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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기 계발과 퍼스널 브랜딩에 관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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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13:51: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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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 멋진 남자는 이런 신발을 신는다. - &amp;quot;무슨 신발 신으세요?&amp;quot;에 멋지게 답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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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20Z</updated>
    <published>2024-12-02T08: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신발 신으세요?  이런 질문을 받으면 멋진 남자는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  음...좀 어렵기도 하면서 쉽기도 하다. 쉽게 대답하려면 &amp;quot;뭐, 나이키 좋아해요.&amp;quot;라고 대답하면 될 것이지만, 제대로 대답하려면 경우의 수가 너무 많아지기 때문이다.  맞다. 정답은 '경우의 수'에 있다. 나에게 일어나는 '경우의 수'가 많으면 덩달아 '신발의 수' 정확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F%2Fimage%2F_ihjR4sW6r60YpTCRdicPmX38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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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멋진 남자는 이런 사진을 찍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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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13:25:59Z</updated>
    <published>2024-11-24T08: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 뭘 찍으세요?  이런 질문을 받으면 멋진 남자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최근에 제주도 단골 카페 사장님과 이야기하다가 좋은 사진을 찍는 비법을 듣게 되었다.  공학자이자 작가이신데, 최근에는 사진에 집중하고 계신다. 카페에 걸린 직접 찍으신 사진을 보면 이 분의 사진 실력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분의 비법은 간단하지만 진리에 가깝다. 어슴푸레 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F%2Fimage%2FHzdFN8eSJKquImf_GXlpzACMkc0.jpg" width="4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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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멋진 남자는 이런 책을 읽는다. - &amp;quot;무슨 책 읽으세요?&amp;quot;에 멋지게 답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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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15:31:45Z</updated>
    <published>2024-11-17T04:5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책 읽으세요?  이런 질문을 받으면 멋진 남자는 이렇게 대답해야 한다.  &amp;quot;어떤 책이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 읽냐가 중요하죠.&amp;quot;  '어떤 책'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좋아하는 장르가 있을 것이고, 읽어야 하는 책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책은 종류와 상황과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읽어야 한다. 왜냐하면, 걸작은 그런 것들을 초월해서 탄생되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F%2Fimage%2FcyHcjmlBJIC-HfIcAPIcONOEa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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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멋진 남자는 여기로 여행 간다. - &amp;quot;어디로 여행 가세요?&amp;quot;에 멋지게 답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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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7:29:26Z</updated>
    <published>2024-11-10T05: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로 여행 가세요?  이 질문을 받으면 멋진 남자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국가나 도시 이름을 말해야 할까 아니면 유명한 랜드마크를 이야기해야 할까?  스타일은 베이직과 취향이 결합되어서 만들어지는데, 멋진 남자라면 역시 여행에도 스타일이 있어야 하겠다. 여행의 스타일이라... 어떤 의미일까?  나는 사실 내 돈 주고 해외여행할 기회가 많지 않았다.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F%2Fimage%2F8HPVOI2iftW8bpQnkHbpHge0g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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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멋진 남자의 조건 BTS - 프롤로그를 이제 쓰네. 순서가 바뀌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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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7:29:28Z</updated>
    <published>2024-11-03T09:3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를 이제 쓰다니.   멋진 남자에 대한 글을 쓰고 싶다. 먼저 내가 생각하는 멋진 남자가 무엇인지 정의를 내려야 하는데, '멋진'이라는 단어만으로는 함축하는 것이 너무 많아서 영어로 한 번 생각해 봤다.  3가지가 떠오른다.  나이스 가이 nice guy 남자다움 manliness 젠틀맨 gentlemen   나이스 가이 nice guy  나이스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F%2Fimage%2F1UuxQXH967km14E4O0bbovO6c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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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멋진 남자는 자신만의 음악 장르가 있다 - &amp;rdquo;무슨 음악 들으세요?&amp;ldquo;에 멋지게 답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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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22:51:06Z</updated>
    <published>2024-10-27T10: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요즘 무슨 음악 들으세요?&amp;quot;  이 질문을 받으면 나이스 가이는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 가수 이름을 말해야 할까? 노래 제목을 말해야 할까? 나는 '장르'라고 말하는 것이 가장 정답에 근접해 있다라고 생각한다.  왜 장르가 적합할까?  '저 사람 멋지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이 풍기는 독특하고 일관적인 스타일때문인데, 동일한 스타일끼리 묶어놓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F%2Fimage%2F6ejYITp7vw-nhrS1hh2Y3XGDm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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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목적 찾기 힌트를 주는 영화 - LIFE PURPO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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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7:29:32Z</updated>
    <published>2024-02-28T22: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마다 진행하는 아트 솔로잉 Art Soloing을 이번에는 크리스마스에 했습니다. 그림 그리기나 산책, 영화 보기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2시간을 투자하는데요, 이번에는 영화였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기록한 아트 솔로잉 노트 &amp;darr;   Thank You For Smoking 흡연, 감사합니다. Directed by Jason Reitman     자극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F%2Fimage%2FYIBC1zCur1Wu1O44n3vA8S67O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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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주도권을 잡는 방법 - LIFE PURPO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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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0:49:57Z</updated>
    <published>2024-02-28T00: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날 연휴 기간 동안 영화를 2편 보게 되었습니다. 메이저급 영화이고 대중적으로도 흥행했던 두 편의 한국 영화입니다.  ⌜밀수⌟ 와 ⌜서울의 봄⌟  영화 관련 프로그램에서 ⌜밀수⌟의 영화 음악을 장기하 씨가 맡아서 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래서인지 영화 내내 음악이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70년대 배경인 영화인만큼 당시를 대표하는 펑크 Funk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F%2Fimage%2FNBxyDx_JagI2p5RQXHrti_z9nq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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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목적이 뚜렷했던 런던의 커피숍 - LIFE PURPO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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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00:45:58Z</updated>
    <published>2024-02-23T23: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와 둘이서 드라이브를 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나눈 이야기의 내용을 소개드립니다. 아내가 한 목사님의 말씀을 예로 들면서 삶의 목적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저는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보통 이럴 때 아내를 통해서 엄청난 인사이트를 받을 때가 많거든요. 몇 분 동안 그런 삶의 목적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갑자기 뜬금없이 20년 전에 방문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F%2Fimage%2FO1pfOH41ZXklREMYqOHWkPzb5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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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를 멈추고 삶의 목적에 충실하면? - LIFE PURPO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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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22:54:32Z</updated>
    <published>2024-02-22T21: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샤를 페팽의 &amp;nbsp;⌜단 한 걸음의 차이 자신감⌟에 나오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자신감 수업' 제8법칙 '남과 비교하지 마라'에 대한 느낌을 써보겠습니다.  저는 이 챕터의 제목을 이렇게 쓰고 싶습니다.  &amp;quot;비교를 멈추고 나의 목적에 충실하면 자신감이 생긴다.&amp;quot;  저자는 타인과 나를 비교하는 치명적인 도구로 SNS를 이야기합니다. SNS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F%2Fimage%2FjjgWppAyhDF8_bE4KrkF6xr0H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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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목적은 모카포트로 뽑아낸 에스프레소 - LIFE PURPO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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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14:49:11Z</updated>
    <published>2024-02-18T21: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카포트 Moka Pot로 추출해 마시는 커피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20년 가까이 된 거 같아요. 처음 모카포트를 만나게 된 것이. 그전에는 가끔 영화에서만 봤었습니다. 주인공이 집에 돌아와 식탁 위에 올려져 있는 모카포트에서 커피를 부어 무심코 마시는 장면. 그리고 여자 주인공이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자마자 바로 옆 테이블 모카포트에 들어 있는 어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F%2Fimage%2FnD7n2IhUp1g1bJ0m3rXCqM7rh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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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명, 삶의 목적, 비전과 미션의 관계와 차이점은? - LIFE PURPO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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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7T21:30:23Z</updated>
    <published>2024-02-16T01: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일요일에 &amp;nbsp;감히 뭐라고 소개해 드려야 할지 마땅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 분을 만나고 왔습니다. 이 분은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셨고, 기독교인이면 누구나 다 알고 있을 출판사의 대표이셨으며, 제 첫 직장의 사목 (회사의 목사)이셨고, 제가 서울에서 다니던 교회의 담임목사님이셨고, 제 딸이 다니고 제 아내가 교사로 있었던 대안학교의 대표이셨고, 전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CF%2Fimage%2FOcg6XF9FzU9bNoQS8FXKS0p6U8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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