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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준 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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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squo;당신이 콘텐츠 입니다&amp;rsquo;는 1인 1책 캠페인을 전개하는 작가, 강사, AI 크리에이터 입니다.  출판과 AI의 연결을 통한 새로운 출판의 가능성에 도전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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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05:22: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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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소득이 아닌 자본소득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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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6:24:04Z</updated>
    <published>2026-04-16T06: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아내와 저녁을 먹다가 이런 대화를 나눴다. '요즘 친구들이 주식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 아내가 먼저 꺼낸 말이었다. '예전엔 월급 얼마 받는지, 보너스 얼마 받았는지가 화제였는데, 이젠 배당 얼마 들어왔는지, ETF 수익률이 어떤지를 얘기한대.' 이 작은 대화 속에 시대의 변화가 담겨 있었다. 우리가 서 있던 소득 무대가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yhqW-cSQQswNfNfm8US1cd20n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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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항준 감독에게 배우는 주도형 &amp;lsquo;부부통장&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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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1:49:15Z</updated>
    <published>2026-03-31T01: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 재무에서 돈관리를 남편이 혹은 아내가 주로 맡는 이른바 주도형은 흔히 오해받는다. 한 사람이 돈을 쥐고 있으면 권력 구조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도형의 본질은 권력이 아니라 설계다. 그리고 이 설계가 가장 극적으로 드러난 사례 중 하나가 &amp;lt;왕과 사는 남자&amp;gt;의 감독 장항준과 &amp;lt;킹덤&amp;gt; 작가 김은희 부부다.  김은희 작가는 최상위 스타 작가로 회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sJziM27nlo4DS1Ot3jfYDxCVA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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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부부의 CMA 공동통장 - 부부통장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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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1:34: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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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우리 부부는 공동 통장을 갖고 있다. 한 증권회사의 CMA 계좌를 쓴다. 잘 알다시피 CMA 계좌는 하루만 지나도 이자를 지급하는 만큼 돈을 운용하는 기초 계좌로 활용하기에 큰 장점을 갖고 있다.  부부 통장 CMA 계좌는 늘 오픈되어 있다. 출판사업을 하다보니 회사 통장이 있고, 그 중 일부 금액을 CMA 계좌로 이체해 관리한다. 물론 그 실무적인 부분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egqs3lMZozRToc0Tn7QK5NSNi0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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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버드콜 전략, 부부가 함께 만든 월배당 소득 - 부부통장 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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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01:25:30Z</updated>
    <published>2026-03-03T01: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달 중순이 되면 휴대폰에 알림이 뜬다. &amp;lsquo;배당금이 입금&amp;rsquo; 처음엔 몇만 원, 그다음엔 십만 원, 지금은 100만 원 넘은 금액이 매달 규칙적으로 들어온다. 이 돈은 월급도 아니고 사업 소득도 아니다. 우리 부부가 함께 만든 &amp;lsquo;작은 월세&amp;rsquo;다.  이 월세의 정체는 커버드콜 ETF, 정확히는 KODEX 200타깃위클리 커버드콜에서 나오는 배당금이다. 처음 이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5sdpwbeXtJ0rlDMgKWr_pOV_n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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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1년 만에 사라진 통장 잔고 - 각자형 부부탐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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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3:46:54Z</updated>
    <published>2026-02-24T03: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부통장을 취재하면서 발견한 통장 유형은 크게 3가지이다. 통장을 각각 관리하는 각자형, 부부가 공동으로 관리하는 공동형, 남편이든, 아내든 혼자서 관리하는 주도형이다. 오늘은 각자형을 소개한다.  F 부부의 이야기는 독특하다. 결혼할 때 남편은 아내에게 통장을 맡겼다. 신혼의 설렘과 함께 시작한 공동의 경제생활. 하지만 1년이 지나자 아내가 관리하던 통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a1Um9UF_GOMOJbPPSZdwmjqv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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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가 함께 만들어가는 통장 - 부부 통장리포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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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3:05:57Z</updated>
    <published>2026-02-10T03:0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달 중순이면 휴대폰에 조용히 알림이 뜬다. &amp;lsquo;배당금 입금&amp;rsquo;. 처음엔 별 의미 없는 숫자였다. 몇만 원쯤 되는, 작고 단순한 금액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그 알림 하나가 우리 부부에게 작은 의식처럼 자리 잡기 시작했다. 알림이 울리는 날이면 커피를 한 잔 내려놓고 마주 앉아 아주 짧은 대화를 나눈다.  &amp;ldquo;이번 달은 어땠어?&amp;rdquo;, &amp;ldquo;우리, 잘 지내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qT2yHHj2YWPz9za0hj1-iP-Oo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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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자녀를 위해 재개발 투자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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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5:33:36Z</updated>
    <published>2026-02-05T05: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동산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은 먼저 숫자를 떠올린다. 가격, 수익률, 상승 폭, 하락 리스크. 하지만 &amp;lt;나는 자녀를 위해 재가발 투자를 한다&amp;gt;를 읽고 나면 질문이 조금 달라진다. &amp;ldquo;얼마를 벌 수 있는가?&amp;rdquo;가 아니라, &amp;ldquo;이 선택이 우리 가족의 시간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amp;rdquo;라는 질문이다.  이 책은 재개발 투자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본질은 가족에 대한 기록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C3ecAQxnnuFHWfEsAWOopG6np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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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개발 빌라의 역습이 시작됐다 - 1인1책 기획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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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04:37:33Z</updated>
    <published>2025-10-02T04: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amp;lsquo;빌라&amp;rsquo;는 부동산 투자에서 듣기 민망한 단어였다. 집값이 오르든 내리든, 정책이 바뀌든 말든, 늘 주변부에 머물렀던 존재. 경사진 골목길, 주차는 늘 전쟁, 철문 너머의 싸늘한 복도. 아파트에 익숙해진 눈과 발은 그곳을 스쳐 지나가기 바빴다. 그런데 요즘, 이 낡은 주택들이 다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그것도 꽤 거세게. &amp;lsquo;재개발 빌라의 역습&amp;rsquo;이라 불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Ss2J5mlGp_fy690WD6DZCXKbY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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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1책 상표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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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5T02:26:35Z</updated>
    <published>2025-09-25T02: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특허청으로부터 1인1책 상표의 갱신 통지를 받았다. 문득, &amp;quot;벌써 10년이 지났다고?&amp;quot; 하는 생각에 놀라 특허청 사이트에 들어가 확인해보았다. 예전 로고로 등록해 두었던 상표가 만료를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더는 갱신할 필요는 없다. 현재는 새로 디자인한 1인1책 로고로 상표를 다시 등록해두었기 때문이다.  10년 전 그날이 떠오른다. 1인1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xOkBZ6x3_qZWO4mF3b4YldomG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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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목소리로 쓰는 청소년 성장의 기록 - 1인1책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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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8T01:53:09Z</updated>
    <published>2025-09-18T01: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책을 소리 내어 읽는 밤은 얼마나 따뜻할까? 조용한 제주 작업실에서 여섯 명의 아이들이 금요일마다 모였다. 손에는 고전이 들려 있었고, 마음속엔 수줍음과 설렘이 섞여 있었다. 처음엔 그냥 읽는 것만으로도 어색했지만, 어느새 아이들은 책을 자기만의 언어로 되살리기 시작했다. 그 결과물이 바로 &amp;lt;마음이 자라는 낭독의 밤&amp;gt;(서하당 출판)인이라는 책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Ae8voAFVZSbU57yfWyoFOHVke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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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오베라는 남자&amp;gt;와 골목 민주주의 - 책익는 내숲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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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9:01:25Z</updated>
    <published>2025-09-17T09:0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숲길 골목길을 걷다 보면 문득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이름은 &amp;lsquo;오베&amp;rsquo;. 스웨덴 영화 속 인물인데, 어쩐지 우리 동네 세탁소 아저씨와도 닮았고, 골목 어귀에서 주차로 다툼하던 어느 어르신의 뒷모습 같기도 하다. 영화 《오베라는 남자》는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뒤,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한 남자의 이야기다. 그는 늘 불만에 찬 얼굴로 이웃들의 허술한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a4GBTnPEvFr1CHktngLDNrmE_ms.png" width="49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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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에서 만난 재건축의 명암 - 책익는 내숲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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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6:38:10Z</updated>
    <published>2025-08-27T06: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 지어진 지 40년 가까운 이곳은 세월의 흔적을 곳곳에 새기고 있다. 벽면에는 금이 가고, 배관은 잦은 누수로 속을 썩인다. 비좁은 주차장에서는 종종 이웃 간의 언성이 오간다. 오래된 풍경 속에 불편이 쌓여가던 어느 날, 나는 재건축 설명회장을 찾았다.  &amp;ldquo;이제는 재건축을 해야지요.&amp;rdquo; 회의장 한쪽에서 들려온 단호한 목소리에 고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E7Q38wr-l2ki3W5Zv7QPmlQAS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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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쭌터뷰 - 은평구 세월호 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서윤 - 광장을 지킨 사람, 민주주의를 지탱한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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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1:53:40Z</updated>
    <published>2025-04-25T06:4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석열 파면이 이뤄졌지만 거리의 외침은 끝나지 않았다. 10여년 전 세월호를 가슴에 품은 시민들이 외친 것 처럼 이번 탄핵 국면에서 광화문에서, 이태원에서 외친 시민들의 진실과 정의는, 어느 한 시점의 분노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향한 지독한 책임감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은평구 세월호 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서윤은 그 현장을 지켰다. 2025년 탄핵 정국 속에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LYyFAIB87SeLCGnjidNjSokx3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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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블록스라는 교실 - &amp;lt;철구의 FUN한 로블록스&amp;gt;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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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8:35:22Z</updated>
    <published>2025-04-25T05:4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조금 특별한 책이 나왔다. 제목은 &amp;lt;철구의 FUN한 로블록스&amp;gt;. 평범한 출판 정보만 놓고 보면, 그저 어린이 게임에 대한 입문서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이 책을 쓴 사람이 12살 소년이라는 사실을 아는 순간, 이야기는 조금 다르게 다가온다.  이 아이는 제주에 사는 12살 강철구 군이다. 로블록스를 좋아한다. 유튜브도 하고, 게임도 만든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bFJ9bidVgPCugGQqnwYVFTVLe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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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D 출판과 1인1책 시대의 의미 - &amp;lsquo;쓰기&amp;rsquo;에서 &amp;lsquo;책 내기&amp;rsquo;까지, 문턱이 사라진 시대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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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11:37:16Z</updated>
    <published>2025-04-17T08: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4월 교보문고 바로출판을 통해서 &amp;lt;바타르와 푸른 씨앗&amp;gt;이라는 동화를 냈다. 글뿐만 아니라 표지 디자인도 직접했다. 글을 쓰고, 북디자인도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했다. 바야흐로 POD 출판 전성시대다.  요즘은 누구나 책을 낼 수 있다. 말 그대로 &amp;lsquo;누구나&amp;rsquo;다. 과거에는 출판사가 원고를 골라야만 책이 나왔다. 등단이든, 기획 출판이든, 출판사라는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w8TqqNcf4knzO9GXsmewHTjyh7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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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국회 앞 정문으로  달려나간 우선미씨 - 쭌터뷰 - 한국 민주주의를 지킨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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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2:05:18Z</updated>
    <published>2025-04-11T02:2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3일 계엄이후 윤석열은 파면되었고, 이제 새로운 봄이 찾아오고 있다. 한국 민주주의를 지키는데 우리들의 친구, 가족을 비롯한 우리 국민들이 앞장섰다. 이들을 한켠에서 기록하는 일은 매우 유의미한 일일 것이다. 민주주의를 지켜낸 사람들을 만나 보았다.        2024년 12월 3일, 한겨울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진 이례적인 광경. 갑작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z4MEQKkyo1ZNd7LtBQABeVObg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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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중 관세전쟁,  &amp;lsquo;동북아 매니징&amp;rsquo;이 필요하다 - 김신호 변호사의 『동북아 매니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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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3:05:23Z</updated>
    <published>2025-04-10T01:5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관세는 오르고, 글로벌 공급망은 흔들리고, 그 여파는 대한민국에도 고스란히 미친다. 이러한 국제 정세 속에서 한 변호사가 책 한 권으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amp;ldquo;이제는 한 나라의 전략이 아니라, 동북아 전체를 매니징할 때가 아닌가?&amp;rdquo;  김신호 변호사의 저술 『동북아 매니징』은 단순한 국제 정세 해설서를 넘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JwbmHyUG1jE8c8cLKUv_1Lnc0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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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쭌터뷰] 서울대 민주동문회 장원택 회장 - 탄핵지지 속 민주주의, 그 변화의 흐름을 듣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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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12:43:39Z</updated>
    <published>2025-03-13T11:2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탄핵찬성 집회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상징적인 움직임 중 하나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촛불집회 이후, 시민들은 거리에서 목소리를 내는 것에 더욱 익숙해졌다. 하지만 최근의 탄핵찬성 집회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amp;nbsp;&amp;nbsp;서울대 민주동문회 회장이며 다수의 민주화 단체에서 회계 감사를 맡고 있는 장원택(64) 회장을 만나 현재 집회에 대한 생각을 나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NbEzGZ35NEeMdZaSYCicu2Pfn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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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길에서 꽃피우는 그림 감성 - 책익는 내숲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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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2:31:19Z</updated>
    <published>2025-03-12T11: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내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문득 발길을 멈추게 하는 공간이 있다. 작은 카페, 그 안을 채운 따뜻한 색감의 그림들. 커피 향과 함께 스며드는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그림을 감상하는 사람들이 조용히 미소 짓는다. 에르네스토 카페에서 열리고 있는 정효정 작가의 디지털 드로잉 전시 &amp;lt;그냥 그리다&amp;gt; 이야기다.  사람들은 흔히 예술을 &amp;quot;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것&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pfCMlN2WOXziQ7VoqBZZhw5c1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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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쭌터뷰]  &amp;lsquo;점심 뭐 먹지&amp;rsquo; 깃발든 Linea - 2030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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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16:13:08Z</updated>
    <published>2025-02-21T02:5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화문 집회 현장에서 이 &amp;lsquo;점심 뭐 먹지&amp;rsquo; 깃발을 처음 본 순간, 나는 의아했다. 평범한 일상의 고민처럼 보이는 문구가 왜 시위 현장에 걸려 있을까?         호기심에 깃발 주인을 찾아 나섰다. 그렇게 만난 사람이 30대 IT 업계 종사자인 Linea(89년생)였다. 그는 원래 몇몇 지인들과 함께 맛집을 찾아다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최근, 이들은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VQ%2Fimage%2F6wYG6y3vU6r7efb5zr4o27tUn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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