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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뚜벅C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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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lassic-ch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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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양이를 좋아하고 나의 시간을 살고자 하는 K-장녀이자 노무사입니다. 오늘도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용기를 배워가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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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13:15: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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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직서 효력 발생시기는 어떻게 되나요? - 서직서를 제출하고 며칠 후 다른 회사에 출근하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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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4T10:17:07Z</updated>
    <published>2023-06-12T11: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 씨는 사장님과 갈등이 계속 있었습니다.  이직할 회사를 찾아 퇴사하겠다는 생각을 늘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업무처리를 하던 중 사장님과 크게 싸우게 되었고 바로 사직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그리고 3일 후 다른 회사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퇴직금을 받기 위해 A 씨는 사장님께 연락을 하였다가 생각지도 못한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amp;quot;사직서 처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O7%2Fimage%2FkeM5lfPYW7_Kmv87wtN-4PLHZ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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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직서 제출 후, 부당해고 구제신청 가능할까요? - 사직서의 효력이 부정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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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46Z</updated>
    <published>2023-04-30T14: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로계약의 종료사유는 ①근로자의 의사나 동의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퇴직, ②근로자의 의사에 반하여 사용자의 일방적 의사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해고, ③근로자나 사용자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이루어지는 자동소멸&amp;nbsp;등이 있습니다.   사직서 제출 후 부당해고 구제신청이 가능한 경우인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사직서 제출과 수리행위'가 실질적 해고에 해당하는지&amp;nbsp;보아야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O7%2Fimage%2FXcEoVHhYxVn-pykF_QAXz_LaS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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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꿈이 좌절된 순간 - 무용인의 꿈을 내려놓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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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35Z</updated>
    <published>2023-04-27T12: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고등학교 무용학과로 진학하였다. 나는 운이 좋은 편이어서 입시시험을 길게 준비하지 않았음에도 비교적 수월하게 합격할 수 있었다.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했다.  학기 중에는 새벽 6시부터 무용실에서 수업이 시작되었고 방과 후에는 개인레슨을 다녀야 했다. 당시 인천에 살고 있었고 학교는 안양이어서 새벽 4시에 기상해 지하철을 타고 통학하였다.   입학한 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O7%2Fimage%2FVQRh7jtsADhLJ0d9aFgbAXD_Q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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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설일용직도 근로자의 날을 유급휴일로 받을 수 있나요? - 법정휴일 근로자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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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7:43:33Z</updated>
    <published>2023-04-26T01:3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일'이란 근로의 의무가 없는 날로 즉 소정근로일에서 제외되는 날을 말합니다.  '휴일'은 다시 법률에 의한 '법정휴일'과 단체협약이나 취업규칙에 의한 '약정휴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여기서 '법정휴일'은 ①근로기준법 제55조의 주휴일, ②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의한 법정공휴일 및 대체공휴일, ③근로기준법에 의하여 보장되 근로자의 날이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O7%2Fimage%2FDWHiOBZuZzhi2VpJrYUk8cVSR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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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바이트생도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나요? - 고용형태 불문, 요건 충족시 O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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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8:04:29Z</updated>
    <published>2023-04-19T14: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주휴일 부여기준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1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주휴일)을 보장하여야 합니다.&amp;nbsp;이 때의 요건은 ①&amp;lsquo;1주 동안의 소정근로일을 개근&amp;rsquo;하는 것과 ②1주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휴게시간 제외)인 근로자가 아닐 것입니다(근로기준법 제18조 제3항&amp;middot;제55조 제1항, 동법 시행령 제30조 제1항).   여기서 &amp;lsquo;1주 동안&amp;rsquo;과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O7%2Fimage%2FBdjB2W7ix6YGy1JY80AR4kpGq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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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며 - 캐주얼하게 읽을 수 있는 근로기준법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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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1T05:26:58Z</updated>
    <published>2023-04-18T11: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다양한 형태로 근로를 제공하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아르바이트생, 기간제 근로자, 파견근로자, 정규직 형태로 일을 하였고,&amp;nbsp;근로자로 일하면서 내가 수습기간에도 법정 최저임금을 제대로 받고 있는지,&amp;nbsp;주휴수당이나 연장근로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는지, 연차휴가를 못쓰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등 궁금했던 내용이 많았습니다.  또한, 노무사 공부를 시작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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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졸업논문 - 석사논문작성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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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11:27:12Z</updated>
    <published>2023-04-16T14: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에서의 시간은 너무나 빠르게 지나갔다.   마지막 4기(학기)에는 3학점 수업 하나와 2학점 석사논문연구, 총 5학점을 신청해 들었다. 1~3기 동안 힘들더라도 학점을 채워놓으면 마지막 학기 동안 졸업논문을 작성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확보하기 수월해진다.  직장인 분들 경우, 4기까지 수업을 여유 있게 듣고 학위논문제출기간을 연장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O7%2Fimage%2F4AyTgt-alX8pQaD-1ui-vBoRp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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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학과 선택과 새로운 만남 - 직장인 대학원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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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3:20Z</updated>
    <published>2023-04-11T15: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은 크게 일반대학원, 전문대학원, 특수대학원으로 나눌 수 있다. 진학의 목적과 자신의 여건에 맞는 대학원을 선택하면 된다.  대학원 진학을 결심한 당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연구개발정책에 따라 시행되는 사업분야에 종사하고 있었고, 학부 전공과 업무분야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학과를 찾고 싶었다. 수많은 대학원과 학과를 보면서 정책학과, 행정학과, 과학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O7%2Fimage%2F6u0JePy-tUE7ahCOCjrOl_9Uv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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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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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3:20Z</updated>
    <published>2023-04-07T13: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를 산다는 것은 무엇일까?   거창하게 과거나 미래가 아닌 현재를 충실하게 살아가겠다고 선언하였는데 막상 나 자신에게 대답을 하려 보니 쉽지 않았다. 한참을 생각하다 우선 메모지와 볼펜을 꺼내 들었다. 경제적으로 어렵다는 이유로,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당장 돈이 되는 일이 아니라는 이유로 꺼내지 못하고 마음 구석에 구겨 넣어 두었던 것들을 하나씩 꺼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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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에 충실하기 위한 첫걸음 - 과거나 미래가 아닌 오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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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06:22:03Z</updated>
    <published>2023-04-05T14: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이었을까.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을 채우는 대신 현재를 살아가자고 마음먹은 게.  특별한 계기나 순간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 약속장소로 가는 버스 안에서 멍하니 창 밖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항상 오늘이 아닌 과거 또는 미래에 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그 순간 조금은 놀랐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주어진 하루를 온전한 오늘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O7%2Fimage%2F_DzYoXlQcMuWQEF7k4jmLLQ4t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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