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꾸이까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dwM" />
  <author>
    <name>01c2d6f145b44ea</name>
  </author>
  <subtitle>T와 F의 종착지는 같다고 생각합니다. 합리적인 연민을 지향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fdwM</id>
  <updated>2023-03-12T03:48:04Z</updated>
  <entry>
    <title>인간관계의 본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dwM/3" />
    <id>https://brunch.co.kr/@@fdwM/3</id>
    <updated>2025-10-20T00:00:23Z</updated>
    <published>2025-10-20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관계에나 우정은 있다. 우정의 본질은 사람 간의 정이므로 그 본질은 사람이다. 그 관계에서 파생되는  이익은 피질에 불과하므로 단기적이다. 이익이 연속되는 경우 장기적인 것으로 보일 뿐이다. 만약 이익으로 엮인 관계라면 본질이 이익에 있다. 이익이 되지 않는다면 끊어지는 것이 자연스러운 관계이므로 역설적이게도 장기적인 이익의 창출은 어렵다. 본질이 이</summary>
  </entry>
  <entry>
    <title>본질 - 합리적인 본질 설정의 필요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fdwM/1" />
    <id>https://brunch.co.kr/@@fdwM/1</id>
    <updated>2025-10-13T00:00:26Z</updated>
    <published>2025-10-13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사결정의 기준은 두 가지로 나뉜다. 단기적인 기준과 장기적인 기준이다. 단기 시계를 가정한 의사결정은 적절하지 못하다. 인생은 몇십 년 단위의 장기 시계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충실하게 실현된 단기적 이익은 장기적 기준을 해하지 않을 때만 정당화될 수 있다.  우리가 업무적으로 하는 일은 보통 복잡하기 때문에 장단기 기준의 경계가 모호한 때가 많다. 과정</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