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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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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즈니스와 조직, 설계를 탐구하며,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고 구조적으로 설명하고자 합니다. 일상 속 작은 질문에서 시작해서, 질문보다 더 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깁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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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3T23:26: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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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ildhood's And - 육아를 다시 삶 속으로 되돌리는 UX적 해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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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1T02:04:27Z</updated>
    <published>2025-09-01T01: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키우는 문제를 두고 &amp;ldquo;시간이 없다&amp;rdquo;는 말을 흔히 한다. 직장 때문에 시간이 없고, 개인 생활 때문에 시간이 없다는 푸념이다. 그런데 조금만 시선을 바꾸면, 이 &amp;ldquo;시간 부족&amp;rdquo;이 단순한 개인 사정이 아니라 사회 구조가 만들어낸 경험일 수 있다.  예전 마을 공동체에서 육아는 지금과 전혀 다른 성격이었다. 어른과 아이의 생활공간은 따로 나뉘지 않았다. 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nzMqjgmofeBLwIQ2I505GOksbe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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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계인과 소통하기 - 헤일메리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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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9:37:14Z</updated>
    <published>2025-07-18T09: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난 질량을 측정하고 왔어! 아주 똑똑한 실험을 했다고.&amp;quot; 그는 구슬이 달린 실을 들어 올린다. &amp;quot;26.&amp;quot; 구슬 달린 실은 우리가 서로의 대기에 관해 이야기했을 때 그가 보내준 것과 똑같다. &amp;quot;아.&amp;quot;내가 말한다. 이건 원자다.&amp;nbsp;로키는 원자에 대해 이런 방식으로 말한다. 나는 구슬들을 세어본다. 모두 합해 스물여섯 개다. 그는 26번 원소에 대해 말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jn2dknHYLyc37j4t4I7cuRW7n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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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자본주의 - 순수성과 안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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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0:41:33Z</updated>
    <published>2025-07-16T07: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왜 지금 &amp;ldquo;자본의 건강&amp;rdquo;을 논해야 하는가  우리는 오랫동안 경제를 말할 때 &amp;lsquo;성장률&amp;rsquo;이라는 숫자에 매달려 왔다. GDP가 오르면 경제가 잘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했고, 성장만 유지되면 그 사회는 &amp;lsquo;건강&amp;rsquo;하다고 믿어왔다. 그러나 최근 몇십 년간 반복되는 금융위기, 사회 양극화, 그리고 지속 불가능한 환경 파괴는 이 믿음을 뒤흔든다. 성장은 했는데 왜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O0e8yH2HtEg4lL9-hzM4g6kVp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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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를 해결할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하신가요? - 그럴리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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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4:55:33Z</updated>
    <published>2025-06-30T09: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정말 해결자가 없는 걸까? 많은 스타트업 대표들이 말한다. &amp;ldquo;문제를 해결할 줄 아는 사람을 찾고 있다.&amp;rdquo; 실행력 있고, 알아서 방향을 잡으며, 빠르게 결과를 만드는 사람. 이른바 &amp;lsquo;문제 해결형 인재&amp;rsquo;다. 그러나 진짜 그런 사람이 없는 것일까? 세상엔 사람이 넘쳐나고, 이력서도 넘쳐나고, 일하고 싶다는 사람도 많은데. 그런데도 왜 스타트업은 사람을 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IDm3tJBqu2P-HZOcE-CeRouD4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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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양으로 보는 린(Lean) - 철학, 역사, 그리고 소프트웨어 시대의 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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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14:52:23Z</updated>
    <published>2025-06-27T14: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음양이란 무엇인가: 린을 이해하는 철학적 렌즈 린(Lean)은 본래 도요타 생산 방식에서 시작된 실용적 방법론이지만, 그 철학적 뿌리는 일본의 전통 문화와 깊은 연관이 있다. 특히 일본 제조 철학의 기저에는 동양의 자연 철학이 자리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음양(陰陽)' 개념은 린이 지향하는 균형의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철학적 렌즈가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I4mFuDm6_dwGb3__AhkOHE6WL2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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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름의 역설 - 건강한 경제를 위한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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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4:25:05Z</updated>
    <published>2025-06-20T02: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본능적으로 손실을 피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이 성향은 우리가 경제활동을 수행할 때 명확히 드러난다. 특히 흥미로운 점은, 인간은 생산에 있어선 게을러지기 쉬운 반면, 소비에 있어서는 유난히 진지하고 부지런해진다는 점이다. 이 비대칭적인 태도는 우연이 아니라, 책임과 동기의 구조 차이에서 비롯된다.  인간의 경제활동에 대한 비대칭적인 태도를 논하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qCbx_uxKGXbeQlUUzRckEd9Hlx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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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누가 뷰파인더 써요 - 카메라를 통해 고민하는 UX/UI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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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3:06:46Z</updated>
    <published>2025-06-13T01:1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형 카메라의 역사, 그리고 뷰파인더의 필요 라이카 이후, 거의 모든 소형 카메라는 뷰파인더를 필수적으로 탑재해왔다. 이는 기술적인 한계와 사용자 경험의 결합이었다. 촬영자는 장면을 구성하기 위해 반드시 눈으로 직접 카메라를 들여다보아야 했고, 뷰파인더는 이를 위한 유일한 창이었다. 이러한 구조는 카메라의 폼팩터를 결정지었다. 그립은 오른쪽에 치우쳐야 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ydixCf93dOje8B_GI8ZViizrF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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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디자이너 마르크스 - 공산주의 실패의 원인과 필연적인 자본주의 시장의 붕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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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4:22:58Z</updated>
    <published>2025-06-05T03: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분별이 필요한 디자인: 공산주의의 실패 원인  1-1. 좋은 분석가 마르크스, 나쁜 디자이너 마르크스 마르크스는 자본주의를 최초로 정교하게 분석한 사상가였다. 그는 자산의 소유 여부에 따라 자본가와 노동자를 구분하고, 이 구조 속에서 착취가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설명했다. 그러나 그가 제시한 대안, 즉 공산주의는 이름과 구조 모두에서 실패한 디자인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f_SszATY7GC0dV2bL7Vnpd3Q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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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만 낳는다고 경제 못 살립니다 - 신용경제의 크기는 어떻게 결정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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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7:31:54Z</updated>
    <published>2025-04-25T05:5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용이란 단순히 돈을 빌릴 수 있는 자격이 아니라, &amp;lsquo;이자를 갚을 수 있는 능력&amp;rsquo;을 뜻한다. 다시 말해, 신용은 미래의 소득에 기반한 약속이며, 이 약속은 이자라는 가격을 통해 평가된다. 개인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한도는 그의 신용에 따라 결정되며, 이는 통상적으로 일정한 계수를 통해 계산된다. 거시적으로 보면 한 사회의 성인 1인당 평균 신용을 추산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M4CCjDWXArLKGl5vNsyWVVSsz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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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몽과 MCP - 존재의 구조를 다시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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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3:13:00Z</updated>
    <published>2025-04-15T02: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몽(Battle Angel Alita, Gunnm)은 기시로 유키토가 창작한 SF 만화로, 인간의 뇌를 제외한 모든 것이 기계로 대체된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인 전투 사이보그 '갈리(Alita)'는 머리만 남기고 몸의 구석 구석이&amp;nbsp;교체되며 반복적으로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기도 하고, 다시 구성해나가며 모험을 이어나간다. 총몽은 &amp;quot;뇌가 나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HN7ym6iutP1tO294WCLD96av_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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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teless는 없다 - 명시적이든 암묵적이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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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1:16:25Z</updated>
    <published>2025-03-11T01: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프트웨어 개발에서 &amp;quot;Stateless&amp;quot;라는 개념은 마치 이상적인 목표처럼 여겨진다. 특히 함수형 프로그래밍과 서버리스 아키텍처에서는 상태를 없애고 순수한 로직만으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는 주장이 따라붙는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결국 상태(State)와 인스턴스(Instance)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이를 관리하는 것이 개발자의 숙명이다. RES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SX9r4-xaOuq2Rpu9J4WFBhNZ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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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무섭게 구는가 - 로키 s1 e1, 마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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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09:49:53Z</updated>
    <published>2025-03-10T07: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키: 나 사람 해치는 거 안 좋아해. 나 ... 안 좋아한다고. 해야 하니까 하는 거야. 해야 하기 때문에 했어. 요원: 설명해 봐. 로키: 환상의 일부라서 그래. 공포심을 갖게 약자가 하는 잔인하고 교묘한 마법 (it's the cruel, elaborate trick conjured by the weak to inspire fear). 요원: 제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AjX2nUOf-8Mv4m6wRvidKArLA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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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 장악의 원리 - 아메리칸 갱스터(2007) - 리들리 스콧</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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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5:42:28Z</updated>
    <published>2025-03-04T04:2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아메리칸 갱스터는 1970년대 마약 시장을 배경으로, 한 범죄자가 어떻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시장을 장악하고 성장해 가는지를 보여준다. 하지만 이 이야기는 단순한 범죄 서사가 아니다. 유통 혁신, 독점적 지위, 브랜드 관리 등 프랭크 루카스의 사업 운영 방식은 합법적인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유효한 전략적 통찰을 제공한다. 그는 어떻게 경쟁을 피하고, 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VnqACHp_i4LvM8e9x4fwxS0qD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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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치는 우리의 희망이라고요 - 런치의 여왕, e2, 후지 테레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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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3:20:01Z</updated>
    <published>2025-02-20T01: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츠미: 그런데 부탁이 하나 있어요 유지로: 뭔데? 나츠미: 비시스와즈의 가격이요. 300엔이 아니라 150엔으로 하면 안 될까요? 유지로: 무슨 말을 하는거야? 그럼 남는게 하나도 없어 나츠미: 그렇지만 150엔이 아니면 곤란해요. 점심은 1000 엔이 넘어가면 안 돼요. 그러니까 소비세를 포함해서 1,050엔까지요. 즉, 150엔으로 하면 오므라이스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IukgQKgm4hbE1_DAp01_5w0pc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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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아이템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 사장의 조건, 과장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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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3:01:45Z</updated>
    <published>2025-01-24T01:3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시장은 최근 많은 변화의 물결을 겪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신설되고 있지만, 그와 동시에 시장은 빠지고 있다. 글로벌 경제 침체가 예상되는 가운데, 사업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은 부인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을 통해 기업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그 속에서 새로운 사장님들이 계속 탄생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BC6BAd71iW53vUmI32A3nJOc6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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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 안의 경계 안의 경계 - 백엔드와 엣지 컴퓨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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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3:58:26Z</updated>
    <published>2025-01-14T02:3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백엔드는 점점 데이터베이스 친화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는 데이터 관리와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기술적 진화의 결과다. 반면, 프론트엔드는 단순히 화면을 출력하는 도구에서 벗어나 점점 더 복잡하고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의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기술의 발전과 시장의 요구에 의해 촉진되었으며, 오늘날의 웹 서비스는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26Oxuhu6DQJIlJ0hw6VyzPFWX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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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시성? 뭣이 중헌디! - I/O 바운드와 CPU 바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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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5:21:16Z</updated>
    <published>2025-01-08T05: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동시성(concurrency)&amp;quot;은 현대 프로그래밍에서 거의 빠지지 않는 주제이다. 수많은 기술서와 강연, 블로그가 동시성을 이야기한다. 동시성은 성능 최적화의 핵심 기술로 소개되며, 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효율적인 시스템 설계가 불가능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역설적으로,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간다는 것은, 정작 동시성의 본질을 이해하고 제대로 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0uzSJyPmyuazzIvgH_YAUkCuy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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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횡종심 - 단계, 관점, 복잡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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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4:18:21Z</updated>
    <published>2024-12-23T04: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스로를 알아야 더 나갈 수 있다. 세상에는 많고 많은 서비스가 존재한다. 각 서비스는 고유한 목적과 가치를 가지고 있지만, 결국 사용자들은 차별화된 무언가를 원한다. 유사한 서비스 속에서 돋보이기 위해서는 단순히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거나 비용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거나, 기존 서비스를 개선하려 한다면, 무엇보다 먼저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IEYC2NFCnUUSvnxPMWaY28lGh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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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다를까? - 위상성과 비즈니스 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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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5:36:49Z</updated>
    <published>2024-12-20T07: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비즈니스 세계에서 우리는 매일 같이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걸 볼 수 있다. 기술의 발전과 글로벌화된 시장 덕분에 소비자들은 수많은 선택지를 마주하고 있다.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끊임없이 '혁신'을 외치며 신제품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장에 내놓고 있지만, 이 모든 것이 진정으로 새로운 것일까? 아니면 이 수많은 제품과 서비스가, 진정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UY8BEbkD9FOCl-KtYJ5KauKKf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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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능한 조직원이란 - 방향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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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07:16:36Z</updated>
    <published>2024-12-12T04: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은 구성원으로 이루어진다. 각각의 구성원은 조직 내에서 고유한 역할과 책임을 맡으며, 이들의 행동과 선택은 조직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런 구성원들을 물리적 벡터로 비유해 보면, 각 구성원은 자신만의 크기와 방향을 가진 존재이다. 어떤 구성원은 큰 벡터로서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또 어떤 구성원은 작은 벡터지만 미묘하고 방향성으로 중요한 기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Rl%2Fimage%2FguaJohNTwBn9tSVzqcOJz3Oyo_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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