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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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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국에서 학사를 졸업하고 런던에서 석사를 공부하고 있는 5년차 유학생 생존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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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04:57: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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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예술을 공부한다는 것은 - 교수님에게 머리가 깨진 석사생의 런던 일상 모음 z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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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6:07:50Z</updated>
    <published>2025-01-12T16: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월도 반정도 되어가는데 아직도 내 마음은 크리스마스에 묶여있다. 아마 그때는 과제가 없어서 그런 거 같은데 지금도 과제를 너무 하기 싫은 마음에 브런치 글을 쓴다.  사실 진작 글을 자주 업로드했으면 이렇게 사진이 쌓일 일도 없었겠지만 잘 놀고, 잘 먹고, 잘 자다 보니 업데이트할만한 내용들이 1달치는 쌓여있더라..  영국 학, 석사는 보통 3-4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K%2Fimage%2F97QwkLleFuMmiaYj7eYl_f0wm7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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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이는 누군가의 버킷리스트였다 - #13 유학생들의 Off The Rec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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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6:51:39Z</updated>
    <published>2024-12-04T04:1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던에 살다 보면 근처 가까운 곳으로 여행 가는 일이 종종 있다 그것은 수업에서도 마찬가지로 테이트 모던에 이어 우린 두 번째 필드트립을 떠나게 되었다 이번에 조금 멀리 브라이턴 (Brighton)으로 말이다.  왕복 교통비에 대해서는 학교에 추후에 청구할 수 있다.   가는 길에 깜찍한 사진기를 가져온 동기.. (미안 내가 사진 잘못 지워서 데이터 다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K%2Fimage%2FnR44yDeRPVQl60vNHEV_LRxTbz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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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의 프리즈 런던 - 현장 전경과 함께 돌아보는 Frieze London 20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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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8:46:44Z</updated>
    <published>2024-11-20T22: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생이자 프리랜서이자 또는 개인 유저로서 다양한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는데, 문득 눈에 띄는 이메일이 하나 와있었다. 광고성 메일이었지만 휴지통으로 옮기지 않았던, &amp;lsquo;Get Early Access to Frieze Los Angeles 2025 Tickets!&amp;rsquo;  그제야 내가 2024 프리즈 런던 후기를 브런치에 쓰지 않은 게 생각났다 고로, 오늘은 한 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K%2Fimage%2FXPb1SaNaM6nqCmKaen-taTyhpe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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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드스미스 예술 경영 석사는 뭘 가르쳐? - 예술 관리자의 죽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종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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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7:14:11Z</updated>
    <published>2024-11-18T12: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뜬 마음으로 &amp;rsquo;드디어 내가 예술을 공부하는 구나!&amp;lsquo;라는 마음으로 첫 주 강의가 시작되었다.  학생들을 섬세하게 배려해주는 스승들께 가르침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에 많은 감사와 존경을 느꼈지만, 첫 주 수업치고는 제법 과격한 주제의 첫 강의가 시작되었다.  Death of the Arts Manager _Dr Aleksandar Brkić  슬라이드 첫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K%2Fimage%2FhbT-ZEhLchIph87Pl4MnlnSg-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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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학사와 석사 그 후 이야기 &amp;amp; 독자를 만나다 - #12 유학생들의 Off The Rec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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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0:45:57Z</updated>
    <published>2024-10-14T14: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석사 수업이 시작되면서 다시 일상이 톱니바퀴처럼 돌아가기 시작했다.  핑계라면 핑계라지만 매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거주지역에 대한 모험심을 불태우다 보니  녹초가 된 몸을 씻기고 누이는 걸 완료했다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대견하게 느껴질 지경이었다.   Fresher's Week를 지나며 인스타그램과 WhatsApp에는 새로운 챗 알람이 계속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K%2Fimage%2FH1K93hGV8mFMImw0eU7TpSMSY1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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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대학교 입학 2달 차 룸메이트를 경찰에 신고했다 - #11 유학생들의 Off The Rec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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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3T09:03:52Z</updated>
    <published>2024-04-10T04: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약 소지에 대한 이전 글에 이어서...]  지속적인 저자의 민원으로 신경이 긁힌 스페인 친구는 내가 예상치도 못한 행동들을 보였다.  평소와 같아야 할 주말 아침 다짜고짜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눈을 비비며 나가보니 잔뜩 화가 난 얼굴로 매섭게 쏘아붙이는 그 여자가 있었다.  너야? 기숙사 리셉션에 전화한 년이?  그거 알고 있는가 독이 잔뜩 오른 사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K%2Fimage%2FXylq0GnSm6gyLBAQIUoM-sjuQk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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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기숙사 냉장고에&amp;nbsp;마약이 있더라 - #10 유학생들의 Off The Rec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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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0T06:49:02Z</updated>
    <published>2024-04-10T03: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학을 준비하는 당신이 가장 많이 검색하게 될 키워드 중 하나, 거주환경에 관련된 웃픈 일화를 하나 소개하겠다. 저자는 매 년 이사를 다니며 기숙사, 원룸, 하우스셰어, 아파트 등등 다양한 거주 시설을 이용했다. (*각 거주 환경에 대한 이야기는 추후에 부동산 이야기를 통해 나눠보도록 하겠다.)  그중에서도 가장 황당한 일이 많았던 건&amp;nbsp;영국 유학 입학 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K%2Fimage%2F_ZqzmHS-rxHP7Gym7dGZAunXXi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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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유학 첫 썸남은 나사(NASA)를 다니고 있었다 - #9 유학생들의 Off The Rec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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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22:19:33Z</updated>
    <published>2024-04-04T00: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저자가 유학생으로서 처음 영국 땅을 밟았을 때다,  신입생을 환대해 주는 한국 대학과 마찬가지로 영국도 신입생(Fresher)들을 위한 Fresher's week이 있다.  Fresher's week가 되면 학과별로 따로 펍을 빌려 모임을 하는 곳도 있고, 해당 동네나 자체로 기획된 펍 순례길 챌린지, 티 타임, 게다가 동아리 모집도 한 창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K%2Fimage%2Fu_6RLkBtsoOvrNelPUsuKLDYN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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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살 유학생 여자가 영국에서 노숙한 썰 푼다 - #8 유학생들의 Off The Rec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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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10:27:04Z</updated>
    <published>2024-03-27T04: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공항에서 쫓겨나고 노숙까지... 에 이어서 마지막]   항공편 취소에 대한 아무런 안내가 없었지만 우린 했다고 배째 라나오는 KLM 항공사에&amp;nbsp;말문이 턱 막혔다.  유능하신 하나투어 여행사 직원분의 도움으로 한국행 좌석을 다시 한번 예매할 수 있었지만, 너무나도 당연하게 환불될 줄 알았던 KLM 항공편이 또다시 신경을 긁기 시작했다.  모처럼의 친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K%2Fimage%2FXvAcRY7a3fphXxF7l_48QGsj6mE.jpg" width="45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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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타 본!..여자의 KLM 항공 예매 시 주의사 - #7 유학생들의 Off The Rec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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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15:34:33Z</updated>
    <published>2024-03-27T03: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공항에서 쫓겨나 노숙까지에 이어서...]  코로나로 인해 영국에서 한국 입국 출입 제한을 정부가 발표했고, 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비행 편은 앞으로 3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  예매한 KLM 항공편의 이륙 시간 30분 전까지도 열리지 않는 게이트를 바라보며 무언가 단단히 그것도 크게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직감했다.  서둘러 공항에 몇 없는 직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K%2Fimage%2FOrdVAWAkD_qCPhkxontLQeEa1o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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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공항에서 유학생인 저보고 나가랍니다 - #6 유학생들의 Off The Rec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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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10:32:46Z</updated>
    <published>2024-03-27T02: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을 통해 제법 설레는 마음으로 영국행 항공편에 올라탄 당신은 저자의 제목에 퍽 당황하지 않았을까  비즈니스 타고 다니라고 하던 놈이 갑자기 공항에서 쫓겨나고 노숙까지 했다니 무슨 어불성설 같은 말인가?  놀랍게도 저 제목은 한치의 거짓이 없는 나의 상처와 위로가 담긴 이야기다.  아직도 생생한 그날의 기억영국 어느 작은 도시의 공항에서 혼자 엉엉 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K%2Fimage%2F-6RCQUAYef6e1wUv3zxQKnl2H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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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행 비행기만 12번 타본 사람이 들려주는 비즈니스석 - #5 유학생들의 Off The Rec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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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50Z</updated>
    <published>2024-03-19T15: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쯤에서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함께 체크해 보자!  1. 영국 대학교 입학허가서를 받았는가 (Unconditional Letter) 2. 대학교 기숙사 혹은 영국 자취방을 구했는가 3. Half 혹은 Full 학비 지급을 완료했는가 4. 비자센터로부터 영국 BRP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서류를 취득했는가 (BRP는 영국에서 수령)  위의 체크리스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K%2Fimage%2Fhsqde3aeT2DN_ilYRXAmq6Hu2o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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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건부 입학인 내가 영국에서 국제 장학생이 되었다 - #4 유학생들의 Off The Rec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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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7T15:42:25Z</updated>
    <published>2024-03-14T10:0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은 두 차례의 IELTS 아이엘츠 공인 시험을 놓고 나는 완전한 각성 상태였다. 내 인생에서 그렇게 영어공부를 하던 기간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나는 하루종일을 아이엘츠에 매달린 채 시간을 보냈다.  영국 대학 입학에 필요한 서류들이 꽤 많았기 때문에 IELTS 아이엘츠 공인 점수를 준비함과 동시에 나는 서울의 영국 비자센터, 공증 번역을 위한 변호사 사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K%2Fimage%2FFS07RCMDuq9c17gurCET-18DM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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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유학을 위해 공인점수로 180만 원을 쓴 사람 - #3 유학생들의 Off The Rec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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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10:37:15Z</updated>
    <published>2024-03-14T10:0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이야기했지만 개강 2개월을 앞두고도 공인 성적을 채우지 못한 나는 Conditional Letter 조건부 입학만을 허가받은 상황이었다.  영국 유학을 위한 공인 시험인 IELTS for UKVI는 많으면 한 달에 2번 정도(2017-2018년도 기준) 응시할 수 있는 시험으로 지금과 달리 무조건 오프라인으로 응시해야 하는 시험이었다.  또한, 비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K%2Fimage%2FH7gzku5FBOekXphvC__c-UQyE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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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대학교 개강 2개월 전, 조건부 입학 통보받다 - #2 유학생들의 Off The Rec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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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0:04:21Z</updated>
    <published>2024-03-14T10:0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말했듯, 나는 대학에 절박하지 않은 학생이었다, 그런 나에게 2년이라는 준비기간은 정말 턱없이 부족했다.  어찌어찌 내신을 커트라인을 채우고, 자기소개서(Personal Statement)를 첨삭받고, 추천서 써달라고 징징거리고, 생기부를 외부 수상과 봉사활동으로 꾸며나갔으나 가장 큰 문제는 공인점수였다.  한국인들에게 공인점수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K%2Fimage%2FqBr41CKyUo6g5zX601LchYUM2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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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보니 영국 유학생 - #1 유학생들의 Off The Reco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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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12:56:23Z</updated>
    <published>2024-03-14T09: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그대로다, 어쩌다 보니 나는 영국 4년 차 유학생이 되어있었다.  나에게는 거창한 비전, 야망, 절박함, 새로운 기회... 그 어떤 것도 해당된다고 말하기 정말 어렵다.  정신 차려보니 벌써 영국에서 4년간 살아가고 있으니, 여기까지만 읽으면 저자가 당최 뭐 하는 사람인가 싶을 거 같다.   Q: 아무튼 그런 사람이 왜 이런 글을 쓰시는 거죠?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K%2Fimage%2FCTMmj5_NQEot8Jc5DMJ9c6gYYJ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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