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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 Sal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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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용한 삶에 대한 동경, 미니멀라이프를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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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02:26: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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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거지 전쟁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 미니멀한 주방을 위한 5가지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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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1:28Z</updated>
    <published>2023-04-10T12:1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 끼니마다 나오는 많은 설거지 그릇의 양은 바쁜 일상생활 속의 우리를 더욱 지치게 만든다. 그렇다고 끼니를 안 먹을 수도 없는 일이고 대충 먹자니 영양 밸런스적으로 문제가 있을 것 같다. 지친 우리를 도와준다던 주방 도구들은 어느 한 공간의 수납에 갇혀서 답답하게 만들거나 싱크대 속에서 세척되기를 기다리고만 있다. 쌓여 있는 설거지는 그때그때 해야 한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8x%2Fimage%2FxTURZPyBxvCt2lQNu3kO1weUl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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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여전히 실패하는 중입니다 - 미니멀라이프를 유지하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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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7T06:44:55Z</updated>
    <published>2023-04-08T23: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일상과 타협해야 하는 시점들이 오곤 한다. 잘 보여야 하는 사람들, 결혼식, 근사한 식사자리라던지 꿈꿔왔던 여행룩 등..  꼭 필요해서 산 물건이라고 해도 한 번씩 공간 어딘가를 내주기 시작하면 마음속 어딘가 묵직하고 찝찝한 건 사실이다. ​이 물건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나 자신에게 억지로 여러 이유를 대가며 합리화했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끊임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8x%2Fimage%2FRwvyuTUatghqxU45Z5_98iCjx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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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혹시 저장강박증일까? - 저장강박증을 가진 사람이 첫 번째 해야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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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12:24:30Z</updated>
    <published>2023-04-08T06: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장강박증은 미국 정신의학협회에서 2013년부터 새로운 진단명으로 분류되었다. ​저장강박증은 어떤 물건이든 버리지 못하고 저장해 두는 강박장애 중 하나이다. 성인의 약 5%가 가지고 있고 보통 10대에 발현되는데, 가족력이 있어서 저장강박증의 80%가 가족과 같은 버릇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실제 물건의 가치보다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애착과 책임감을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8x%2Fimage%2FbS1yDoGqT1ECcmSWAzRmQv4XQ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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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없는 것을 자랑합니다. - 없이 사는 1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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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5:14:54Z</updated>
    <published>2023-04-06T09: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엔 없는 것이 많다.  자세히 얘기하면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고 생활하면서 하나둘씩 없애나 갔다. 남들은 아니 이게 없어? 하는 황당해하는 것들도 많이 있는데, 정말로 없거나 많은 것들을 하나로 대체해서 충분히 잘살아지고 있다.  모든 이들이 이것을 적용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나처럼 물건으로 인해 짜증이 뒤섞이지 않는 단순하고 심플한 삶을 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8x%2Fimage%2FhU2O2g78mXy8VcjWrNFHtLx56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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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코스프레는 이제 그만 - 미니멀라이프에 대한 오해와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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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5T06:22:06Z</updated>
    <published>2023-03-30T23: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이블 위의 모든 물건을 바닥에 놓아보자. 휑한 테이블을 보고 있으면 새로 테이블을 장만했던 때가 떠오르기도 한다. 테이블을 살 때 상상했던 나의 모습은 어떠했는가? 상상했던 모습 그대로 테이블을 사용하고 있는가? 테이블 위에서 예쁜 꽃 한 병을 놓고 차를 마시는 모습, 책을 읽는 모습, 잘 차려진 밥을 먹는 모습이 아니었던가.   테이블이 아닌 옷장,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8x%2Fimage%2FGC2j9nr_SIv2koz7LBYin7msN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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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물건을 마음대로 버리면 안 되는 이유 - 누구나 자신의 물건이 가장 소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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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5:14:32Z</updated>
    <published>2023-03-30T13: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11살 때 이사를 하면서 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내 손으로 직접 많은 물건을 처분한 적이 있었다. 제일 큰 파란색 쓰레기봉투를 들고 거의 쓸어 담았다.  그때의 나는 일기를 쓰는 것을 좋아해서 모았었는데 일기들은 무려 30권이나 되었다. 심심할 때 과거의 이야기를 들추어 보는 것을 좋아했기에 이사를 할 때 당연히 내 일기장을 가져갈 것이라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8x%2Fimage%2FK7lrgi5G_0wUhWHD7vkSdpASh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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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미니멀, 가족들은 안 미니멀 - 같이 비우지 않는 가족을 상대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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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11:26:41Z</updated>
    <published>2023-03-30T11: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하여 나 혼자 아무리 열심히 물건들을 비우고 지난날을 반성하며 깨달음을 얻을지라도, 한 공간에 같이 사는 가족들이 같은 마음이 아니라면 미니멀라이프 실천은 역시 쉽지 않다.  분명히 정리했지만 한껏 어지럽혀 놓은 서랍장, 떨어지기도 전에 누군가 사다 놓은 소모품들, 정리를 하지 않은 채 물건을 쌓아두기만 하는 가족들을 보면 분명 대책이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8x%2Fimage%2FnSsgZBc6Ad4N3A3TqvULKv0c2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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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건을 쉽게 소유하면 벌어지는 일 - 물건을 못 버리는 사람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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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11:26:26Z</updated>
    <published>2023-03-29T13: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강박이 생긴 사람은 물건자체가 나 자신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물건을 치우는 행위 또한 나를 건드려버리는 행위가 된다. 이것은 저장강박이 있는 가족의 물건을 함부로 건드려서는 안 되는 이유가 된다.  저장강박이 있는 사람의 물건을 버리게 되면 자신이버려지는 것 같다고 느끼게 되어 물건을 비우지 못한다. 그리고 불안한 마음에 계속 쌓아두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8x%2Fimage%2FKyN4hgFiR324sSMzBj34mPjcm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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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방에는 가구가 적다 - 많은 가구와 소품으로 인테리어 하려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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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18:54:30Z</updated>
    <published>2023-03-23T03: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인테리어를 위해 새 가구를 사고 소품들을 구매한다. 내 취향대로 엄별히 선택한 새 가구는 우리 집을 더 예쁘게 해 줄 것이며 그 가구만이 우리 집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설렘은 잠시, 가구 또한 관리해야 할 대상에 지나지 않는다. 가구를 놓으면 가구 안에 들어갈 물건이 점점 늘어난다. 그리고 그 안에 있는 물건들은 역시나 정리가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8x%2Fimage%2FkI86mWvyj3x5EMqAzAxIbGoA-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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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은 배낭가방과 같다 - 여행 같은 삶을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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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15:14:08Z</updated>
    <published>2023-03-20T12: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낭여행을 하게 되면 배낭가방의 무게가 삶의 무게라고 여기면 된다고 한다. 배낭이 무거우면 어깨가 무거워 여행이 즐겁지 않게 된다.  ​집이란 공간은 배낭가방과 같다. 가지고 있는 물건들이 많을수록 신경 쓰고 관리해야 할 대상이 많아져 어깨를 짓누르고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막는 족쇄가 된다. 가벼운 어깨로 긴 여행을 한다고 상상하며 ​하나둘씩 무게를 덜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8x%2Fimage%2Fd0a-255Cu1n0N_Dtz_KMDC9Zd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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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건에 감정을 두지 않는다 - 우리는 절대 물건을 소유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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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14:26:05Z</updated>
    <published>2023-03-18T01:3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물건을 못 버리는 이유는 간단하다. ​ 소유하고 있는 물건에 어떠한 추억거리, 애정, 관심 등을 담는다. 심하게는 어떠한 물건을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하기도 하며, 물건이 자기 자신이 되기도 한다.  ​​미니멀라이프를 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는 행동은 물건에 감정을 두지 않는 것이다. 물건은 있다가도 없어지기도 한다. 아무리 아끼는 좋은 물건이라고 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8x%2Fimage%2FoCPlWt0r-H3f5AL3HpxUlGA-h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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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 산다 - 오늘도 위시리스트를 만드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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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1T09:07:04Z</updated>
    <published>2023-03-17T08:5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끊임없이 새로운 물건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지금, 사람들은 편리하고 예쁘다는 물건들을 별로 고민도 없이 충동적으로 구매하곤 한다. 물건을 구매할 때면 물건을 소유해야 할 온갖 이유를 갖다 대며 합리화한다. 이로 인해 물건이 늘어나 물건을 놓을 공간은 부족해지지만 항상 어딘가 마음 한구석이 복잡하여 더한 소비를 이끌고 물건을 소유한다. 그렇게 한때 설렘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8x%2Fimage%2F_yb1bqUKLwbrdPC8c2bsy-aFd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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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순간 나는 물건이 힘들어졌다 - 미니멀라이프를 시작하게 된 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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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2Z</updated>
    <published>2023-03-16T07: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9살 때부터 내 방이 있었다​. 어렸을 때부터 기분이 울적하거나 심난할 땐 항상 내 방에 있던 책상 서랍을 뒤집어엎었다.  ​그리고는 서랍 안의 먼지를 깨끗이 훔쳐 닦아 말리는 동안 그 안에 있던 물건들을 하나씩 쳐다보았다.​ 그동안 나도 알지 못했던 쓰레기도 나왔고 마음이 식은 물건들도 나왔는데 비우거나, 빨리 사용해서 없애버렸다.​ 그리고 계속 서랍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fe8x%2Fimage%2FAb_xgmQBSyxeG64FsZQnuHn_z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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