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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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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rin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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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수영을 통해 물공포증 극복여정에 함께한 어머니를 어설픈 20대 사회초년생의 시각으로 이해해가는 시선의 흐름 속, 용기와 꾸준함의 힘을 삶의 여정에 비유하며 녹여내려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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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1T01:38: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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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라면 한평생 해야할 단 한가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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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12:58:13Z</updated>
    <published>2023-12-28T07: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영이 끝나고, 같이 수영하는 40대 50대 이모들과 함께 커피숍에 들렀다.  한 40대 이모는 진로 상담사라는 꿈을 향해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며, 새로운 도전을 향해 달려가고 계셨다. 50대 이모는 JTBC 방송국 로비에서 직접 그린 미술품을 전시하고, 새롭게 개인전시회도 열며, 올해도 새롭게 공모전 준비로 화가의 삶을 살아가고 계셨다.  에너지와 도전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mq%2Fimage%2FUCuu6yg7ZZ-VL89Sai_3NjCKi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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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삶'보다 '자식의 삶'이 더 소중했던 삶 - 알고보니 '엄마'에겐 '엄마만의 무대'가 필요했던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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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9T02:50:41Z</updated>
    <published>2023-12-28T07: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마다 몸을 일으켜 차가운 수영장에 나의 몸을 던진다. 아직도 락스 향이 짙은 수영장의 차디찬 물에 몸을 담군 직후는 적응이 안 된다. 온몬에 닭살이 올라오는 것도 잠시 함께 수영하는 이모님들과 인사 후, 자유형으로 몸의 열을 끌어올린다. 아침잠이 많은 난, 반쯤 감긴 눈으로 애써 퉁퉁부은 눈을 떠가며 허우적거린다. 펭귄이 처음 수영을 배우면 나와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mq%2Fimage%2Fc8ezpV9A3VtZGVmU5sZKRaO39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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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 아래에서의 삶과 물속에서의 삶은 다를바 없다 - 몸에 힘을 빼고 앞으로 나아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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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8T07:25:31Z</updated>
    <published>2023-12-28T07:2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법 날씨가 쌀쌀해졌다. 낙엽이 바닥에 챠락챠락 쌓여가던 거리가. 어느덧 사뿐히 내려앚은 새하얀 눈으로 덮여가는 요즘이다. 계절이 먼저 알려주듯, 여름에 시작한 수영이 어느덧 겨울을 향해간다. 수영을 배운지도 어느덧 7개월 차.  7개월동안 수영을 배우면서 항상 듣는 말. &amp;quot;몸에 힘을 빼고, 리듬을 타세요.&amp;quot; 자유형, 배형, 평영, 접영, 오리발의 단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mq%2Fimage%2FhHyhsIcQ32MoZrAn1Lv7RCVr_vA.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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