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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찜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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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바쁜 삶 속에서 느린 일상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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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06:4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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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듦을 이해받지 못한다는 것 - 내 힘듦을 가볍게 생각하는 게 네가 될 줄은 몰랐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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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21:47:58Z</updated>
    <published>2025-05-01T15: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나의 힘듦에 대해 가볍게 생각할 것이다. 내 친구도 그랬듯이.  이 일로 정신 상태가 너무 안 좋아진 나는, 털어놓을 사람이 친구밖에 없다고 느꼈다. 그런데 친구는 그게 부담이 되었나 보다. 그래도 힘들 때 들어주고 응원해주는 게 친구 아닌가.. 내 감정이 전달되어서 친구도 부담일까봐 최대한 힘든 점은 덜어내고 상황만 전달했었다. 그마저도 매번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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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견딘다는 건 뭘까? - 견디고 견딘 나, 행복을 되찾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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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22:46:34Z</updated>
    <published>2025-05-01T14: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견딘다는 건 뭘까? 요 근래 &amp;quot;버티자. 버티면 돼. 할 수 있어. 지치지 말자.&amp;quot;라는 말을 달고 사는 것 같다. 최근에 입사한 이곳이 참으로 맞지 않는 거지. 물론 내 탓은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을 것 같다.  '직장 내 괴롭힘' 그런 걸 내가 당할 줄은 상상도 못 했다. 매일매일이 행복하지 않고 심지어는 조금의 미소도 찾아볼 수 없는, 그런 하루하루를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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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다시 찾는다는 것 - 브런치를 다시 찾아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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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0:34:54Z</updated>
    <published>2024-01-11T08: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다시 찾는다는 것.  정말 어려운 일이다. 우리가 무심코 깔았던 휴대폰 게임을 몇 시간을 하고 지워버릴 수도, 몇 년을 이어갈 수도 있다. 하지만 깔았던 게임이 재미 없어져서 지우게 된다면? 그 게임이 그리워 다시 찾고 다시 까는 일이 한 번 깔았던 게임을 몇 년이나 지속하는 일보다 어렵다고 생각한다. 많은 직장인들은 &amp;ldquo;이 더러운 회사!!&amp;rdquo;라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Xf%2Fimage%2FD96lWH_bVJma-VGtZuUOUVKtHKY.JPG" width="3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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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모르는 딱지 2 - 마음의 상처는 아직 아물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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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8T11:33:55Z</updated>
    <published>2023-08-06T16: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건 그쪽 입장이지 내가 알 바는 아니잖아요.  내가 그걸 왜 들어줘야 하죠? 그쪽 학교에 당장 전화할게요. 아무튼 나는 더 할 말 없으니 끊겠습니다. 10초도 걸리지 않는 일이었다. 그냥 담당자란에 사인을 해주는 것. 주말에 연락을 하는 것이 얼마나 부담스럽고 싫을지 예상이 가기에 그 마음을 가득 담아 연락을 했다. 모든 다른 일들은 내가 했고, 정말 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Xf%2Fimage%2FVA_c2JygemhCx2gXCAokEiG43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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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모르는 딱지 1 - 마음의 상처는 아직 아물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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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01:22:43Z</updated>
    <published>2023-08-06T16: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모르는 곳에 딱지가 생겨 있었다. 이미 떼버려도 아프지 않을 정도의.  언제부턴가 내 상처를 들여다보지 않는 일이 많아진 것 같다. 이미 생긴 상처에, 아픔에 더 이상은 뒤돌아볼 여유가 없어졌기 때문일까.  오늘도 나에게는 인생에서 도움이 되지도 않을, 영향을 끼치지도 않을 누군가로부터 상처를 받았다. 이제는 조금 단단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누군가의 무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Xf%2Fimage%2F6kgONGEloaVVCVcKw0bjP5jeb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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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달걀 - 앗 뜨거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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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08:41:39Z</updated>
    <published>2023-06-22T20: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삶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사람마다 엄청 다를 거예요. 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거고, 깊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죠. 철학적인 부분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현실적인 부분을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여기에 감히 제 의견을 피력해 봅니다.  삶은, 달걀 같은 거 아닐까요?  삶은, 달걀이기도 하고 삶은 달걀이기도 하다고 생각해요. 날달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Xf%2Fimage%2Fr6JxY_Sw_1NvfM1xyC43O4bDk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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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수 있다는 말은 이제 그만. - 할 수 없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하기 싫은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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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2:05:16Z</updated>
    <published>2023-06-22T19: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찮습니다.  다 귀찮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적 없나요? 다 귀찮아서 숨도 좀 덜 쉬는 날. 저는 가끔, 아니 좀 자주 그렇습니다. 그런 말을 주고받곤 하죠. &amp;ldquo;어윽, 다 귀찮아. 요만큼도 움직이기 싫어. 손 하나 까딱하기 싫어.&amp;rdquo; 라고 하면 &amp;ldquo;넌 그렇게 다 귀찮으면 사는 건 안 귀찮냐? 숨은 어떻게 쉬어?&amp;rdquo; 라는 말로 돌아옵니다. 그럼 저는 &amp;ldquo;맞아. 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Xf%2Fimage%2FekaTkNSdEzTMROr0b1EHaQdXy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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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한 건 &amp;lsquo;T&amp;rsquo;인 것과 상관이 없습니다. - 그걸 우리는 싸가지 없다고 하기로 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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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5:53:58Z</updated>
    <published>2023-06-22T12: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게 사회적 합의거든요.  무례하게 말하는 게 거짓말 못하고 솔직한 거라는 &amp;lsquo;멍!&amp;rsquo; 소리는 집어치웠으면 좋겠습니다.  너 T야?  요즘 유행하는 밈(meme)이죠. MBTI와 관련된 것인데 F는 감정형으로, 대인관계를 중요시하고 공감 능력이 높으며 과정을 중시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T는 사고형으로,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판단을 중요시하며 결과를 중시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Xf%2Fimage%2Fbah3MRVVBOC3GykAY09ICwvBL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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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 조회수 3000회가 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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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0:14:34Z</updated>
    <published>2023-06-22T09: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신기한 일입니다. 브런치를 시작한 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여전히 브런치 첫 발행의 순간이 생생합니다.  작가 데뷔를 하고, 어쩐지 써둔 글이 다 마음에 들지 않아 첫 발행을 18일에 했습니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았네요. 이런 류의 글을 공개적으로 쓴 것도, 작가도 얼마 되지 않았다는 핑계 뒤에 숨어 제 글은 아직도 너무나 투박합니다.  그런데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Xf%2Fimage%2F1F8FagSJU3-SjgaIYlbyGqCzx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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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기'를 주제로 한 노래가 있다고? -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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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3T05:45:38Z</updated>
    <published>2023-06-21T16:0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다들 생소한 노래 제목에 놀랐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이 노래를 아직 모르는 사람도 제목을 봤을 때부터 어딘가 신기한 제목이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누군가는 애니메이션 제목 같다고도 하더라고요.  반면, 저처럼 생각한 사람도 있을 겁니다. 음악에 철학이나 문학이 예술적으로 결합된 걸 좋아하는 것에 진심인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Xf%2Fimage%2FU0462jMNr6PvoXrQK2mc2LZYH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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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튀면, 뭐 어때? - 좋아하는 옷을 그냥 입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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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6:00:12Z</updated>
    <published>2023-06-19T08: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평소에 입는 옷 스타일이 확고하게 있나요? 매번 시대는 바뀌고 옷 스타일은 유행에 따라 달라진다지만 저는 예전부터 확고한 옷 스타일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유행에 뒤처졌냐고요? 아니요. 제가 선택한 취향은 항상 제가 입은 그 이후에 유행되어 왔습니다. 좀 자랑 같지만 자랑 맞습니다! 패션에 예민한 편이거든요.  물론 저도 조금씩 시각이 바뀌고 유행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Xf%2Fimage%2Fy__SPYTcZSty_ifztB0sYIRgy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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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퍼스널 컬러란 없습니다 - 퍼스널 컬러, 그게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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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13:31:02Z</updated>
    <published>2023-06-18T09:2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널 컬러, 요즘 퍼스널 컬러가 대세이기도 하고 자신에게 맞는 옷이나 컬러 등을 찾기 위해 유행한 지는 좀 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이슈입니다.  퍼스널 컬러란 비교적 최근부터 유행하기 시작하여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등록되어 있지 않은 단어이지만, 우리말샘 정도로 보았을 때는 '개인이 가진 신체의 색과 어울리는 색. 사용자에게 생기가 돌고 활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Xf%2Fimage%2F2KznCRsGkYiFLSRn-KAzb1IGJ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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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댄서를 포기한 이유 - 포기하지 않은 꿈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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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15:30:49Z</updated>
    <published>2023-06-18T07:2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춤을 춥니다. 요즘 스우파니 스맨파니 스걸파니 하는 게 유행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그냥 약 20년 전부터 춤을 춰 왔습니다. 물론 쭉 춤을 춰온 것은 아니에요. 저는 춤에 대한, 댄서라는 꿈을 포기했거든요.  물론 약 20년 전에는 댄서라는 직업이 그리 유명하지도, 각광받지도 못했어요. 그리 인기 있는 수준도 아니었죠. 그런데 저는 춤을 출 때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Xf%2Fimage%2FvnhjQt8KcpkQmbdaK93ucPCh8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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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생 실습을 나갈 때 생각하지 못한 문제들 - 교생 실습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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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7T09:57:31Z</updated>
    <published>2023-06-18T07: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교직이수를 하고 있는 4학년 1학기, 교생실습을 합니다.  여자 중학교로 배정을 받아 먼 길을 가고 있습니다. 버스로 3-40분, 등산 20분. 정말 쉽지 않은 길입니다. 등산 20분이라 함은 학교가 되게 산꼭대기에 위치해서 엄청나게 가파른 길을 매일 걸어가야 합니다. 교직원은 학생들보다 더 일찍 등교이자 출근을 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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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5년째 노란 머리입니다 - 좋아하는 것에 최선을 다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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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15:31:02Z</updated>
    <published>2023-06-18T06: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5년째 노란 머리로 살고 있습니다. 오롯이 제가 좋아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 말이죠. 사람들은 제게 묻습니다. &amp;quot;와, 5년 동안 염색하고 탈색하고 그러면 머리가 남아나?&amp;quot;  네. 사실 남아나지 않습니다. 다양한 머리색에 관심이 많아서 5년 동안 한 머리 중에서 노란 머리를 한 비율이 가장 높지만 계속 꾸준히 다른 색으로 염색도 해온 탓에 꾸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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