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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고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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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합리와 이성, 상식과 진실됨을 추구하는 자유주의자입니다. 각종 책 리뷰, 시사이슈 논평 등을 다룹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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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05:10: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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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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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0:24:11Z</updated>
    <published>2024-03-09T17: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굳이 굳이 좌우명을 말해야 하는 비상 상황에 대비한 메모장)  좌우명을 가슴 웅장하게 정해봐야 모든 상황에 맞출 수도 없으니 오히려 유연한 게 좋고, 상황마다 취해야 하는 태도가 다르다 보니 좌우명을 따로 품고 살지는 않는다. 하지만 내가 가장 보편적으로 명심하고 사는 것.  &amp;quot;내가 틀릴 수도 있다&amp;quot;  책의 제목이기도 하다. 겸손은 아니다. 당연한 섭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o92J4SCuG4L8DrNe9CF8e9brS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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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료 시스템의 희생양 (오해와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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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7T09:26:50Z</updated>
    <published>2024-03-07T08:5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의료 수가 한국의 필수의료 분야의 수가는 OECD 평균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최하위권에 머물러있으며, 그 인상폭도 거의 없거나 동결이다. 특히 생명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리스크'를 떠안고 있는 외과나 산부인과 수술 비용은 더 처참하다. 사람 제왕절개 비용보다 개 분만 비용이 비싸다. 2. 소송 부담 멀쩡히 살 사람을 죽인 것도 아니고, 죽을까 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wjZD5LwSylJvTU2Ej9nDmsFJz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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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도 휴먼이야 휴먼! 기득권 악마가 아니라. - 의료 대란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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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08:57:30Z</updated>
    <published>2024-02-28T07: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과 같은 안타까운 사연들을 어디선가 우연히 듣고, 인구 천 명당 의사 수가 OECD 평균(3.7명)보다 한국(2.5명)이 부족하다는 통계를 어딘가에서 보고 나면, 정말로 의사가 부족한 게 실감이 나는 것처럼 느껴진다.. 정말 그럴까? &amp;quot;의사가 부족하니 의대 정원을 늘려야 한다&amp;quot; 라는 결론까지 깔끔하게 떨어져도 문제가 없는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V3DwZBmwCqicMKTWnMh65Il8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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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Prologue&amp;gt;Them 속에서 One하는 인생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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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21:48:38Z</updated>
    <published>2023-10-02T09: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살아있는걸까? 멍하니 반복적인 일상을 살아내다보면 나는 &amp;lsquo;그저 목숨을 연명하기 위해 살아가는 생명체인가&amp;rsquo; 하는 생각에 꽂힌다. 매일 일찍 잠에서 깨어나 찬물 샤워로 하루 일과를 시작하는 (남이 볼 땐) 부지런한 사람이지만, 깨어난다는 느낌보다는 그저 누워있다가 허리를 곧게 세워 옮기는&amp;nbsp;것 뿐이라는&amp;nbsp;느낌이 드는 날이&amp;nbsp;있다. 이마저도 포기하자니 하등 쓸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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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소개]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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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8:51:04Z</updated>
    <published>2023-08-17T15:1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책 #마케팅책  브런치 마케터 '김키미' 작가의 저서이다. 퍼스널 브랜딩을 노하우와 기술적으로 접근하기 이전에 그 정체성과 마인드 셋팅부터 바로 잡고 갈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이후 광범위하게 느껴지는 이 퍼스널 브랜딩에 대해 어떤 부분부터 접근하며 차근차근 '탐색'해 나갈지에 대한 안내를 돕는다. 관련한 많은 성공 사례들과 함께. 또한 실질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XmFDAHHn9TDlg6TWmK06ax4zsgs.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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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믿음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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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9:49:32Z</updated>
    <published>2023-08-17T02: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내가 직접 확인한 것만 믿어. 다른 건 믿지 않아.&amp;quot;  언뜻 들으면 굉장히 냉철하고 균형 잡힌 말로 들린다. 하지만 곰곰 따져보면 말이 맞지 않는다. 약속을 잘 지키는 친구에게 '나는 네가 믿음이 가' 라고 할 때 내가 믿는 것은 '다음에도 약속을 지킬 친구'이지, '지금껏 약속을 지켜온 친구'가 아니다. 이미 지나간 사실과 현재에 대해선 우리가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J1uZt5fNVEwWsFPDNKRA0q8RL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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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TI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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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13:20:15Z</updated>
    <published>2023-08-17T02:0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MBTI(Myers-Briggs Type Indicator)는 미국의 작가 캐서린 쿡 브릭스(Katharine Cook Briggs)와 그의 딸 이사벨 브릭스 마이어스(Isabel Briggs Myers)가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의 이론을 쌔빠지게 연구하여 만들어낸 성격 지표다. 칼 융의 이론 또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기 보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CeBvvoroUwM-yrWjUnHdVZzF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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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난을 대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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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19:23:37Z</updated>
    <published>2023-07-23T12:3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도치 않은' 불의의 사고 소식을 접할 때 사람은 (무관심한 자들을 제외하면) 세 부류로 나뉘는 것 같다.  첫째로 '순수한 슬픔'을 머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남의 일이지만 나도 피해를 입은 것과 같은 느낌을 스스로 받으며 몰입하는 능력이 있는 것 같다. 순수한 슬픔은 그 힘이 커서, 자발적인 봉사활동이나 기부로&amp;nbsp;주변 사람들의 마음도 감동시키고 따뜻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6ScrB6ZdGKx2--RJvbjbjuNqb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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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들을 존경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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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10:12:36Z</updated>
    <published>2023-07-18T09: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을 존경한다. 그렇지 않다면 '뛰어나다'고 여길 순 있지만 존경심이 들진 않는다. 어릴 때 숱하게 요구받았던 '위인전 전집 읽기'. 지금 생각해보면 그 중에는 왜 위인이라 칭송받는지 모를 사람도 몇 있다. 기준은 이렇다.  &amp;quot;이 분 덕에 오늘날 내가 누리고 있는 건 뭐지?&amp;quot;  이 기준을 엄격히 들이대도 여유있게 통과할 만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S34T9jL_nAQC4lk8h3uRMGzA2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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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책소개&amp;gt; 끈기보다 끊기 - GRIT vs QU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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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1:53:11Z</updated>
    <published>2023-07-10T10:3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늘 시간의 연속 선상을 살아가기에 시대의 변화를 매 순간 체감하기는 어렵다. 마치 손톱이 자라는 것을 느끼지 못하듯. 하지만 그렇게 익숙한 통념과 관성대로 살아가는 동안 시대가 요구하는 패러다임은 바뀌어 있다.  &amp;lt;끈기보다 끊기&amp;gt;는 우리가 직면하고 받아들여야 할 불편한 진실을 알리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사실 새롭다기보다는 누구나 가지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CGm6KZAimPe6GnFK45PbDRY8B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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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책소개&amp;gt; 경영은 모닥불처럼 - 스노우피크의 디자인 경영과 도약의 원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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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1:53:25Z</updated>
    <published>2023-07-09T15:2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캠핑과 아웃도어 브랜드의 유명세를 넘어 자연과 인간친화적인 토탈 라이프 브랜드로 거듭난 '스노우피크'의 이야기를 경영자와 실무진의 시야에서 담아내었다.  '모닥불'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여러 경영적 아이디어와 소통&amp;middot;교류 혁신을 스노우피크만의 색깔로 이루어냈고, 기업을 대표하는 문화와 정체성으로 스며들게 하여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은 생생한 이야기들이 녹아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NngPncwp0Pvb72niMmJztTNBo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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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물(by-product), 선택과 집중의 값진 보물 - 본질에 집중하는 힘 기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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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8T06:01:03Z</updated>
    <published>2023-06-28T10:2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참된 지혜는 성공을 주목표가 아니라 부산물로 본다. 진정한 지혜는 대체로 번영을 낳지만, 번영 자체는 결코 지혜로운 사람의 최종 목표가 아니다. 성공을 지혜의 주목표가 아니라 필연적인 부산물로 여기는 사람은 정말로 지혜로워진다. 손에 보화가 넘쳐나도 그것에 지배당하지 않는다.&amp;quot; 팀 켈러「오늘을 사는 잠언」中  목표만이 전부는 아니다  하루를 살아가는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sHuwEaJSdwUdCbzo4de9Iy3Q2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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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브리스(Hubris), 과거의 영광에 취해있는 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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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08:26:52Z</updated>
    <published>2023-05-29T08: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브리스(Hubris). 고대 그리스 사상에서 비롯된 용어로, 인간의 한계를 무시하여 자행하는 오만(교만, 자만)을 뜻한다. 그리스 신화에서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 신의 자리를 넘보는 이카로스(Icarus)의 예시를 대표적으로 보여준다.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Arnold Toynbee)는 권력을 장악한 소수집단이 지나간 성취감에 젖어 교만해진 나머지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G_7RD8G2JCKm6M7BSsNWXz367hk" width="2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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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69시간 근로? 아니, 유연근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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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10:11:29Z</updated>
    <published>2023-03-26T10: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는 시간이 무려 &amp;quot;69&amp;quot;라는 끔찍하고 잔인무도해 보이는 숫자 때문인지, 수많은 언론에서 이미 '주 69시간제'라고 네이밍 해버린 제도가 온갖 비난을 사고 있는 실정이다. 주 52시간에 길들여져 있다 보니.  그렇다면 주 52시간 제도가 도입되기 이전에는 일을 얼마나 했을까? 놀랍게도 69와 별 다를 바 없는 '주 68시간'이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DeY34_HZuO5aWRLjGP1BNf-0h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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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도 말고 덜어내기, 학생을 위한 길 - 어른의 책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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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10:13:30Z</updated>
    <published>2023-03-17T02: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하자면, 어른이라면 본인이 옳다고 여기는 사상이나 신념을 아이들이 일찍 알수록 좋다고 하여 가르치려 하면 안 된다. 설령 그것이 실제로 가장 옳고 합리적인 것일지라도.  미취학 아동에게는 부모가 세상의 전부이며, 학생의 정서와 의식 세계는&amp;nbsp;부모와 교사가 좌우하기 마련이다. 사회망 안에서 다각도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성인과는 많이 다르다. 따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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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반합(正反合) 실천하기 - 나만의 메타버스(Metaver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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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10:13:14Z</updated>
    <published>2023-03-17T02: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성숙해지는 계기는 무엇일까? 여러 갈래가 있겠으나, 그중 나만의 세계관이 송두리째 무너져 내리는 경험은 특별하다. 흐물거리며 무너진 잔해들은 내가 걷는 울퉁불퉁 변덕스러운 길목을 덮어주어 발 딛는 곳마다 안전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세계관이란 내가 세상을 인지하는 큰 틀이다. 대표적으로 게임, 소설, 아이돌그룹컨셉 등 임의로 설정한 스토리식 세계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mysUsMvxnCArYMlYBH2IcIaSK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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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 오웰의『1984』와 자유라는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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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9:49:47Z</updated>
    <published>2023-03-17T02:5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이 있기에 국가가 있는가, 국가가 있기에 개인이 있는가? 개인은 무얼 위해 존재하며, 국가는 무얼 위해 존재하는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  조지 오웰의 명작 『1984』는 많은 질문을 던져준다. 또한 울림을 준다. 허구의 세계이긴 하지만, 어쩌면 작가는 이 세계가 절대 현실화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써내려 갔을지도 모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eRqeaIznDAC733ZH8r_BKYsV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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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건 마약 같은 성취감 - 사람은 왜 마약에 빠지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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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10:12:07Z</updated>
    <published>2023-03-17T02: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왜 마약에 빠지는가.  만약 누군가 나에게 마약을 아무 대가 없이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건네준다 한들, 나는 두렵고 겁이 나 손도 대지 못할 것 같다. 하지만 국내에는 그 심리적 도박을 이겨낼 정도로 마약을 원하는 사람이 꽤나 많은&amp;nbsp;듯하다. 작년 한 해 동안 국내 마약류 사범 단속 누계는 총 18,395명으로, 적지 않은 숫자라고 본다. 사기와 횡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W7C4Vd3E9AnWdc0FhAR6PZQZn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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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팩트풀니스(Factfulness)가 내미는 손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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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7T10:08:35Z</updated>
    <published>2023-03-17T02: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관의 함정 당신은 세계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만일 이해하고 있다면 그것은 &amp;lsquo;직감적인 느낌&amp;rsquo;인가 &amp;lsquo;구체적인 생각&amp;rsquo;인가? 만약 어렴풋한 느낌이라면 그 시점은 현재인가, 아니면 몇 년 전인가? 수년 전 혹 수십 년 전인가? 그때로부터 현재까지 세계는 어떤 방향으로 달라져 왔는가? 더 나아졌는가 더 악화하였는가? 잘 모르는가? 그렇다면 과거로부터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7NwbEVFeYXajyC_6Gok_CevhJNA.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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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형은 외모지상주의의 폐해? 정말? - 이제는 다르게 바라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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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7T06:24:18Z</updated>
    <published>2023-03-17T02: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후속 부작용을 감수할 각오가 되어있다면, 필자는 성형수술을&amp;nbsp;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적극 권장하는 바이다. 필자는 성형외과 관계자도 아니며 수혜자도 경험자도 아니지만 제3자의 입장에서 보는 생각을 적어본다.  외모와 신체에 관한 가장 고전적이고 보수적인 표현 중에 '신체발부 수지부모', 즉 부모에게 물려받은 몸을 소중히 여기라는 말이 있다. 성형수술을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IY%2Fimage%2FKeoqypFORuYRp-86_6aaPYhSu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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