk/8</id>
    <updated>2023-03-28T12:20:21Z</updated>
    <published>2023-03-28T05:5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몬드도 꽃이 있을까요?    네 아몬드는 꽃이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아름다운 꽃이랍니다. 생김새가 익숙하실 텐데요. 사실 벚꽃과 복숭아나무, 매화나무와 같은 속인 벚나무 속에 속하는 식물이에요. 우리나라에는 겨울을 이겨낸 매화나무가 있다면 서양에는 아몬드 나무가 있답니다.   그리고 아몬드의 꽃의 향기는 자연스럽고도 진하게 달콤하다고 해요. 그래서 향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k%2Fimage%2FEwZyzaWSQQoClJHjHooL0bNzzX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nbsp;혈관, 공기 중, 태아 이들의 공통점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kk/7" />
    <id>https://brunch.co.kr/@@fckk/7</id>
    <updated>2023-03-27T12:35:46Z</updated>
    <published>2023-03-27T07:5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혈중 미세 플라스틱 농도?   십여 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가 미세먼지의 농도를 매일 확인하며 살아갈 줄은 아무도 몰랐죠. 하지만 지금은 날씨와 함께 당연하게 체크하는 것이 미세먼지 농도입니다.   미래에는 혈중 미세 플라스틱 농도를 정기적으로 체크할지도 모르겠어요. 암스테르담 대학 연구진은 22명의 혈액을분석한 결과 77%에 해당하는 17개의 혈액에서 미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k%2Fimage%2FQxlcMQ9xGz4CSHCDZ0BE7iFFWT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가 반드시 실천해야 할 3가지 - 무서운 사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kk/6" />
    <id>https://brunch.co.kr/@@fckk/6</id>
    <updated>2023-03-24T07:43:59Z</updated>
    <published>2023-03-24T0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비닐봉지 받지 않기   비닐봉지는 2021년 전 세계적으로 무려 5조 개가 사용되었습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연간 235억 개입니다. 무게로는 46만 톤입니다. 이는 우리나라 면적의 70%를 덮을 수 있는 양입니다.   우리 최대한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녀요. 그렇다고 새로운 장바구니를 또 구매하면결과적으로 플라스틱 생산을 늘리는 셈입니다. 집에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k%2Fimage%2FuRu0m6W6V5JbClsBG1PWnJN36j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둘째까지 왜 죽어가는지 모르겠어요...밥은 많이 줬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kk/5" />
    <id>https://brunch.co.kr/@@fckk/5</id>
    <updated>2023-03-21T12:14:50Z</updated>
    <published>2023-03-21T07:4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미와 알바트로스 3남매  북태평양 섬에 어미 알바트로스와 3남매가 평화롭고 자유롭게 살고 있었습니다. 어미 알바트로스의 할아버지 할아버지 때부터 잘 살아오던 곳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첫째가 바닥에 붙어 일어나지를 못했습니다. 이상했습니다. 방금 전에도 밥을 가득 주었는데 말입니다. 소문을 들어보니 옆집 새끼도 3일 전 쓰러져 아직도 일어나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k%2Fimage%2Faz93IPpL2IJ_xbVwx_xGGjqBmg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플라스틱? 플라스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kk/4" />
    <id>https://brunch.co.kr/@@fckk/4</id>
    <updated>2023-03-20T07:14:34Z</updated>
    <published>2023-03-20T02: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라스틱 침대에서 일어나, 플라스틱 물컵에 플라스틱 필터로 정수된 물을 마시고 아침 준비를 합니다. 플라스틱 통에 담긴 샴푸로 머리를 감고, 플라스틱 칫솔로 양치를 하고 플라스틱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려요.   플라스틱 옷을 입고 플라스틱 양말과 신발을 신은 다음 플라스틱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근합니다.     플라스틱 카드로 플라스틱 지하철을 타고 플라스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k%2Fimage%2FcM0G20ezsF1sc9yBYwyUm_f0S-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것은 은하수가  아닙니다. - 그럼 뭘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kk/3" />
    <id>https://brunch.co.kr/@@fckk/3</id>
    <updated>2023-03-17T11:35:52Z</updated>
    <published>2023-03-17T07: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은하수가 아닙니다. 이것은 미세플라스틱으로 추정되는 물질입니다. 전 서계 11 브랜드의 250개 이상의 플라스틱 물병에서 평균 리터당 314개의 미세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하루에 2리터를 마신다는 가정하에 1년이면 무려 20만 개가 넘는 미세 플라스틱들을 마실 수 있어요.  생수도 이제는 더 이상 깨끗한 물이 아닙니다. 사실 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k%2Fimage%2FrCcDntnJEMLvc4IiwK5pTy4B1z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죽은 고래 뱃속에 있던 것 - 공기 중, 핏줄 속, 어디에나 존재하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ckk/2" />
    <id>https://brunch.co.kr/@@fckk/2</id>
    <updated>2023-03-15T10:33:52Z</updated>
    <published>2023-03-15T06:4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에도 항상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한 청년이 있었어요. 매일 쓰리샷 2잔씩 마셨답니다. 어느 날 아메리카노 컵을 버리기 위해 분리수거장에 갔던 청년은 깜짝 놀랐어요.  플라스틱 컵이 탑처럼 쌓여 있었거든요. 청년은 문득 &amp;lsquo;이렇게 많은 플라스틱들은 어디로 갈까?&amp;rsquo;라는 궁금증이 생겼어요. 검색을 해보니 인터넷에는 플라스틱을 소화시키지 못해 죽은 고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ckk%2Fimage%2F_fYGQ_jhjR9s3hrWzNdWN4RqSP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