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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b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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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기계발과 동기부여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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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07:34: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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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 끝이 없는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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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20:44:56Z</updated>
    <published>2025-06-03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지 않는 사람들에게의 마지막 연재글을 '책'이라는 소제목으로 마무리하려고 한다. 글을 연재하면서 자기 계발서에 대한 좋은 점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했지만 성공하지 못한 거 같아 아쉬움이 크다. 글을 쓰면서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쓰려고 노력했다. 성공한 많은 사람들이 독서를 해야 된다고 말하는 것도 독서를 시작하면서 알게 됐다.&amp;nbsp;그만큼 책에 관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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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끼는 감정이 초조함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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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2:48:37Z</updated>
    <published>2025-05-24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습관인 독서를 가지게 됐다면 지금까지 경험하지 않았던 다양한 도전을 했을 것이다. 우리가 처음 시작하는 도전에는 설레고 열정이 넘치는 행동력을 가져다준다.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에서 늘 말했듯이 독서는 읽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행동할 수 있는 힘을 준다. 그리고 그 행동력에는 우리가 자주 놓치는 '책임감'이 포함되어 있다. 즉 결과를 책임질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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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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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2:10:59Z</updated>
    <published>2025-05-17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이란 단어는&amp;nbsp;중간, 어느 정도, 적당히, 평범한, 괜찮다, 나쁘지 않다 등과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딱 들었을 때 어디에 치우치지 않고 애매모호한 단어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나의 주변에는 보통인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나도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바꾼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보통'의 쓰임은 어디에서나 강력하게 적용된다.&amp;nbsp;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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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라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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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12:31:08Z</updated>
    <published>2025-05-10T00: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하는 행동들은 모두 '따라 하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라. 어렸을 때 부모님이 하는 말과 행동을 보고 똑같이 따라 하기 시작한다. 어울려 노는&amp;nbsp;친구들과 같아지려고 노력한다. 주변에서 연애하는 사람을 보면 부러워한다. 돈을 잘 버는 사람을 보면 당신도 그 사람처럼 잘 벌고 싶어 한다. 우리는 인생의 거의 모든 행동을 따라 하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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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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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21:27:35Z</updated>
    <published>2025-05-03T00: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는 내면을 바꾸고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였고 책을 읽는 목적이었다. 하지만 나도 결국 경제적 자유를 꿈꿨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더 많은 책을 읽으려 노력했다. 돈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돈이 없을 때 지출이 생기면 싫을 테고, 돈 때문에 여유가 있으면 기분이 좋을 것이다.&amp;nbsp;나의 생각을 먼저 말하자면 '우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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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판사 서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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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1:35:43Z</updated>
    <published>2025-04-26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를 시작하면서 가장 처음 놀라웠던 것은 출판사에서 무료로 책을 지원해 주고 서평을 써달라는 요청이 온 것이다. 당연히 책을 읽기만 해서는&amp;nbsp;출판사의 서평 제안을 받지 못한다. 읽고 작성한 서평을 보고 출판사에서 연락이 오는 것이다. 앞서 '읽기 방법'에서 말했듯이 읽어야 글도&amp;nbsp;쓸 수 있다.&amp;nbsp;나는 책을 읽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오래 기억하기&amp;nbsp;위해 필사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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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기 방법 - 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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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3:01:28Z</updated>
    <published>2025-04-19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읽기 방법'을 두 가지 소개했다. 지금 소개할 방법은 읽기와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 '필사'다. 읽기 방법 중&amp;nbsp;마지막으로 소개하는 시간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의 읽는 방법은 정독하며 모르는 단어를 메모하고,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문장에 밑줄을 긋는다. 그 후 형광펜으로 다시 표시한 문장을 노트에 옮겨 적는다. 이렇게 세 가지 방법으로 나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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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기 방법 - 밑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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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6:07:32Z</updated>
    <published>2025-04-12T00: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계발서를 처음 읽었던 책은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이다. 독서를 하면서 밑줄을 긋기 시작한 것도 인간관계론이 처음이다. 데일 카네기는 인간관계론의 본 내용을 시작하기 앞서 읽는 방법에 대해 몇 가지 알려주는데 여러 방법 중 하나가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밑줄을 긋는 것이었다. 학창 시절 수업을 들을 때 밑줄을 긋는 것 외 스스로 중요하다고 생각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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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기 방법 - 모르는 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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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6:07:08Z</updated>
    <published>2025-04-04T15: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지 않는 사람들에게'를 연재하기로 결심한 것은 '독서'의&amp;nbsp;힘을 공유하고 싶어서다. 앞서 많은 파트를 쓰면서 독서로부터 얻을 수 있는 여러가지를 공유했다. 이번 파트에서는 2년이 넘는 시간동안 매일 독서를 하면서 생긴 읽는 방법에 대해 말하려 한다.&amp;nbsp;독서법이라는 이름으로 시중에 나온 책들이 많지만 나의 방법으로 읽어야 된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매일 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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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성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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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10:57:18Z</updated>
    <published>2025-03-29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독서를 하면서 +알파로 생기는 좋은 습관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했다. 나는 좋은 습관들이 익숙해지기 전에 실패를 자주 경험했다. 내가 경험한&amp;nbsp;것은 새로운 습관을 갖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겪는 실패와&amp;nbsp;안 좋은 습관으로 찾아오는 나쁜 결과들이었다.&amp;nbsp;많은 시간이 지나고 독서를 통해 좋은 교훈을 배울 수 있었다. 교훈은 실패 후 찾아오는 포기를 견딜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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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흉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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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2T09:13:39Z</updated>
    <published>2025-03-22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일상은&amp;nbsp;독서를&amp;nbsp;시작하면서 많은 것이 변했다.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찾은 돌파구가 '책'이었는데, 그 이유는 내가 할 수 있는 방법 중 가장 쉬운 방법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몇 가지 자격증을 제외하고 스스로 노력해서 무엇을 이룬 경험이 거의 없다. 아무리 실수를 많이 하고 후회를 해도 살던 대로 계속 살았다. 나처럼 무엇하나 하기 싫어하는 게으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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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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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1:45:43Z</updated>
    <published>2025-03-15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착이란 말은 좋게 들리지 않는다. 위키백과에서는 '어떤 것에 대해 계속해서 얽매여, 계속해서 마음이 쓰이는 것을 말한다'라고 쓰여있다. 듣기만 해도 힘듦이 느껴지는 내용이다. 집착을 말하는 이유는 좋은 습관을 갖는다는 명분하에 집착이 되지 않게 조심해야 된다고 말하고 싶어서다. 어느 순간부터 습관이라고 말하기보다 집착처럼 느껴진다면 하던 것을 멈춰야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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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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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00:58:12Z</updated>
    <published>2025-03-08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독서를 하면서 '투자'라는 것을 배웠다. 생각, 관계, 도전, 성공과 실패 등 많은 것들이 나를 위한 투자였다. 그 결과&amp;nbsp;'어떤' 투자를 하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람은 선택을 해야 되는 상황일 때&amp;nbsp;가장 먼저 자기 자신을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심지어 '난 너를 위해 이런 선택을 했어'라는 말도 스스로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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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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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09:59:10Z</updated>
    <published>2025-03-01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서 자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겸손하지 못하고 '재수 없다'라고 생각할 것이다. 혹은 그 사람이 사라지면 험담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를 것이다. 하지만 새로운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자랑'하는 것이 생각보다 꽤 도움이 많이 된다. 나는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가방에 넣고 다니는 것보다 손으로 직접 들고 다니는 걸 선호했다. 평소에 스마트폰만 들고 다녔던 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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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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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17:51:21Z</updated>
    <published>2025-02-22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꾸준하다'라는 말에 '노력'이 붙으면 끈기가 된다. 나는 끈기라는 단어보다 '꾸준하다'라는 표현을 더 많이 쓴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무엇을 할 때 끈기라는 표현을 쓰면 더 어려운 일을 해야 될 것 같은 느낌이 들고,&amp;nbsp;'꾸준히 하다'는 한번 해볼 만한 일인 거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나는 '끈기 있게 행동하라'라는 무거운 느낌이 나는 말보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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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지 않는 사람들에게 2'를 시작하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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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8:09:54Z</updated>
    <published>2025-02-15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지 않는 사람들에게 1'를 마무리한 밥리입니다.  '읽지 않는 사람들에게'를 '1'로 마무리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목차를 정하지 않고 쓰고 있어서&amp;nbsp;발행할 수 있는 연재 글이&amp;nbsp;30화까지라는 걸&amp;nbsp;몰랐습니다. 글을 쓰기 위해서 제목을 정하고 목차를 어느 정도는 정해야 쓰기 쉽지만 저한테는 무엇인가 정하고 시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단순하게 책을 읽으면서 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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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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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0:54:56Z</updated>
    <published>2025-02-01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용기란 무엇일까?  '씩씩하고 굳센 기운' 또는 '사물을 겁내지 아니하는 기개'로 네이버어학사전에 나와 있다.&amp;nbsp;용기에 대해 조금 더 풀어서 설명하자면 '무엇인가 원하는 욕망에 대한 행동으로 결과를 얻는 것'으로 표현하고 싶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고 싶은 마음', '고소공포증이 있지만 놀이 기구를 타려는 도전', '직장 상사랑 대화하기 싫지만 웃으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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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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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7:40:46Z</updated>
    <published>2025-01-25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습관의 변화와 생성은 '의지'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년 동안 독서를 통해 새로운 습관을 만들면서 의지에 대해 깨달은 것이 있다. 의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기대감'과 '성취감'이었다. 처음에는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당연히&amp;nbsp;기대감이 커야 새로운 습관을 시작할 수 있다. 의지는 그 기대감에서 시작된다.  독서만으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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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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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08:50:55Z</updated>
    <published>2025-01-18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도전하는 삶을 살기 시작한 지 2년이 넘었다.&amp;nbsp;그전 삶은 정해진 사회의 루틴대로 살아왔다. 모든 행동들은 도전이 아니었다. 남들이 다 하니까 나도 했다.  많은 사람들이&amp;nbsp;사회가 정한 길을&amp;nbsp;자신이 도전한 길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뚜렷한 목표가 없기 때문에&amp;nbsp;주변 사람들과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이 도전이 된다.&amp;nbsp;나 역시 이런 행동들로 오랜 시간을 살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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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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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2:25:48Z</updated>
    <published>2025-01-11T00: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기준이라는 것을 세우며 살아간다. 대부분 사람들은 의식적으로 기준을 세우지만 무의식적으로 기준을 세우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우리가 세우던 기준을 생각해 보면 가족, 친구, 선생님, 학교, 동료, 회사, 배우자 등 주변에 맞추는 것이었다. 같이 어울리는 친구의 성격, 말투, 패션 등을 친구와 비슷해지려고 했다. 이성친구를 만날 때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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