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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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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겉만 꾸미던 디자인에서 벗어나, 사용자 중심 UX를 배우며 회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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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16:03:1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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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론 디자인, 반복은 기억을 만든다 - ✍️ [TIL 27일 차] 2025.5.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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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5:01:48Z</updated>
    <published>2025-08-26T15: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론 디자인을 &amp;lsquo;왜 해야 할까&amp;rsquo;라는 의문이 쌓여가던 오늘, 멘토님과의 짧은 대화가 그 고민을 정리해줬다.  &amp;quot;지금도 프로젝트에 들어가기 전에 비슷한 화면 10개는 꼭 클론한다&amp;quot; 는 말이 인상 깊었다.  반복은 감각을 기억 속에 각인시키는 방법. 똑같이 따라하는 과정에서 보이지 않던 규칙과 맥락이 눈에 들어온다.  오늘은 몸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끝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0%2Fimage%2FmcbjPsS6GXhOjxoHD9CSd7JKJ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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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흐름은 길고, 화면은 많다 - ✍️ [TIL 26일 차] 2025.5.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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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15:34:47Z</updated>
    <published>2025-08-25T15:3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카카오톡의 멀티프로필 생성 과정을 하나하나 캡처하며 유저 플로우를 분석했다. 처음엔 단순해 보였던 흐름이, 막상 따라가보니 꽤 긴 여정이었다.  한 플로우를 제대로 정리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화면과 선택지가 필요한지를 체감했다. 기능 하나를 만들기 위해 수십 개의 페이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오늘은 카페에서 작업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0%2Fimage%2FbBLEHr3-jrLQCZCa_3ZK5fwa28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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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용자 관점이라는 말의 무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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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4:12:57Z</updated>
    <published>2025-07-11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팀 프로젝트였다. 사커비의 GPS 기반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스포츠 서비스를 기획하는 과제.  사커비는 사용자의 등에 센서가 있는 디바이스를 착용하면 위치와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분석해주는 시스템이다.   우리 팀은 처음에&amp;nbsp;경마를 주제로 잡았다. 특별해 보였고, 재미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시작부터 의견 충돌이 반복됐다. 누군가는 &amp;lsquo;신박하다&amp;rsquo; 했고, 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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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시스템, 코드에서 찾다 - ✍️ [TIL 25일 차] 2025.5.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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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6:42:17Z</updated>
    <published>2025-07-10T01: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새 팀에 적응하는 데 하루를 썼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공간, 익숙하지 않은 흐름. 하지만 그 안에서도 조금씩 익숙해지는 중이다.  그리고 새로운 발견도 있었다. 개발자도구(DevTools)를 활용해서 웹사이트에서 스타일 가이드, 컴포넌트 구조를 직접 확인하는 법을 배웠다.  디자인 시스템이 완전히 구축되지 않은 곳에서는 오히려 이런 방식이 훨씬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0%2Fimage%2FOBO2Rswoe--_IspPHK4wx86Qq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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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가 - ✍️ [TIL 24일 차] 2025.5.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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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22:24:41Z</updated>
    <published>2025-06-17T13: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수업을 통해 내게 가장 남은 건, 디자인 기술이나 정보보다 &amp;lsquo;나 자신에 대한 정의&amp;rsquo;였다.  &amp;ldquo;사용자의 머릿속에 물음표를 없애는 디자이너.&amp;rdquo; 그게 바로 내가 되고 싶은 디자이너다. 명확한 흐름과 고민 없는 구조를 제공하는 것. 그게 UX디자인의 본질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오늘은 IA와 플로우차트를 복습하며 흐름을 정리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0%2Fimage%2FSjQUf30uhjgUhx4qWid5rGzDG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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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임 실험중 - ✍️ [TIL 23일 차] 2025.5.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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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4:47:27Z</updated>
    <published>2025-06-16T13: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인터랙션을 집중적으로 파봤다. 특정 스크롤 시점에서 등장하는 모션을 강사님을 보고 따라 구현해봤는데, 어설프긴 해도 뭔가 만들어낸 느낌이 있었다. &amp;quot;움직인다&amp;quot;는 것 자체가 주는 피드백이 확실했다.  Sticky 속성에 대해서도 조금은 감이 왔다. 하지만 위치 지정이나 여백 계산에 있어서는 아직도 헷갈리는 부분이 많다. Fixed와의 차이점, 적용 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0%2Fimage%2F131gpQ4sV_glHaXlAHdzDBUYz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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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L이 나를 다시 일으켰다 &amp;ndash; 회고하는 습관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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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1:32:03Z</updated>
    <published>2025-06-13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트캠프 초반, 나는 자주 무너졌다.  UX? 배운 건 많은데, 남는 건 없고 하루가 끝나면 &amp;ldquo;오늘도 아무것도 못했다&amp;rdquo;는 생각뿐이었다.  그때 시작한 게 TIL이었다. Today I Learned, 오늘 내가 배운 것.  처음엔 그저 적는 습관이었다. 근데 하루하루 쌓이자 &amp;lsquo;이건 괜찮았네&amp;rsquo;, &amp;lsquo;이건 다시 보자&amp;rsquo;는 기준이 생기기 시작했다.   기록은 단순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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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된 구조 속 유연한 움직임 - ✍️ [TIL 22일 차] 2025.5.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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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8:16:11Z</updated>
    <published>2025-06-11T11: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반응형 웹디자인 실습을 본격적으로 진행했다. 이론으로만 배웠던 내용을 직접 적용하면서 구조 안에서 얼마나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  Prototype에서 Overflow를 활용하면 스크롤 가능한 구조를 만들 수 있고, Frame에 min-width / max-width 속성을 넣어두면 브라우저에 따라 자연스럽게 조절되는 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0%2Fimage%2F_BSsagNM5HPlX0ij08HR7YxVo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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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를 비우고, 마음을 채운 하루 - ✍️ [TIL 21일 차] 2025.5.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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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2:22:02Z</updated>
    <published>2025-06-10T00: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amp;lsquo;쉼&amp;rsquo;이라는 걸 제대로 누렸다.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을 보내는 건 생각보다 생산적인 시간이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오후엔 매장 포스터 작업을 도와드렸다. 짧은 시간이지만 감각을 다시 깨우는 느낌이었다.  아이디어가 없을 땐 억지로 쥐어짜기보다 레퍼런스를 보면서 연결되는 지점을 찾는 게 더 효과적일 때가 많다. 오늘은 그걸 다시 실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0%2Fimage%2FjxGPEbq5ojds82deM8QugaGvv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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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음표를 없애는 디자이너 (2) - 저장 기능은 넣었는데, 왜 더 복잡해졌을까? (*써브웨이앱 리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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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6:33:25Z</updated>
    <published>2025-05-31T13: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자 요청을 반영해 &amp;lsquo;MY WAY&amp;rsquo;라는 기능을 만들었다. 내가 선택한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저장해 다음 주문 때 빠르게 불러올 수 있는 기능이었다.   홈 화면에 이 기능을 노출하기 위해 카드 형태의 컴포넌트를 설계했다. 빵, 치즈, 야채, 소스 등 이전에 고른 옵션들을 모두 보여주려 했다.  처음엔 구체적인 정보가 많을수록 사용자에게 친절할 거라 생각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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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구는 새롭고, 과제는 계속된다 - ✍️ [TIL 20일 차] 2025.5.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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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0T02:14:09Z</updated>
    <published>2025-05-29T15:1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론 수업에 집중하면서 배운 내용을 실제 작업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단순히 듣는 데서 끝내지 않고, 내 프로젝트로 연결하려는 흐름을 유지하려 했다.  특히 흥미로웠던 건 AI로 UI/UX를 빠르게 생성할 수 있는 다양한 툴들을 접한 것. Galileo AI, Relume, Creatie, Visily, Readdy 같은 툴들은 디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0%2Fimage%2FSm55buWzn_Ij9rh4Lb-M6YaGy5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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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건을 덜고, 구조를 채우다 - ✍️ [TIL 19일 차] 2025.5.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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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14:22:03Z</updated>
    <published>2025-05-27T10: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튼을 설계하다가, 아이콘 속성을 Boolean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자리에서 직접 적용해보니 꽤 효율적이고, 정리도 쉬워졌다.  디자인 시스템을 만들다 보면 조건이 많다고 해서 좋은 건 아니라는 걸 오늘 또 느꼈다. 아이콘을 너무 복잡하게 만들어두면, 버튼이나 네비게이션 등 다른 컴포넌트에서 계속 꼬이게 된다.  반대로, 버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0%2Fimage%2FwPoDG9gX9keLbEBKjJh6es64a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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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게 만들기 위한 복잡한 하루 - ✍️ [TIL 18일 차] 2025.5.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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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4:33:36Z</updated>
    <published>2025-05-26T11: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 속도에 맞게 작업에 집중했다. 기한보다는 흐름과 방향에 집중하는 하루였고, 조금 느리더라도 내가 이해하고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다.  Boolean 기능도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다. 예전엔 막연했던 기능이 지금은 실제 컴포넌트를 만들며 손에 감이 잡히기 시작했다.  하지만 어려움도 있었다. 애니메이션과 Tone of Voice는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0%2Fimage%2FC9f7bTU0-OQbI3aE1CGAk6tNc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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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음표를 없애는 디자이너 (1) - 잘못된 질문으로 시작한 리디자인&amp;nbsp;(*써브웨이앱 리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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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3:42:59Z</updated>
    <published>2025-05-23T05: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트캠프의 첫 미션은 기존 앱을 리디자인하는 것이었다.  나는 내가 자주 쓰지만 불편함을 느꼈던, 써브웨이 앱을 리디자인하기로 했다.  문제를 찾기 위해 인터뷰 대상을 모집했다. 1순위는 써브웨이 앱 이용자 4명, 2순위는 패스트푸드 앱 이용자 3명이었다.  그런데 지금 돌아보면, 이 과정에서&amp;nbsp;치명적인 실수를 했다.   질문이 전부 내가 불편했던 방향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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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나아지고 싶은 그래픽 - ✍️ [TIL 17일 차] 2025.5.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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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8:32:24Z</updated>
    <published>2025-05-23T05:0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계획대로 레이아웃과 Object Graphics 작업을 마쳤다. 작업량은 많았지만, 흐름을 유지한 채 마무리한 점에서 스스로 만족할 수 있었다.  링크드인 프로필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웠다. 아직 채워야 할 내용이 많고, 스스로 정리할 요소도 많지만 하나씩 방향을 잡아가는 과정이 소중하게 느껴졌다.  한편, 기존보다 &amp;lsquo;더 나은&amp;rsquo;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0%2Fimage%2FjLEVUeheuvUk1SupwebxXlpls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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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언어로, 내 리듬으로 - ✍️ [TIL 16일 차] 2025.5.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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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3:56:44Z</updated>
    <published>2025-05-21T14: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나만의 디자인 용어 사전을 만들기 시작했다. 다른 계정을 통해 헷갈리는 개념들을 정리하고, 언젠가는 이 기록이 누군가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커졌다. 체력이 눈에 띄게 떨어지는 걸 체감하면서 식습관부터 바꿔봐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내일부터는 식사를 조정하며 가볍게 시작해볼 생각이다.  오전엔 교회 운동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0%2Fimage%2F3UowimBpEex_nqECYiR3uWLYfy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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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성장을 만든다 - ✍️ [TIL 15일 차] 2025.5.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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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7:32:40Z</updated>
    <published>2025-05-21T00:0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이콘 스타일 제작을 마쳤다. 외주 작업도 수정했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멘토링에도 참여했다. 참 열심히 산 하루였다.  부트캠프 초반에는 질문하는 게 민망해서 혼자 검색하며 해결하려고 했었다. 그런데 점점 마음이 바뀌었다. 궁금할 땐 빠르게 질문하는 게 더 큰 성장을 만든다는 걸 알게 됐다. 덕분에 `Icons`, `Icon`, `Icon But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0%2Fimage%2FNrDICRbb6c0Psa0ukN3ArboM90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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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을 붙이며 정리하는 시간 - ✍️ [TIL 14일 차] 2025.5.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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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15:20:54Z</updated>
    <published>2025-05-19T12: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시스템을 조금씩 정리하고 있다. 순서대로, 하나씩, 정확하게. 쌓아가는 느낌이 들면 이상하게 마음이 차분해진다.  오늘은 특히 &amp;lsquo;레이어 네이밍&amp;rsquo;을 정리하는 데 집중했다. 그동안은 대충 넘기던 이름들이 지금은 시스템의 질서를 만드는 도구가 되어간다.  작업 흐름은 잠시 멈췄다. 스프린트 미션 4가 시작되면서 기존 작업을 멈춰야 했다. 그래서 더 정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0%2Fimage%2Fhn0_NJVYZvyoncdlSt93Eb2sq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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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디테일이 큰 완성을 만든다 - ✍️ [TIL 13일 차] 2025.5.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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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7:50:18Z</updated>
    <published>2025-05-17T14: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외주 작업 모바일 버전까지 제작했고, 요청받은 수정 건도 모두 마쳤다. 숨이 조금 트인 하루였다.  가장 인상 깊게 배운 건 `Truncate text`. 텍스트 끝에 말줄임표(`&amp;hellip;`)를 넣고, 몇 줄까지 보여줄지 `max lines`로 제한하는 방법. 이런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가 사용자 경험을 다듬고 완성도를 만든다는 걸 새삼 느꼈다.  예상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E0%2Fimage%2FfxRvdXPxgQ-mREbUP1L1CbcVdb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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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측으로 개선한 화면, 왜 사용자는 외면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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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3:41:36Z</updated>
    <published>2025-05-16T11:1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을 바꿨다. 레이아웃도 정리했고, 버튼도 눈에 띄게 바꿨다. 전보다 훨씬 나아졌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사용자 반응은 없었다. 심지어 이탈률은 더 높아졌다.   &amp;ldquo;...왜지?&amp;rdquo;  처음엔 의아했다. 나름 의도를 담아 개선한 건데, 왜 외면당할까.  그때 깨달았다. 나는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한 게 아니라, 내 눈에 거슬리는 걸 고쳤을 뿐이었다.  문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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