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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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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가발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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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08:36: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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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관 수업 첫 등교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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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4T22:31:16Z</updated>
    <published>2023-04-12T14: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관 수업 첫 등교날  5시 50분 알람 소리에 눈을 떴다. 한국에서도 5시쯤 일어나긴 했지만 여름 시드니는 서머타임으로 한국보다 2시간 빠른 3시 50분이라 피곤하긴 했다. 오늘은 첫 아이의 학교 등교날이라 아침 준비에 도시락 그리고 간식까지 준비해야 해서 바쁘다. 샤워부터 하고 창밖을 보니 도로가 출근하는 차로 활기차다. 한국보다 밝은 새벽에 여기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zP%2Fimage%2FzM_Z0liaswSlhSzqW0kEaM6gB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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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Opal C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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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11:14:07Z</updated>
    <published>2023-04-10T14: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 교통 카드 Opal 카드  시드니 오팔카드(Sydney Opal Card)는 호주 시드니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사용하는 교통카드이다. 오팔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시 자동으로 요금이 차감되고 환승 및 주말 할인 등 프로그램이 지원되어 교통비를 절약할 수 있다.  시드니 오팔카드는 지하철, 버스, 트레인, 페리 등 시드니의 대중교통수단을 모두 이용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zP%2Fimage%2FQy1Y2kLIzExERMOx0YWq3D537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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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간의 우리 집, AirBn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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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22:34:30Z</updated>
    <published>2023-04-07T14: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간의 우리 집, AirBnB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AirBnB에 도착했다. 호스트인 Rose는 일을 하는 관계로 그녀의 어머니를 통해 열쇠를 받고 쓰레기 버리는 방법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들었다. 호주의 분리수거는 우리나라처럼 세부적으로 나누는 것은 아니고 재활용과 비재활용 두 가지로만 나눠버리면 되었다.  밤새 비행이 피곤했던지 숙소로 오는 길에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zP%2Fimage%2F40m3BuBa3IiJoEqYu13QGloBz8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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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에서의 첫 발자국 - 시드니 공항 입국 심사 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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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2:56:17Z</updated>
    <published>2023-04-06T14:0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드니에서의 첫 발자국  비행기에서 내리자 낯선 향기와 풍경이 우리를 맞이했다. 아이는 좁은 비행기 좌석에서 해방되니 긴장이 풀렸는지 화장실부터 찾았다. 화장실에서 다녀온 사이 다른 도착 비행기의 승객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입국장으로 가는 복도는 순식간에 복잡 해졌다.  우리나라는 전자여권을 사용하기 때문에 일정 조건만 만족하면 기본적으로 기계에서 자동 입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zP%2Fimage%2Fqua3zRbcjR6hFhtje4i9IJ0aS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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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국, 시드니 여행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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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5:56:44Z</updated>
    <published>2023-04-05T14: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국, 여행의 시작  드디어 기다리던 출국날, 저녁 비행기라 여행의 설렘으로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고 저녁에 공항철도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출발했다. 여유 있게 출발했으나 아이가 교통카드를 가지고 오지 않아 집에 돌아가 교통 카드를 챙겨 왔다. 우리 아이가 유달리 잔 실수가 많다는 것을 잊고 있었는데 타국에서 그 아이를 타국에서 혼자 돌봐야 한다는 걱정이 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zP%2Fimage%2F7HdI_QEywKWkzSLdKiAyVg2Wt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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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출국 준비...짐 싸기 - 지키지 못한 비움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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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23:20:32Z</updated>
    <published>2023-04-04T13: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국 몇 주 전부터 짐을 싸기 위해 현지 날씨를 수집하기 시작했다. 혼자 가는 여행이었으면 단출하게 짐을 꾸렸겠지만 아이가 있다 보니 신경 쓸 것이 많았고 그중 날씨에 따른 옷을 준비하는 게 쉽지 않았다. 이상기온으로 호주의 기온은 예년과 달랐고 현지에서 여행하는 사람들의 춥다는 댓글과 많은 옷을 가져가려는 아이의 요구가 겹쳐져 혼자 짐을 나르기가 어려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zP%2Fimage%2FHcBQysc5rGoYcIKoFiazjxR3r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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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불 유심 구매 취소하기 - 느긋함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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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7:12:09Z</updated>
    <published>2023-04-03T14: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신사와 우체국  해외에서 통신망 사용을 위해 통신사 로밍 서비스와 현지 유심을 사용하는 방안을 같이 고민하였다. 통신사 로밍을 사용했을 때 간편함과 한국 전화번호로 연계가 되어 중요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점이 장점인 반면에 비용이 비싸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현지 유심을 사용하는 경우 추가로 통신사를 가입해야 하는 불편함과 신규 통신사를 가입해서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zP%2Fimage%2FeR6teIGjFlOupzIaHT8cLJjGm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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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여행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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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23:52:59Z</updated>
    <published>2023-03-31T13: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주 비자 및 여행자보험  아이의 여권을 만들고 호주 비자 신청을 준비했다. 코로나가 완화되는 시기라 해외여행의 관심이 높아져서 여권 발급이 지연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지만 큰 지연 없이 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었다. 호주 비자는 전자 허가 비자(ETA) 제도를 통해 발급받았다. 과거에 비자는 여행사를 통해 대리 신청을 했는데 기술이 발전하면서 스마트폰에 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zP%2Fimage%2FUmdru6G1LMy0UGTSzncX3Oz_P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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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문 조합, 부녀 간 여행 계획 - 아빠와 딸만 가는 여행에 대한 다양한 시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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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18:23:57Z</updated>
    <published>2023-03-30T13: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계획하면서 둘째 아이와 단둘이 여행을 가는 것에 대해 주변에서 많은 질문을 받았다. 나도 아버지와 아이가 장기 여행을 가는 것을 보지 못했지만 직장이라는 환경 때문에 기회가 없어서지 아버지와 딸아이의 조합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amp;ldquo;아버지와 딸만 여행을, 왜?&amp;rdquo; &amp;ldquo;아이 돌보기가 가능하겠어?&amp;rdquo; &amp;ldquo;아이가 같이 간대?&amp;rdquo;  하지만 주변에서의 질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zP%2Fimage%2FeJ1fY2XTrVrNdg46MZeju2CdW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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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지사지의 힘 - AirBnB 승인받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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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9T23:36:45Z</updated>
    <published>2023-03-29T13:0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멀리 돌아간 AirBnB 승인받기  학교에서 온 안내 메일을 통해 등교 시 도시락과 간식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amp;ldquo;도시락과 간식은 어떤 것으로 하지? 샌드위치, 빵?&amp;rdquo; &amp;ldquo;아시안 마트에 가면 한국 식재료도 있을 테니 밥 종류로 준비하면 될 거야.&amp;rdquo; &amp;ldquo;독립적인 주방은 호텔보다는 AirBnB가 낫겠지?&amp;rdquo; &amp;ldquo;그러나 저러나, 냄비로 밥 하려면 아침저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zP%2Fimage%2FlC8wvQC-_UewWg1P5MTTO8UKW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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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엔 돈으로 시간을 삽니다. - 여행 항공권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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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8:28:53Z</updated>
    <published>2023-03-28T13: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 준비_항공권  여행 기간과 여행지까지 결정하고 본격적인 여행 준비에 들어가게 된다. 여행 경비는 막연하게 항공료, 숙박비, 식음료 그리고 교통비 포함 대략적인 예산을 잡았다. 하지만 흔들리던 환율은 항공권 및 숙소를 예약할 때는 하루하루 년중 최고점을 경신하며 전체 비용이 증가하고 있었다. 초반에는 경유를 통해 항공권 예산을 줄이고 싶어 저녁마다 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zP%2Fimage%2Ff94JlG0oGf_UsxkiQBIV-LaUe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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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어디로 가야 할까? - 여행 국가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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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18:24:54Z</updated>
    <published>2023-03-27T14:1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국가를 결정해 볼까?   여행 시점은 결정이 되었고 아이는 미국을 원했지만 여행 국가를 결정해야 했다.  &amp;ldquo;미국을 포함해서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를 모아보자!&amp;rdquo; &amp;ldquo;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그리고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amp;rdquo; &amp;ldquo;어렵게 가는데 평소에 가기 어려운 곳이 낫지 않을까? 동남아시아는 제외하자!&amp;rdquo; &amp;ldquo;언어도 배우고 문화까지 배울 수 있으면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zP%2Fimage%2FBZoqy1TenCU6-xA3nT6SGqZiU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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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딸과 아빠의 시드니 한달살이 - 여행의 시작 2 _ 아이를 통해 배우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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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20:25:10Z</updated>
    <published>2023-03-26T04: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시작 2 _ 아이를 통해 배우는 삶     2022년 여름 회사 업무로 해외 출장을 준비하게 되었다.  아빠가 해외 출장을 그것도 미국으로 간다는 것을 알게 된 아이는  그날부터 미국에 같이 가고 싶다는 말을 꺼내기 시작했다.    &amp;quot;아빠 발음 정말 이상해! 아마 미국 사람들이 못 알아듣을걸!&amp;quot;   &amp;quot;대화가 안 되면 글로 쓰면 되지. 그리고 아빠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zP%2Fimage%2FbU_drn26muojjqj2KGVYn3a6o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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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딸과 아빠의 시드니 한달살이 - 여행의 시작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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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20:25:32Z</updated>
    <published>2023-03-20T15: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의 시작1   2023년 초등 4학년 작은 딸(Emma)과 둘만의 여행의 시작은 몇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큰 아이의 영어 교육에 실패한 우리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작은 딸을 영어 사교육이라는 새로운 전쟁터에 참여시켰다. 다행히 상위권 성적은 아니었지만 Emma는 영어 학원에 무리 없이 적응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Emma가 미국을 가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dzP%2Fimage%2FkQRFPDCiqnn88UbzIVUOIuwAi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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